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이런글만 올린다고 불평이 많으신분들이 있으시겠지만 한번만 참고 읽어주세요.ㅎㅎ
오늘아침 남편하구 같잖은 일같고 말다툼했거든요. 내가 임신해서 아니지, 한 삼년됐나 얼굴않붉힌지???너무
오래됐는지라 서로 다투는것도 생소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나는 하고싶은말이거나 절대 참지 못하는 성격이라
남편이 언제나 참아주고 얼려주거든요. 그래서 싸움걸자하다가도 제풀에 그냥 물러앉고말거든요. 그런데 오
늘아침엔 화식칸에서 신는 신을 방까지 신구 올라오지말라 (내주장) 발이 시럽다구 고집쓰며 방까지 신구올라
오는 남편(싸움내용이 아주 유치하지요.ㅎㅎ) 이번만은 남편이 양보않해줘요. 막달된 임신부하고 싸워서 메
달탈일이 있는지?그래서 아침밥먹을때두, 옷입을때두, 갈때두 그냥 보는척도 않했구요. 그런데 그것이 자꾸
마음에 걸리네요. 그 기분으로 회사에 가서 별다른 일없는지? 내가 먼저 전화치긴 싫고 하니깐 이렇게 쉼터에
글 올렸어요. 우리 남편 종래로 쉼터 들리지 않으니깐.ㅎㅎ 그리고 전요 아Q정신발양해서 미운사람 곱다곱다
하면서 자아안위하구있는 중이구요.
가끔씩 남편이 귀엽다는 생각이 든다. 나이는 올해 서른셋 중년이라해도 납득이 가는 년령이지만 하는 모습마
다 귀업구 재미있다. 무얼하든 옷에 잘 묻히고, 세수하면 옷 젖히고, 식사할땐 밥도 잘 흘리는 머리큰 아이다.
이제 오라지 않음 저 모습하고 똑 닮은 아들이 태여나서 아버지랑 아들이 같이 애를 먹이고 하면 내가 많이 힘
들것 같다. 하지만 그이의 귀여운 말한마디, 행동하나때문에 무슨 일로 신경썼는지 다 잊어먹고 만다.
전번날 배를 깍아주면서 배는 꼭 통채로 다 먹어야 한다고 둘이서 갈라먹으면 分梨<分離>한다고 자꾸 강조
했더니만 그걸 그대로 다 잡숫는라고 애를 떼는것이였다. 과일은 내가 먹음 같이 맛보고 하는 정도의 남편인
지라 작은 애호박같이 큰 배를 혼자서 없애느라고.한참 먹다가 배를 들여다보고 또 한참 먹다가 배를 들여다
보고. 왜 그 배는 아무리 먹어도 축도 않나는지 .... (그래도 갈라지긴 싫은 모양이지) 배하고 신경작전 벌리
는 그를 보면서 나혼자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이런 남편이기때문에 서로 만나서 결혼한지 7년되는 지금에
도 남편한테 내가 푹 빠져있는지모른다. 남편은 자기를 보는 내눈엔 항상 빛이 반짝반짝나는 복숭아 두개가
있다고 한다. ㅎㅎ (그런줄 알면 아무일이나 먼저 양보할거지.)
사랑해요, 별이아빠! ^=^ 어느만큼인가구요? 머리부터 발끝까지요~~~ 저녁에 맛있는걸 해놓구 기다
릴께요.
