일본을 말하다.4

일본체험수기 · #25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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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いちご · 2005-11-09 01:14:51 · 조회 667
                                                    일본을 말하다 4

얼마후 한 고용인이 나를 교환하였다.나는 담당자를 따라 사무실가게되고...사장 얼굴색 어두웠다..

뭐라 말했는지 알수없고 나두 한몫 잘못했으니깐 잘못햇다고 사과했다.사장이 방금 물품보충해주는 애가

잘못을 범해서 책임지고 사직햇다고 알리였다.그리고 사이상경우도 특별하지 않다며 사직서를 나한테 내

밀었다.정말 사직서 받아쥐여도 한마디라도 변명할 말없다.하지만 앞길이 막막했다.이 알바못하면 어쩌나

?내가 알차게 다듬어놓은 전반 계획이 흔들리고 요즘 시험도 당금인데....에라 자존심이고 뭐고 한번죽이

자.그래서 사직서 손에 쥔채 울엇다.잘못했으니깐 기회를 달라고 이 알바를 못하면 나 생활할수없다고..

사장이 눈한번 깜작하지 않는다.그때 내가 떠나려할때 모습과 피차일반이다.

지금껏 시공현장에서 이렇게 범한 착오가 한두번 아니였다.매번마다 애들이 착오를 범하면 그럭저럭 넘어

갔는데 이번경우 특별햇다.그리고 이런 처분받는것 우리가 첨이였다.

원인은 아주 간단햇다.그때는 일손이 가장 부족할때였고 오죽했으면 회사가 파견고용인의 로동력을 고가

로 사들였는데...요즘 신입생 10월유학생들이 학교소개로 이 공장에 쭉 밀려오니깐 그런 위기감이 없엇

다.그러니깐 나쁘게 말하면 <<리용>>할때는 보배고,그것이 아니면 툭 차버린다는것일까?

어떤것 훌륭한 리더집단일까?아마 가족같은 분위기겟지.만일 기업을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그 밑에서 일하

는 매개 성원을 굶주리게 하지 말아야하지 않을까?보수는 콩알처럼 주려하고 일은 쇠처럼 시키려하고

순종하지 않으면 비난하고...격분했다.

사장,그동안 아주 고마웠어요.그리고 오늘 일 참 미안했어요.그리고 이젠 일어도 힘들지 않으니깐 괜찮아

요.이일 아니더라도 제가 능히 다른 일을 찾을수 잇고 일본에서 떳떳하게 살아나갈수 잇어요.

그리고 그 공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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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파란いちご · 2005-11-09 01:21:00
제가 그날 잘못을 범하기전 공장에 자주 착오를 범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리더들은 우리보고 우리가 너희들한테 일한 보수를 주는데 일을 착실하게 못한다고 꾸중합니다.
그렇다면 왜서 그 컴퓨터에 씌여진 사람이 정상적으로 일할수있는 시간내에 하게못하고 자주 재촉하는지...재촉하면서 효률이 낮으면 꾸중하고 참지못해서 떠나면 그런 애들 쌀쌀한 눈길로 노려보고....그런 리더집단이 넘 가소로왔어요.
구경꾼 · 2005-11-09 01:45:30
자본주의 사회는 대개 비슷합니다.

필요할땐 붙잡고 그렇지 않으면 해고하는거죠.

그러니 노동자도 몸값을 높이려고 하는거죠.

자신을 필요로 하는곳엔 높은 급료를 요구하고 필요한 인력이 되도록

부단한 노력을 하는겁니다. 경쟁에서 밀리고 필요없는 인력이 되면

어느날 잘릴지 모릅니다.미국같은 경우 필요 없으면 인정 사정 없이 해고하고

사원도 좀 더 대우해주는곳에 미련없이 떠납니다.

일본은 그래도 인정이나 인간관계가 중요한 곳이니

미국같은 곳보다는 그래도 인간적이죠.

자본주의 사회는 차갑습니다.

북유럽 같은 경우는 노동자의 권리를 위해서 해고를 어렵게 하거나

노동조합의 힘이 강합니다만 미국같은 경우는 순전히 개인의 능력과

자유를 강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본주의하에서는 힘이 없거나 능력이 없는 사람은 도태됩니다.

