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은 일본을 천당이라고 한다...
일본 초라한 한구석에서 공부하고 알바하고 본것은 적지만 들은것이 많아서 ...
함께 공부하는 남자애가 알바에 학업에 힘들어하는 우리를 보며 자꾸만 맛사지를 권한다...
<<나는 돈 백만,천만 주어도 그런 일 못해.먹지못해 죽지 않는데 뭐가 모자라 몸과 명예를 팔며 그런 서
비스를 해야하나?>><<맞다,맞어.>>친구들 이구동성
<<그래,그러니깐 얼마나 힘드냐?이런일 한 둬달 하면 너네 학비 쉽게 나오고 생활도 쪼들리지 않고...>>
그리고는 자기 미세주인 일본에 가게 몇개 안치고 돈 얼마 벌었으며...
알고있는 사람이 요즘 돈 오백만 가지고 가게 꾸리려다가 포기하구 나왓다..일어 법벅이지 잘못 덤비다가
돈한푼 벌지 못하고 망할것같아서...그래두 <<일본 왔는데 그까짓 백만 벌자고 와 뭘하냐?왔던김에 천만
벌어야지...너두 학력있지 이제 공부해 뭘하려구?저레 도망가구 뭉치돈이나 콱 벌어라..니 어려서 아직
모르지만 어데까지 돈이다 돈.....>>금전욕이다...사랑도 돈으로 사련단다..그리고 하는말이 칼처럼 예리해
서 살기가 도도하다..돈,돈...그 사람들은 일본은 천당이란다...돈 나올 구멍 수두룩하단다....
물었다,그럼 그 사람들 돈 어떻게 벌고 어떤 가게를 꾸리냐고?
천당을 부르짖는 사람들 하는 소리,에스테,스낙코,전신안마....
내 귀예 번뜩이는걸 들을수 없어 유감이다...아,이것이 내가 일본 오기전...많이 들어온 풍긴 <<비린내>>
였구나...오죽했으면 내 친구가...롱담삼아...<<너,일본 갔다오면 시집 못가..>>어휴...
어쩌면 이런 사람하고는 자신이 천차를 사이둔,두개 부동한 세계 사람일지도 모르는데...
힘들때 항상 나한테 불시에 전화걸거나,쉼터 올린 글보고 쪽지 보내고는 맹새하는것이 이상했다...
빠찡고 놀아 돈떼우면 돈떼웠다고...이제부터라도 충실한 삶 살련다고...
금전욕에 빠득빠득하면서도,참된 사랑을 찾겠다며...
일본와서 허무한 시간과 금전 랑비하고 애인도 학력도 잃고 남는거란 수치스러운 명예라고...
내가 그분들한테 하는 한마디가 그들 삶의 격식에 좀처럼 어울리지 않는 한마디겠건만...항상 힘들때면
그런말 듣고 싶은가보다...천당을 부르짖는 그 사람들도 아마,가소로운 자신의 삶속에서 참된 진리를 느끼
고 싶은가보다...
일본 초라한 한구석에서 공부하고 알바하고 본것은 적지만 들은것이 많아서 ...
함께 공부하는 남자애가 알바에 학업에 힘들어하는 우리를 보며 자꾸만 맛사지를 권한다...
<<나는 돈 백만,천만 주어도 그런 일 못해.먹지못해 죽지 않는데 뭐가 모자라 몸과 명예를 팔며 그런 서
비스를 해야하나?>><<맞다,맞어.>>친구들 이구동성
<<그래,그러니깐 얼마나 힘드냐?이런일 한 둬달 하면 너네 학비 쉽게 나오고 생활도 쪼들리지 않고...>>
그리고는 자기 미세주인 일본에 가게 몇개 안치고 돈 얼마 벌었으며...
알고있는 사람이 요즘 돈 오백만 가지고 가게 꾸리려다가 포기하구 나왓다..일어 법벅이지 잘못 덤비다가
돈한푼 벌지 못하고 망할것같아서...그래두 <<일본 왔는데 그까짓 백만 벌자고 와 뭘하냐?왔던김에 천만
벌어야지...너두 학력있지 이제 공부해 뭘하려구?저레 도망가구 뭉치돈이나 콱 벌어라..니 어려서 아직
모르지만 어데까지 돈이다 돈.....>>금전욕이다...사랑도 돈으로 사련단다..그리고 하는말이 칼처럼 예리해
서 살기가 도도하다..돈,돈...그 사람들은 일본은 천당이란다...돈 나올 구멍 수두룩하단다....
물었다,그럼 그 사람들 돈 어떻게 벌고 어떤 가게를 꾸리냐고?
천당을 부르짖는 사람들 하는 소리,에스테,스낙코,전신안마....
내 귀예 번뜩이는걸 들을수 없어 유감이다...아,이것이 내가 일본 오기전...많이 들어온 풍긴 <<비린내>>
였구나...오죽했으면 내 친구가...롱담삼아...<<너,일본 갔다오면 시집 못가..>>어휴...
