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것!존재감이였다!!!

일본체험수기 · #25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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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 2005-11-01 21:29:40 · 조회 983
오늘은 하루종일 회의하고, 학습하고..
학습대상은 나하고 동경에서 온 일본남자애, 둘뿐이엿다.
오후 다섯시에야 겨우내 모든 절차를 끝마치고 내 사무상에 돌아갈수 잇엇다.
내 컴퓨터를 여는 순간에 착신메일 정보가 들어왓다.
회의를 끝마치고 금방 돌아간 동경의 동료남자엿다.
ㅡㅡㅡㅡㅡ
빈상, 오쯔카레사마데시다..
.......
내용을 보면 오늘학습에 참가자는 둘뿐이고 자신은 일본인인데 함박꽃센무상이 주로 자신을 상대해서 설명을 진행햇다는것,
자기가 아주 안됫다는거, 실은 내가 중국인이기에 날 위주로 설명하고, 자신은 후에 책을 보구두 얼마든지 학습할수 잇다는지..
등등의 내용이엿다.

아닌밤중에 웬 홍두깨도리..
누가 항상 내가 주인공이 되여야 한다뎌냐..
무시당해도 좋고 이젠 습관된 일이야..
나한테 잇어서 이젠 별개의 일도 아닌데..
세상에 어디 딱 맞아떨어지는 인정이 잇다고..
모든걸 가벼이 받아들일수 잇는 마음상태가 다 되여잇는 나인데..
언제 너들처럼 그런거 다 마음속에 챙겨두고 살지..
웃음이  피씩 나왓다.
피곤하기만 할뿐,
하등의 필요성이 없는 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할 여유도 없엇다.

내일은 오사카에서 온 사람들이 돌아가는 날이다.
일본남자쉭히 하나 와서 또 벌렁거려댄다.
저녁에 환송파티 조직한다나, 나두 오라는 역설이다.
파티는 뭐 맨날  파티냐? 글찮아도 여즘 매일마다 술독인데..
술독에 엎어제 상새날 자식이다..ㄸㅂ
일에 지쳐서 얼굴에 피곤이 잔끅해가지고..빨랑 집에 처박혀 자기나 할거지..
파티는 무슨늠의 파티..
속에서 실쯩이 꾸역꾸역 내뻗친다..
이러면 안되는데..
정작 그자식앞에선 머라 할지 몰겟다,
한번씩 거절할때마다 얼굴에 비끼는 이상야릇한 웃음, 나두 보기 짜증난다..
저 쉐키는 진짜 보기만 해두 재섭단말이.. 제발 좀 찾아오지 말라..너는 진짜 보기만 해두 쥐구명이라도 잇음 숨고싶은 심정이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볼러 웃층에 잠간 올라갓다 올사이로..
내 곁에 앉은 애가 내 컴퓨터 가지고 끄적거리는거 보인다.
올라가서 십여분 잇다가 왓는데 컴이 아직도 작동상태다.
참고로 회사컴퓨터는 본인이 없으면 5분이내에 자동으로 잠궈지게 설치돼잇음.

삽시에 얼굴이 화끈!!! 얼얼해난다.
아까 동경가는 남자한테서 온 메일 체크이후 그대로 열어놓은 상태인데..
남들 날 어떻게 대하는거 다 괜찮다,
상사가 날 안중에 안둬도 괜찮다.
난 다만 내 일을 할뿐, 부지런히 일을 익혀서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거 첫째 목적이다.
나도 내 주위에 사람 모두 날 중심으로 해줫음 좋겟다
하지만 그건 절대 불가능한거다.
특히 중국애들은 다 거지인가고 생각하는 일본에서 난 이점을 너무나 잘 알고잇엇다.
습관되엿고, 적응되엿고, 아무렇지 않게 지나칠수 잇는 마음도 련마햇다.

하지만 오늘은 얼굴이 화끈햇다.
이 내 초라한 마음, 내 초라한 모습을 일시에 그 남자애한테 다 들킨 심정이다.
혼자 알고잇는것만은 괜찮는데..
혼자 삼키면 되잖아..
왜서 너한테 들켜야 하지..자랑거리도 아닌, 초라한 내 이마음..
..
자리에 앉는 나,
이순간에 순간적으로 온하루의 피곤이 얼굴을 확 덮고잇엇다.

저녁 퇴근후 홀로 일본의 저녁거리를 걸엇다.
싸늘한 가을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덥다.
무작정 덥다.
덥고, 외롭고 쓸쓸하다.
이런날에는 그 누구를 만나서 하소연이라도 하고싶다.
하지만 그럴수 없고, 그래서는 안된다.그럴 필요성도 없고..자꾸 마음을  의지하려고 하는 내가 잘못인거다..
이제는 이대로 나가야 하는거다.
아픔, 슬픔, 기쁨, 초라햇던 마음들...그 누구와 함께 나누면 될가..없다...또한 그래서도 안되고...
모든 희로애락은 혼자 가슴속에 묻어두는 그런 강한 여자가 되여라고..

