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종교가 많은 나라입니다.
난 원래 중국에 있었을때부터 가위(金縛り)에 눌리운적 있던 사람이다.
가위란 무엇인지 전혀 들어본적 없는 사람마저 많을것이다.
일본에 가서 얼만큼 가위(金縛り)에 눌리웠는지 모른다.
가위(金縛り)에 눌려본적 있나요?
이제부터 내가 겪었던 진실한 체험을 얘기하겠다.
--------------本当にあった怖い話(1)------------------
내가 살고 있던 집은 402호실이다.
건설한지 오래지 않은 새 건축물이다.
들어가면 거실하나 방두개 화장실 하나 샤워실 하나 로 구성되였다.
친구는 양실에서 살기로 하고 나는 다다미 방에서 살기로 되였다.
처음으로 이사가서 친구하고 나는 집 가정기구들을 갖추어놓고
제집처럼 잘 가꾸워놓고 살았다.
피곤한 생활이다보니 집 하나만 편하게 하고 싶었다.
그런데 이 좋은 집에서 악몽을 꿀 줄이야 누가 생각했었겠냐.
나는 습관적으로 밤에 자던 낮에 자던 카텐을 닫고 미다지 문을 닫고
그리고 이불넣는 미다지 문도 꽁꽁 닫고야 시름 놓고 잔다.
근데 이상한것은 깨여나 보면 닫아논 미다지 문이 열려져있다는것이다.
원래 신경이 민감한 나였지만 혹시 내가 너무 피곤해서 닫지 않고 잤을지도 모른다고
처음 여러번은 열려져 있어도 별로 이상하게 생각한적 없었다.
근데 번마다 빠끔히 열려져 있는 미다지 문이 이상하게 만 생각들었다.
혹시 꿈일까 ,환각일까 ,너무 피곤해 정신분열일까는 생각마저 들었다.
더는 참을수가 없었다. 이 문제를 꼭 해결하고 싶었다.
그후 어느 휴식 하는 날의 낮, 그날 난 미다지 문 꼭 닫고 체그하고 잠들었다.
이 생각 저 생각 굴리다가 어느결에 잠들었다.
얼마동안 잦었든지는 생각나지 않으나 오래동안 잔거 같아서 깨여났다.
꺠여나서 나의 눈길은 자연히 미다지 문에 가 멈추었다.
나 밖에 없는 그 집안에 미다지 문만 확실히 열려져 있다는 그 사실...
난 혼이 나간 사람 처럼 굳어져버렸다.
난 원래 중국에 있었을때부터 가위(金縛り)에 눌리운적 있던 사람이다.
가위란 무엇인지 전혀 들어본적 없는 사람마저 많을것이다.
일본에 가서 얼만큼 가위(金縛り)에 눌리웠는지 모른다.
가위(金縛り)에 눌려본적 있나요?
이제부터 내가 겪었던 진실한 체험을 얘기하겠다.
--------------本当にあった怖い話(1)------------------
내가 살고 있던 집은 402호실이다.
건설한지 오래지 않은 새 건축물이다.
들어가면 거실하나 방두개 화장실 하나 샤워실 하나 로 구성되였다.
친구는 양실에서 살기로 하고 나는 다다미 방에서 살기로 되였다.
처음으로 이사가서 친구하고 나는 집 가정기구들을 갖추어놓고
제집처럼 잘 가꾸워놓고 살았다.
피곤한 생활이다보니 집 하나만 편하게 하고 싶었다.
그런데 이 좋은 집에서 악몽을 꿀 줄이야 누가 생각했었겠냐.
나는 습관적으로 밤에 자던 낮에 자던 카텐을 닫고 미다지 문을 닫고
그리고 이불넣는 미다지 문도 꽁꽁 닫고야 시름 놓고 잔다.
근데 이상한것은 깨여나 보면 닫아논 미다지 문이 열려져있다는것이다.
