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쯔리@맨 올해 22살 일본으로 온지 어느듯 2년 8개월이 된다...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내가 일본에 와서 해놓은것이 아무것도 없다...남들은 집에서 올때 쓴돈은 몽땅
갚구 인제는 장가갈 돈이랑, 인젠 여유가 생기니 여자들한테 눈을 판다는지...유람을 간다든지...
전에는 이런것들을 별로 신경 쓰지않았지만...하지만 지금은 웬지 이런것들이 내 머리속에서 날 휘여잡고
놓지않는 기분이다... 힘들지는 않지만... 되게 말로 표현하기 힘든 느낌이다... 막말로 말하면...
가끔씩 이런 생각들이 나의 성질을 괴롭힌다... 왜냐??? 나는 우에 말한것들 중에서 아무것도 한것이 없다...
한것이라면 집에서 올때 돈은 다 갚았다...하지만 나는 집에다 돈을 3 0 만엔이란 돈밖에 보내주지 못했다...
나의 친누나는 일본에 와서 거의 4년동안 안에 그것도 대학을 다니면서 장학금도 받으며 돈을 내보다
더 많이 보냈다는 사실이다... 나는 항상 누나앞에서 작아진다... 아마 이런 사실들이 나를 이렇게 만든가본다
세상살이는 쉽지않다...이건 누구나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힘들다고 자꾸만 말하고는 싶지않다...
하지만 난 요사이 웬지 느낌이 이상하다... 무슨 큰일이라도 발생할것처럼 같은 이상야릇한 느낌이 든다...
도꾜 대지진이 오려나??? 아니면... 그것보다도 나는 요사이 생각이 많다... 내가 도대체 지금까지 뭘하고
있었냐??? 자아단속 많이 하는 편이다... 나는 물질적으로는 다른 사람들한테 못하지는 않지만...
아마 나의 나약한 정신세계는 정말로 누구한테도 질것같다는 느낌이든다...나의 습성은 옛날 우리 동화책에서
보던 한원숭이가 집을 언제 짓냐 하면 래일 짓는다 .... .... ... 이 주인공 원숭이처럼 말이다...
하지만 난 요사이 이렇게 살면 안된다는것이 느끼된다... 이건 너무나도 늦은 깨달음이지만 단한가지만은
명심해야될건 내가 일본에서 지금까지 있으면서 내절로 내가 터득한 진리인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바보같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사람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 그것 역시 부처님께서 사람들한테
여러가지 생각을 부여한것과 같은것이다... 성질이 다른것처럼 말이다... 요사이 나는 내 옆에 주위에 아주
작은 일부터 시작하려고 하고있다... 제일 먼저는 쉼터를 적게 드나드는것...여기에만 들어오면 난 온종일
온하루라도 들어박혀있는다... 나도 모르겟다..왜 이러는지..단지 유일하게 재일조선족사이트라 그런지....
아니면 내가 쓴 글들에 플 달아준 사람들이 있냐 없냐 1 0 분에 한번씩도 확인해보고한다... 5분에한번씩도...
이렇게 말하면 되게 창피하다...하지만 참는다... 창피함은 사람을 개변시킬수있다..나는 이렇게라도 자기절로
자아단속이라도 하고있다 그만큼 쉼터에 적게 들어오게... 들어오기싶은데... 들어오면 다른것들을 못하니까..
나란 사람은 놀음에 눈이 어두운 사람이다... 세상이 내일에 없어진다해도 나는 그 전날가지 놀것이다...
번연히 나쁜것을 알면서 알면서 저지르는 이런 바보...세상에 아마 나혼자뿐이다...
이런것들은 되게 나쁜것이다...옛날에는 어려서 담이 작아서 못했지만...지금은 알것 다알고 그러니까...
웬지 눈에 보이는것이 없는것처럼 큰 잘못이라도 누군가 날 위해서 막아나서겟지.... ... 이런 황당한 생각으로
저질러 버리군 한다... 이런것이 인젠 습관됐다... 나의 이런 생활들 정말로 산산히 찢어버리겟다... 아무리
시간 걸리더라도... 인간은 항상 똑같은 곳만 바라보고 살것이 아니라 좀 더 힘을 쓰는것이다....
인간의 됨됨이는 공부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공부는 열심히 노력했는데 아직 1 등하고는 너무나도
멀리 차이있는것처럼...그 차이가 그렇게 시간이 올래걸리는것처럼말이다...