오늘아침 남편하구 같잖은 일같고 말다툼했거든요. 내가 임신해서 아니지, 한 삼년됐나 얼굴않붉힌지???너무
오래됐는지라 서로 다투는것도 생소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나는 하고싶은말이거나 절대 참지 못하는 성격이라
남편이 언제나 참아주고 얼려주거든요. 그래서 싸움걸자하다가도 제풀에 그냥 물러앉고말거든요. 그런데 오
늘아침엔 화식칸에서 신는 신을 방까지 신구 올라오지말라 (내주장) 발이 시럽다구 고집쓰며 방까지 신구올라
오는 남편(싸움내용이 아주 유치하지요.ㅎㅎ) 이번만은 남편이 양보않해줘요. 막달된 임신부하고 싸워서 메
달탈일이 있는지?그래서 아침밥먹을때두, 옷입을때두, 갈때두 그냥 보는척도 않했구요. 그런데 그것이 자꾸
마음에 걸리네요. 그 기분으로 회사에 가서 별다른 일없는지? 내가 먼저 전화치긴 싫고 하니깐 이렇게 쉼터에
글 올렸어요. 우리 남편 종래로 쉼터 들리지 않으니깐.ㅎㅎ 그리고 전요 아Q정신발양해서 미운사람 곱다곱다
하면서 자아안위하구있는 중이구요.
가끔씩 남편이 귀엽다는 생각이 든다. 나이는 올해 서른셋 중년이라해도 납득이 가는 년령이지만 하는 모습마
다 귀업구 재미있다. 무얼하든 옷에 잘 묻히고, 세수하면 옷 젖히고, 식사할땐 밥도 잘 흘리는 머리큰 아이다.
이제 오라지 않음 저 모습하고 똑 닮은 아들이 태여나서 아버지랑 아들이 같이 애를 먹이고 하면 내가 많이 힘
들것 같다. 하지만 그이의 귀여운 말한마디, 행동하나때문에 무슨 일로 신경썼는지 다 잊어먹고 만다.
전번날 배를 깍아주면서 배는 꼭 통채로 다 먹어야 한다고 둘이서 갈라먹으면 分梨<分離>한다고 자꾸 강조
했더니만 그걸 그대로 다 잡숫는라고 애를 떼는것이였다. 과일은 내가 먹음 같이 맛보고 하는 정도의 남편인
지라 작은 애호박같이 큰 배를 혼자서 없애느라고.한참 먹다가 배를 들여다보고 또 한참 먹다가 배를 들여다
보고. 왜 그 배는 아무리 먹어도 축도 않나는지 .... (그래도 갈라지긴 싫은 모양이지) 배하고 신경작전 벌리
는 그를 보면서 나혼자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이런 남편이기때문에 서로 만나서 결혼한지 7년되는 지금에
도 남편한테 내가 푹 빠져있는지모른다. 남편은 자기를 보는 내눈엔 항상 빛이 반짝반짝나는 복숭아 두개가
있다고 한다. ㅎㅎ (그런줄 알면 아무일이나 먼저 양보할거지.)
사랑해요, 별이아빠! ^=^ 어느만큼인가구요? 머리부터 발끝까지요~~~ 저녁에 맛있는걸 해놓구 기다
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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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지금 행복할때이지요. 서로 얼굴붉히고 서로 사랑해주고 리해해주고 이것이 부부인것이지요. 행복하게 잘 사세요.
난또 애기가 태여나서 애기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한다는가했더니 그게 아이구나
근데 이다음에 애기가 태여나면 아이를 더곱아겠습두? 그렇재무 나그내를 더 곱아하겠습두 ?
그게 좀 궁굼해서 .. 둘다곱아한단말은 하지말구
근데 이다음에 애기가 태여나면 아이를 더곱아겠습두? 그렇재무 나그내를 더 곱아하겠습두 ?
