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운동회일들으 마이 궁금해하구 글으 올레달래서 내 이렇게 땐노 뚜껑 열엇습다..
재미없어두 끝까지 봐주시길...
2005년,헤이세이17넨..10월22일
가을에 들어서서 날씨가 을씬해지고 비도 유별나게 질질 자주 오는 계절이다..
일주일전부터 운동회날의 날씨에 유별나게 신경써온터라 아침에 깨나자부터 날씨체크를 햇다..
밖을 내다보니 잔잔한 보슬비가 내리고 잇엇다,,,음,,,,,,,,,
이계절에 언제나 잇는 아침이슬같은 보슬비라고 판정을 내렷다..
특히 기상국에서 직접들어온회보에 의하면 오전에 보슬비가30프로 확률로 내리고 점심부터는 개인다는거엿다..
아침이면 언제나 잠이 모자라서 아라무 몇번씩 울려야 깨나는 나지만 이날따라 시간전에 자각적으로 눈을
떳다는게 어딘가?ㅎㅎ
깨나자마자 아래웃집에 사는 형제 누나 동생 마다바이 삼춘 다깨웟다..
어디사는가?와라비꿍퇀에 사꾸마..조선족이 내아는집만해두 10호는 넘스꾸마..
아...아침부터 왜 이리군숙한네 하우?다들 어찌 의견이 많은지,,휴ㅠㅠ..깨워달라구 할때는 언제구,,콱..
이불에다 오줌이나 싸라,,궁시렁 궁시렁 혼자 두두벌 거리멘서 그래두 혼자래두 먼저가야지하구
길을 나섯다..
그리구 닛뽀리역에 나가니 뚱칭랜에 회장이랑 캽텐이랑 다 잘아는 면바들이 몇명이서 기둘리고 잇엇다,.,
야..근데 이날씨 우째 이 즈쌀이야?운동회 하겟니?그렇게 서로 궁시렁거리면서 이번 운동회집행 장소인
동경제일조선족 소중학교를 향해 택시를 탓다..
여기저기에서 비오는데 운동회를 하는가고 그냥 전화가 걸려왓고 비가 오전이면 끊는다는 확신을 주고
비가와도 운동회는 한다고 답복하는 동시에 마음속으로 제발 비가 빨리 끊기를 기도햇다..
하지만 무정한 하늘은 우리가 운동장에 도착해서 선을 끗을가하는데 잔잔하던 비가 억수로 퍼붓기
시작해다...그래도 운동회 시간은 다가오지 비속에서 금을 끗기 시작햇다..
그날에 뚱칭랜에 분들이 아침부터 비맞으메 고생햇지무...
그러는데 련정이가 여러사람들이 앉을 깔개랑 한마대를 그덕지에 메구서레 탈탈거리메 오는거엿다..
우.......련정이 오래만에 고생하는구마...내 개고기는?
헐..나도 모르게 인사를 한다는게 그만....미안...ㅎㅎ
구체적인거는 뭊지맙소,,,우리둘이 개고기 챈한게 잇어서...
짐을 들어줄 생각은 안하구 개고기가 어디메 잇는가 두리번거리던 나는 실망을 늦기고 또 궁시렁 거리기 시작햇다..햐.........어제 련정이 날씨가 좋다구 저녘까지 떠들든게 그래서 비오는같우레하구마,,으흠,,
투덜거리기 좋아하는 나인지라 또 련정이하구 걸구들기 시작햇다..ㅋㅋ
그렇게 투덜거리는 사이에 들국화 아재가 씨푸차림을루 들어서는거엿다..
형님에 우째 운동회에 씨푸입구 오우?오늘이 그래두 4청1이랑 형님이 솔선수범해서 뛰야하겟는데..
말으는 멋잇게 햇지만 속으루는 형님이 덕지에 100메터..ㅋㅋ..하구 웃엇다..(들국화형님이 일본체험수기 안오지?)그렇게 한사람두사람 모이기 시작햇구 운동회는 서서히 막을 올리기 시작햇다..
이번 운동회 주최인 천지협회 회장이자 쉼터에 들국화님께서 간단히 인사말과함께 운동회의 시작을 선포하엿다..그리고 그뒤를 이어 갖팀에 팀장들을 선택하고 운동회의 항목과 규칙등을 설명하고 정식으로 운동회를 시작하엿다..
처음항목;4청1...우리 학교 댕길때두 제일 재미잇는항목이지무..남자둘여자둘씩 나와서 100메터 리레..
그래도 운동회다운 멋을 살구기 위;해서 일등으로 들어오는 사람한테 테프끊기까지 만들엇다..