법으로 보호 받을수 없거나 약점이 있는 사람에겐 그래서 더욱 가혹합니다.

힘드시고 마음 아프시겠지만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하시고

다른 기회를 찾아보세요.그리고 눈물을 흘려서는 안됩니다.

자본주의는 눈물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공개 · 2005-11-09 10:03:11
­??@­마????????B
파란いちご · 2005-11-09 13:14:13
구경꾼님,말씀 고맙습니다
.
일본도 미국하고 다른점 없다고 그렇게 느꼈어요.

일본국민이 이런 말씀 하더군요.

일본은 좋은사람도 있거니와 나쁜 사람도 많으니깐 항상 주의를 돌려라고...

일본은 사업동료라도 일단 일 그만두면 길가다 마주쳐도 고개를 홱돌린다고..

점점 인간관계가 차갑다.랭정하다...일본국민이 자기나라를 외국인한테 먹칠하니깐

일본인으로서 자기 나라에 대한 교오와 자랑은 없는지...

그래서 결코 맘 약하게 수그리며 살수없는 나라라고...의리란것 필요없는가봅니다.

그저 살다가 더 좋은것,훌륭한것 보이면 인츰 몸 빼는것 좋죠...

감정에 의해 놀다간 결국 겜에 걸려드는가봅니다.
탕로야 · 2005-11-09 13:15:03
혹시 全農 이란데서 알바하셨어요?
susugka · 2005-11-09 13:15:45
資本主義社会の労働力と賃金に成り立つ人々の生活の厳しさを体験なさったのですね。
泣きたいときには泣いていいですよ、そしてもっと自分に自信を持って頑張ってください。できればいろいろな職種のアルバイトに挑戦して見ることも悪くはないと思います。
それぞれ日本社会に触れる良いチャンスではないでしょうか
탕로야 · 2005-11-09 13:23:31
저 예전에 南町田에있는 全農 이란 공장에서 한 반년정도 일한적이있는데요. 님이 말한것과 똑같은 일이네요..... 저두 생산라인 뒤에서 물품 보충하는 일을 하였었는데... 많이 힘들었어요 특히 무우나 감자 같은경우는 상자가 무겁거든요.... 야채 공장이라 실내 온도가 일년내내 16도로 설정이 되여있지만 힘들땐 속옥까지 땀에 흠뻑......
파란いちご · 2005-11-09 13:25:45
매개인의 잉여가치를 하루에 4백엔 한달이면 대략 만엔...200명고용인 하루에 8만

엔 한달에 1600만엔 로동력을 후려먹고는 좀만 신경거슬리면 트집잡고 사람을 괴롭

히는 리더...같은일 같은 시간에 하면서 년로하다는 의미로 35살이상인 사람을 렴가

로동력으로 지불하면서도 뻔뻔스레 고아치고 그 아래에서 두말없이 고멘만 부르짖으

며 수걱수걱 일하는 일본아저씨,아줌마,아바이,아매들...

이것이 자본주의 사회구나...그래서 그 많은 사람들 스토레스에 잠겨 우울증에 걸리

는구나...

젊음을 생기로 남녀로소 관계없이 그 짧은 휴가에 친숙해진 여러분한테 작별인사마

저 드릴 시간없이 훌쩍 떠났어요.

저녁,함께 일하던 친구가 쪽지 전해주던데 일본할머니께서 합당한 알바정보 얻고

저한테 전해주라고 부탁했다네요...

암튼 그 동안 절 기억해준 여러분의 고마운 맘에 다만 감사한 맘뿐이였습니다.

이제 놀러오라던 일본언니,항상 손저으며 웃음 보여주던 아저씨,함께 어두운 장막길

걸으면서 웃고 떠들던 친구...
파란いちご · 2005-11-09 13:29:22
탕로야님,옳슴다.그 지방인데..제가 그곳에서 일하고 좀 맘이 격분하여 글 올렸어요.