그게 좀 궁굼해서 .. 둘다곱아한단말은 하지말구
두분 계속 쭉~ 행복하세요^^
정좋게 지내는 모습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남편이 저녘에 돌아오면 화가 다 풀릴 겁니다 ㅎㅎㅎ
아 그리구 겨울이 되면 아무래두 발이 시럽잖슴까
나는 집에 곰양말 두개(내가 지은 이름인데 실은 실로 두껍게 뜬 양말)사서
겨울이면 신랑한나 나 한나 신슴다 ,그럼 발두 뜨뜨하구 영 좋슴다
참대곰님두 사서 신랑한테 드려 보세요
그럼 발두 뜨뜨하구 보순두 해결될거 같은데 ㅎㅎㅎ
항상 행복하세요
남편이 저녘에 돌아오면 화가 다 풀릴 겁니다 ㅎㅎㅎ
아 그리구 겨울이 되면 아무래두 발이 시럽잖슴까
나는 집에 곰양말 두개(내가 지은 이름인데 실은 실로 두껍게 뜬 양말)사서
겨울이면 신랑한나 나 한나 신슴다 ,그럼 발두 뜨뜨하구 영 좋슴다
참대곰님두 사서 신랑한테 드려 보세요
그럼 발두 뜨뜨하구 보순두 해결될거 같은데 ㅎㅎㅎ
항상 행복하세요
여자들이 특히 생리기에 들어서면 자주 매나네 신경질이 남다.
그러기에 자신의 주기적인 경향을 알고 성질을 잘 극복하는게 좋다구 봄다.
남성들도 여자의 이런한 주기적인 성질을 알고 많이 참아야 한다구 봄다.
야 참는게 쉽지않치... 힌머리 막나올 정도짐 타븡 ㅎㅎㅎ
그러기에 자신의 주기적인 경향을 알고 성질을 잘 극복하는게 좋다구 봄다.
남성들도 여자의 이런한 주기적인 성질을 알고 많이 참아야 한다구 봄다.
야 참는게 쉽지않치... 힌머리 막나올 정도짐 타븡 ㅎㅎㅎ
한마디 빠졌슴다.
행복하게 살아요.
귀여운 자식도 생기는데 ㅎㅎㅎ
행복하게 살아요.
귀여운 자식도 생기는데 ㅎㅎㅎ
부부간의 싸움은 칼로 물베기,,,,,,,ㅋㅋㅋㅋㅋㅋ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막달이문 땐노놀무 앤데 안좋은데요!
그리고 33이무 아직중년이 아이짐
그리고 33이무 아직중년이 아이짐
또 임신부들이 모엿구나 ㅋㅋ 남자는 아마 여자를 얼리는 멋에 사는가... 다른집두 한가지구나...
휴~
글으 내마누라 써준게므 나느 인차 화 풀겠다,ㅡㅠㅡ;;
부러버라(*.*)
참대곰네 더 행복하게 더 잘 삽소~
글으 내마누라 써준게므 나느 인차 화 풀겠다,ㅡㅠㅡ;;
부러버라(*.*)
참대곰네 더 행복하게 더 잘 삽소~
ㅎㅎ 사랑싸움이죠 .
행복하세요 ... 건강하고 이쁜 아기 보기 바래요 ...
행복하세요 ... 건강하고 이쁜 아기 보기 바래요 ...
ㅎㅎ 참대곰님,,다 글케 아옹다옹하면서 사는거 같으합다,,,,ㅎㅎㅎ 그래도 행복하죠?? ㅎㅎㅎ 건강한 애기 낳고 계속계속 행벅하쇼~~
ㅎㅎ 행복해보이는 가정이네요
이쁜 아기두가졌는데 자꾸 신경쓰지말아요
건강에 해로워요
이쁜 아기두가졌는데 자꾸 신경쓰지말아요
건강에 해로워요
별이엄마,별이아빨 마니 사랑하나봐^^
행복한 가정이네요...
부럽네요....ㅎㅎ
부럽네요....ㅎㅎ
가끔은 곁눈즐도 하면서.............
세상에 절반은 남자..........또 그리구
말하기 어떠사지만 나처럼 멋있는
남자두 영 적지만 가끔가다 있소.
....................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맞아죽을 각오르 하구
속심말으 햅뻐렸구다.
세상에 절반은 남자..........또 그리구
말하기 어떠사지만 나처럼 멋있는
남자두 영 적지만 가끔가다 있소.
....................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맞아죽을 각오르 하구
속심말으 햅뻐렸구다.
정말 너무너무...행복한 가정이네요....ㅎㅎㅎ
막 부럽고 시샘날 정도로말입니다....
