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내마음

일본체험수기 · #25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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姫 · 2005-11-06 17:48:21 · 조회 667
오늘도나는집에갖쳐방안에서한발자국도띠지않았다.
내가왜이런건지내자신조차도알수가없는일이다
내가혹시도우울증에걸린건아닌가생각까지든다.
회사를그만두고부터오늘까지한주일이돼였다.나는한발자국도이집안에서띠지않았다.
왜이렇게됐는지아무리생각하고고민중에서발버둥이를치도대답을찾을수가없었다/
빨리이고민에서빠져나와야하는데빨리정신차려서새로운출발을해야하는데,
어떻하면좋을까하는것에밤이새여가도록고민을하고또했어요.
내가일본에온지8년이란세월이흘렀다.돌이켜보니남은것은뭘까하는생각이드네요.
여러분은이런때가있는지?나같이우울할때에는어떻하면대답을찾을수가있어요?
가르쳐주시면무지하게감사합니다.(다니던회사는상서하고맞지않아그만두었습니다.이제부터찾아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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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내멋 · 2005-11-06 17:56:19
야바이!

정신상태가 조금...그거 아세요?지금 당신 띠여쓰기 하나두 안햇어요!

어디나가 한바퀴 뛰구와서 다시 글올려봐유
화창한 봄날 · 2005-11-06 19:48:56
많이 힘든가보네.밥이나 제대로 챙겨먹었나?

저의 간단한 견해인데 참고가 될려는지.

1)먼저 바람쏘이러 나가세요.그렇게 방안에만 갇혀있으면 더 우울해져요. 아니면 ジム에 가서 운동을 하구 땀을 쭉 빼던지.많이 좋아질건데.

2)취직함에 있어서 현재 자기가 가장 하고싶고 또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딱 한가지만 정하세요. 이것저것 해보구 싶은 일이 많겠지만 그건 불가능하니까 딱 한가지만 정해놓고 다른것은 시간있고 여유있을때 천천히 실현하기로 하구요.一步一个脚印이란 말 알지요.

3)친구들 만나서 속심 확 털어놓던지.결론을 내리는건 물론 자신에 달렸지만 많은 조언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요?

힘내세요.
똥똘이 · 2005-11-06 20:10:16
히메님

저랑,,비슷하네요ㅜ_ㅜ
싫은저두, 회사를 그만둔지 한 열흘 넘었어요
바쁜회사 생활을 끝맛치구 갑자기 할일 없어서
그래서인지 마음이 무지 불안하구 방황두 많았어요
오늘두 이력서를,,써야하는데 이렇게 쉼터를 들락날락,,ㅜ_ㅜ
앞의 길이 힘들리라구 생각하지만 우리같이 힘내요,,
인디언 인형 · 2005-11-06 20:43:55
안녕하세요,
히메님,많이 지친것같네요.
집에 계속 박혀있으면 없는병두 생긴답니다.우선 집을 나서 봐요.
친구랑 불러서 맛있는거 사먹구 노래방가서 스트레스 푸세요.
친구업더라도 혼자라도 하세요.
계속 이러다간 정말 우울증에 걸려요.
olol · 2005-11-06 20:44:11
어...나두.......
인디언 인형 · 2005-11-06 20:45:44
그리고 생각을 적게 하세요.
인디언 인형 · 2005-11-06 20:47:53
이미 됀 일에 대해서는 후회를 갖지 말아요.지난 일이 왜 이렇게 됐냐 따지지두 말구.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로 쳐요.자신이 건강해야 아무일아나 잘 풀립니다.
姫 · 2005-11-06 21:49:32
먼저 내멋님 미안해요.이제보니 정말 띄여쓰기가안돼여있네.
화창한봄날//여러가지 조언 감사합니다.
똥똘이님//우리함께화이팅해요.
인디안 인형님//정말고맙습니다. 이제부터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olol님//님두그래요.그럼 우리함께 여행이나 떠나볼까요.
히스토리 · 2005-11-06 22:20:05
띄여쓰기 몰나?
olol · 2005-11-06 22:26:10
그러게 ...나도 어디로 여행가구 프네 ...휴....
小學22학년생 · 2005-11-06 23:34:07
그럴때도 잇는거예요.자신을 넘 탓하지 마세요.

사실 저두 요새 그래요.헌데 한발 내 디디면 틀리거든요.마께즈기라이 성격이니까...

이번 일요일?조선족 심포지움이라도 참석해보시죠?
福덩어리^^ · 2005-11-07 01:22:21
姫님.....다들 그럴때 잇는거죠....
난 그럴땐요....항상 내한데 시간을 줘요..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을때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않을때...
그냥 내 자신한데 몇일시간주는거예요..
집이 되지굴이 되든 머가 되든 ..아무것도 신경안쓰면서요...
그렇게 몇일만 딱 시간주고 나서 다시 시작하는거죠...
그럼 또 씩씩하게 할수 잇거든요..^____^
님은 더 잘 해낼리라구 믿어요...같이 힘냅시다...아짜아짜..!!!
란카 · 2005-11-07 01:39:21
누구나 일본와서  이런저런 고생 겪어가보면서  
외로운  타향  생활 해보면  그런 일들이  많죠,
한두번두 아니죠,,그것이 심중한가 아님 그냥 그
순간적으로 그런가 하는거겠죠,,모든건 다 시간상
문제예요,,시간에 맡기세요,,시간이 지나구 함  마니
좋아질꺼예요,,글구  그렇다구 일주일 동안씩이나 밖에 
한발작두 안 내디디구 그냥  방안에만 같혀있지 말구
본인이 젤  친하구 믿는 칭구를 찾아서  밖에서  실컷
맘 편히 노세요,,속심두  나누면서  취해 일어못나도록 
술에 취해두 보구요,,글구  하루이틀이래두 좋으니까 어디
온천같은데  여행두  다녀오세요,,그램 기분이 마니 좋아지구
인츰 새로운 출발길  찾을려구  노력하게 될꺼예요,,
그냥 제 견해를  한번 적어본거니까 죠금이래두 도움이 됐음 좋겠어요,,ㅎ
금 하루빨리  힘내시구  원래의 본인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랄께요,
아자아자  화이팅,,ㅎㅎ 제가 젤 좋아하는 한마디 예요 
姫 · 2005-11-07 02:23:11
희스토리님//미안해요.다음부터 주의할께요
소학22년생님// 고맙습니다. 한번 생각해 볼께요
복덩어리님// 진짜 많은 격려가 됩니다. 고마워요
란카님// 님이 좋아하는 아자 아자 회이팅을 한번 큰 소리로 웨쳐보니
속이 좀 시원하네요.