실내온도 16도..요즘 일할때 겨울솜옷 입죠..제가...글쎄 주문품 넣는 우리사 괜찮지

만 뒤에서 보충해주는 그 남자애들 보면 가슴이 쓰려나요..아무리 남자라도 무거운건

한 50근 되겠는데 그것을 하루에 몇백개 보충해주어야하는지...기절할것같슴다.
탕로야 · 2005-11-09 14:12:2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딱 맞췄네
시급또한 졸라 낮잖아요. 낮에는 780엔 밤에는 880엔 두세번 주는 휴식시간 10분은 월급에서 까고........
근데 저요 거기서 일했떤때가 일본에와서 제일 간밧데 했던때같아요 그래서 인상에 많이 남죠. 아침여섯시부터 점심열두시까지 얼음넣는 알바 있잔아요. 저 그것두 했었거든요. 아침 여섯시부터는 열두시까지는 얼음 넣구 오후에는 학교가구 저녁에는 여섯시부터 또 보충하는 알바하구.. .. 그리구 또 인상에 남았던거.. 라인 제일 첫끝은 캬베쯔랑 무우랑 보충하는 곳이잖아요. 아마 그때가 캬베쯔 세르 하는 때 같았었요 하루저녁에 캬베쯔 저의 라인에만 열바레또 아상 들어왔었는데 한바레또에 오십상자 한장자에 여덟개씩.... 그것도 제가 보충할 18까지 품목중에 한가지....... 일끝나구 집올땐 몸이 둥둥뜨는것같았어요..
진짜 인간의 극한을느꼈지요 ... 거기서 알바하면서 저의 체중이 12킬로 바졌어요.... 다이어트하기는 최적알바지요.......
파란いちご · 2005-11-09 14:21:47
탕로야님,
저는 오전 상학이거든요.아침 일곱시에 자리에서 깨나면 항상 점심하고 저녁 벤또를 준비해요.12시50분 학교수업 끝나면 곧장 역으로 달려가 12시55분 급행으로 알바현장 내뛰거든요.거기에 도착이 1시20분,옷 바꾸어입고 대충 밥먹는다셈치고 1시반부터 4시반까지 오후 알바 가공일하거든요.담 4시45분터 마지막까지...저는 체중이 5키로 줄었어요.제가 전에 글 올릴때 마른 오징어 되였다구 했잖아요..제가 워낙 체질이 좀 호리한테 거기에 더.....막 일하면서 휘청거리지 머리가 빙돌아서 체중떠보니깐...ㅋㅋ
어머,탕로야님하구 인연있네요..어쩌면 우리 같은 언어학원 다니는건 아닌지...
서로 통하는 이야기 많네요..지금은 어디서 사시죠?
기쁜우리 · 2005-11-09 14:32:47
자본주의 사회~~~생산관계~~ 고용자와 피 고용자~`
생산가치와 시장가치~!~생산력의 소유자~~휴~~~
우리같은 알바생은 그저 밑에서 피고용자로 생산가치를 최저한도로 만드는 일이네~~
좀더 힘내서~~잘해봅시다~~이제 우리도 큰소리치며 일본아들을 부려먹을때가 있겠죠~~다들 체중이 팍팍 줄어드는데 나는 왜 안 줄어들지??얼굴만 조금 여위고..배는 하나도 안 들어갔스꾸마~~
풀 · 2005-11-09 15:07:39
파란いちご님:어려운 유학생활을 하고 계시는군요.나도 대학교 2학년까지는 공장에서 벤또 만드는 일 (저녁 10시부터 아침7시까지)을 2년동안 견지하였습니다. 매번 문제가 생기면 中国人聞いてるのか?お前らのやったことだ。返事しろ!이런 욕을 매일이다싶이 밥사발처럼 얻어먹고 그래도 그때는 그일을 그만두면 수입이 없기에 너같은 놈들을 사람으로 취급안한다고 생각하고 꾹 참고 견지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말하고 싶은건 알바가 아무리 힘들더라도 공부는 꼭 착실히 견지해야 한다는것입니다.특히 자격증 같은거 타놓으면 장래에 알바 찾을때도 많이 도움이 됩니다.

