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온지 일년이 되였습다
내 제일 이해가 안되는건
우리 미세 일본할머니가
내가 고추장을 밥에 비벼먹는다구
이상한 눈으로 보는겜다
내원
응당 료리에 고추장을 넣어먹어야지
밥에 고추장을 넣는법이 어디 있느냐면서
기가 막혀서
늙은 얼굴에
오망인지
고추장문화는 어디에 온건지
누가 제일 먼저 고추장을 먹었는지
고추장이 지나라 껀거처럼
내원
그렇게 머나 다 잘 모르면서
다 아는것처럼
하는 그 할매 땜에 스트레서 많이 받슴다
이제는 모르는척
아니면서도 그런척
그렇게 할려구 하는데
왜 신경이 이렇게 꼭두머리까지 치미는지 모르겠스마
휴
휴휴ㅠㅠ
심호흡
내 제일 이해가 안되는건
우리 미세 일본할머니가
내가 고추장을 밥에 비벼먹는다구
이상한 눈으로 보는겜다
내원
응당 료리에 고추장을 넣어먹어야지
밥에 고추장을 넣는법이 어디 있느냐면서
기가 막혀서
늙은 얼굴에
오망인지
고추장문화는 어디에 온건지
누가 제일 먼저 고추장을 먹었는지
고추장이 지나라 껀거처럼
내원
그렇게 머나 다 잘 모르면서
다 아는것처럼
하는 그 할매 땜에 스트레서 많이 받슴다
이제는 모르는척
아니면서도 그런척
그렇게 할려구 하는데
왜 신경이 이렇게 꼭두머리까지 치미는지 모르겠스마
휴
휴휴ㅠㅠ
심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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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그냥 고추장보다 비빔밥용고추장이 있는데 그거 밥에 비벼먹으면 더 기막히게 맛있습니다..
ㅎㅎ 또 포우티했구만요..고추장이 어느나라꺼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할머니한테 고추장도 밥에 비벼먹으면 맛있다는거 설득해보세요.. 성공하면 기분도 좋아질꺼 같은데요..
한국의 비빈밥이라면 일본사람은 거이 다알거든요,
할머님께 おかずなしのビビンバ라면 조금은 이해 할것 같은데......
할머님께 おかずなしのビビンバ라면 조금은 이해 할것 같은데......
고추장????
난 된장더 좋아하는데
그 떺떺한 씁쓸한맛
그겄이 나에겐
최고인데
ㅎㅎㅎ
난 된장더 좋아하는데
그 떺떺한 씁쓸한맛
그겄이 나에겐
최고인데
ㅎㅎㅎ
고추는 원래 일본에서 왔다고 하네요~~
일본넘이 매운고추을 조선인가 중국인가 잘 기억이 안나든데.....하여가 일본놈이 이 매운
고추 먹고 칵 죽으라 하면서 뿌려놓고 갔다고 하네요~~
지금에 와서는 우리는 매운맛이 없어서 못사는거죠~~
만약 일본놈들이 이상한 눈빛으로 본다면..........눈에다가 콱 뿌리쇼!!
일본넘이 매운고추을 조선인가 중국인가 잘 기억이 안나든데.....하여가 일본놈이 이 매운
고추 먹고 칵 죽으라 하면서 뿌려놓고 갔다고 하네요~~
지금에 와서는 우리는 매운맛이 없어서 못사는거죠~~
만약 일본놈들이 이상한 눈빛으로 본다면..........눈에다가 콱 뿌리쇼!!
한국분들이 밥에다 고추장을 비벼서 비빕밥을 만들어 먹던데요. 한국비빕밥이라고 할머니를 설득시키면 되겠네요? 한번 맛있게 해서 맛보게 하세요....
먹고싶은데 할말이 없으니까 그렇겠지
넘 맛이 있게 먹으니까
넘 맛이 있게 먹으니까
아침부터 이런 군침이 도는 이야기... 밥못먹고 출근한 내가 서러워지네요 ...흑흑흑...
점심에는 맛있는거 많이 먹어야지.ㅎㅎㅎ 아니다, 저녁에 야끼니꾸간댔는데ㅎㅎㅎ
점심에는 맛있는거 많이 먹어야지.ㅎㅎㅎ 아니다, 저녁에 야끼니꾸간댔는데ㅎㅎㅎ
근데 제목이 일본고추장 이상하네 고추장은 일본에서 만드나요
고추장은 그래두 우리 엄마 한게 제일 맛있어유...
그럼 제목을 머라하면 좋나?
그냥 고추장
아니면 내사랑 고추장
아니면 내 멋대로 고추장
아니면 ???
그냥 고추장
아니면 내사랑 고추장
아니면 내 멋대로 고추장
아니면 ???
오늘은 일년만에 일본에 와서 처음 사귀였던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했다. 멀리 떨어져 있지도 않은데 일년만이다. 너무 반가웠고 편했다. 같은 고난속에서 같이 달리고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였던 시절이 어제같은데.... 맨날 만나자고 약속하고도 둘의 시간이 틀리거나 시간이 있어도 약간이라도 휴식하려고 밀리고 밀려서 일년만에 겨우..우린 농담으로 우리사이가 일년에 한번씩 만나는 견우 직녀같지 않느냐고 했다. 우리가 게을러서인지 우리 우정이 그만큼 소중하지 않아서 그런지 나두 갈피를 잡지 못할 정도이다. 암튼 맨날 시간에 딸리워서 사는 우리 생활에 이해가 가긴 하지만 약간은 서운해난다. 이제부터라도 인타네트랑 메일뿐만아니라 서로가 만나서 얘기를 가질수 있는 그런 시간을 많이 늘구어야 하겠다. 시간은 쉬임없이 빠르게 흐르고 있지만 , 시간은 항상 모자란것같이 느껴지지만 그런 시간의 소유자인 사람은 자기 두 손으로 시간을 지배해서 다채로운 후회없는 인생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힘들게 타국에서 생활하는 여러분들 시간의 주인공은 우리입니다. 시간을 여유있게 리용합시다. 저처럼 후회하지 말고 ...
일본사람들 원래 그렇죠 ,특히 늙은이들은 자기나라의 전통적인 문화를ㄹ 너무 지키지요, 또한 고지식한 민족이기도 하구 .한가지를 결정하면 고칠줄모르는 사람들. 나도 예전에 덴쁘라 사서 먹는데 간장이 없었어요 ,그래서 돈까쯔 먹을때 발라먹는 소스를 발라 먹었죠 그래도 맛있던데 ,,옆에서 담배피우던 일본나그네가 덴쁘라는 간장찎어 먹는게라면서 내가 틀렸다구 막 안타까워하더군여...참 ,,,이상한 사람들 . 맛만 있음되지 지킬게 뭐가 그리 많은지 ,,남 오강통에밥비벼먹든 상관이야 ???..ㅋㅋ
일본에 왔으면 일본 루르 를 따라야지 入乡随俗

일본땅에서 내가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순간에도 어디에선가 땀을 쏟고 있을 친구들
힘들어도 우리 다 같이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