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_____

일본체험수기 · #25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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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1-08 19:49:37 · 조회 667
요즘 알바 찾는데 자꾸 골탕을 먹게 되요.
일어도 잘 못하는 것은 아닌데 .점수는 높지는 않아도 일급은 따내고 일본에 왔는데.
일본에 겨우 반년있었다고 멸시하는 지 아니면 외국사람을 잘 안 써주는 지 전혀 모르겠어요.
여러개 コンビニ에 면접보았는데 3번째대는 면접에 겨우 합격해서 날짜도 잡고 언제부터 출근 하라는 예기도  나왔는데 출근도 하기 전에 여러가지 핑게로 체용할수 없다고 했지요.나 비자도 있는데 .후에 생각해보니깐 역시 일본에 있은 날이 적다고 판단해요.그런데 어제도 クロネコヤマト에서 오늘 면접해오라고 예기 했는데 만단의 준ㅂㅣ를  다 하고 학교갔다가 면접바로 볼라고 했는데 저 회사에서 エプロンスタッフ가 이미 사람이 꽉 찼다고 예기 하잔아요.거절할려면 어제 전화 할때 하는 거지 왜 사람을 왠 아침부터 기분나프게 만드는가로 회사가서 따지고 막 해보려고 했지요.진짜 너무 억울해요.
마지막에는 참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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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백금 · 2005-11-08 20:06:32
일본에 금방왔을때 이런 저런일들이 많을거예요.일본사람들은 경험같은것을 잘 따지구요.일을 찾느라면 더 좋은 일이 나질거예요.힘내세요 .
裕美 · 2005-11-08 20:43:01
첨엔 다 그렇슴다 ..그렇게 노력하다남 언젠가 복이 뚝 ~ 떨어짐다
아기발 · 2005-11-08 22:26:40
정말 안됐네요. 근데 나이는 어떻게 되고 어데서 살고 있어요? 저녁일 찾는건가요? 생각이 있으면 저한테 쪽지 주세요. 저녁일 원하다면 제가 소개하고 싶은데...
미소 · 2005-11-08 22:31:48
힘내세요!!!!!!
--------- · 2005-11-08 23:46:23
여러분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치이타 · 2005-11-09 09:44:39
이러구 보면 우리 마누라는 참 행운 스러운데...

어찌다가 면접할라 간게..덜커덕 합격이 됐다는게 어딤두...

나두 좀 탄복으 하꾸마..

-----님...너무 조급해하지 마십시오...모든일이 잘되길..
G · 2005-11-10 02:20:21
当你开始认识问题出现时,,,

就已经走出解决问题的第一步了,,,

钢八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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