원래 신경이 민감한 나였지만 혹시 내가 너무 피곤해서 닫지 않고 잤을지도 모른다고
처음 여러번은 열려져 있어도 별로 이상하게 생각한적 없었다.
근데 번마다 빠끔히 열려져 있는 미다지 문이 이상하게 만 생각들었다.
혹시 꿈일까 ,환각일까 ,너무 피곤해 정신분열일까는 생각마저 들었다.
더는 참을수가 없었다. 이 문제를 꼭 해결하고 싶었다.
그후 어느 휴식 하는 날의 낮, 그날 난 미다지 문 꼭 닫고 체그하고 잠들었다.
이 생각 저 생각 굴리다가 어느결에 잠들었다.
얼마동안 잦었든지는 생각나지 않으나 오래동안 잔거 같아서 깨여났다.
꺠여나서 나의 눈길은 자연히 미다지 문에 가 멈추었다.
나 밖에 없는 그 집안에 미다지 문만 확실히 열려져 있다는 그 사실...
난 혼이 나간 사람 처럼 굳어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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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그렇지도 모르지 ...우리집 테레비죤 저녁 11시쯤만 돼면 소리가 저절로 커지는게 ...뭘도 안하구 네모콘도 그냥 잇는데 ....이상해
혹시 회원님이 夢遊하시는거 아니얘요?초중때 기숙사 생활할때 제친구가 밤중이 되면 어디론가 가군했는데요.아침에 물어보면 아니다하는거 있죠!?
아무튼 많이 무섭겠네요.
아무튼 많이 무섭겠네요.
가나시바리는 별루 큰일이 아닌데...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피곤할때 가끔씩 나두 그렇구 주위의 친구둘두 겪은적이 잇는데...
아래 사실은 사실이 확실하다면 병원가보구 이상없으면 이사하세요
아래 사실은 사실이 확실하다면 병원가보구 이상없으면 이사하세요
너무 놀라는 말아요?그무슨일이나 원인이 있을 겁니다. 착실히 찾아보고 해결해요 .저는 그런 말이 믿어지지가 안네요. 어찌 되였든 건강하시기를 ...
비디오 카메라로 록상하세요 .. 혹시 자기자신이 자면서 했을지 모르니까
비디오 카메라 없음 채팅할때 웹캠이 있잖아요 .... 하드가 자리만 된다면 하루저녁일은 다 찍을수 있다고 보여지는데....
비디오 카메라 없음 채팅할때 웹캠이 있잖아요 .... 하드가 자리만 된다면 하루저녁일은 다 찍을수 있다고 보여지는데....
부디 조심하세요...
정말 겪은 일이세요?딱 옛말 꾸미는것 같은데...심상치 않은데 부디 건강해요..
이상은 진실이예요. 이외에도 많이 겪었는데 시간있으면 계속으로 올리려고 생각해요.
근데 가위가 뭐죠?
헉................온몸에 털이 다 섯음다............
안녕하세요?
좀 어떤 해결을 주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에 필올렸어요...
전에 잡지 보았는데 진실이예요.
어느 박물관에 당직을 서는 사람이 수명이 오래가지 못하고 거개가 페암,결핵병 등 여러가지 중한 병으로 사망했어요...그리고 그증상이 극도로 불안가 두려움에 떨었거든요..글의 주인공이 겪은일이 드라마에 나오는 유령처럼 소름이 끼쳤는데...마지막 미결이 풀릴때 박물관에 걸어놓은 예술품 재료가 기억이 나빠 잘 기억은 못하지만...좌우간 독소를 뿜는다는거죠...그래서 깊은 밤되면 섬광등 번뜩이고 주위의 자기마당속에 강한 자기력으로 인체를 뚫고 신체를 문란시키거든요...그래서 장기간 당직을선 분들의 수명이 짧았다는겁니다.