나는 점차 눈이 뜨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어머니가 나한테 잔소리처럼 들리던 그런말들이...
웬지 이다음 내가 결혼해서 내 아들 내 딸한테도 내가 그렇게 말할것처럼 말이다... 갑자기 이런 느낌이 드는
내가 벌써 2 2 살고비를 넘어보면서 감히 말할수있는다는것 < 난 역시 인간으로써 20 년을 잘못걸어왔다>
하지만 절망은 없다...좀은 후회감은 있지만... 그래도 노력하면 지금가지의 절망감은 다 깨긋이 지워버릴수
있을것이다... 힘들겟지만...해보겟다... 되게 중대한 발언한것처럼...
이런 글을 올리니까 내가 갑자기 일본에 와서 밥도 안먹고 알바하러 가서 저녁밥 먹는 돈이 아까워서
그렇게 위가죽이 아프면서 끝까지 참으면서 이튿날 아침 1 시까지 결국엔 매번마다 코피 터지면서...
끝가지 집에 와서 밥을 하고 먹는 내 모습들이 생각 난다... 왜 이런 도리를 그때 못느꼈을까???
그때는 그저 자기절로 자기가 불쌍하다는 생각보다 젊을때는 고생한다 이말 믿고 그랫지만 지금 그래라면
난 못하겟다... 이런바보... 깨달은것이 늦지만...아직은 괜찮다고 가끔씩은 자아위로도 하군한다...
왜냐 자아단속만하면 인간이 위축되니까 위로도 가끔씩 해야되는것처럼말이다...
힘든 나의 장래 앞들이 어떤것들인지는 모르겟지만... 검을지 평탄할지 밝을지 오불고불할지...
내가 지금 노력하는 바에 달려있다...나의 보다 살기좋은 앞날을 위해서 분투해보련다...
이세상에 나처럼 이런 바보는 둘도 없을것이다 늦게 깨달은 진리는 절대로 잊어안 먹는다고 나는 가끔씩
자아위로를 하면서 바삐 바삐 하루를 보내고있다...
쉼터회원 여러분들 @쯔리@맨 글 좋아하신느 여러분들한테도 미안하겟지만... 쉼터에 자주 못올거같네요....
아직 쓸 글들이 너무나도 너무나도 산더미같은데... 돈 있으면 노트북 살게요 전차에서라도 쓰게끔말이죠...
그건 이후에 제가 돈 벌면 살게요.... 건강하세요 여러분들 하고싶은일들 있으면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하세요.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내가 일본에 와서 해놓은것이 아무것도 없다...남들은 집에서 올때 쓴돈은 몽땅
갚구 인제는 장가갈 돈이랑, 인젠 여유가 생기니 여자들한테 눈을 판다는지...유람을 간다든지...
전에는 이런것들을 별로 신경 쓰지않았지만...하지만 지금은 웬지 이런것들이 내 머리속에서 날 휘여잡고
놓지않는 기분이다... 힘들지는 않지만... 되게 말로 표현하기 힘든 느낌이다... 막말로 말하면...
가끔씩 이런 생각들이 나의 성질을 괴롭힌다... 왜냐??? 나는 우에 말한것들 중에서 아무것도 한것이 없다...
한것이라면 집에서 올때 돈은 다 갚았다...하지만 나는 집에다 돈을 3 0 만엔이란 돈밖에 보내주지 못했다...
나의 친누나는 일본에 와서 거의 4년동안 안에 그것도 대학을 다니면서 장학금도 받으며 돈을 내보다
더 많이 보냈다는 사실이다... 나는 항상 누나앞에서 작아진다... 아마 이런 사실들이 나를 이렇게 만든가본다
세상살이는 쉽지않다...이건 누구나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힘들다고 자꾸만 말하고는 싶지않다...
하지만 난 요사이 웬지 느낌이 이상하다... 무슨 큰일이라도 발생할것처럼 같은 이상야릇한 느낌이 든다...
도꾜 대지진이 오려나??? 아니면... 그것보다도 나는 요사이 생각이 많다... 내가 도대체 지금까지 뭘하고
있었냐??? 자아단속 많이 하는 편이다... 나는 물질적으로는 다른 사람들한테 못하지는 않지만...
아마 나의 나약한 정신세계는 정말로 누구한테도 질것같다는 느낌이든다...나의 습성은 옛날 우리 동화책에서
보던 한원숭이가 집을 언제 짓냐 하면 래일 짓는다 .... .... ... 이 주인공 원숭이처럼 말이다...