여러분 많은 조언과 격려를 해줘서고맙구요.얼굴도 모르는 저에게 이렇게
관심을 가져줘서 마음속으로 감사의 뜻을 표시합니다.
여러분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람니다.
白山 · 2005-11-07 02:36:51
히님 너무 상심말아요. 이제 회사를 찾겠지요.
지금은 한동안 휴식시간을 얻었다고 생각하고
바람도 쏘이고 쇼핑도 하고 친구와 놀러나가고
바깥구경도 하세요. 회사일에 많이 지쳤으니깐
지금 마음의 피로를 풀때지요. 마음이 유쾌해지면
그때에 다시 자신에게 알맞는 회사를 찾아보세요.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지지해주고 위로해주는데
마음을 잘 풀고 화이팅!!!!!!!!!
가을의 따뜻한 햇살 · 2005-11-07 06:11:24
살다보면은 그럴때도 많지요. 너무 상심말고 푹 쉬고 다시 시작하세요.
다시 시작이란 말은 간단하지만 노력이 필요하니 화이팅 !!!!
무엇을 하려해도 건강이 중요하니 그 자본 을 있지마세여 . 오르는 길이 있으면
내리막 길이 있으니 자기자신의 잘못부터 돌이켜 보면서 다시 앞을 보면 그런
실패는 다시 나타나지 않습니다
ppp · 2005-11-07 07:33:34
일본어단어에 히끼고모리란 말이 있지요..

일본에서 아주 보편젹입니다...

습관들이면 발뽑기가 힘들어지요..

우울할때 주위 친구들과 자주 많나요,,혼자 있지 말구요...

-----일본온지 6년반 히끼고모리 역사 1년 있었던 사람으로부터..........-----
ppp · 2005-11-07 07:39:55
저 일년남짓한 시기에 알바도 하지않고 게이다이도 없이 살았으며 집에 부모한테도 연계도 하지 않았어요...

지금은 생활환경이 많이 달라짐에 따라 활발해졌으나 아직 우울증의 증상이 있서요...

깃가께는 인생에서 처음으로 맛보는 타격......

그 1년동안 낮에는 잠자고 밤에는 일어나며 게임하고,이레서는 않된다면서 혼자 산에 가서 웨치기도 하고.....

습관들이지 마세요,,,그럼 사람이 게을러집니다...
siansakura · 2005-11-07 13:34:55
휴~
인생을 계획세우고 있나요?
나아질때까지 남의 견해만 참고하시지 말고
성격이 문제 아닐까 싶으니 ...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마시고 휴식일이면 과외활동에 많이 참가해보세요.
우울한 근원은 자신한테서 찾아보세요.
himawari · 2005-11-07 21:55:14
あたしは今までそんな経験ないが、姫さんの書いた文章を読んだ瞬間「ロングバケーション」と言うドラマが浮かびあがります。その中のせりふ「それを神様がくれた長い休みだと思って、焦らない、頑張らない!」 
そんな気分も一時だと思います。ちょっとの休みが終われば、きっと明るい明日が来るから、焦らないで頑張ってください!
사랑새 · 2005-11-07 22:33:45
그건 일본에 오래 된 사람들은 적어도 꼭 한번씩 가지게 되는 증상입니다 .
그러니 깊게 생각마시고 역시 휴식이 중요한다고 생각합니다 .
회사도 그만두었다니 푹 휴식하십시오 . 그럼 정신상태가 많이 효전될겁니다
姫 · 2005-11-08 01:08:48
지금은 여러분의 덕분에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0일에 면접을 보러갑니다.
회이팅 하겠습니다.
민우 · 2005-11-09 16:45:59
먼저 띄어쓰기부터 하세요 .일이 풀릴 것이에요 ...자신의 성격부터 고치는게 젤 중요해요 ,글 내용을 않읽어봐도 작자의 성격이 한눈에 안겨오는 군요 ,,ㅋㅋ
가인 · 2005-11-10 13:06:56
우울하고 힘들땐 자신의 상황을 정리해보는게 좋을것 같네요.
목적없이 태여난 사람은 아무두 없어요.
그리구 누구두 허비한 시간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님이 지금 우울한건 자신의 살아가야하는 목적을 잠간 잃어서인것 같애요.
자신이 할수있는일, 지금부터 해나가야할 일을 생각해보세요.
무엇때문에 살고 있는지?
지나간 역사는 좋았건 안좋았건 지금의 삶을 밀어준답니다.
자신의 삶의 비젼을 찾아 보세요.
거기에 숨겨져있는 하나님의 계획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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