어쩌면 이런 사람하고는 자신이 천차를 사이둔,두개 부동한 세계 사람일지도 모르는데...
힘들때 항상 나한테 불시에 전화걸거나,쉼터 올린 글보고 쪽지 보내고는 맹새하는것이 이상했다...
빠찡고 놀아 돈떼우면 돈떼웠다고...이제부터라도 충실한 삶 살련다고...
금전욕에 빠득빠득하면서도,참된 사랑을 찾겠다며...
일본와서 허무한 시간과 금전 랑비하고 애인도 학력도 잃고 남는거란 수치스러운 명예라고...
내가 그분들한테 하는 한마디가 그들 삶의 격식에 좀처럼 어울리지 않는 한마디겠건만...항상 힘들때면
그런말 듣고 싶은가보다...천당을 부르짖는 그 사람들도 아마,가소로운 자신의 삶속에서 참된 진리를 느끼
고 싶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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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부지런한 사람한테는 천당맞지.
창녀한테두 천당이짐...스께베 일본인 들이 많으니...
생각하기나름이겠죠.
천당이라 생각하면 천당이고,지옥이라 생각하면 지옥이죠.
우리가 자신들의 생각에 비추에 그 누구의 삶을 가소롭다고 비난해도
당사자들에게는 충분히 충실하고 행복한 삶일수도 있는거죠.
왜냐하면 각자 인생의 목표와 인생의 가친관에 대한 생각이 틀리니까.
천당이라 생각하면 천당이고,지옥이라 생각하면 지옥이죠.
우리가 자신들의 생각에 비추에 그 누구의 삶을 가소롭다고 비난해도
당사자들에게는 충분히 충실하고 행복한 삶일수도 있는거죠.
왜냐하면 각자 인생의 목표와 인생의 가친관에 대한 생각이 틀리니까.
보기 좋은 유혹, 듣기 좋은 온갖 잡소리.....내 마음속에 일어나는 충동 ..등등 다 집어던지고, 그냥 원칙대로만 살면, 절대 후회없는 인생이 될겁니다. 아가씨. 믿는자에겐 복이 있나니.......
음....
사람마다 견해가 다르니 .....이해가네 ....
나는 창녀를 깔보지 않는다....창녀도 인간이다..더 좋은 환경과 기회가 있었다면 창녀는
안할거다..자기가 돈벌겟다고 남보구 그런짓 하라는놈 인간이 아니다...
안할거다..자기가 돈벌겟다고 남보구 그런짓 하라는놈 인간이 아니다...
힘들어 그러겠죠...
술집에서 아가씨하든 몸을 팔던 그런사람 모두가 나쁘다고 생각은 안하는데 그런 일하면서 왜 자기가 잘난척하는지 통 이해가 안감니다...우리 가게에 한족아가씨 한국아가씨 가끔은 우리 조선족 아가씨들도 오는데 정말 사람들 얼굴 깍는 사람들이 많슴니다...도대체 뭐가 잘났는지...그리고 담배는 안피우면 안되는가????술집에서 일하면서 꼭 담배는 피워야한다는 법은 없잖슴까????꼭 담배까지 피우면서 내가 중국사람인걸 알면서도 그안되는 일본말로 오쨔 쵸으다이 라고 말할때면 정말 따귀라도 한번 속씨원히 갈기기 싶슴다...나는 그래도 같은 중국사람이라고 뭐든지 좀 잘해줄려고 하는데 그 가시나들이 정말 넘 하는거 같아요....원래는 이렇게까지 심한 말을 하고싶지는 않은데 요지음 그 술집아가씨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나니 이렇게까지 글이라도 올려서 속씨원해지고 싶은마음에 그만 ..................
침침한 구데기 속을 들추어보면 지긋지긋한 고린내 나는 악취뿐이지만...
그 악취속에서 애써 헤여져 나오려는 손도 보이고...가슴 아픈 메아리도 들려오네요..
허락된 힘만 있다면 그 가냘픈 손을 당기고 싶지만 넘 박야한 자신에 안타까움만 흘러넘치네요...
하지만 자신이 지금 있는 곳이 악취를 풍기는 역겨운 삶이라는걸 알지만...타인을 속이고 이용하려는 약은 수로 함정에 넣으려는 못된 인간들 도저히 용납못하겠어요.
그리고 그 악취를 향기로 감싸고 뻔뻔스럽게 큰 소리치며 살아가는 사람도 감당이 안됩니다.
그 악취속에서 애써 헤여져 나오려는 손도 보이고...가슴 아픈 메아리도 들려오네요..
허락된 힘만 있다면 그 가냘픈 손을 당기고 싶지만 넘 박야한 자신에 안타까움만 흘러넘치네요...
하지만 자신이 지금 있는 곳이 악취를 풍기는 역겨운 삶이라는걸 알지만...타인을 속이고 이용하려는 약은 수로 함정에 넣으려는 못된 인간들 도저히 용납못하겠어요.
