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술에 취해 아프다가...
전주 금요일,아버지하고 통화나누다가 많이 다투었다.내가 넘 아빠 닮아서인지 우린 수와 불 상극이다.뭔
가 쟁론이 생기면 서로 자기 주장 세우느라고,참.심할때면 오장륙부 파렬될정도로 아프고 가슴이 쓰려난
다.세계에서는 경제를 둘러싸고 크고 작은 전쟁 일어나고 나라에서는 재정을 다루느라 온정과 불온정에
휩싸이고 사회는 금전으로 옥신각신 다툼이 일어나고 가정에서는...한마디 세상만사 돈에 의해 흔들리니깐
내가 <<지구>>가 돈에 의해 <<자전>>하고 <<공전>>하지 않나 싶다...
엄마는 지쳐서 귀국을 바라건만 ...아빠는 가장으로서 마직막 남은 힘모아 해보려고 나가려고 서두르고...
자식으로서 난 효도를 하려는 도리를 지키려니깐 아직도...
요즘 기숙사문제부터,내 사정 이리저리 좀 골치 아픈데 곁에 있는 친구들도 썩 개의치 않았다.
찾아온 한 친구를 그저 이 구역 지나니깐 만나는줄로 간단히 알았는데 마지막 남긴 사연에 알지못할 불안
을 느꼈고....
시브야에서 모든것을 털어버리며 굳게 다진 또 다른 친구였다면 그 이튿날,아침 메시지가 또 한번 날
놀라게 했고...어쩜 착한 친구인데 왜 그리도 운수사나울수가?
모두들 쉼터 운동대회 모임에서 그동안 느낀 모든것을 풀려했나보다.그속에 나도...그렇게 약속은 미리 정
해졌다.
그날 모두들 보기 좋았다.언제 상을 찌프렸나 옛날옛적 일인듯...
사고로 방금 건강을 회복한 언니도 아주 씩씩한 모습 보여주었고
내가 우려했던 하나,둘 그 친구들도 카라오케 그 가락에 맞춰 명랑함을 보여주었고...
그것보다 가장 중요한건 일본오면 꼭 만나려던 코플래기 20년 친구하고 드디여 상봉했다.
그래,기쁜거지?내가 그친구 보고 놀랐던건 2년전 그 모습비해 만히 축해졌다.여위였다...심야일 자주 한다
던만 얼굴이 해쓱해졌고 눈주위에 검스레...기쁜 맘과 함께 알지못할 아픔이 도사렸다.
저녁,노래가락에 맞춰 잘 돌아간다...내 이 몸이 도는건지?내 머리가 도는거지?아니면 지금 이 공간이 도
는건지?빙글빙글 돌아가며 사람 취하게 만든다...내가 절절하게 느꼈던것은 이 공간에 모든움직임이 국내
보다 더 격렬하고 야했다.
일본와서 항상 종점차에 쫓기운다.직성이 풀리기전에 차시간 촉박에 비칠거리며 먼저 일어섰다.오늘 하루
만 모든걸 허락하고 편하게 놀지...머리속 유혹을 떨쳤다.그 유혹의 올가미에 걸리면 한주일 후유증에 지
치고 모든 스케줄이 뒤죽밥죽...그것이 두려웠다.
전차타고 내가 살고있는 구역에서 내린뒤 세워놓은 자전거에 몸 실었다.
꼬불꼬불 가는데 아뿔샤.이런 변이라구사야...눈앞이 핑 튕기더니 내 이몸이 자전거에 뿌리치며...
오늘따라 이 자전거 뭐야?어기주춤 일어서려는중 지나가던 행인 다가워 부추킨다.
<<다이죠브데스까?>>
<<다이죠브데스,아리가도으 고자이마스.>>
그 행인 돌아간뒤 바지 거두고 보니깐 무릎에 피가...
아팠다...지금껏 내 친구들 바라보며 아픈것이 아니라 결국은 내 자신이 아팠다...뭐가 아팠을까?
전에 피흘렸던 그 자리...
2년전 <<천지괴물가족>>들과 안된다는걸 울며불며 사정하며 사흘을 하루에 백리씩 뛰며 자전거원정으
로 끝내는 천지에 등정했다.그때 가장 인상깊었던것은 민간에서 주숙할때 고향 아줌마 남긴 한마디...<<
젊은이들,많이 먹게 먼길을 가는데 굶주리면 안되지...>>정에 찰찰 넘치는 쇠고기 탕국에 수저를 갖추어
주며...그때 땀흘린 복장에 내 친구하고 동생들 남긴 싸인하구 한마디...