탕.....하는 총소리와 함께...아이다..총이 없어서 호각불엇지무..
호르륵..............하는 소리와 함께 오늘 운동회의 스타트를 깻고 나와 뚱칭랜에 김명이 둘이는 그와동시에
배를 끓어안구 막 폭사할정도로 웃어댓고 그사이에 벌써 두고패를 다달쿠 록팀이 일등으로 들어왓는데
테프를 들구 잇어야할사람들이 아직도 그기서 배를 끓어안구 잇엇다..
웬일인가구?ㅎㅎ..그게 무슨 운동회가 백메터뛰기가 그리 늦게 뛰는거 처음 봣기 때문이다..
실은 처음항목이구 서로 잘모르는 사이인지라 스타트를 뗀 여성분들으 좀 어떠해서 얌전하게 백메터를
튀엿던거엿다..그게 그당시 왜 그리 우스웟는지 록팀에 리더가 일등으로 들어오면서 테프를 못끊엇다구
어찌나 두더거리메 몽끄 많은지...짜슥이...원래 두덜거리기 좋아하는늠인지라,,,
그렇게 비가오는 가운데서 운동회의 열기는 차츰 뜨거워지기 시작햇고 더욱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햇다...내 피득봐두 아는 사람들이 꽤 됫지무,,
아침부터 같이 준비공작한 박선화선배하구 하얀기억이하구 글구 뚱칭랜 여러사람들하구
멀리서 그몸해갓구두 참가해주신 파란장미언니하구 미샤 거부기 오아시스..아침에 깨웟다구 두두벌거리던
짤루기네 부부하구(급해오다나니 터콰이타구 20분지나가느라구 고생햇다)발광머리앤,,글구 쬬꼬매 이찌고
하구 깡패하구 샴팡을 이 형님이를 마이라구 갖구 온 작은 장백호하구(아슴챗게스리)돈부자 비익조 등등
그리고 뚱칭랜에 한남자의 그녀 흑장미 (재판들한테 너무 의견이 많아서 무섭드라이..ㅎㅎ)
너무 많아서 다 못쓰겟구...그리구 여러 선배님들하구...운동회는 차차 고조로 향해 달려갓다..
재미없어두 끝까지 봐주시길...
2005년,헤이세이17넨..10월22일
가을에 들어서서 날씨가 을씬해지고 비도 유별나게 질질 자주 오는 계절이다..
일주일전부터 운동회날의 날씨에 유별나게 신경써온터라 아침에 깨나자부터 날씨체크를 햇다..
밖을 내다보니 잔잔한 보슬비가 내리고 잇엇다,,,음,,,,,,,,,
이계절에 언제나 잇는 아침이슬같은 보슬비라고 판정을 내렷다..
특히 기상국에서 직접들어온회보에 의하면 오전에 보슬비가30프로 확률로 내리고 점심부터는 개인다는거엿다..
아침이면 언제나 잠이 모자라서 아라무 몇번씩 울려야 깨나는 나지만 이날따라 시간전에 자각적으로 눈을
떳다는게 어딘가?ㅎㅎ
깨나자마자 아래웃집에 사는 형제 누나 동생 마다바이 삼춘 다깨웟다..
어디사는가?와라비꿍퇀에 사꾸마..조선족이 내아는집만해두 10호는 넘스꾸마..
아...아침부터 왜 이리군숙한네 하우?다들 어찌 의견이 많은지,,휴ㅠㅠ..깨워달라구 할때는 언제구,,콱..
이불에다 오줌이나 싸라,,궁시렁 궁시렁 혼자 두두벌 거리멘서 그래두 혼자래두 먼저가야지하구
길을 나섯다..
그리구 닛뽀리역에 나가니 뚱칭랜에 회장이랑 캽텐이랑 다 잘아는 면바들이 몇명이서 기둘리고 잇엇다,.,
야..근데 이날씨 우째 이 즈쌀이야?운동회 하겟니?그렇게 서로 궁시렁거리면서 이번 운동회집행 장소인
동경제일조선족 소중학교를 향해 택시를 탓다..
여기저기에서 비오는데 운동회를 하는가고 그냥 전화가 걸려왓고 비가 오전이면 끊는다는 확신을 주고
비가와도 운동회는 한다고 답복하는 동시에 마음속으로 제발 비가 빨리 끊기를 기도햇다..
하지만 무정한 하늘은 우리가 운동장에 도착해서 선을 끗을가하는데 잔잔하던 비가 억수로 퍼붓기
시작해다...그래도 운동회 시간은 다가오지 비속에서 금을 끗기 시작햇다..