힘내세요!
파란いちご · 2005-11-09 15:35:36
점심은 휴식시간마다 꺾어먹고 저녁도 휴식시간 마다 꺾어먹고...어떻게 보면 그 짧은 휴식마다 제가 벤또 쥐고 서성질 하는지...한 반년하니깐 손에 익고 많이 습관되였어요...그저 이번 시험공부가 끝나면 새 알바 찾으려했는데 덜러덩...요즘 알바로 공부가 딸리지...내 속이타서..
그리고 우에서 200명 고용인 하루에 최저로 8만엔 잉여가치를 착취했고 한달에 200만.일년에 2400만엔 ...휴ㅡㅡㅡㅡ.글쎄 개개인놓고보면 별로 생각안하지만 전체를 놓고보면 얼마나 큰 수치입니까?진짜 인간의 피를 빨아먹는 악마의 소굴이죠...그저 가여운 유학생들 첨 의지할곳없으니깐 그런 곳도 아주 <<천국>>이죠...
파란いちご · 2005-11-09 15:40:39
풀님,권고 고맙습니다...항상 지켜봐주는 열분의 살뜰한 관심과 따뜻한 한마디속에서 힘과 열정으로 많이 노력할게요...넘 미숙한 제가 이 땅을 이해하기에는 지금 부족하겠지만 꼭 잘할거예요...다같이 쉼터마당속에서 둥글어지는 한마당 이미지를 나누며 열심히 홧팅해요.
아기발 · 2005-11-09 17:31:53
그렇게 박대를 받으면서 일할거면 일어를 조금 더 열심히 해서 조금 헐한데서 일하지그래요? 인젠 일어도 괜찮게 하겠는데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년말이라 아르바이트 모집하는데 많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공장일은 여자한테 좀 무리한거 같으니까 그만두길 잘했다고 봐요.
I believe I can fly · 2005-11-09 18:20:19
자본주의?이세상에 사회주의가 몇이나 되는돼요?
단순한 경제학의 각도에서 보면 그어느 사회에서나 할것없이 한개 회사의 목적은
追求利润最大化입니다,,인간이 생존권을 추구하는것과 같은거죠,,,

감성적인 면에서 님이 그만큼 서럼움을 당하엿으니 같이서서 자본주의와 그 회사에 손가락질하구 싶죠,,바꿔 놓구 저도 똑같은 서러움 당할수 잇으니깐요,,,
그러나 그런 일이 잇엇다구 하여 전체 사회를 부정하기에는 너무 偏激한것같습니다.

지금의 경영은 共赢을 선호하고 잇습니다.
즉 회사 직원 소비자 나아가서 우리가 사는 전체 환경에 플라스가 될수잇는 단체만이 생존할수 잇다는것입니다.
아직 그런 이념 변두리에서서 苟且偷生하는것들이 많지만 사회의 발전에서 빠질수 없는것들이죠.변혁이란 나쁜것에서 부터 생겨나는 것이니까요.
한마디로 님이 경험한 그런 회사는 점차 이 사회에서 도태되고 말것이라는것입니다.
그런 경영으로 회사 자체도 살기 힘들고 헐떡이니까 자기 직원들한테 보채는거 아닐까요.

