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눈의 매력
넘 아름다운 눈이였어요.
부딪치면 긴장이 섬돌고 부담스럽지만....
항상 그 온화한 시선이 자신을 향하기만 바랬어요.
넘 따뜻한 눈이엿어요.
잔잔하게 흘러넘치는 눈빛이
애절한 슬픔에 젖은 이 맘을 들어주고
화려한 꿈에 젖은 이 맘을 읽어주고
외로움에 홀로 젖은 이 맘을 감싸주고
...............
언젠가 그 밝은 두눈이 이 맘속에 간직하게 되였습니다.
우리가 나눈 추억이 없는 이땅에서 존재의 의미가 하나도 없지만
오직 그 아름다운 두눈만은 이 맘을 지켜주는것같습니다...
이젠 힘들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점점 씩씩해져가는 모습에서 그 누구도 간받데 하고 말해주지 않습니
다.오히려 간받데네...타인앞에서 제가 먼저 한입올리는 습관을 키우게 되였습니다...
옛날 제가 받은 그 따뜻한 눈길을 이젠 저도 그 따뜻한 눈빛을 전해주면서 살고싶습니다...
저한테 첨으로 눈빛사랑을 전해주었던 고마운 친구였어요.
넘 아름다운 눈이였어요.
부딪치면 긴장이 섬돌고 부담스럽지만....
항상 그 온화한 시선이 자신을 향하기만 바랬어요.
넘 따뜻한 눈이엿어요.
잔잔하게 흘러넘치는 눈빛이
애절한 슬픔에 젖은 이 맘을 들어주고
화려한 꿈에 젖은 이 맘을 읽어주고
외로움에 홀로 젖은 이 맘을 감싸주고
...............
언젠가 그 밝은 두눈이 이 맘속에 간직하게 되였습니다.
우리가 나눈 추억이 없는 이땅에서 존재의 의미가 하나도 없지만
오직 그 아름다운 두눈만은 이 맘을 지켜주는것같습니다...
이젠 힘들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점점 씩씩해져가는 모습에서 그 누구도 간받데 하고 말해주지 않습니
다.오히려 간받데네...타인앞에서 제가 먼저 한입올리는 습관을 키우게 되였습니다...
옛날 제가 받은 그 따뜻한 눈길을 이젠 저도 그 따뜻한 눈빛을 전해주면서 살고싶습니다...
저한테 첨으로 눈빛사랑을 전해주었던 고마운 친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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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글쎄요~~~사람들은 그사람의 눈을 보면 마음도
볼쑤잇다구하죠,,,,허지만 진실로 마음을 모르구
어떻케 아름답다하겟어요......그래두 뭐니뭐니해도
마음이 이쁜 사람이야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이라하겟죠.
볼쑤잇다구하죠,,,,허지만 진실로 마음을 모르구
어떻케 아름답다하겟어요......그래두 뭐니뭐니해도
마음이 이쁜 사람이야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이라하겟죠.
난 내가 말재주,글재주가 없어서 글 잘쓰는 사람들이랑 참 부럽더라.
좋은 글이엿네. 현실도 시처럼 되엿으면 좋으련만 .... 추천 한표!!
좋은 글이엿네. 현실도 시처럼 되엿으면 좋으련만 .... 추천 한표!!
사람은 받을줄도알아야하지만 남한테 줄줄도 알아야합니다.
맨날 받기만해도 안되는거에요.
남의주기를 기다리는것보다도 자신이 먼저 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사랑두~
맨날 받기만해도 안되는거에요.
남의주기를 기다리는것보다도 자신이 먼저 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사랑두~
희님,넘 과분한 칭찬에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어요..이쁘게 글 봐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엄지님,맘이 착한 사람은 두눈에서 읽을수 있습니다.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의 두눈 보면 볼수록 힘이 솟구치는 감정...그분이 부모,형제,친구,애인이던 물론하고...
외거리기님,혹시 찌바에서 멋지게 노래불러주던 님 맞죠?저는 노래를 잘하는 분 보면 아주 부럽군요.그래서 곁에서 재밌게 노래불러주는 사람 있으면 영 좋겠는데...ㅋㅋ
딸기님,가는정 있으면 오는정 있다고.... 신변에 착한 맘 담은 사람...곁에 없어도 항상 지켜볼거라는 자신감에 부푸는 삶은 언제까지 자신의 두손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봅니다.보이지 않는 맘과 보이는 맘,항상 최선을 향하는 모습에서 소중한 추억 쌓는것이 보람찬 삶이겠죠?많이 노력하는데 자꾸만 부족감을 느껴지는군요...
엄지님,맘이 착한 사람은 두눈에서 읽을수 있습니다.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의 두눈 보면 볼수록 힘이 솟구치는 감정...그분이 부모,형제,친구,애인이던 물론하고...
외거리기님,혹시 찌바에서 멋지게 노래불러주던 님 맞죠?저는 노래를 잘하는 분 보면 아주 부럽군요.그래서 곁에서 재밌게 노래불러주는 사람 있으면 영 좋겠는데...ㅋㅋ
딸기님,가는정 있으면 오는정 있다고.... 신변에 착한 맘 담은 사람...곁에 없어도 항상 지켜볼거라는 자신감에 부푸는 삶은 언제까지 자신의 두손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봅니다.보이지 않는 맘과 보이는 맘,항상 최선을 향하는 모습에서 소중한 추억 쌓는것이 보람찬 삶이겠죠?많이 노력하는데 자꾸만 부족감을 느껴지는군요...
25년간 살아오면서 우선 날 사랑해주고 제일 아껴주는 부모님,그리고 일가친척...친구,동료,선배님하구 나의 귀여운 후배동생들...아낌없이 사랑의 눈빛을 주고받으며 살았습니다.모두들 멀리하고 낯선 이고장에 오니깐 내 앞에서 보이지 않는 한분한분...
하지만 그 잊을수 없는 온화한 눈빛이 하나하나가 힘이되여 앞을 밝혀주고...그 많은 눈빛속의 하나가 되여 내가 지금 있는 이땅에 따뜻한 이채를 돋구며 살고싶습니다...넘 순간적인 삶이라 보잘것없고,아직도 두손에 가진것 없다고 초라하겠지만은...제 맘속에 넣어준 눈빛사랑만은 아주 듬뿍해나는 재산이였어요...지금도 하나하나 <<재산>>을 쌓고...캬캬..다들 함께 노력해요...홧팅?
하지만 그 잊을수 없는 온화한 눈빛이 하나하나가 힘이되여 앞을 밝혀주고...그 많은 눈빛속의 하나가 되여 내가 지금 있는 이땅에 따뜻한 이채를 돋구며 살고싶습니다...넘 순간적인 삶이라 보잘것없고,아직도 두손에 가진것 없다고 초라하겠지만은...제 맘속에 넣어준 눈빛사랑만은 아주 듬뿍해나는 재산이였어요...지금도 하나하나 <<재산>>을 쌓고...캬캬..다들 함께 노력해요...홧팅?

이 글을 읽고 난 후에 웬지 따뜻한 기분이 드네요.
なんとなく 忘れかけてる 何かを みつけて くれたみたいに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