그날에 뚱칭랜에 분들이 아침부터 비맞으메 고생햇지무...
그러는데 련정이가 여러사람들이 앉을 깔개랑 한마대를 그덕지에 메구서레 탈탈거리메 오는거엿다..
우.......련정이 오래만에 고생하는구마...내 개고기는?
헐..나도 모르게 인사를 한다는게 그만....미안...ㅎㅎ
구체적인거는 뭊지맙소,,,우리둘이 개고기 챈한게 잇어서...
짐을 들어줄 생각은 안하구 개고기가 어디메 잇는가 두리번거리던 나는 실망을 늦기고 또 궁시렁 거리기 시작햇다..햐.........어제 련정이 날씨가 좋다구 저녘까지 떠들든게 그래서 비오는같우레하구마,,으흠,,
투덜거리기 좋아하는 나인지라 또 련정이하구 걸구들기 시작햇다..ㅋㅋ
그렇게 투덜거리는 사이에 들국화 아재가 씨푸차림을루 들어서는거엿다..
형님에 우째 운동회에 씨푸입구 오우?오늘이 그래두 4청1이랑 형님이 솔선수범해서 뛰야하겟는데..
말으는 멋잇게 햇지만 속으루는 형님이 덕지에 100메터..ㅋㅋ..하구 웃엇다..(들국화형님이 일본체험수기 안오지?)그렇게 한사람두사람 모이기 시작햇구 운동회는 서서히 막을 올리기 시작햇다..
이번 운동회 주최인 천지협회 회장이자 쉼터에 들국화님께서 간단히 인사말과함께 운동회의 시작을 선포하엿다..그리고 그뒤를 이어 갖팀에 팀장들을 선택하고 운동회의 항목과 규칙등을 설명하고 정식으로 운동회를 시작하엿다..
처음항목;4청1...우리 학교 댕길때두 제일 재미잇는항목이지무..남자둘여자둘씩 나와서 100메터 리레..
그래도 운동회다운 멋을 살구기 위;해서 일등으로 들어오는 사람한테 테프끊기까지 만들엇다..
탕.....하는 총소리와 함께...아이다..총이 없어서 호각불엇지무..
호르륵..............하는 소리와 함께 오늘 운동회의 스타트를 깻고 나와 뚱칭랜에 김명이 둘이는 그와동시에
배를 끓어안구 막 폭사할정도로 웃어댓고 그사이에 벌써 두고패를 다달쿠 록팀이 일등으로 들어왓는데
테프를 들구 잇어야할사람들이 아직도 그기서 배를 끓어안구 잇엇다..
웬일인가구?ㅎㅎ..그게 무슨 운동회가 백메터뛰기가 그리 늦게 뛰는거 처음 봣기 때문이다..
실은 처음항목이구 서로 잘모르는 사이인지라 스타트를 뗀 여성분들으 좀 어떠해서 얌전하게 백메터를
튀엿던거엿다..그게 그당시 왜 그리 우스웟는지 록팀에 리더가 일등으로 들어오면서 테프를 못끊엇다구
어찌나 두더거리메 몽끄 많은지...짜슥이...원래 두덜거리기 좋아하는늠인지라,,,
그렇게 비가오는 가운데서 운동회의 열기는 차츰 뜨거워지기 시작햇고 더욱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햇다...내 피득봐두 아는 사람들이 꽤 됫지무,,
아침부터 같이 준비공작한 박선화선배하구 하얀기억이하구 글구 뚱칭랜 여러사람들하구
멀리서 그몸해갓구두 참가해주신 파란장미언니하구 미샤 거부기 오아시스..아침에 깨웟다구 두두벌거리던
짤루기네 부부하구(급해오다나니 터콰이타구 20분지나가느라구 고생햇다)발광머리앤,,글구 쬬꼬매 이찌고
하구 깡패하구 샴팡을 이 형님이를 마이라구 갖구 온 작은 장백호하구(아슴챗게스리)돈부자 비익조 등등
그리고 뚱칭랜에 한남자의 그녀 흑장미 (재판들한테 너무 의견이 많아서 무섭드라이..ㅎㅎ)
너무 많아서 다 못쓰겟구...그리구 여러 선배님들하구...운동회는 차차 고조로 향해 달려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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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어이야..나르 빼놓잼다?아..섭섭해라..
ㅋㅋ,,미안하우ㅜ...그날에 앗든가?
