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의 어느날
파란 하늘은 흐려지면서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갑자기 내리는 비라 어쩔수 없이( 일단 비를 피하고 바야지....하는 생각에)
지하철 문어구를 향해 뛰여갔다.
후~참, 비도 끊어주지 않고 차츰 더 기세사납게 내린다.
왜 이렇게 바주지 않는건가?도대체 나 보고 언제 집에 가라는건가?!
비 내릴줄 알았더라면 챙겼을 우산을... ...그렇다고 비는 맞을수 없다.
10초.20초.50초....후~시계만 자꾸 들여다 본다.
난 왜 일기예보를 보지 않는 사람인지...ㅎㅎ이때야 일기예보 중요성을 느낀다.
그떈 우산 든 사람들이 얼마나 부러운지 모른다... ...(불쌍한 내 신세 ....)
시간이 퍼그나 지나갔다.
지하철 타러 들어가는 우산을 든 사람들을 보면서 문뜩 이 사람들이 왜 이렇게 양심없을까 하는 생각까지 든다 (ㅋㅋ 진짜 누가 양심없는지 ㅎㅎ)
지하철 타러 들어가면서 우산이라도 나를 줄꺼지 하면서말이다...ㅋㅋ
(그떄 내 심보 고약하기 짝이 없었다...)
높은 신발 신어서 지칠떄로 지친 나는 체면도 가리지 않고 지하철 문어구에 쪼크리고 앉아있었다.
체면을 중히 여기는 나지만 그땐 체면보다 종아리가 더 중요했다.(ㅋㅋ 정말 나만 이런가??)
가만히 앉아있으니깐 후~또 졸음이 막 밀려온다.
이때 발앞에 웬 신발이 보인다.
정말 도대체 어떤 놈이 재수없이 남의 앞에 서있는가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고개를 쳐드는 순간 난 하마트면 뒤로 넘어질번 했다.
오이 마이 까!!오늘은 정말 왜 하늘이 자꾸 이러는건고.... ...
웬 못생긴 남자냐!!...도대체 어쩌자구??
나를 꼬시자는건 아닌지 하는 경계심보다 너무도 못생긴 얼굴에 하마트면 까무라 칠번 헀다.
그 못생긴 남자는 내 속셈두 모르고 하얀 이를 드러내고 나한테 우산 하나를 넘겨주었다.
찔끔 절반 가르보는 눈길로 그 남자를 쳐다보았다.
아무말 없이 우산 만 내밀었다... ...체~도대체 어쩌자는건고??
우산을 주면서 말 걸어서 핸폰 가르켜 달라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에 나는 도리머리질 하면서 싫다고 했다.
그리고 나서 또 찔끔 그 보기도 싫은 얼굴을 보았다.
그는 우산을 쪼크려 앉은 나의 옆에 놓아두고는 곧 바로 지하철 타러 들어갔다.
일순 나는 멍하니 걸어가는 못생긴 그 남자 뒷모습을 보았다.
앞모습은 못생겨도 뒷모습은 멋있다는 느낌이든다...착각일까???ㅎㅎ꿈도 아닌데... ...
나는 그가 두고간 우산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곤색 우산... ...
그 순간 따뜻한 무엇간가 마음에 와 닿는다.
이 사실은 정말 있었던 사실였다.
그때 그 추억이 색도 바라지 않은채 나의 마음속에 꼭 간직되여 있다.아니, 아마 죽을떄까지 간직할꺼야.
그 남자와의 우연한 만남은 아름다운 만남이였다.
그 남자는 나한테 아름다운 추억를 남겨주었을 뿐만 아니라 세상은 아름답다는것을 알려주고 간 사람이다.
보잘것 없는 생김이지만 그의 아름다운 마음가짐때문에 능히 영원히 그를 잊지 못하게 만들었다.(너무 아름답게 생각한건가??ㅎㅎ)
그리고 그때 그 추억... ...
파란 하늘은 흐려지면서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갑자기 내리는 비라 어쩔수 없이( 일단 비를 피하고 바야지....하는 생각에)
지하철 문어구를 향해 뛰여갔다.
후~참, 비도 끊어주지 않고 차츰 더 기세사납게 내린다.
왜 이렇게 바주지 않는건가?도대체 나 보고 언제 집에 가라는건가?!
비 내릴줄 알았더라면 챙겼을 우산을... ...그렇다고 비는 맞을수 없다.