소슬한 가을날씨, 헤집고 걸어 길옆의 다과집에 들려 이쁘게 포장한 과자 두곽 삿다.
오사카사람들이 내일 돌아가니 들려줘야 할것이다.
내가 갓을때 그만큼 해준거니..엎음갚음이라 할가..그저 그런 격식에 맞춰 사는거다..

집으로 향하는 지하철에
역시 마음은 살아잇어 머리는 사색하고잇엇다.
무시로 인해 기분이 다운되던 시절은 저 멀리 흘러갓다.
이제는 그런 내가 아니인데..
오늘 동경에 돌아간 일본남자가 보내온 메일..그 남자 , 바보엿더냐...
오늘 수고햇다고, 이후에 함께 많이 노력합시다..그런 내용의 메일이라면 두마디뿐이래도 이런 내용물보다는 나을거다..기분짱일것이다.
물론 그 남자는 호의엣거엿겟지만, 나한테는 그렇게 다가오지 않을것이 뻔한데..
그리고 그 메일내용까지는 씁쓸하게 넘길수 잇엇다.
기분이 가장 찝찔한 순간은 바로 그런 초라한 내 모습을 담은 편지를 제3자가 보앗다는것이다.

지금까지 걸어온 매 한걸음..
심신이 피곤햇지만 피곤하다는 생각할 여유도없이 달려왓다.
그만큼 마음속에 희망이 잇엇고, 이루려는 꿈이 잇엇기때문이다.
힘들때, 마음이 힘들때 드문드문 생각해본다.
만약 마음이 없다면..
마음을 훌 들어내버렷다면..
날 사랑햇던 그사람처럼 차라리 마음을 훌 들어내고 산다면..
누가 뭐래도..
날 뭐라 모욕해도..
무시해도, 가련하게 쳐다봐도, 초라하게 쓸어봐도..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만큼 귀로 들어도 마음, 머리속에 새겨지지 않을것이다.
내가  소유햇던 그사람도 후에는 점차 그렇게 성장하고잇엇다.
난 그사람의 변화를 눈으로 느끼고잇엇다.
이것이 내가 항상 탄복한 점이엿을가..
그사람이 말햇듯이..
만약  내가  자신이 누군지를 잊어버렷다면, 오직 너만이 날 다시 깨워줄수 잇을거야..
난 그사람이  마음이 살아잇음을 감지할수 유일한 존재엿는데..이제는 없다..아무도, 아무것도 없다.
싸우고싸워서 끝내 그사람마음속에 유일한 존재인 나마저 빼앗아온것이다.

이런 내가 지금 혼자 걷고잇다.
피곤할때 드문히 하는 생각이다.
난 왜 항상 부족한가? 내가 요구하는거 대체 무엇이고, 내가 요구하는 삶은 어떤건가?..
아빠가 국내의 크고작은 연해도시에 집만해도 네채를 갖고잇다.
이깟 고생 집어치우고 중국 돌아가도 먹고살기에는 넉근히, 아주 안일한 생활을 할수 잇는것이다.
칭구들도 그런다.
나는 너같으면 중국서 편하게 살겟다..너는 중국에서도 한평생 먹고살수 잇겟는데..외국나가서 고생을 사서 할건 뭐야?그것도 여자애가..

?????????????????????
집 네채, 돈이 전부엿나?
종래로 닿지 못햇던 나의 생각들이고, 느끼지 못햇던것이다.
이런 내가 일본의 모 회사에서 최하층사원의 생활을 하고잇다.
그것도 아주 열심히, 충실하게 자신의 역을 맡아하고잇다.
매일마다 하이!!를 하잇!!!으로 웨치는 파워에 습관된 나이다.
이때까지 자신이 무엇을 가지고잇는지조차 몰랏고,
항상 자신은 너무 빈약하다고.. 부족하기만 하다고 생각하고잇엇다.
고생이 두려운가!!
일본에서의 고생이 날 키워줫다고 가슴뿌듯하기만 할뿐이다.

고생을 사서 하는 날  난 아주 응당하게 생각하고잇다.
왜냐면 난 아주 보잘것없기때문에..
바로 지금 하는 고생속에 내가 고생하는 보람이 잇다는것도 알고잇다.
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딱히 찍어 말할수 없엇다.
집이고, 차이고 돈인가?단지 그것만이 아닌것같앗다.