그리고 그 악취를 향기로 감싸고 뻔뻔스럽게 큰 소리치며 살아가는 사람도 감당이 안됩니다.
일본에서 공부도 하고 돈도 벌면서 둘다 성공한다는건 무리입니다 (취직하기 전까지)
어느쪽을 선택하든 자유라고 생각함니다
근데 그런일 하면서 자꾸 남한테 권하는 인간은 제일 재수없어요
공부해서 뭐하냐는 말이 제일 열받아요
앞날이 창창한데...
어느쪽을 선택하든 자유라고 생각함니다
근데 그런일 하면서 자꾸 남한테 권하는 인간은 제일 재수없어요
공부해서 뭐하냐는 말이 제일 열받아요
앞날이 창창한데...
삼수니 말이 맞는데...
이찌고님은 그러한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은같은데 주위에 그런사람이 있다는것이 참 부담스럽죠? 부담스럼다기보다 마음의 평화가 없어지는거 아닌지 모르겟어요..
사람의 맘은 다 그런같아요..
그러니 그런사람들과 멀리하는게 상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로다른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들, 생각이 틀린사람들과 생각의 초점을 맞추자하면 피곤해지니까요..
언제나 마음도 몸도 즐겁게 사는 사람들을 옆에 두세요..같이 행복해질겁니다.
사람의 맘은 다 그런같아요..
그러니 그런사람들과 멀리하는게 상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로다른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들, 생각이 틀린사람들과 생각의 초점을 맞추자하면 피곤해지니까요..
언제나 마음도 몸도 즐겁게 사는 사람들을 옆에 두세요..같이 행복해질겁니다.
삼수니님,손목시계님: 말씀 맞습니다.배움의 길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이 사회에 도전하자면 졸업뒤 취직하면서도 배울게 많은데..그저 돈,돈 하며 비웃는 그 모습이 정말 싫거든요.
글래시님:
그전에 학교다닐때,공부 잘하는 학생,품덕좋은 학생..이렇게 편견놓으며 아주 훌륭한 환경에서 자란건 사실입니다.
건데 사회나와보니깐 정말 이러저러한 사람 만나게되고 따라서 사회에 잘 적응하려면 이것저것 편견놓을수 없었습니다.어울려사는 세상이니깐...작은 회사내부에서도 예전에 늙다리 여우,승냥이 하며 불쾌함을 동료하고 얘기나누던 기억이...ㅋㅋ
그저 피면할건 피면하고 이게 상책인것 같고...내가 그사람 걸구들지 않아도...아주 억울하게 올가미에 걸릴 우려도 있어 맘에 항상 무기도 지니고 있슴다...
항상은 즐겁게 사는 사람들속에서 모든것 부담없이 드러내고 느끼는 행복 좋죠...
글래시님 글보고 아마 맘이 따뜻한 분 같습니다...힘든 일본생활에서 홧팅!
이 사회에 도전하자면 졸업뒤 취직하면서도 배울게 많은데..그저 돈,돈 하며 비웃는 그 모습이 정말 싫거든요.
글래시님:
그전에 학교다닐때,공부 잘하는 학생,품덕좋은 학생..이렇게 편견놓으며 아주 훌륭한 환경에서 자란건 사실입니다.
건데 사회나와보니깐 정말 이러저러한 사람 만나게되고 따라서 사회에 잘 적응하려면 이것저것 편견놓을수 없었습니다.어울려사는 세상이니깐...작은 회사내부에서도 예전에 늙다리 여우,승냥이 하며 불쾌함을 동료하고 얘기나누던 기억이...ㅋㅋ
그저 피면할건 피면하고 이게 상책인것 같고...내가 그사람 걸구들지 않아도...아주 억울하게 올가미에 걸릴 우려도 있어 맘에 항상 무기도 지니고 있슴다...
항상은 즐겁게 사는 사람들속에서 모든것 부담없이 드러내고 느끼는 행복 좋죠...
글래시님 글보고 아마 맘이 따뜻한 분 같습니다...힘든 일본생활에서 홧팅!
사람이고 개고 못난 자가 잘난치 합니다 ,부족하면 그글 막으려고 잘난치 합니다 .그러나 목표있게 부지런히 돈 버는 사람 몸을 팔든 뭐 어찌든 그 다 대가 를 치르고 있다고 합니다 ,다 불쌍한 인간 입니다 , 잘살면 그렇겠소 , 다 자기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싶겠지요 .그러나 일하기 싫어서 몸 파는 사람도 있는것 사실리
쩝쩝 언제머 남이를 키워주기나해서 남을 욕할자격을 가지는 덕망높은 분이시들인
지..........당신들이 창녀들이나 무슨 스낫크욕할적 자신의 리익과 불평한 심리에 욕하지않
는가를 가슴에 대고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지..........당신들이 창녀들이나 무슨 스낫크욕할적 자신의 리익과 불평한 심리에 욕하지않
는가를 가슴에 대고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