10초.20초.50초....후~시계만 자꾸 들여다 본다.
난 왜 일기예보를 보지 않는 사람인지...ㅎㅎ이때야 일기예보 중요성을 느낀다.
그떈 우산 든 사람들이 얼마나 부러운지 모른다... ...(불쌍한 내 신세 ....)
시간이 퍼그나 지나갔다.
지하철 타러 들어가는 우산을 든 사람들을 보면서 문뜩 이 사람들이 왜 이렇게 양심없을까 하는 생각까지 든다 (ㅋㅋ 진짜 누가 양심없는지 ㅎㅎ)
지하철 타러 들어가면서 우산이라도 나를 줄꺼지 하면서말이다...ㅋㅋ
(그떄 내 심보 고약하기 짝이 없었다...)
높은 신발 신어서 지칠떄로 지친 나는 체면도 가리지 않고 지하철 문어구에 쪼크리고 앉아있었다.
체면을 중히 여기는 나지만 그땐 체면보다 종아리가 더 중요했다.(ㅋㅋ 정말 나만 이런가??)
가만히 앉아있으니깐 후~또 졸음이 막 밀려온다.
이때 발앞에 웬 신발이 보인다.
정말 도대체 어떤 놈이 재수없이 남의 앞에 서있는가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고개를 쳐드는 순간 난 하마트면 뒤로 넘어질번 했다.
오이 마이 까!!오늘은 정말 왜 하늘이 자꾸 이러는건고.... ...
웬 못생긴 남자냐!!...도대체 어쩌자구??
나를 꼬시자는건 아닌지 하는 경계심보다 너무도 못생긴 얼굴에 하마트면 까무라 칠번 헀다.
그 못생긴 남자는 내 속셈두 모르고 하얀 이를 드러내고 나한테 우산 하나를 넘겨주었다.
찔끔 절반 가르보는 눈길로 그 남자를 쳐다보았다.
아무말 없이 우산 만 내밀었다... ...체~도대체 어쩌자는건고??
우산을 주면서 말 걸어서 핸폰 가르켜 달라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에 나는 도리머리질 하면서 싫다고 했다.
그리고 나서 또 찔끔 그 보기도 싫은 얼굴을 보았다.
그는 우산을 쪼크려 앉은 나의 옆에 놓아두고는 곧 바로 지하철 타러 들어갔다.
일순 나는 멍하니 걸어가는 못생긴 그 남자 뒷모습을 보았다.
앞모습은 못생겨도 뒷모습은 멋있다는 느낌이든다...착각일까???ㅎㅎ꿈도 아닌데... ...
나는 그가 두고간 우산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곤색 우산... ...
그 순간 따뜻한 무엇간가 마음에 와 닿는다.
이 사실은 정말 있었던 사실였다.
그때 그 추억이 색도 바라지 않은채 나의 마음속에 꼭 간직되여 있다.아니, 아마 죽을떄까지 간직할꺼야.
그 남자와의 우연한 만남은 아름다운 만남이였다.
그 남자는 나한테 아름다운 추억를 남겨주었을 뿐만 아니라 세상은 아름답다는것을 알려주고 간 사람이다.
보잘것 없는 생김이지만 그의 아름다운 마음가짐때문에 능히 영원히 그를 잊지 못하게 만들었다.(너무 아름답게 생각한건가??ㅎㅎ)
그리고 그때 그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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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아참 그럼 내우산돌려줘유,,,^^언제만날까요,,,난 언제두다되는디^^
---siansakura님이 까무라칠정도로 디게 못생긴 남자.
행복하세요,,,^^
---siansakura님이 까무라칠정도로 디게 못생긴 남자.
행복하세요,,,^^
[10초.20초.50초....후~시계만 자꾸 들여다 본다.]
초로시간을게산하니시간이그다지간것갇지안습니다.
[오이 마이 까!!]이말습은영어로부터온것갓은데.하나님을영어로머라해더라.
그저참고로제공
초로시간을게산하니시간이그다지간것갇지안습니다.
[오이 마이 까!!]이말습은영어로부터온것갓은데.하나님을영어로머라해더라.
그저참고로제공
ㅉㅉㅉ.
이그..겅주뵹.....^^* 재밋씁외다...
이그..겅주뵹.....^^* 재밋씁외다...

쪽지로 주소보낼테니 우산 돌려주세요.
---못생긴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