<<누나,홧팅!항상 해피해요...>> <<친구야 금후에도 잘할거라고 믿는다...>>
넘많은 고무와 넘많은 기대,항상 따뜻한 난류가 흐른다...
필 하나로 시험지에 어렵잖게 답안적어 백점을 맞았던것이 예전이라면 발하나로 움직이며 이땅에 적어가
는 답안은 항상 미묘했다...원점에서 반복적인 교차가 짜증났고 지루한 시간과 방황속에 뚜렷히 보이지 않
는것이 안타깝고....그렇게 가끔은 술에 취해 아프다가 잠이든다...
전주 금요일,아버지하고 통화나누다가 많이 다투었다.내가 넘 아빠 닮아서인지 우린 수와 불 상극이다.뭔
가 쟁론이 생기면 서로 자기 주장 세우느라고,참.심할때면 오장륙부 파렬될정도로 아프고 가슴이 쓰려난
다.세계에서는 경제를 둘러싸고 크고 작은 전쟁 일어나고 나라에서는 재정을 다루느라 온정과 불온정에
휩싸이고 사회는 금전으로 옥신각신 다툼이 일어나고 가정에서는...한마디 세상만사 돈에 의해 흔들리니깐
내가 <<지구>>가 돈에 의해 <<자전>>하고 <<공전>>하지 않나 싶다...
엄마는 지쳐서 귀국을 바라건만 ...아빠는 가장으로서 마직막 남은 힘모아 해보려고 나가려고 서두르고...
자식으로서 난 효도를 하려는 도리를 지키려니깐 아직도...
요즘 기숙사문제부터,내 사정 이리저리 좀 골치 아픈데 곁에 있는 친구들도 썩 개의치 않았다.
찾아온 한 친구를 그저 이 구역 지나니깐 만나는줄로 간단히 알았는데 마지막 남긴 사연에 알지못할 불안
을 느꼈고....
시브야에서 모든것을 털어버리며 굳게 다진 또 다른 친구였다면 그 이튿날,아침 메시지가 또 한번 날
놀라게 했고...어쩜 착한 친구인데 왜 그리도 운수사나울수가?
모두들 쉼터 운동대회 모임에서 그동안 느낀 모든것을 풀려했나보다.그속에 나도...그렇게 약속은 미리 정
해졌다.
그날 모두들 보기 좋았다.언제 상을 찌프렸나 옛날옛적 일인듯...
사고로 방금 건강을 회복한 언니도 아주 씩씩한 모습 보여주었고
내가 우려했던 하나,둘 그 친구들도 카라오케 그 가락에 맞춰 명랑함을 보여주었고...
그것보다 가장 중요한건 일본오면 꼭 만나려던 코플래기 20년 친구하고 드디여 상봉했다.
그래,기쁜거지?내가 그친구 보고 놀랐던건 2년전 그 모습비해 만히 축해졌다.여위였다...심야일 자주 한다
던만 얼굴이 해쓱해졌고 눈주위에 검스레...기쁜 맘과 함께 알지못할 아픔이 도사렸다.
저녁,노래가락에 맞춰 잘 돌아간다...내 이 몸이 도는건지?내 머리가 도는거지?아니면 지금 이 공간이 도
는건지?빙글빙글 돌아가며 사람 취하게 만든다...내가 절절하게 느꼈던것은 이 공간에 모든움직임이 국내
보다 더 격렬하고 야했다.
일본와서 항상 종점차에 쫓기운다.직성이 풀리기전에 차시간 촉박에 비칠거리며 먼저 일어섰다.오늘 하루
만 모든걸 허락하고 편하게 놀지...머리속 유혹을 떨쳤다.그 유혹의 올가미에 걸리면 한주일 후유증에 지
치고 모든 스케줄이 뒤죽밥죽...그것이 두려웠다.
전차타고 내가 살고있는 구역에서 내린뒤 세워놓은 자전거에 몸 실었다.
꼬불꼬불 가는데 아뿔샤.이런 변이라구사야...눈앞이 핑 튕기더니 내 이몸이 자전거에 뿌리치며...
