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병원
일본에 오래 잇다보니 일본의 병원신세도 가끔 진다...
감기에 걸려서 콜록콜록할때도..집에서 그냥 약먹구는 낫아지는 체질이 아니다....그
래서 가끔 병원에 일년에 두,세번정도는 가고잇는데....갈때마다 너무 인상에 남는것이 잇다.....
그중 하나가 기다리는 것이다...일본의 병원은 왜 그리도 사람 기다리게 하는지...
아파서 급하게 달려간 사람이라도 례외가 아닌듯싶다...
한번은 밤중에 아파서 급진으로 가까운 병원에 간적이 잇다...
급히 우께츠께에 이름을 적으니...앞에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라고 하는것이엿다..
그렇게 앉아서 기다린게 40분....열은 나서 온몸이 불덩이처럼 달아오르고..숨막힐정도로..답답하고
가슴이 울렁울렁 토할껏같이 아픈데...그래도 기다려야하는 현실이다...
그래서 겨우 40분기다려서 의사를 보엿는데..하는 말이 지금은 밤이여서 다른 검사는 못하고 그냥
약을 이틀꺼 준다나?그것도...글쎄...내가 감기로 인해서 조금 속이 좋지 않다구 하니...
준 세가지 약이 모두 소화를 돕는 약......미칠껏같앗다...(결과는 그약으로 낫을리 만무)
혹 아마 내가 본 의사가 된감기를 그런 약으로 다스리는 고명한 의사인지는 몰라도...
나같은 평백성은 도무지 리해가 안되는 일이엿다...
일년에...4,5만원씩 국민건강의료보험에 돈을 처넣는것이 아까울 정도로...
그리고 일본은 작은 개인 진료소가 대단히 많다...모두들 의대를 졸업한 고명한 의사들이겟지만...
반대로 모두들 평일에만 진단하고 ..그것도 저녁 여섯시후에는 병원가보이자고 해도 먼데 큰병원
찾아가지 않으면 안된다...그리고 토,일요일은 휴진이여서....아파도 가까운데는 어디가서 보일떼 없다..
그리고 약주는것도 그러하다...의사의 처방이 없으면 약은 안내주는경우가 대부분이여서...
홀로 어디가서 약을 사려해도 살수없는 정황....
약사고를 방지하려고 한 그런 제도겟지만....자신이 아파보면 아마 그 불편함을 알게될것이다...
허나....일본병원에서 단 한가지...좋다고 생각되는 점이라면...개인 진료소하고...약국이 따로 떨어져잇어서..
처방가지고 개인적으로 약방에서 약을 사는 이제도는 개인적으로 좋아보인다...
중국처럼 병원안에서 직접 약을 주기에..비싼걸로..대량으로 주는걸 막을수 잇기때문이다....
일본에 오래 잇다보니 일본의 병원신세도 가끔 진다...
감기에 걸려서 콜록콜록할때도..집에서 그냥 약먹구는 낫아지는 체질이 아니다....그
래서 가끔 병원에 일년에 두,세번정도는 가고잇는데....갈때마다 너무 인상에 남는것이 잇다.....
그중 하나가 기다리는 것이다...일본의 병원은 왜 그리도 사람 기다리게 하는지...
아파서 급하게 달려간 사람이라도 례외가 아닌듯싶다...
한번은 밤중에 아파서 급진으로 가까운 병원에 간적이 잇다...
급히 우께츠께에 이름을 적으니...앞에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라고 하는것이엿다..
그렇게 앉아서 기다린게 40분....열은 나서 온몸이 불덩이처럼 달아오르고..숨막힐정도로..답답하고
가슴이 울렁울렁 토할껏같이 아픈데...그래도 기다려야하는 현실이다...
그래서 겨우 40분기다려서 의사를 보엿는데..하는 말이 지금은 밤이여서 다른 검사는 못하고 그냥
약을 이틀꺼 준다나?그것도...글쎄...내가 감기로 인해서 조금 속이 좋지 않다구 하니...