항상 그렇게 행복하시길 바랄께요....또 그러실꺼라 믿구요...ㅎㅎㅎ
영원히 아기자기.알콩달콜하시길....
막 부럽고 시샘날 정도로말입니다....
항상 그렇게 행복하시길 바랄께요....또 그러실꺼라 믿구요...ㅎㅎㅎ
영원히 아기자기.알콩달콜하시길....
누구 나하구 결혼할래?
내가 떼깍 결혼할게.
행복하게 해줄게:)
내가 떼깍 결혼할게.
행복하게 해줄게:)
백산님: 감사합니다. 남편흉한번 해봤습니다. 쓰고보니 부끄럽네요. ㅎㅎ
xkim님: 거야 물론 남편이지요. 남은 인생 함께하기로 약속한 동반자가 아니겠습니까?ㅎㅎ 아기는 또 자기가 걸어가야 할길이 따로 있을테고 시간이 되면 동반자도 생길거고.
웃는 꽃님: 님두 쭉~~~행복하세요.
물까마치님: 실로 뜬 양말 있거든요. 그날은 웬영문인지 잠투성하는 아이처럼 괜한 심술 부리고. ㅎㅎ 아마도 아기한테 사랑 다 뺏기고 나니 질투하는가봐요. ㅎㅎ 님두 조심해요.
피쥬님: 조언 감사합니다. 헌데 임신하면 무슨 주기고 없는데??? ㅎㅎ
유민이님: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지만 하루지나가면 왜서 싸웠는지 다 잊어먹고 만답니다. 모두 이런멋에 사는것 같습니다. 님두 행복하세요.
쑨치즈란님: 이름뜻 참 좋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주의할께요.
짤루기님: 맨날 간장, 식초, 소금 이런 생활 위주다보니 본의 아니게 남편한테 불만 많이
생기는것 같네요. 가혜님하구 재미있게 잘 살아요.ㅎㅎ
토치님: ㅎㅎ 남편흉보는 여자두 부러워할수가 있어요? 그렇게 넓은 흉금을 가졌으니
토치님한테 시집온 여자분 정말 복만났군요. 행복하세요.
파란장미님: 부끄러운 얘기지만 서로 사랑하는 모습 한번 티내봤습니다.ㅎㅎ 유치하지요? 파란장미님 몸조심하고 애기랑 애기아빠랑 항상 건강하세요.
미샤님: 언제나 리플 열심히 달아줘서 고맙구요, 님두 계속계속 행벅하쇼~~
유키님: 귄고 감사합니다. 신경않쓰기위해 조심할게요.ㅎㅎ
꼬부니님: 많이 사랑하구 있어요. 이후에도 쭉 계속 사랑할거구요. ㅎㅎ 닭살 않되셨어요? 꼬부니님가정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가혜야님: 가혜야하구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짐,ㅎㅎ 내가 그 비방 정리되는대로 보낼테니
좀더 기다려요.ㅎㅎ
RoooR님 : ㅎㅎ 내가 너무 고지식해서 그런지 남들이 성사될수없다는 첫사랑하구 연애
하구 결혼하구 지금까지 걸어왔거든요. 그리구 남은 인생두 남편하구 함께 하려는데요,
미안해요 , 님한텐 자리도 시간도 없네요. ㅎㅎ 롱담이구요, 좋은 인연만나 행복한 일생
보내길 마음속으로 기도해줄께요.
련정님: 련정이두 마음드는 사람만나 깨알이 쏟아지게 살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만나
면 힘들다고 말하지만 신이 크고 작음은 신발임자만이 알고있는것처럼 다 자기나름이랍니다. 련정이 남친 생기면 내가 잘 봐줄게요.ㅎㅎ
아자 화이팅!님: 새상만물이 다 짝이 있다고 하는데 님의 반쪽도 시간되면 나타나겠죠.