또 한가지 이야기는 절간이 있는데 한사람 스토레스 해결겸 시골에 내려와 한달동안 묵었어요...그 절간에 아주 이상한 이야기가 전해졌는데 유령이 묵고 밤에 파티를
열고...후에 이 문제도 해결보았는데 절간이 아주 오래된 화강석으로 이루어졌고 그 화강석이 소리에대한 전파능력이 강하다니 대낮에는 감촉못하지만 밤만되면 이름모를 잡소리가 들려오거든요...게다가 지구의 자전과더불어 마찰에의해 바람좀 불거나 비오는날이면 깊은밤에 번뜩 빛을내고,화강암자체가 독소가 있으니깐 그 냄새에 사람 감염되면서 신체가 병을 얻을뿐만아니라 정신상 의심으로 불안과 공포속에 잠기게 하거든요..
그리고 중국에 실린기사인데 맨션에 딸 셋을 둔 가정이 있었는데 그 셋딸이 전부 정신이상이 걸렸어요...모두다 하는말이 집 천정에 귀신이 노려본다고...후에 알고보지
집 앞에 고압선이 있고 그 고압선이 면바로 딸 방천정을 경과했어요..장기간 전기마당속에 애의 성장과 발육에 영향주며 결국은 셋아이가 정신이상이 걸린거죠..
세상에 유령이 있다는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였을떼 정신상 환각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님집에서 발생한 일 주요원인은 모르지만 순간적으로 문 열리는지 아니면 밤 몇시간을 주기로 조금조금 열리면서 그러는지...건물마다 구조상 차이가 있으니깐 어떤 원인으로 발생한일 아닐까?아니면 님이 과도한 스토레스에서 온 원인으로 자신이 하는일 모른다던지..우에 제가 례를 든 사람중 몇사람이 그런 증상이 있어서 피뜩 생각나는 일있어 글 올립니다..절대로 겁먹지 말아요...유령은 정신상 오는 환각입니다..ㅋㅋ
좀 어떤 해결을 주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에 필올렸어요...
전에 잡지 보았는데 진실이예요.
어느 박물관에 당직을 서는 사람이 수명이 오래가지 못하고 거개가 페암,결핵병 등 여러가지 중한 병으로 사망했어요...그리고 그증상이 극도로 불안가 두려움에 떨었거든요..글의 주인공이 겪은일이 드라마에 나오는 유령처럼 소름이 끼쳤는데...마지막 미결이 풀릴때 박물관에 걸어놓은 예술품 재료가 기억이 나빠 잘 기억은 못하지만...좌우간 독소를 뿜는다는거죠...그래서 깊은 밤되면 섬광등 번뜩이고 주위의 자기마당속에 강한 자기력으로 인체를 뚫고 신체를 문란시키거든요...그래서 장기간 당직을선 분들의 수명이 짧았다는겁니다.
또 한가지 이야기는 절간이 있는데 한사람 스토레스 해결겸 시골에 내려와 한달동안 묵었어요...그 절간에 아주 이상한 이야기가 전해졌는데 유령이 묵고 밤에 파티를
열고...후에 이 문제도 해결보았는데 절간이 아주 오래된 화강석으로 이루어졌고 그 화강석이 소리에대한 전파능력이 강하다니 대낮에는 감촉못하지만 밤만되면 이름모를 잡소리가 들려오거든요...게다가 지구의 자전과더불어 마찰에의해 바람좀 불거나 비오는날이면 깊은밤에 번뜩 빛을내고,화강암자체가 독소가 있으니깐 그 냄새에 사람 감염되면서 신체가 병을 얻을뿐만아니라 정신상 의심으로 불안과 공포속에 잠기게 하거든요..
그리고 중국에 실린기사인데 맨션에 딸 셋을 둔 가정이 있었는데 그 셋딸이 전부 정신이상이 걸렸어요...모두다 하는말이 집 천정에 귀신이 노려본다고...후에 알고보지
집 앞에 고압선이 있고 그 고압선이 면바로 딸 방천정을 경과했어요..장기간 전기마당속에 애의 성장과 발육에 영향주며 결국은 셋아이가 정신이상이 걸린거죠..