힘내자요^^
파란いちご · 2005-11-09 22:03:32
어제는 겐다끼 면접본게 오늘 다시 만나자고 상세한것 얘기를 나눈뒤 제가 납득하면 채용한다네요..저녁에 곤비니 면접보구 래일 결정을 전화로 알린다네요...모레는 스파면접...제가 곤비니 점장하고 지금 곤비니하고 스파 둘중에서 어느것이 결정이서면 어느쪽을 향하겠다니깐 점장이 고려해보고 래일 결정을 알린다고...참..모든것을 받아들이면 내가 한주일에 네곳을 돌아다녀야하는가?건데 매 미세에서 한주일에 두번,세번들가는것도 좋죠...많이 돌아다니면 체험두 많이 쌓구...
금방 먹장구름이 끼였는데 차츰 맑아지는 느낌입니다....좀 순간적으로 일이 발생하구 변하구 해서 자기절로 담당이 가지 않는 형편임다...이상해남다.
풀 · 2005-11-10 00:24:15
여러가지 일을 해보는것 좋기는 하지만 그렇게 여러군데 돌아다니면 돈이 안 모아집니다.게다가 이동시간하고 미세 적응시간 등등을 고려하면 그래도 바이트는 적당히 2곳정도로 정하고 한곳에서 꾸준히 일해서 시간을 길게 가지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하면 고맙겠습니다.
탕로야 · 2005-11-10 11:50:24
파란 이찡고님 한린니홍고가끄인 다니시죠? ㅎㅎㅎㅎ
저도 이전에 거기서 일년 공부했었거든요......
공장일 그만 두기 잘한겁니다. 거기서 해봣자 돈두 얼마안되구 일어느는데는 별루 도움이 안되거든요.
근데요 그공장에 아직도 후끄다라는 할아버지 계셔요? 키가 자그마한.... 인상에 많이 남고 좋은 분이 셨는데......
그리구 느마다라는 공장장은 아니고 아마 거기서 제일 고위급이 였던것같은데 그넘 보기에는 인자해보여두 알구 보면 여우거든요......
그리구 저는 삼년전에 한린 중퇴하구 지금은 동경에 모 대학원 다니구 있어요.....
파란 이찡고님 올린글을 보니 제가 예전에 거기서 알바하던 생각이 많이 나네요...
항상 건강하시구 하시는 일이 순리롭기를....... 간밧데 쿠다사이....
파란いちご · 2005-11-10 13:13:09
풀님,말씀 고맙습니다...지금 스케줄을 작성하는중입니다...아주 열심히 잘해볼거예요.
탕로야님,맞아요.제가 그 학교 재학중이거든요...한해다니고 명년에 진학서두르려다가
좀 여러가지로 견식을 넓혀야했고 해서 부담을 줄이려고 한해 연장하기로 후년에 졸업하기로 했어요..
후끄다라는 할아버지 있는지 몰라두 키작은 맘고운 분 있어요.
그리고 느마다...참 다시보게됩니다...보건데 자비를 베푸는것같아두...참 치가떨어질 정도로 괘씸해나거든요...그저 사람 맘가지고 장난하는지...
전번달 제가 일한시간을 장부하는 습관있는데 어째 한 만엔 차나는듯한 느낌이고..공장에 애들하고 다 물으니깐 똑같은 대답을...ㅠㅠ
사고치고 나왔으니깐 담달 로임 무사하겠는지 걱정임다...
탕로야님 비롯해서 많이 관심을 보여준 여러 쉼터 회원님,참 고맙습니다.
힘들면 쉬였다 가자 · 2005-11-10 13:21:39
在日本千万不要哭 不要在日本人面前哭 这个世界不相信眼泪的 回家 在被窝里自己偷偷的哭吧 我是30岁过半的男人 到日本在有几天就是1年啦 好难啊 但是到日本必须要有心理准备 挣钱也到 学习也好 到时候就回国把 哪里有你的亲人 会有你的 属于你的天地的 好好学习八 会有好的结果的
파란いちご · 2005-11-10 18:28:31
떨기떨기 피는꽃이 아름답다면...

떨기떨기 지는꽃도 아름답죠...

지는꽃이 있어야....비여진 가지속에...피는꽃이 있고...

피는꽃이 있어야...만발한 가지속에...아름다움이 있고...

날이 가고 해가가고...가는가는 걸음걸음마다 사뿐이 놓인 꽃을 즈려밟고

꽃을 뿌리며 꽃을 피우며...꽃향기 뿜으며...꽃을 그리며...

꽃같은 삶을 살아가는 인생이 아름다운 인생이라.... 2005-11-10
17:47:18
rensheng · 2005-11-11 02:12:59
모두들 저보다 고생많이 하셨네...............전 처음 알바할적부터 부끄럽지만 누구 날깔보

거나 좀 욕지걸 해노면 야메하곤 했어요.....동경의 공장일 그렇게도 경쟁심해요???저도

공장일은 농촌에 있을때 많이 햇었는데 우리 공장에서는 무리하게 자꾸 많이 들어와달라

고 요구했죠.아마 농촌 카소카때문이가싶네요.님 얼마동안 일본오셨는진 몰라도 일본도 실은 알고보면 무정한사회는 아니에요.자신이 어떤 눈길로 세상을 바라보는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즉개인판단....가끔 전 같은 동포가 오히려 더 무정해보일때가 많어요.....하지만 저의 유일한 신념은 일본사람과 접촉하되 일정한 거리는 두고 접촉해야한다고 봅니다.선량한건 우선 보여주되 계한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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