진짜 궁시렁궁시렁 투덜잘함다.ㅋㅋㅋ들국화아재 100메터 했따느게 헐챔다.ㅋ
잼있게 봤음다. 또~~~~쓰세용^^
잼있게 봤음다. 또~~~~쓰세용^^
이제누 동해투덜이라 할가 ? 동해감자 . 크하하 ...
감기 걸린 몸에 운동후기를 쓰느라 대다이 수고햇슴다 ...
감기 걸린 몸에 운동후기를 쓰느라 대다이 수고햇슴다 ...
글쎼 아침에 눈 탁 뜬게 매쓸에 비오는게 아이 하는가 했지므...
그래서 비끈는거 보메 찾아간게 벌써 뽈으차느라구 모두 야단이지무 ㅠㅠㅠ
동해물헹님두 그 나발으 쥐구 많이 수고 하고있읍데 ㅎㅎㅎ
근데 마지막에 바줄당기기에서 우리팀이 두번 다 코피 터제가지구 난리 났지므...
그래서 비끈는거 보메 찾아간게 벌써 뽈으차느라구 모두 야단이지무 ㅠㅠㅠ
동해물헹님두 그 나발으 쥐구 많이 수고 하고있읍데 ㅎㅎㅎ
근데 마지막에 바줄당기기에서 우리팀이 두번 다 코피 터제가지구 난리 났지므...
동해물 ㅋㅋㅋ 내 오늘 아침에 쉼터 열어보구 이 글 보구 혼자 써거지게 웃었슴다.
재판들한테 의견 넘 많아서 무섭드라구? 동해물두 나르 알면서리... 내 무슨 우정 그랫는가? 그게 다 재미지....그렇게 논게 다 기억에 남슴다... 아임까? 글쎄 내 우정 그랜거 정식으로 그랜가 했다므 내 할말이사 없지므.... 암튼 수고많앗슴다... 넘 재미잇었슴다
재판들한테 의견 넘 많아서 무섭드라구? 동해물두 나르 알면서리... 내 무슨 우정 그랫는가? 그게 다 재미지....그렇게 논게 다 기억에 남슴다... 아임까? 글쎄 내 우정 그랜거 정식으로 그랜가 했다므 내 할말이사 없지므.... 암튼 수고많앗슴다... 넘 재미잇었슴다
실지 그날에 바줄댕기기 진거는 록팀에 리다 금마 제댈루 우잇샤를 부르지 못햇길래 글케됏지무...
록팀에 리다 잘못햇지무 사실은 ㅋㅋ
ㅋㅋㅋ 록팀 리더 이글보면 님 욕하러 갈건디~ ^^
이글 련재인감???벤또 먹는 말은 뱀꼬리만치두 않썼네 ???
동해물 오빠,나보고 야,이찌꼬 인사모르냐?
내사 알바있어 느릿느릿 가긴했어도 어찌 우리 동해물 오빠를 잊겠슴까?
건데 그 큰 나팔 혼자 독차지하고 메아리를 날리는데...제가 어떻게...
비록 첨부터 보진 못하긴했어도...아주 즐거웠을거라는 느낌이 감돌구..오빠 또 수고를 아끼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또 수기를 올려서 고맙고..암튼 해물 오빠사 멋있지문...
내사 알바있어 느릿느릿 가긴했어도 어찌 우리 동해물 오빠를 잊겠슴까?
건데 그 큰 나팔 혼자 독차지하고 메아리를 날리는데...제가 어떻게...
비록 첨부터 보진 못하긴했어도...아주 즐거웠을거라는 느낌이 감돌구..오빠 또 수고를 아끼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또 수기를 올려서 고맙고..암튼 해물 오빠사 멋있지문...
ㅎㅎㅎ~~ 정말 수고많숩다....일케 수기까지 적어올리면서 아슴챗케슬....
아침부터 < 미샤!!오키로우!! 운도우까이에 이꾸요!! 누기 안와도 미샤 안오문 안되징.....> 하더니만,운동장에서는 생산대 나팔같은거 손에 들고 빽빽 거리면 꽝보를 하고잇는 까까머리 동해물령도엿숨다......ㅋㅋㅋ 까까머리:운동대회라고 머쓰를 바룬거 같으합데다....태생이 없는새로 좀 폼을 잡아봣는맴댜~~
아침부터 < 미샤!!오키로우!! 운도우까이에 이꾸요!! 누기 안와도 미샤 안오문 안되징.....> 하더니만,운동장에서는 생산대 나팔같은거 손에 들고 빽빽 거리면 꽝보를 하고잇는 까까머리 동해물령도엿숨다......ㅋㅋㅋ 까까머리:운동대회라고 머쓰를 바룬거 같으합데다....태생이 없는새로 좀 폼을 잡아봣는맴댜~~
헐...미샤..워 왠왕아
그게 비맞아서 그케 된거지..