세상에 유령이 있다는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였을떼 정신상 환각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님집에서 발생한 일 주요원인은 모르지만 순간적으로 문 열리는지 아니면 밤 몇시간을 주기로 조금조금 열리면서 그러는지...건물마다 구조상 차이가 있으니깐 어떤 원인으로 발생한일 아닐까?아니면 님이 과도한 스토레스에서 온 원인으로 자신이 하는일 모른다던지..우에 제가 례를 든 사람중 몇사람이 그런 증상이 있어서 피뜩 생각나는 일있어 글 올립니다..절대로 겁먹지 말아요...유령은 정신상 오는 환각입니다..ㅋㅋ
유령은 진짜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대부분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예요
저도 제눈으로 본적은 없지만 끔찌한 일을 겪은적이 있어요
지금도 생각하면 닭살이 다 돋아요....후
제 주위에도 과학적으로 해명못할 일을 겪은 사람들도 많아요
더구나 일본엔 귀신이 많다잖아요
그런 일이 자꾸 발생하면 이사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대부분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예요
저도 제눈으로 본적은 없지만 끔찌한 일을 겪은적이 있어요
지금도 생각하면 닭살이 다 돋아요....후
제 주위에도 과학적으로 해명못할 일을 겪은 사람들도 많아요
더구나 일본엔 귀신이 많다잖아요
그런 일이 자꾸 발생하면 이사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럼 한번 미다지 열어놓고 자보세요.
세상에 귀신은 없어요...
파란 이찌고 님 말씀처럼 무슨 원인이 있을거예요...
저두 이전에 살던 집에서 생긴일인데요....
어느날부턴가 새벽 5시쯤이면 분명히 내가 혼자 자는데 자꾸 내옆에서
누군가 숨쉬며 자는 소리가 들려왔어요...색색,색색..이렇게요..
며칠동안 계속 딱 그시간만 되면 그소리에 놀라 깨났어요...
넘 무서워 서 제대로 자지도 못했죠...
헌데 세상에 귀신이 있다는걸 믿지 않는 나니까 꼭 원인을 밝혀내구싶었어요...
그래서 후에 알구보니까 지나가는 차소리더라구요...ㅋㅋㅋ
제가 보기에두 siansakura님이 넘 지쳐서 밤중에 저도 모르게 혼자 일어나서
열어놓는것같애요...
제 동생두 일에 지치면 밤에 일어나서 이상한 일 하거든요...
그리구 이튿날에 물어보면 몰라요...
이세상에는 귀신이 없어요...절 믿으세요...
천사의 형 님말씀처럼 한번 비데오루 록상해보세요...
파란 이찌고 님 말씀처럼 무슨 원인이 있을거예요...
저두 이전에 살던 집에서 생긴일인데요....
어느날부턴가 새벽 5시쯤이면 분명히 내가 혼자 자는데 자꾸 내옆에서
누군가 숨쉬며 자는 소리가 들려왔어요...색색,색색..이렇게요..
며칠동안 계속 딱 그시간만 되면 그소리에 놀라 깨났어요...
넘 무서워 서 제대로 자지도 못했죠...
헌데 세상에 귀신이 있다는걸 믿지 않는 나니까 꼭 원인을 밝혀내구싶었어요...
그래서 후에 알구보니까 지나가는 차소리더라구요...ㅋㅋㅋ
제가 보기에두 siansakura님이 넘 지쳐서 밤중에 저도 모르게 혼자 일어나서
열어놓는것같애요...
제 동생두 일에 지치면 밤에 일어나서 이상한 일 하거든요...
그리구 이튿날에 물어보면 몰라요...
이세상에는 귀신이 없어요...절 믿으세요...
천사의 형 님말씀처럼 한번 비데오루 록상해보세요...

정말 믿어지지 아나요 ,텔레비에서만 볼수 있는 일 같이......
아무튼 아주 놀란것 같네요,하루 빨리 이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