결혼에 대해 긍정감갖고 신심가득한 모습 참 보기좋네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xkim님: 거야 물론 남편이지요. 남은 인생 함께하기로 약속한 동반자가 아니겠습니까?ㅎㅎ 아기는 또 자기가 걸어가야 할길이 따로 있을테고 시간이 되면 동반자도 생길거고.
웃는 꽃님: 님두 쭉~~~행복하세요.
물까마치님: 실로 뜬 양말 있거든요. 그날은 웬영문인지 잠투성하는 아이처럼 괜한 심술 부리고. ㅎㅎ 아마도 아기한테 사랑 다 뺏기고 나니 질투하는가봐요. ㅎㅎ 님두 조심해요.
피쥬님: 조언 감사합니다. 헌데 임신하면 무슨 주기고 없는데??? ㅎㅎ
유민이님: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지만 하루지나가면 왜서 싸웠는지 다 잊어먹고 만답니다. 모두 이런멋에 사는것 같습니다. 님두 행복하세요.
쑨치즈란님: 이름뜻 참 좋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주의할께요.
짤루기님: 맨날 간장, 식초, 소금 이런 생활 위주다보니 본의 아니게 남편한테 불만 많이
생기는것 같네요. 가혜님하구 재미있게 잘 살아요.ㅎㅎ
토치님: ㅎㅎ 남편흉보는 여자두 부러워할수가 있어요? 그렇게 넓은 흉금을 가졌으니
토치님한테 시집온 여자분 정말 복만났군요. 행복하세요.
파란장미님: 부끄러운 얘기지만 서로 사랑하는 모습 한번 티내봤습니다.ㅎㅎ 유치하지요? 파란장미님 몸조심하고 애기랑 애기아빠랑 항상 건강하세요.
미샤님: 언제나 리플 열심히 달아줘서 고맙구요, 님두 계속계속 행벅하쇼~~
유키님: 귄고 감사합니다. 신경않쓰기위해 조심할게요.ㅎㅎ
꼬부니님: 많이 사랑하구 있어요. 이후에도 쭉 계속 사랑할거구요. ㅎㅎ 닭살 않되셨어요? 꼬부니님가정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가혜야님: 가혜야하구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짐,ㅎㅎ 내가 그 비방 정리되는대로 보낼테니
좀더 기다려요.ㅎㅎ
RoooR님 : ㅎㅎ 내가 너무 고지식해서 그런지 남들이 성사될수없다는 첫사랑하구 연애
하구 결혼하구 지금까지 걸어왔거든요. 그리구 남은 인생두 남편하구 함께 하려는데요,
미안해요 , 님한텐 자리도 시간도 없네요. ㅎㅎ 롱담이구요, 좋은 인연만나 행복한 일생
보내길 마음속으로 기도해줄께요.
련정님: 련정이두 마음드는 사람만나 깨알이 쏟아지게 살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만나
면 힘들다고 말하지만 신이 크고 작음은 신발임자만이 알고있는것처럼 다 자기나름이랍니다. 련정이 남친 생기면 내가 잘 봐줄게요.ㅎㅎ
아자 화이팅!님: 새상만물이 다 짝이 있다고 하는데 님의 반쪽도 시간되면 나타나겠죠.
결혼에 대해 긍정감갖고 신심가득한 모습 참 보기좋네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행복이 깨알처럼 쏟아지네용...^^
련정님 말처럼 막 시샘날 정도로...ㅎㅎㅎ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고 귀여운 아기 낳으세요...ㅎ
련정님 말처럼 막 시샘날 정도로...ㅎㅎㅎ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고 귀여운 아기 낳으세요...ㅎ
그래두 임신햇을땐 남편이 제일이더라구요...
또 막달이라지.. 막달이면 무거운 배땜에 움직이기두 힘들잖아여..
사소한 일에두 짜증나구 그러죠...남편이 다 이해할거에요...
회사가서두 걱정할걸요...아침에 괜히 화냇나 하구요.ㅎㅎ
너무 짜증부리면 아기한테 안좋아요..