바로 오늘에 깨쳣다.존재감이엿다.사회에서의 나의 존재, 나의 가치엿다.
성공하겟다는 개념은 너무 크고 추상적이다. 한개 사회, 한개 령역, 심지어는 한개 부문에서
내가 없으면 안되는 그정도의 가치를 실현하면 난 성공일거 같앗고, 만족할것 같앗다.

그래서 노력해야 햇다.
마음속의 꿈을 위해서..
자신의 존재감을 위해서..
가치를 위해서..
지금은 시작인것이다.
모든것은 노력에 이루어지는것이다.
성공은 99프로의 노력에 1프로의 총명이라 햇다.
지금은 기회라는 조건이 하나 더 늘어낫다.
난 이 모든것을 남부럽지 않게 구비하고잇다. 그러니 이루지 못할건 없다, 오직 노력만 하면..
내일의 태양은 역시 찬란한이다.
내일도 난  변함없이..나의 태양을 향해 달릴것이다..
모든 불쾌함을 훨훨 털어버리고
변함없이 씩씩하고 활달한 나로..달릴것이다..
나의 꿈을 위해..









힘들때는 자신을 달래봅니다..
꿈이 잇다고..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마음을 들어내라고...
모든것을 눈으로 보구, 눈으로 흘리는것으로 만족하라고..

힘들때는 자신을 달래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잠시만은 마음을 들어내라고..
모든것을 귀로 듣고 귀로 흘리는것으로 만족하라고..

그러다가 어느날,
그 꿈들이 이루어졋을때..
그때 다시 마음들을 한조각한조각 줏어모아..
그 마음들로 다시 소설들을 엮으라고..

그래서 오늘도 꿈이 이루어지기만을  기도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이렇게  마음을 달래고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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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안개꽃 · 2005-11-01 22:06:27
씩씩하고 당당하고 최선을 하는 모습, 참 보기가 좋습니다...
언제나 그렇게 살아가기를...
꼭 성공할겁니다~
분투하는 인생 · 2005-11-01 23:05:17
이글 아주 잘 썼군요...
님은 총명한 분인것 같습니다.





읽고난후 한가지를 알수 있습니다.

님은 아마 남자들을 끄는 매력있는 녀성이라는것을.



남자들이 같지도 않는 일로 이런저런 컬레를 만들어서는 어떤 여자와 자꾸만 접촉하려

고 할땐.

그 녀성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고 그 어떤 목적을 품고 있다는걸 의미합니다.

선량한 뜻인가 아니면 단지 놀아보자는 뜻인가는 남자에 따라 다르니 그건 님이 랭정하

게 판단할 바이지만.....


님은 남자들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것 같군요.남자 경험이 역부족입니다.ㅎㅎㅎ

조심하십시오.

일본 남자들 음험한 사람들 많습니다.ㅎㅎㅎ
조상옥 · 2005-11-01 23:31:42
빈 님
좋은 글 써주세서,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동감하는 부분이 많아요.
씩씩하고 당당한 당신의 사는 모습으로 부터 많은걸 배웠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한솔 · 2005-11-02 00:08:07
하루빨리 꿈을 실현하기를 바랍니다.

원래 일본늠들은 강한 사람앞에선 꼼짝두 못합니다.

드문드문 강한것도 보여줘야 합니다. 그렇게 되자면 자기 앞에 일은 막힘없이

할수 있어야죠.

너무 기를 죽이지 말고 할 말은 하고 당당하게 살아야죠. 일본늠들도 사람인만큼...

부모가 차려준 밥상에 밥 먹기는 쉽지만

그래두 젊엇을때 고생도 하는것두 자아성장에 플라스 됩니다.

택한 길인 만큼 골인까지 화이팅하세요.
웃으며 살자 · 2005-11-02 00:47:53
좋은글 고맙습니다.
님의 글에서 동감이 가는것도 많았고, 또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였어요.

특히
(바로 오늘에 깨쳣다.존재감이엿다.사회에서의 나의 존재, 나의 가치엿다.
성공하겟다는 개념은 너무 크고 추상적이다. 한개 사회, 한개 령역, 심지어는 한개 부문에서
내가 없으면 안되는 그정도의 가치를 실현하면 난 성공일거 같앗고, 만족할것 같앗다)
넘 좋은 말이였어요.

추천 한빵하고 갑니다.

님의 꿈 하루 빨리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련정 · 2005-11-02 00:59:04
추천한표 누르고 다시 들어와서 플을 답니다....
정말로 좋은글을 읽어서 너무 기쁩니다...
힘내고..열심히 사는 님의 모습 너무 이쁩니다...
꿈을 향해 달리는 님의 모습 너무 어엿합니다...
항상 그렇게 힘내시길 바랍니다...
환한 앞날이 내다보입니다...
오동나무 · 2005-11-02 08:45:23
오랜만에 읽는 사색하게 되구 마음에 와닿는 공감의 글이였습니다.
남들이야 어찌던 우리 힘차게 자기 길을 걸읍시다.
꾸준히 노력해서 자신의 가치를 발휘하구 느꼈을때 그거야말루
가장 큰 희열이 아니겠습니까...
힘든 일본땅이지만 고생한만큼 보람이 있겠죠...
홧팅~
빈 · 2005-11-02 12:45:59
힘들때나 슬플때나 찾게 되는 쉼터..
내 마음을 잇는 그대로,아무런 장식도 필요없이 적을수 잇어 좋습니다..

