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와 문을 두드리자 1집

일본체험수기 · #251745

← 일본체험수기

날아라 곰아 · 2005-11-08 12:15:59 · 조회 667
하루는 친구집에 놀려갔는데  모두들 너무도 오랜만에 모인탓으로 술마시고 놀면서 떠뜰어 땟다

그런데 갑자기 경찰이와서 문을 두드린것이였다 .

와다시다찌와 게이사쯔데스 하면서 말이죠

그러자 우린 무엇때문데 그러나고 하자 경찰은 좀 수색할것있다면서 복잡하게구는것이였다

같이있던  잠수한 친구들은  물안에  잠수하기시작했다

그속도는 핵잠수보다도 속도는 빨라 어디로 갔는지

사라졌다 .

8명인것이 갑자기 3명박에없어져 쥐죽은 조용해졌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진이 · 2005-11-08 12:22:56
어떻게 떠들구놀앗길래 경찰 신고까지 들가구,,ㅉㅉ 근데 별일없엇나 궁금하네
천사의 형님 · 2005-11-08 12:26:25
그래서 ...........
裕美 · 2005-11-08 12:30:36
그래서 어쨌슴당?
좋아좋아 · 2005-11-08 12:34:14
이야기 엮어내리기 방구미는 아닐텐데...... 계속... 궁금하네요.
비익조 · 2005-11-08 12:38:22
ㅎㅎ... 나두 어제 동미집에 가서 술으 먹다가....좀 떠들어서 옆집 외국부부간하구 쌈 헀는데...... 어제느 어째 그리 영어 잘 나오는지.............
날아라 곰아 · 2005-11-08 12:53:09
오늘 저녘에 올릴게요
마음대로 · 2005-11-08 15:16:49
날아라 굼아
놀소 있구마
이것두 대하 드라마 라는건가?
말보루라이또 · 2005-11-08 16:37:50
그 잠수한 친구들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했습니까.

저도 좀 배워둡시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가는 세월가는세월2005-11-10 16:496698
한마디만!수연2005-11-10 15:2866710
貴重なうんこ!?himawari2005-11-10 15:076192
앞길이 막막하구나ㅋㅋㅋ2005-11-10 13:0566718
일본서두 꿋꿋이먼데사는별2005-11-10 11:176665
俺は、、『留学生』ではなく『流血生』だ。VB-LOVE2005-11-09 19:3979029
제3차 세계대전(조선족남자VS한족여자)시골에서왔어요2005-11-09 17:3498022
擦れ違い서 현2005-11-09 14:2465814
일본을 말하다.4파란いちご2005-11-09 01:1466724
일본을 말하다 3파란いちご2005-11-09 00:596680
일본을 말하다.2파란いちご2005-11-09 00:386690
벌거숭이 친구날아라 곰아2005-11-09 00:216673
일본을 밝히다.1파란いちご2005-11-09 00:186681
어쩌다가_____---------2005-11-08 19:496677
경찰이 와 문을 두드리자 련속날아라 곰아2005-11-08 18:2288311
행복...비익조2005-11-08 16:3166811
아직 반년만컴백2005-11-08 15:2666710
고민 부탁합니다김정아2005-11-08 15:026664
<노랗던지 파랗던지 모를>이찌고에게....코피 한잔...2005-11-08 13:256722
▶ 경찰이 와 문을 두드리자 1집날아라 곰아2005-11-08 12:156678
시간 부족하다イルカ2005-11-08 01:146685
ㅠㅠ 여자분들만 보세요....히나2005-11-08 00:2888619
담배 한대없는힘 다해2005-11-07 15:0066812
두눈의 매력파란いちご2005-11-07 00:496826
떳떳한 삶이 되고싶다.하아얀 추억2005-11-06 23:496687
직장일기 10 - 중국어강좌(상)배상봉2005-11-06 21:036677
뮤지칼-만마미아삶2005-11-06 19:056792
우울한내마음姫2005-11-06 17:4866724
룸메트웃으며 살자2005-11-06 16:406117
타향살이--이럴때 제일 서럽더라수연2005-11-06 16:3566914
← 이전276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