몸조심하구 순산하세요..^^
또 막달이라지.. 막달이면 무거운 배땜에 움직이기두 힘들잖아여..
사소한 일에두 짜증나구 그러죠...남편이 다 이해할거에요...
회사가서두 걱정할걸요...아침에 괜히 화냇나 하구요.ㅎㅎ
너무 짜증부리면 아기한테 안좋아요..
몸조심하구 순산하세요..^^
결국 남편 자랑이구만요ㅎㅎㅎ
아무튼 행복한사람들 축복해주기싶네요
행복하세요
애기도잘 키우고,,,
아무튼 행복한사람들 축복해주기싶네요
행복하세요
애기도잘 키우고,,,
눈앞이 아찔 ....
난왜 결혼할...아니 여자친구 사귀는 걸까지 이렇게 일이 안되는지~~~
난왜 결혼할...아니 여자친구 사귀는 걸까지 이렇게 일이 안되는지~~~
참 좋은 글입니다
퍼가도 되겟는지 몰겟네요
퍼가도 되겟는지 몰겟네요
웃으며 살자님: 감사합니다. 님의 닉네임처럼 항상 웃으며 사시길ㅎㅎ
소원님: 그건 당연하지요. 남편하고 아기자기 사는모습 자랑한번 해봤을뿐이예요. 님두 행복하세요.
6학년생님: 주제가 본의아니게 그렇게 되였네요.ㅎㅎ님두 항상 건강하시고 쭉 행복하세요.
보톨이라고님: 외로웠던 사람일수록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더 잘 안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나만의 사랑을 하실때면 그 누구보다도 사랑에 충실하고 진지하다고 하던데요. 하루빨리
그런 사랑에 빠지길 바랍니다.
모카커피님: 좋은 글이라고 이쁘게 봐주셔서 행운입니다. 님두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소원님: 그건 당연하지요. 남편하고 아기자기 사는모습 자랑한번 해봤을뿐이예요. 님두 행복하세요.
6학년생님: 주제가 본의아니게 그렇게 되였네요.ㅎㅎ님두 항상 건강하시고 쭉 행복하세요.
보톨이라고님: 외로웠던 사람일수록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더 잘 안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나만의 사랑을 하실때면 그 누구보다도 사랑에 충실하고 진지하다고 하던데요. 하루빨리
그런 사랑에 빠지길 바랍니다.
모카커피님: 좋은 글이라고 이쁘게 봐주셔서 행운입니다. 님두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기자기하는 모습 보기 좋네요.
남편들 그런 사소한 일가지고 우리 여성분들 잠간 화나게 하네요.ㅋㅋ
참대곰님은 원래 사랑이 가득찬 여성이라 집안이 화기애애하게 잘 이끌어 나가리라 믿습니다.
찌나미니 이시간에 이렇게 컴하고 있는 저는 오사보리데쓰.
남편들 그런 사소한 일가지고 우리 여성분들 잠간 화나게 하네요.ㅋㅋ
참대곰님은 원래 사랑이 가득찬 여성이라 집안이 화기애애하게 잘 이끌어 나가리라 믿습니다.
찌나미니 이시간에 이렇게 컴하고 있는 저는 오사보리데쓰.
가을님 그동안 잘 있으셨어요? ㅎㅎ 전보단 많이 낫아졌는데 그래도 잔소리를 하게 하네요. 가을님처럼 착하구 잘 참아주면 좋겠는데 불같은 성질이라 잘 않되네요. ㅎㅎ
전번날은 데이트 잘 했어요?아직 신혼인지라 알콩달콩하는 모습이 참 부럽네요.
계속 쭉 행복하시고 잘 지내세요.~~~
전번날은 데이트 잘 했어요?아직 신혼인지라 알콩달콩하는 모습이 참 부럽네요.
계속 쭉 행복하시고 잘 지내세요.~~~
이쁜아이 낳고 행복하세요~~~~~~~~~~친구들 애 볼때마다 참 귀엽다 하는 생각이 자주 들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