오늘따라 이 자전거 뭐야?어기주춤 일어서려는중 지나가던 행인 다가워 부추킨다.
<<다이죠브데스까?>>
<<다이죠브데스,아리가도으 고자이마스.>>
그 행인 돌아간뒤 바지 거두고 보니깐 무릎에 피가...
아팠다...지금껏 내 친구들 바라보며 아픈것이 아니라 결국은 내 자신이 아팠다...뭐가 아팠을까?
전에 피흘렸던 그 자리...
2년전 <<천지괴물가족>>들과 안된다는걸 울며불며 사정하며 사흘을 하루에 백리씩 뛰며 자전거원정으
로 끝내는 천지에 등정했다.그때 가장 인상깊었던것은 민간에서 주숙할때 고향 아줌마 남긴 한마디...<<
젊은이들,많이 먹게 먼길을 가는데 굶주리면 안되지...>>정에 찰찰 넘치는 쇠고기 탕국에 수저를 갖추어
주며...그때 땀흘린 복장에 내 친구하고 동생들 남긴 싸인하구 한마디...
<<누나,홧팅!항상 해피해요...>> <<친구야 금후에도 잘할거라고 믿는다...>>
넘많은 고무와 넘많은 기대,항상 따뜻한 난류가 흐른다...
필 하나로 시험지에 어렵잖게 답안적어 백점을 맞았던것이 예전이라면 발하나로 움직이며 이땅에 적어가
는 답안은 항상 미묘했다...원점에서 반복적인 교차가 짜증났고 지루한 시간과 방황속에 뚜렷히 보이지 않
는것이 안타깝고....그렇게 가끔은 술에 취해 아프다가 잠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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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야 넌 글을 생동하게 잘 쓰는데 너무 길다야.......
<내용과 관계없음>
<내용과 관계없음>
많이 힘드시죠? 조금 휴식해보셔요.....님두 우리모두들 해피해요.....
야 .문체는 좋은데
글 지내 김다. 눈이 막 아시시 해남댜.
글쎄 토로할것두 많겠지만 ㅎㅎ
늙어서 그런지 긴거 읽구나무 막 지쳐 버려서 ㅋㅋ
글 지내 김다. 눈이 막 아시시 해남댜.
글쎄 토로할것두 많겠지만 ㅎㅎ
늙어서 그런지 긴거 읽구나무 막 지쳐 버려서 ㅋㅋ
남녀로소가 관계없이 스토레스에 갈마드는 시대인지...
무관심하며 제일만 챙기며 살다가도 까딱없이 기운잃는것 있잖아요...
알바도 공부도 모든걸 팽개치는 시퍼런 대낮에도 불시에 느낄때있고...
좀 미안케 늘여썼슴다....스토레스 쌓여서...또 길게 쓴글을 열심히 봐주신 딱 한마디님,그리고 민나해피님,피쥬님...글보고 지치지 않았는지 우려가 듬다..ㅋㅋ
무관심하며 제일만 챙기며 살다가도 까딱없이 기운잃는것 있잖아요...
알바도 공부도 모든걸 팽개치는 시퍼런 대낮에도 불시에 느낄때있고...
좀 미안케 늘여썼슴다....스토레스 쌓여서...또 길게 쓴글을 열심히 봐주신 딱 한마디님,그리고 민나해피님,피쥬님...글보고 지치지 않았는지 우려가 듬다..ㅋㅋ
이제 글 보실 분,눈앞이 새물새물 해나는건 아닌지?조금 보다가 두눈 슬쩍 감고 이어서 담 조금 보고...ㅋㅋ..제발 아시시..지치지 말기를...
옆에 따뜻한 커피 부어드리고 싶어요....피쥬님,언제 한잔 합시다...민나해피님도 함께요.
딱 한마디님도 보귀한 한마디 자주자주 남기시고...
바쁜 시간에 암튼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러..이찌꼬 감사하옵니다..캬캬...
옆에 따뜻한 커피 부어드리고 싶어요....피쥬님,언제 한잔 합시다...민나해피님도 함께요.
딱 한마디님도 보귀한 한마디 자주자주 남기시고...
바쁜 시간에 암튼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러..이찌꼬 감사하옵니다..캬캬...
글 잘읽었어, 그시간이면 잠이나 좀자...ㅎㅎㅎ
그늠에 성질머리하군...글안쓰면 잠이 안오는가???