준 세가지 약이 모두 소화를 돕는 약......미칠껏같앗다...(결과는 그약으로 낫을리 만무)
혹 아마 내가 본 의사가 된감기를 그런 약으로 다스리는 고명한 의사인지는 몰라도...
나같은 평백성은 도무지 리해가 안되는 일이엿다...
일년에...4,5만원씩 국민건강의료보험에 돈을 처넣는것이 아까울 정도로...
그리고 일본은 작은 개인 진료소가 대단히 많다...모두들 의대를 졸업한 고명한 의사들이겟지만...
반대로 모두들 평일에만 진단하고 ..그것도 저녁 여섯시후에는 병원가보이자고 해도 먼데 큰병원
찾아가지 않으면 안된다...그리고 토,일요일은 휴진이여서....아파도 가까운데는 어디가서 보일떼 없다..
그리고 약주는것도 그러하다...의사의 처방이 없으면 약은 안내주는경우가 대부분이여서...
홀로 어디가서 약을 사려해도 살수없는 정황....
약사고를 방지하려고 한 그런 제도겟지만....자신이 아파보면 아마 그 불편함을 알게될것이다...
허나....일본병원에서 단 한가지...좋다고 생각되는 점이라면...개인 진료소하고...약국이 따로 떨어져잇어서..
처방가지고 개인적으로 약방에서 약을 사는 이제도는 개인적으로 좋아보인다...
중국처럼 병원안에서 직접 약을 주기에..비싼걸로..대량으로 주는걸 막을수 잇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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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큰 병원의 대기실은 동네 노인방이랑 다름 없죠...별로 아프지 않아도 매일 출근하다싶이 병원 드나드는 노인네들이 많아요.
그래서 9시 예약으로 가도 11시.12시 되여야 차례가 되는 경우가 많죠..미칠 지경이요.
그래서 9시 예약으로 가도 11시.12시 되여야 차례가 되는 경우가 많죠..미칠 지경이요.
중국의병원에선 환자를 왕으로 모시는걸루 알구있지만 ... 일본에선 주말이면 병보이기 쉽지 않더군요....
아파서 죽겠는데 병원마다 휴식이라구...ㅠㅠㅠ
이럴적엔 험악한 중국병원이 그립더군요...ㅎㅎ
아파서 죽겠는데 병원마다 휴식이라구...ㅠㅠㅠ
이럴적엔 험악한 중국병원이 그립더군요...ㅎㅎ
저도 련정님의 말에 동감이예요,,
저도 많이 겪어봐서,,,ㅋㅋ
글쎄 맹장이 아파서 병원갔는데 소화돕는 약을 주지않겠는가,,
전번엔 제가 위병인줄도 모르구 그냥 입안이 쓰겁다고 의사한테 말하니 내가 말한대로 약을 떼주구 위병이란말도 안하구,,넘 기막혀서,,
이젠 병원가기도 무서워요,,.
저도 많이 겪어봐서,,,ㅋㅋ
글쎄 맹장이 아파서 병원갔는데 소화돕는 약을 주지않겠는가,,
전번엔 제가 위병인줄도 모르구 그냥 입안이 쓰겁다고 의사한테 말하니 내가 말한대로 약을 떼주구 위병이란말도 안하구,,넘 기막혀서,,
이젠 병원가기도 무서워요,,.
감기같은건 병원보다 약방에 가는쪽이 오히려 낫지유,
일본병원에선 땐디같은거 잘 안해주는데~
그리구 시간만 질질 끌구 ....
일본병원에선 땐디같은거 잘 안해주는데~
그리구 시간만 질질 끌구 ....
저녁 늦게까지 알바하고 아침일찍가서 기달려도 ....
빨리 끝나야 오후2.3시되니깐요....도로 병 안얻고오면 다행이죠...ㅎㅎㅎ
건데... 의사선생님 간호사들의 서비스정신만은 못말릴정도로 좋죠...
동생이 입원햇을때 친절한 그사람들의 모습에 감동 많이 먹엇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좋은점은....
일본병원은 人道主義라는거죠..돈이 잇든없든 먼저 병보여주잖아요....