동감해주신 님들 고마워요..
언젠가는 쨍~ 하고 해뜰날이 올거라는 신념을 가지고 신들메 동입시다..

오늘도 죤 하루 되세요~~~
olol · 2005-11-02 13:01:56
존재의 이유 ....좋은글 잘읽어서....힘내 ...
기쁜우리 · 2005-11-02 14:03:33
힘내세요~~
파란いちご · 2005-11-02 15:22:03
타협을 모르고 억세게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좋아요...
자기인생은 자기 자신이 스스로 개척해나가는거죠?그 과정에 이러저러한 불쾌함도 있으리라 예견되지만...사실 말입니다..님이 말한것처럼 이러저러한것들 하나하나 캐고들수 없는겁니다..옴니암니 따지지 못하고 그저 허구픈 웃음 슬쩍 보이며 두리뭉실하게 보내는경우도 있죠..... 첨 사회에 발 들여놓았을때는 도저히 용납이 되지 않겠지만...그 환경에 적응하면서 차츰 모든것이 습관되여가는거 있죠...그러는 자신이 이해안가면 스토레스 쌓이고...암튼 우리 탑협당하지 말구 억세게 살아갑시다...항상 자신의 존재를 느끼껴가며 홧팅!
하나 · 2005-11-02 17:48:28
빈님, 화이팅!
똥똘이 · 2005-11-02 18:51:51
감미깊은 글 잘 읽었읍니다
요즘은 힘들구 지쳐서 눈앞이 캄캄했는데
보구나서, 힘이 부쩍부쩍 솟아난듯 합니다
해뜨구,,짱한날,,꼭 오리라구 믿구 힘내야죠
화이팅!!
꿈꾸는 흰나비 · 2005-11-03 01:03:43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다. 기왕에 자신의 길 선택했으면 가파롭고 험준한 산들이 가로막혀도 그것들 꿰뚫고 보다 더 씩씩하게 달려야 하는거죠. 앞날에 희망찬 밝은 태양이 솟는 그날을 향해 두주먹쥐고 힘차게 달립시다 ! 힘내요 !
무지게 · 2005-11-03 03:07:29
그 메일 보낸 일본남자애 정말 나쁜놈이다!!우리 빈회원님 마음을 이렇게 만들어놓고 .
그런데 빈회원님 너무 자랑스러워요.항상 꿈을 바라보면서 씩씩하게 걸어줘서요.빈회원님은 아시죠?쉼터회원님들이 모두 빈회원님핀이라는거.^^항상 힘내세요.그리고 기분상항일 있으시면 글 꼭 남겨주시구요.우리 모두가 빈회원님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있어요.종종 좋은글 남겨주세요.오늘은 빈회원님의 글로 제가 행복하답니다.^^내일은 꼭 좋은 하루가 될꺼얘요.^^화이팅!!
I believe I can fly · 2005-11-03 21:15:36
견강하시네요,,,
힘내세요,,
꿀 · 2005-11-03 21:53:30
힘든 일들을 마음으로 새기고 다시금 자신한테 힘을 주는 모습 참 대단합니다.
자기를 전승하려는 강한 의지도 엿보입니다. 그냥 그대로 씩씩하게 조금씩 조
금씩 꿈을 이루어나가길 바랍니다.
손목시계 · 2005-11-06 17:57:44
수필 같은 글인데...
좋은 글임다.

그 메일 보낸 아새키는 빈상 욕심내서 치근덕 거리느라 그러는거니까,
신경끄셔.
bizen · 2005-11-07 13:52:19
돈이 전부가 아니다,좋은 말씀,,님의 존재감음 누구에 의해서 승인받으려 함니까? 쉼터를 비롯한 빈님의 주위 사람들이 라고 생각함니다.빈님이 민족의 꽃으로 피여나길 바람니다.
빈 · 2005-11-10 21:10:56
비전님, 손목시계님, 꿀님,아이비리아이님,무지개님, 꿈꾸는 흰나비님,똥돌이님,하나님, 파란이찌고님,기쁜우리님, 오르오르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를 응원해주고잇는데, 바쁘다는 구실에 이제야 대답풀을 다네요..
정말 미안합니다..
많은 님들이 주는 성원에 힘이 우쩍우쩍 나고잇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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