내는 뭐슨지 무슨지 그런ㅁ거 발라본적이 없소..
그게 비맞아서 그케 된거지..
내는 뭐슨지 무슨지 그런ㅁ거 발라본적이 없소..
동해물은... 오낼 재판원 뭐이람 뭐임다...
재판원말 아이듣는 사람 훙팔줌다... 이래서... 영 무서븐 인상을 남겼음다..
재파원 소질이 있는 사람 같아 보입데다.......
재판원말 아이듣는 사람 훙팔줌다... 이래서... 영 무서븐 인상을 남겼음다..
재파원 소질이 있는 사람 같아 보입데다.......
ㅋㅋ 잼있게 보았으꾸마......
연정이 많이 수고했구만.....
연정이 많이 수고했구만.....
내가 왔다
이 죽일※※さsfsf#$※R※()※※%&※※#※$%%&#\"※※※tr※※※4※※(미성년 불가 단어가 많기에 모자이크)
동해물아
니 내 없을때 날 씹니 그저 콱
니떄문에 1등이란게 프랑크를 끊어두 못보구 ㅆ
내 쏸장않했는데 날 씹다니 ㅉㅉ
장미아재
내 참겠소 그저 알아서 고치순대랑 준비해놓소 ㅎㅎ
이 죽일※※さsfsf#$※R※()※※%&※※#※$%%&#\"※※※tr※※※4※※(미성년 불가 단어가 많기에 모자이크)
동해물아
니 내 없을때 날 씹니 그저 콱
니떄문에 1등이란게 프랑크를 끊어두 못보구 ㅆ
내 쏸장않했는데 날 씹다니 ㅉㅉ
장미아재
내 참겠소 그저 알아서 고치순대랑 준비해놓소 ㅎㅎ
ㅉㅉㅉ 감기까지 걸리메 앨띳소~~
혼자서 웃으메 봤슴다...
넘 생동해서 보는거같으루함다...
그날에 재판서느라 수고많았슴더.ㅎㅎ
다음집두 빨리 올려주쇼.ㅋㅋ
넘 생동해서 보는거같으루함다...
그날에 재판서느라 수고많았슴더.ㅎㅎ
다음집두 빨리 올려주쇼.ㅋㅋ
감기걸린 몸으로....ㅎㅎㅎ후기올려줘서 정말 재밋게 읽엇슴다....
그리고 내 개고기 메구 이제 와라비감다....
수요일하구.토요일가운데서 날짜 하나 잡아서 련락하쇼...
ㅎㅎㅎㅎ
내 그 개고기땜에 동해물님 얼굴 못보겟슴다...ㅋㅋ
볼때마다..인사대신에 <내 개고기는...>요러겟으니까....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는...요뒤에 후기도 억수로 기대하겟으니...
시간나는대로 올려주쇼....감기걸린 분한테 부탁하는건 좀 미안한일이지만..
그래두 맥주랑 많이 드시고...감기를 떼쇼....ㅋㅋ
그리고 내 개고기 메구 이제 와라비감다....
수요일하구.토요일가운데서 날짜 하나 잡아서 련락하쇼...
ㅎㅎㅎㅎ
내 그 개고기땜에 동해물님 얼굴 못보겟슴다...ㅋㅋ
볼때마다..인사대신에 <내 개고기는...>요러겟으니까....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는...요뒤에 후기도 억수로 기대하겟으니...
시간나는대로 올려주쇼....감기걸린 분한테 부탁하는건 좀 미안한일이지만..
그래두 맥주랑 많이 드시고...감기를 떼쇼....ㅋㅋ
감기까지 걸리며 수고 했슴다
생강탕이랑 끓여 훌훌 마이쇼
다음집 기대 합니다
생강탕이랑 끓여 훌훌 마이쇼
다음집 기대 합니다
아쓱끼, 우쨔 아침에 신야한 나한테 전화친거누 아이 썻냐???
나도 한마디 께껴도 되는가????????????운동대회날은 증말 비땜에 하마트면 동해로 될뻔했다이~~~하도 동해물이 있어서 괜안했지...담 운동대회를 다노시미니 시데마쓰^^
헹니메...내 그 전화에 깨나서 밥해먹구 빨리 온다는게 두시간 지각햇소...농촌아 처음 전차타보는게.... 다음에는 지각하는 일이 없도록할께..
빨리 후기를 올려주쇼...내 쨔유해주느라구 추천두 한방 누르구 감다....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