항상 밝은 모습으로 사는 모습 보기좋잖아!
화이또!!!
그늠에 성질머리하군...글안쓰면 잠이 안오는가???
항상 밝은 모습으로 사는 모습 보기좋잖아!
화이또!!!
피뜩읽어 보앗는데
중심내용이 먼지 모르겟어요
중심내용이 먼지 모르겟어요
하나의 고비...넘어가면 추억... 좋은 추억 많이 남기세요 !
이찌고 요새 힘드나보네..휴..
너무나 무력한 말이지만..그래도 맥버리지 말고 힘내,화이팅~
힘들때 술마이면 자기설음이 더해지니까 술은 기분좋을때,알았지?그리고 부모님말씀은
들어서 랑패없으니까 자기가 억울한것 같더라도 먼저 들어,부모님보다 더 소중한 존재는 없으니까 있을때 잘해드려야지.
별로 이찌고가 다 아는걸 내가 넉두리한것같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내 맘 전해주고싶어서.ㅎㅎ
너무나 무력한 말이지만..그래도 맥버리지 말고 힘내,화이팅~
힘들때 술마이면 자기설음이 더해지니까 술은 기분좋을때,알았지?그리고 부모님말씀은
들어서 랑패없으니까 자기가 억울한것 같더라도 먼저 들어,부모님보다 더 소중한 존재는 없으니까 있을때 잘해드려야지.
별로 이찌고가 다 아는걸 내가 넉두리한것같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내 맘 전해주고싶어서.ㅎㅎ
아버지한테 모든걸 많이 양보해...어느거나 다 고집부리려 하지말고....
그럼 아버지 외로워하신다....말은 안해도 그거로 아마 이삼일은 속을 끙끙 앓는게 부모일꺼야.....ㅎㅎㅎㅎ
글구 인젠 아프지 마....많은 사람들이 걱정되여온다..
그럼 아버지 외로워하신다....말은 안해도 그거로 아마 이삼일은 속을 끙끙 앓는게 부모일꺼야.....ㅎㅎㅎㅎ
글구 인젠 아프지 마....많은 사람들이 걱정되여온다..
가을언니,항상 곁에서 념려해주고 걱정해주셔서 넘 고마워요...
나물감자님,충고 고맙습니다...지금 꿈을 열어가는중인데요..
엘르스언니,힘낼거예요...제사 항상 밝고 맑은 모습이죠...캬캬....
그리고 련정아..실은 말이다..내 일본행하고 아빠 한국행 판가리 <<싸움>>을 하며 결국 내가 오게 되고 아빠 수속이 애로를...또 경제손실도 적지 않게 지고...
그저 가정일이니깐 굳이 말은 못하겠는데...엘리스언니하고 련정이 생각한 그러한것 아니야...좀 사연이 복잡하고 그 실마리가 언제까지 시간과의 겨룸이다...그저 지켜보는중이다...
이밤도 아름다운 꿈을 지니고 먼저 자리를 일어섭니다.모두들 말끔히 스토레스 해제하시고 좋은 주말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나물감자님,충고 고맙습니다...지금 꿈을 열어가는중인데요..
엘르스언니,힘낼거예요...제사 항상 밝고 맑은 모습이죠...캬캬....
그리고 련정아..실은 말이다..내 일본행하고 아빠 한국행 판가리 <<싸움>>을 하며 결국 내가 오게 되고 아빠 수속이 애로를...또 경제손실도 적지 않게 지고...
그저 가정일이니깐 굳이 말은 못하겠는데...엘리스언니하고 련정이 생각한 그러한것 아니야...좀 사연이 복잡하고 그 실마리가 언제까지 시간과의 겨룸이다...그저 지켜보는중이다...
이밤도 아름다운 꿈을 지니고 먼저 자리를 일어섭니다.모두들 말끔히 스토레스 해제하시고 좋은 주말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먼거리를 떠날때 고향아줌마가 우릴 보고<< 젊은이들 많이 먹게..먼길을 가는데 굶
주리면 안되지...>>그래서 그 굶주림의 허기증에 걸탐스레 먹는중임다....그저 잘못
음식먹어 <뼈다귀에 목> 딱 걸려 아팠고 배가 탈 만나 <맘이 뒤죽밥죽 >메쓰메쓰
해났던 그 잠간 불치의 병입니다...그러다가 약먹으면 금방 낳아지는것도 고치는 병
인줄 압니다...좋은 구약을 주시는 열분 다시한번 고맙습니다..캬캬...아자아자 모두들
,홧팅!