하지만 난 요사이 이렇게 살면 안된다는것이 느끼된다... 이건 너무나도 늦은 깨달음이지만 단한가지만은
명심해야될건 내가 일본에서 지금까지 있으면서 내절로 내가 터득한 진리인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바보같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사람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 그것 역시 부처님께서 사람들한테
여러가지 생각을 부여한것과 같은것이다... 성질이 다른것처럼 말이다... 요사이 나는 내 옆에 주위에 아주
작은 일부터 시작하려고 하고있다... 제일 먼저는 쉼터를 적게 드나드는것...여기에만 들어오면 난 온종일
온하루라도 들어박혀있는다... 나도 모르겟다..왜 이러는지..단지 유일하게 재일조선족사이트라 그런지....
아니면 내가 쓴 글들에 플 달아준 사람들이 있냐 없냐 1 0 분에 한번씩도 확인해보고한다... 5분에한번씩도...
이렇게 말하면 되게 창피하다...하지만 참는다... 창피함은 사람을 개변시킬수있다..나는 이렇게라도 자기절로
자아단속이라도 하고있다 그만큼 쉼터에 적게 들어오게... 들어오기싶은데... 들어오면 다른것들을 못하니까..
나란 사람은 놀음에 눈이 어두운 사람이다... 세상이 내일에 없어진다해도 나는 그 전날가지 놀것이다...
번연히 나쁜것을 알면서 알면서 저지르는 이런 바보...세상에 아마 나혼자뿐이다...
이런것들은 되게 나쁜것이다...옛날에는 어려서 담이 작아서 못했지만...지금은 알것 다알고 그러니까...
웬지 눈에 보이는것이 없는것처럼 큰 잘못이라도 누군가 날 위해서 막아나서겟지.... ... 이런 황당한 생각으로
저질러 버리군 한다... 이런것이 인젠 습관됐다... 나의 이런 생활들 정말로 산산히 찢어버리겟다... 아무리
시간 걸리더라도... 인간은 항상 똑같은 곳만 바라보고 살것이 아니라 좀 더 힘을 쓰는것이다....
인간의 됨됨이는 공부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공부는 열심히 노력했는데 아직 1 등하고는 너무나도
멀리 차이있는것처럼...그 차이가 그렇게 시간이 올래걸리는것처럼말이다...
나는 점차 눈이 뜨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어머니가 나한테 잔소리처럼 들리던 그런말들이...
웬지 이다음 내가 결혼해서 내 아들 내 딸한테도 내가 그렇게 말할것처럼 말이다... 갑자기 이런 느낌이 드는
내가 벌써 2 2 살고비를 넘어보면서 감히 말할수있는다는것 < 난 역시 인간으로써 20 년을 잘못걸어왔다>
하지만 절망은 없다...좀은 후회감은 있지만... 그래도 노력하면 지금가지의 절망감은 다 깨긋이 지워버릴수
있을것이다... 힘들겟지만...해보겟다... 되게 중대한 발언한것처럼...
이런 글을 올리니까 내가 갑자기 일본에 와서 밥도 안먹고 알바하러 가서 저녁밥 먹는 돈이 아까워서
그렇게 위가죽이 아프면서 끝까지 참으면서 이튿날 아침 1 시까지 결국엔 매번마다 코피 터지면서...
끝가지 집에 와서 밥을 하고 먹는 내 모습들이 생각 난다... 왜 이런 도리를 그때 못느꼈을까???
그때는 그저 자기절로 자기가 불쌍하다는 생각보다 젊을때는 고생한다 이말 믿고 그랫지만 지금 그래라면
난 못하겟다... 이런바보... 깨달은것이 늦지만...아직은 괜찮다고 가끔씩은 자아위로도 하군한다...
왜냐 자아단속만하면 인간이 위축되니까 위로도 가끔씩 해야되는것처럼말이다...
힘든 나의 장래 앞들이 어떤것들인지는 모르겟지만... 검을지 평탄할지 밝을지 오불고불할지...
내가 지금 노력하는 바에 달려있다...나의 보다 살기좋은 앞날을 위해서 분투해보련다...
이세상에 나처럼 이런 바보는 둘도 없을것이다 늦게 깨달은 진리는 절대로 잊어안 먹는다고 나는 가끔씩
자아위로를 하면서 바삐 바삐 하루를 보내고있다...