중국이나 한국병원에 가면 사람이 죽든말든....
먼저 돈 갖고왓냐구 묻든데....에그....ㅉㅉㅉ...
빨리 끝나야 오후2.3시되니깐요....도로 병 안얻고오면 다행이죠...ㅎㅎㅎ
건데... 의사선생님 간호사들의 서비스정신만은 못말릴정도로 좋죠...
동생이 입원햇을때 친절한 그사람들의 모습에 감동 많이 먹엇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좋은점은....
일본병원은 人道主義라는거죠..돈이 잇든없든 먼저 병보여주잖아요....
중국이나 한국병원에 가면 사람이 죽든말든....
먼저 돈 갖고왓냐구 묻든데....에그....ㅉㅉㅉ...
나느 다른거느 거의다 대충 이해할거 같은데....
딱 한가지....만은 이해할래야 할수 없슴다...
그거느바로....딸이 아버지같이 후로 들어간다는거...
그것두 다큰딸이... 일본에서는 이런게 보편적이겟지만...가족으로서..
하지만 내누 진짜로 이해할수 없심더....ㅠㅠ
딱 한가지....만은 이해할래야 할수 없슴다...
그거느바로....딸이 아버지같이 후로 들어간다는거...
그것두 다큰딸이... 일본에서는 이런게 보편적이겟지만...가족으로서..
하지만 내누 진짜로 이해할수 없심더....ㅠㅠ
아들이 엄마같이후로 들어갔단소리느 못들었는데...ㅎㅎㅎ
そうですね。日本の病院は到底理解できませんね。
8年前、お酒を飲みすぎて(吐き気が止まらなくて)病院に行ったが、アルコール中毒と言われて、医者野郎と大喧嘩したことがあります。
お腹痛くて黙らないのに、薬か点滴か処方箋をだすのではなく・・・。
8年前、お酒を飲みすぎて(吐き気が止まらなくて)病院に行ったが、アルコール中毒と言われて、医者野郎と大喧嘩したことがあります。
お腹痛くて黙らないのに、薬か点滴か処方箋をだすのではなく・・・。
난 아직 일본병원에 가보지 못해서 잘 모르는데 ...
여기서 조금이라도 알게되여서
이다음 혹시 병원에 가게 되면 도움이 될것같아요.
여기서 조금이라도 알게되여서
이다음 혹시 병원에 가게 되면 도움이 될것같아요.
사람 많을때 가서 그렇겟지무.... ㅎㅎㅎ
미샤언니...ㅎㅎ행복함다..병원신세 안졋다는것만...난 명년부터 화분증때에는 또 병원을 출근해야겟슴다...나두 중국가면 항상 몸살이를 일주일씩함다...땐디는 무조껀 맞구...ㅎㅎㅎ
Daniel님...님두 겪어보셧군요...두,세시간씩 기다리느라면 병이 오히려 더날 지경입니다..
가혜야...너두 일본와서 앓앗는 모양이구나...글치...병원은 토,일에 휴진이니까..좀 적응 안될꺼야...특히 너처럼 병원에서 출근해봣던 사람은 더구나....ㅋㅋㅋ
향기님...글쎄..아마..님과 제가 보인 의사들은 아마 넘 초졸하게 판단한것같네요...저두 인젠 그래서 예전에 당해봣던 진료소를 안갑니다..ㅎㅎ
CIA님...글쎄...일본에서는 보통 땐디랑,주사랑 잘 안나주네요...우리랑 중국에서 넘 주사맞는데 습관되여서..일본약을 먹으니 좀처럼 낮는감도 아니들고요...키노세이일까요..ㅋㅋ
복덩어리님....저두 님의 말에 동의 합니다...일본의 호사나,의사는 서비스는 잘해주죠..그리고 인도주의도 맘에 들고요...
쑨치즈란님...님이 넘 흥분되여하는것같네요..무슨영문인지는 모르겟지만..저의 글은 모두가 제감수 그대로 적은겁니다..모두다 제가 겪어본 사실이구요...많은 분들의 긍정적인 리플을 봐서도 저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리라 믿구요..사람마다 모두 생각하는것이 다르니..어느것이 틀렷다고 말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manty님..저도 일본텔레비 반그미에서 그런 절목을 본 기억이 납니다...정말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죠...
