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말하다.2

일본체험수기 · #25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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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いちご · 2005-11-09 00:38:22 · 조회 669
                                           일본을 말하다 2

자본가는 로동자들속에서 무자비하게  잉여가치를 짜낸다.언젠가 들어보던 얘기인데...

모든것이 프로그램식으로 짜여진만큼 우리 알바생들이 그날 임무에 따르는 정상적인 로동시간 컴퓨터에

여실하게 반영된다.척척 모두들 일을 잘하건만 검은 모자를 쓴 반장을 비롯한 리더들 반신간 한번씩 배회

하며 닫는말에 재촉한다...옛날에 채찍으로 후려치며 고용자들의 잉여가치를 짜낸다면 지금은 히쭉히쭉 웃

어가며 매 고용인한테 다가 정신상 압력을 가한다.....그래서 첨 10분 앞당겨 일 마무리 짓더니 이젠 40

분앞당겨...ㅠㅠ 개인당 4백엔무상봉사라면 전반 고용인 2백여명을 계산하면 얼마만큼 고용인들 손해보

고 또 자본가는 얼마만큼 잉여가치를 짜냈을까?따라서 전반로정에 자꾸만 일이 틀리게 나가는 경우가

다.반장은 수고를 아끼지 않는 알바생한테 드세게 꾸중한다...난 맘속으로 이 공장의 검은모자 리더를 욕

한다.너희들 정상적인 인간의 생리학적 범위를 벗어나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는다면 그많은 착오가 일어

나냐?그래 이것이 너희들 바라는 사업효률이냐?

나한테만 해도 세번 착오가 발생했다.첨 보충해주는 애가 주문품 위치를 잘못놓은걸 알고 인츰 반영하여

내가 함박만한 칭찬받고...그애는 묵사발이 되고..두번째는 배회하는 반장이 보충한는 두번째 상자부터 잘

못된걸 발견하고 인츰 전반 주문품 잘못 배달되는 위기를 벗어났고...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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