쉼터회원 여러분들 @쯔리@맨 글 좋아하신느 여러분들한테도 미안하겟지만... 쉼터에 자주 못올거같네요....
아직 쓸 글들이 너무나도 너무나도 산더미같은데... 돈 있으면 노트북 살게요 전차에서라도 쓰게끔말이죠...
그건 이후에 제가 돈 벌면 살게요.... 건강하세요 여러분들 하고싶은일들 있으면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하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1)
니는 왜 항상 글을 이렇게 많이 쓰노..
다 읽어줄래두 내 눈이 허락하지 않는다...
먄~~
다 읽어줄래두 내 눈이 허락하지 않는다...
먄~~
나이보담 많이 성숙됐구만..지금 젊은이로 치면 흔치않구만..
미래를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그 뭐든 <<늦엇다고 생각하는 때가 진정 늦은게 아니다>>
이런말이 잇잖아요...
오늘 어린 동생..ㅎㅎ의 말을 듣고나서 저두 저자신을 반성하게 되는데요...
특히는 젤마지막 한구절에 맘이 띠끔 아파나서...
화이팅!!!
이런말이 잇잖아요...
오늘 어린 동생..ㅎㅎ의 말을 듣고나서 저두 저자신을 반성하게 되는데요...
특히는 젤마지막 한구절에 맘이 띠끔 아파나서...
화이팅!!!
헤~~~집에 돈으 다 갑구 30만엔 보내무 잘햇구먼....
내눈 여와서 집에서 돈대주는디.....흠
댁들과 비기무 나눈 죽어야 하는가...
내눈 여와서 집에서 돈대주는디.....흠
댁들과 비기무 나눈 죽어야 하는가...
저랑 동갑이네요.
근데 저와 너무도 차별나게 인생살이를 해본듯합니다.
일본 유학을 꿈꾸고 있는 저입니다.
고생을 각오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 글을 읽으니 두려움이 앞서네요...
근데 저와 너무도 차별나게 인생살이를 해본듯합니다.
일본 유학을 꿈꾸고 있는 저입니다.
고생을 각오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 글을 읽으니 두려움이 앞서네요...
글 잘 읽었어요. 저랑 동갑이네요.저도 일본온지2년8개월정도돼요.
우에 글처럼 남들보다 뒤늦었다 뭐 배운거도 없다고 생각했고
알바하며 학교다니는 생활이 너무 지루하다고도 생각했지만 지금은
많이 깨달았어요. 뭐 큰일 해야 했다하는것이 없죠.뭐나 열심히 하면
그것이 보람으로 남는거예요. 쯔리맨님도 *내일이 없어진다해도 죽
는그날 까지 놀것이라*고 이렇게 쓰니 부러운데요. 하고싶은일은
끝가지 할것이다라는 정신력이 부럽죠.매일 바쁜하루 뜻깊게
지내세요. 우리 서로 기나긴 앞날을 위해 노력합시다.
우에 글처럼 남들보다 뒤늦었다 뭐 배운거도 없다고 생각했고
알바하며 학교다니는 생활이 너무 지루하다고도 생각했지만 지금은
많이 깨달았어요. 뭐 큰일 해야 했다하는것이 없죠.뭐나 열심히 하면
그것이 보람으로 남는거예요. 쯔리맨님도 *내일이 없어진다해도 죽
는그날 까지 놀것이라*고 이렇게 쓰니 부러운데요. 하고싶은일은
끝가지 할것이다라는 정신력이 부럽죠.매일 바쁜하루 뜻깊게
지내세요. 우리 서로 기나긴 앞날을 위해 노력합시다.
이때까지 쓴글을 쭉읽어봤는데,감촉이 하나있는데요,,듣기거북하겠는데,,,
입은 뺀즈르한게 남자 지내 입이 뺀즈르하면 안되는데
인생 더산다음 더 행동에 옮긴다음 자기자신에게물어보며 살아다오
자기인생 자기절로사는게지 남에게 보이느라고 사는게아닌것만큼 내 이랬다저랬다 하면서 글을 좀 올리지말았으면하는데,,,,,말보다 행동이앞서고 이재20살먹고 사람이사는게 이렇다저렇다하지 말았으면 좋겠는데,,,,,안 봐도 성격 대충알만한데,,,,,,말만 뺀즈루한게좁쌀이겠다,,여자이런남자 얻으문 고생하짐 쩁잴이돼서,,,,,,,,
입은 뺀즈르한게 남자 지내 입이 뺀즈르하면 안되는데
인생 더산다음 더 행동에 옮긴다음 자기자신에게물어보며 살아다오
자기인생 자기절로사는게지 남에게 보이느라고 사는게아닌것만큼 내 이랬다저랬다 하면서 글을 좀 올리지말았으면하는데,,,,,말보다 행동이앞서고 이재20살먹고 사람이사는게 이렇다저렇다하지 말았으면 좋겠는데,,,,,안 봐도 성격 대충알만한데,,,,,,말만 뺀즈루한게좁쌀이겠다,,여자이런남자 얻으문 고생하짐 쩁잴이돼서,,,,,,,,
생각을 바꾸면 행동을 바꿀수잇다.