인생의 기로님...님도 겪어보셧군요...ㅎㅎㅎ우리가 가본병원만이 이상햇고..우리가 본 의사들만이 그런 착오를 범햇으리라 믿고싶습니다....
분홍장미님...ㅎㅎㅎ전단지 제감수를 적어보앗습니다...혹 다른 병원에서는 아닐수도 잇어요...ㅋㅋ근데 좋기는 병원신세 지지않기에 몸을 잘돌보세요....
달팽이님...ㅎㅎㅎ근데 제가 갈때마다 사람많은지...항상 오래 기다리게 되던데요....
Daniel님...님두 겪어보셧군요...두,세시간씩 기다리느라면 병이 오히려 더날 지경입니다..
가혜야...너두 일본와서 앓앗는 모양이구나...글치...병원은 토,일에 휴진이니까..좀 적응 안될꺼야...특히 너처럼 병원에서 출근해봣던 사람은 더구나....ㅋㅋㅋ
향기님...글쎄..아마..님과 제가 보인 의사들은 아마 넘 초졸하게 판단한것같네요...저두 인젠 그래서 예전에 당해봣던 진료소를 안갑니다..ㅎㅎ
CIA님...글쎄...일본에서는 보통 땐디랑,주사랑 잘 안나주네요...우리랑 중국에서 넘 주사맞는데 습관되여서..일본약을 먹으니 좀처럼 낮는감도 아니들고요...키노세이일까요..ㅋㅋ
복덩어리님....저두 님의 말에 동의 합니다...일본의 호사나,의사는 서비스는 잘해주죠..그리고 인도주의도 맘에 들고요...
쑨치즈란님...님이 넘 흥분되여하는것같네요..무슨영문인지는 모르겟지만..저의 글은 모두가 제감수 그대로 적은겁니다..모두다 제가 겪어본 사실이구요...많은 분들의 긍정적인 리플을 봐서도 저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리라 믿구요..사람마다 모두 생각하는것이 다르니..어느것이 틀렷다고 말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manty님..저도 일본텔레비 반그미에서 그런 절목을 본 기억이 납니다...정말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죠...
인생의 기로님...님도 겪어보셧군요...ㅎㅎㅎ우리가 가본병원만이 이상햇고..우리가 본 의사들만이 그런 착오를 범햇으리라 믿고싶습니다....
분홍장미님...ㅎㅎㅎ전단지 제감수를 적어보앗습니다...혹 다른 병원에서는 아닐수도 잇어요...ㅋㅋ근데 좋기는 병원신세 지지않기에 몸을 잘돌보세요....
달팽이님...ㅎㅎㅎ근데 제가 갈때마다 사람많은지...항상 오래 기다리게 되던데요....
병원가면 기다리는게 정말 지루하다는감이 듭니다.
그래서 일본사람들은 쩍하면 구급차를 부르니
지금 문제로 되고있지않습니까
그래서 일본사람들은 쩍하면 구급차를 부르니
지금 문제로 되고있지않습니까
제일 위에 미샤님 중국에는 왜서 의료보험이 없다고 하지요?
중국에도 의료보험이 있습니다. 본인이 못들어 봤나보죠?>>>>
중국에도 의료보험이 있습니다. 본인이 못들어 봤나보죠?>>>>
일본에서는 급하면 구호차를 불러요
그럼 무조건 기다리지 않게 문진 볼수 있어요
구호차도 면비고
그럼 무조건 기다리지 않게 문진 볼수 있어요
구호차도 면비고
일본 병원은 정말 니 말처럼 기다리는거다..
나 병원에 출근하듯싶이 다닌적 있었는데 기다리는 가운데 나 의자에 앉아서 자거든..그렇잖으면 언제 그 긴 시간을 기다리겠냐......
