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카마쿠라 다녀왔음.
회사사람이 하두 좋은곳이라 추천하게 궁금해서 떠났죠.
근데 하루밖에 없는 짧은 휴일에도 불구하구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옄에서 내린순간~!차가 이렇게도 많을까..??!!
그래서 더한층 기대가 되여 오기만하는데 길은 쫍아서 움지이기가 힘들었다. 흠---
그러다 겨우 어떤 큰 절에 도착하여 흥미진진하여서 둘러보자고 돌기시작--!!한것 같은데???
음??? 요고다야?? 하는 기분이-- 사람을 서럽혔죠. 결국은 겨우 봤다는게 일본의 그림인지
아님 중국력사의 문화였는지하는 그림을 보구... 좀 실망스러웠다.
나만 이런 기분일까하는 생각에 적어봤슴다.
회사사람이 하두 좋은곳이라 추천하게 궁금해서 떠났죠.
근데 하루밖에 없는 짧은 휴일에도 불구하구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옄에서 내린순간~!차가 이렇게도 많을까..??!!
그래서 더한층 기대가 되여 오기만하는데 길은 쫍아서 움지이기가 힘들었다. 흠---
그러다 겨우 어떤 큰 절에 도착하여 흥미진진하여서 둘러보자고 돌기시작--!!한것 같은데???
음??? 요고다야?? 하는 기분이-- 사람을 서럽혔죠. 결국은 겨우 봤다는게 일본의 그림인지
아님 중국력사의 문화였는지하는 그림을 보구... 좀 실망스러웠다.
나만 이런 기분일까하는 생각에 적어봤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내 난생처음 바다를 본게 에노시마에서 태평양을 본것이였슴돠..
내가 태여나서 처음으로 본 바다는 동경만
이걸 바다라구 하나?
중국에서는 그냥 내륙에서 생활하다보니
근데 일본에 와서 처음에 살던 집에서 바다가까지 자전거로 삼분이면 갈수 있는
왕창 좋은 곳이였어여
쯔나미 오면 큰일이지만
이걸 바다라구 하나?
중국에서는 그냥 내륙에서 생활하다보니
근데 일본에 와서 처음에 살던 집에서 바다가까지 자전거로 삼분이면 갈수 있는
왕창 좋은 곳이였어여
쯔나미 오면 큰일이지만
에노시마는 연인들이 가면 꼭 헤여진다는 말 들었는데
연인들이 갈라지는 곳이라면... 어떤사람들이 가야지...
그양 이슬님처럼 혼자 구경하구 오는게 낳겠죠?ㅎㅎㅎ 사비시이 하지만요.
그양 이슬님처럼 혼자 구경하구 오는게 낳겠죠?ㅎㅎㅎ 사비시이 하지만요.
콩깍지..어디메서 사는감?? 이나게 카이간??
일본 사람과는 문화가 틀리니깐 느끼는것도 틀리겟죠...
좋아좋아님....친구랑 같이 가는것도 재밌지만 가끔은 혼자 여행하는것도 저는 무척 좋은데요.편하잖아요.좋아하는 풍경을 언제까지나 마음껏 구경할수 있는 그런 감각 참 행복해요.^^
언제 시간남면 편한 려행떠나야겠어요.ㅎㅎㅎ 그런 행복감을 찾으러요.ㅎㅎㅎ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가마구라는 절이 많아서 별루 흥미가 없었는데
江の島는 정말 좋았어요.
평일이어서 사람두 적었구 날씨도 아주 화창했어요.
혼자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湘南쪽 바다를 보는게 너무 멋진 풍경이었어요.
지금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다시 가보고 싶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