주리면 안되지...>>그래서 그 굶주림의 허기증에 걸탐스레 먹는중임다....그저 잘못
음식먹어 <뼈다귀에 목> 딱 걸려 아팠고 배가 탈 만나 <맘이 뒤죽밥죽 >메쓰메쓰
해났던 그 잠간 불치의 병입니다...그러다가 약먹으면 금방 낳아지는것도 고치는 병
인줄 압니다...좋은 구약을 주시는 열분 다시한번 고맙습니다..캬캬...아자아자 모두들
,홧팅!
힘내세요.저도 금방 일본으로 왔어요.나도 선배들과 같이 한번 멋찌게 해보려고요.
보건데 님이 많이 힘든거 같군요.님이 힘들어하는모습보고 금방 일본땅을 디딘 내 자신이 두려워납니다.저한테 고무의 말을 부탁드립니다.민나화이팅.
멋진 출발님,개인정보 보니깐 저의 동생하구 동갑이네요...일본 쉽다면 쉽고 힘들다면 힘들고...좀 까다롭습니다...어떤 길이던 항상 순리로운건 아니죠...평탄하다가도 애로를 겪을때 있고 그럴수록 더 끈질기게 달라붙으면 모든것이 좋아질거라는 생각이듭니다..같이 노력해요.
제목하구 주제하구 쓸려구 하는 글의 뜻이 뭔지 잘 모르겟습니다...ㅎㅎㅎ
핵심이 뭔지....??
핵심이 뭔지....??
크리스 마스님,하고 달팽이님:
글의 중심을 알려줄까요?
일본오기전 친구가 말해주더군요...너 중국에서의 생각으로 일본을 인식하지 말라..
일본오게되면 자연히 알게될거다...
일본을 오게된후 모든사람앞에서 그토록 강하게 밝게 보여주었는데 그때까지 나 자신을 몰랐던겁니다...가슴에 두손 넣고 한번쯤 자신을 생각하였을때 내가 밟고 있는 이땅이 일본이였다는것을 느끼게되였고 왜서 그만은 유학생들이 힘들어하고 방황하는지 이해가 가더군요...모든 문제를 자신이 봉착하니깐 아파나고 그러다가 잠들었습니다...육체상피로보다 갖은 모순속에서 해결하려는 그 과정이 힘들었으니깐 그것이 정신상스토레스겠죠?그래두 먼길을 가야하니깐 자연히 굶주리진 말아야하고,가다가 부딪치는 애로가 많으니깐 정신만은 차려야하고...술에 취해 빙글빙글 돌아가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돈에 의해 빙글빙글 돌아가는지,아니면 소망에 의해 빙글빙글 돌아가는지 그 사회에서 장단맞추며 지치다가 잠듭니다...자주아닌 간혹.
글의 중심을 알려줄까요?
일본오기전 친구가 말해주더군요...너 중국에서의 생각으로 일본을 인식하지 말라..
일본오게되면 자연히 알게될거다...
일본을 오게된후 모든사람앞에서 그토록 강하게 밝게 보여주었는데 그때까지 나 자신을 몰랐던겁니다...가슴에 두손 넣고 한번쯤 자신을 생각하였을때 내가 밟고 있는 이땅이 일본이였다는것을 느끼게되였고 왜서 그만은 유학생들이 힘들어하고 방황하는지 이해가 가더군요...모든 문제를 자신이 봉착하니깐 아파나고 그러다가 잠들었습니다...육체상피로보다 갖은 모순속에서 해결하려는 그 과정이 힘들었으니깐 그것이 정신상스토레스겠죠?그래두 먼길을 가야하니깐 자연히 굶주리진 말아야하고,가다가 부딪치는 애로가 많으니깐 정신만은 차려야하고...술에 취해 빙글빙글 돌아가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돈에 의해 빙글빙글 돌아가는지,아니면 소망에 의해 빙글빙글 돌아가는지 그 사회에서 장단맞추며 지치다가 잠듭니다...자주아닌 간혹.
얘야 그럼 못써.........ㅋㅋㅋ

다들 해피해요..홧팅해요...몽롱한 안개속에서 자기가 찾는것이 보여질때가 그 부지런한 손에 의해 찾을때가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