근데 좋은건 병원에 입원했을때 의사나 간호사나 태도 좋더라..옆에 간호해주는 사람이 없어도 간호사들이 다 알아서 처리해주니...너무 잠간 있어서 또 병원에 입원해보고싶구나...ㅎㅎㅎㅎㅎ 내가 이말해서 다른 친구들한테 몇번이나 욕을 먹었다...ㅎㅎㅎㅎㅎ
나 병원에 출근하듯싶이 다닌적 있었는데 기다리는 가운데 나 의자에 앉아서 자거든..그렇잖으면 언제 그 긴 시간을 기다리겠냐......
근데 좋은건 병원에 입원했을때 의사나 간호사나 태도 좋더라..옆에 간호해주는 사람이 없어도 간호사들이 다 알아서 처리해주니...너무 잠간 있어서 또 병원에 입원해보고싶구나...ㅎㅎㅎㅎㅎ 내가 이말해서 다른 친구들한테 몇번이나 욕을 먹었다...ㅎㅎㅎㅎㅎ
몹시 급한 경우게 병원에 갓을때 기다리지 않는 방법으 소개 할게. 련정님이 잘 들으쇼.ㅋㅋㅋ
우에서 처럼 급한 경우는 내색을 보이면 줄 안 서고 먼저 들어감다. 일본사람도 사람이길래 그만한 인도주의정신만은 잇슴당. 열이 ..도 정도쯤 올라가고 그렇게 바쁠땐 …어휴 정작 딱 쓰자구 보니 좀 그렇슴당. 어쨋든 자기가 바빠죽겟는데 남이 머라든 상관말고 내색을 내면 우께쯔께하는데 사람들도 알아바 줌다..나두 한번 알바하면서 급하게 먹고 체하엿는지 열이 나메 메슥메슥하메 그래던게 열이 40.4도 까지 올라가서 병원신세을 진적이 잇슴당. 그때 염치불구하구 한번 그래밧슴당. 내 먼저 살구 바야지.ㅋㅋㅋ
근데 병원하구 약국의 경영이 따로따로 하는건 난 영 제창하지 않슴다. 처방에 따라 약이 나왓을때 약 값보다 쵸자이히난가 더 많이 붙잼당? 우리말로 아보다 배뿌기 더 크다는 말이짐…
우에서 처럼 급한 경우는 내색을 보이면 줄 안 서고 먼저 들어감다. 일본사람도 사람이길래 그만한 인도주의정신만은 잇슴당. 열이 ..도 정도쯤 올라가고 그렇게 바쁠땐 …어휴 정작 딱 쓰자구 보니 좀 그렇슴당. 어쨋든 자기가 바빠죽겟는데 남이 머라든 상관말고 내색을 내면 우께쯔께하는데 사람들도 알아바 줌다..나두 한번 알바하면서 급하게 먹고 체하엿는지 열이 나메 메슥메슥하메 그래던게 열이 40.4도 까지 올라가서 병원신세을 진적이 잇슴당. 그때 염치불구하구 한번 그래밧슴당. 내 먼저 살구 바야지.ㅋㅋㅋ
근데 병원하구 약국의 경영이 따로따로 하는건 난 영 제창하지 않슴다. 처방에 따라 약이 나왓을때 약 값보다 쵸자이히난가 더 많이 붙잼당? 우리말로 아보다 배뿌기 더 크다는 말이짐…
au님...ㅎㅎㅎ글쎄말입니다..저도 가게에서 일할때...손님들때문에 구급차를 몇번 부른적잇는데요...ㅎㅎㅎ참 안됏지만요....
쑨치즈란님...사람마다 생각이 달라서..반대의견에는 절때 몬구같은것이 없습니다....<내 개인적으로는 이 글 이 이상하다!어느 일본텔레비절목을 빠끄리한것 같다. >다만 이렇듯 공격적인 리플은 삼가해주시길 바랄따름입니다...
눈사람님...중국에도 의료보험은 잇습니다...근데 일본처럼 보편화되지못한것같네요..ㅎㅎ
천사의 형님님..ㅎㅎ잘 알겟습니다....