행동을 바꾸면 습관을 바꿀수잇다.
습관을 바꾸면 성격을 바꿀수잇다.
성격을 바꾸면 인생이 바뀌여진다.
행동을 바꾸면 습관을 바꿀수잇다.
습관을 바꾸면 성격을 바꿀수잇다.
성격을 바꾸면 인생이 바뀌여진다.
kim의 말에 찬성.....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사람이 되라......
찔루기의 말은 너무 시적화되고 주관적이다....현실적 의의가 적음.....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사람이 되라......
찔루기의 말은 너무 시적화되고 주관적이다....현실적 의의가 적음.....
부모한테 <30만엔이라는 돈밖에> 못보내줬다?
이거 지금 염장질하는거 맞지? ㅎㅎㅎ
이거 지금 염장질하는거 맞지? ㅎㅎㅎ
충고 한마디 하겠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사나이가 한다면 바로 꼭 해버리고...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사나이가 한다면 바로 꼭 해버리고...
쯔리맨이 이젠 잠수에서 돌아왔는가 했더니만....또 잠수 탈라 하네여...
암튼 힘내세요~~화이팅~*^^*
암튼 힘내세요~~화이팅~*^^*
ㅋㅋㅋ
kim 님이 말이 젤눈에 띄인다... 그렇슴다... 좁살이라기보다...내 좀성질이
소심한면이 많슴다...근데 좁쌀으느 아임다...기분이 되게 좋슴다...지금
내 요런말딱 듣기싶아햇는데... 요렇게 나르 쿡 찔러놓는 사람들이 정말루 적어서...
감사함다... 가끔씩 찍히멘서 사는것두 되게 좋다야... 미스 (터)김 감사해요...
kim 님이 말이 젤눈에 띄인다... 그렇슴다... 좁살이라기보다...내 좀성질이
소심한면이 많슴다...근데 좁쌀으느 아임다...기분이 되게 좋슴다...지금
내 요런말딱 듣기싶아햇는데... 요렇게 나르 쿡 찔러놓는 사람들이 정말루 적어서...
감사함다... 가끔씩 찍히멘서 사는것두 되게 좋다야... 미스 (터)김 감사해요...
o 형이시구먼.
쯔리맨님
힘내요...이제부터라두 늦지 않으니까...
힘내요...이제부터라두 늦지 않으니까...
장하네요. 한번 힘내 보세요.
-----하면된다------
-----하면된다------
한번 사는 인생 멋지게 ..화끈하게 사세여..
외국 나가서 혼자 그렇게 하는 모습을 글로
보니깐 부럽기도 하네여..
힘내세여 홧팅~
외국 나가서 혼자 그렇게 하는 모습을 글로
보니깐 부럽기도 하네여..
힘내세여 홧팅~
22면 이제부터 시작하는건데 너무 실망 하시는거 같네요
아주 세심한 남자같은데요. 글두 차근차근 솔직히 쓰구요.
한글자두 안 빼놓구 읽어봤는데 좀 지루한 느낌두 있었어
요. 솔직히. 근데 처럼이란 말이 많이 들갔는데 몇군데 어
순이 순통하지 않더군요.
한글자두 안 빼놓구 읽어봤는데 좀 지루한 느낌두 있었어
요. 솔직히. 근데 처럼이란 말이 많이 들갔는데 몇군데 어
순이 순통하지 않더군요.
30만 보낸게 어딘데....나느 돈으 한번 보내주는척 하다가 결국엔 그배로 되는돈으 가져다가 쓰는데....이 글 보니까 내 얼굴이 화끈해지네...그런데 인생이 전부가 돈은 아니니까 돈가지구 인생의 성공여부를 논하지 말앗음....

누구와 비기지 말고 있는 힘껏 노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