난초야...일본의 간호사들 진짜 태도가 좋지....근데 넌 아픈와중에서도 잠이 드냐?ㅋㅋ글구 다시 병원에 입원하겟단 소리 하지말라...누구 속 태울려구....ㅋㅋㅋ
한솔님...ㅎㅎㅎ약값은 똑똑히 본적없엇는데....쵸자이히 비쌀수도 잇겟네요...ㅎㅎㅎ그리고 바쁠때 끼여드는 방법...나두 딱 바쁠때에는 써먹어야겟슴다....
쑨치즈란님...사람마다 생각이 달라서..반대의견에는 절때 몬구같은것이 없습니다....<내 개인적으로는 이 글 이 이상하다!어느 일본텔레비절목을 빠끄리한것 같다. >다만 이렇듯 공격적인 리플은 삼가해주시길 바랄따름입니다...
눈사람님...중국에도 의료보험은 잇습니다...근데 일본처럼 보편화되지못한것같네요..ㅎㅎ
천사의 형님님..ㅎㅎ잘 알겟습니다....
난초야...일본의 간호사들 진짜 태도가 좋지....근데 넌 아픈와중에서도 잠이 드냐?ㅋㅋ글구 다시 병원에 입원하겟단 소리 하지말라...누구 속 태울려구....ㅋㅋㅋ
한솔님...ㅎㅎㅎ약값은 똑똑히 본적없엇는데....쵸자이히 비쌀수도 잇겟네요...ㅎㅎㅎ그리고 바쁠때 끼여드는 방법...나두 딱 바쁠때에는 써먹어야겟슴다....
련정님의 글 재밋게 잘 보고 있어요.
제가 北京中日友好醫院에 잘 다니는데 외지에서 온 사람들은 새벽부터 줄을 서도
주임급 의사의 꽈호를 떼지 못하는 정황이에요.
꽈호를 뗀다 해도 몇시간 기다리는건 정상이거든요.
이전에 다른 병원에서 병을 봤을때 한달 약값이 천원정도 나왔어요.
후에 인터넷에서 그 병원이 중국에서 돈 제일 많이 뜯어먹은 병원으로 판정되었다는걸
보니 치가 떨리더군요.
그동안 먹은 약값만 만원 넘었으니깐요.
지금 다니는 병원의 의사는 저보고 절때 약을 먹지 말래요.
때문에 병에 걸리면 병원도 잘 선택하고 의사도 잘 선택해야 할것 같아요.
제가 北京中日友好醫院에 잘 다니는데 외지에서 온 사람들은 새벽부터 줄을 서도
주임급 의사의 꽈호를 떼지 못하는 정황이에요.
꽈호를 뗀다 해도 몇시간 기다리는건 정상이거든요.
이전에 다른 병원에서 병을 봤을때 한달 약값이 천원정도 나왔어요.
후에 인터넷에서 그 병원이 중국에서 돈 제일 많이 뜯어먹은 병원으로 판정되었다는걸
보니 치가 떨리더군요.
그동안 먹은 약값만 만원 넘었으니깐요.
지금 다니는 병원의 의사는 저보고 절때 약을 먹지 말래요.
때문에 병에 걸리면 병원도 잘 선택하고 의사도 잘 선택해야 할것 같아요.

문진하고 약국이 따로잇는건 나도 찬성해...중국에서 비싼약만 억지로 팔아먹는 병원제도에 비해서 좋은거 같앗어...그래도 일본은 의료 보험이란게 잇다던데. 중국은 의료보험이 없어서 사고나면 그냥 해결도 못보구 배상도 없고 의사나 환자나 다 보장이 없이 자신의 운만 탓해야 하는게 현실이라더라..
이번에 중국에 갓을적에 몸살나서 병원가서 진단만 받고 약은 약국에서 사가지고 집에서 침놔주는 의사를 불러와서 닝겔을 일주일 맞엇어(침한대 꽂아주는데 2원이라던감?)....그런데 이렇게 닝겔맞고 사고난다면 아마 책임은 자신이 져야하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