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릴때 학교에서 \"친구한테는 해살처럼 따뜻하게, 원수한테는 한겨울의 얼음처럼 차겁게 대하라\"는 식의 교육을 받았다. 아마 문화대혁명의 영향을 받아서 그때배운 교과서의 내용들의 거의 계급성이 강한것들이였는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이런식으로 관계를 처리하다보면 피곤해지고지고 스트레스 쌓이는것은 본인일뿐이다. 성경에서는 \"원수를 친구로 만들어라\"고 하였다.
아주 어려운 일이지만, 내가 사는 사회에서 좋은 관계를 처리하려면 그래야 할것 같았다.
사실 전번날 회사상사와 큰소리로 다투었다. 물론 이유없이 다툰건 아니지만 서로 큰소리로 다투는 사이에 미움이 생겼고 옳고그름이 없어진것을 알았다. 내가 옳다고 해도 큰소리로 다투지 않고도 문제해결은 가능햇기때문이다..
흥분된 마음을 가라않히고 돌아가서 미운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기로 하였다. 그걸 시작하기가 참 어려웠다.
마음의 평화를 찾아 조용해진후 그상사를 위해 기도하였다. 오늘있은 일을 내마음으로 용서하기를..그리고
그의 마음에도 평화와 안정이 찾아들길... 우리가 언제나 평화로운 환경에서 일할수 있길 기도하였다..
나의 기도는 그에게 전달된듯했다. 이튿날 아침 미팅에서 나한테 사과했고 그후로는 우리부서에서 가장 좋은 관계를 지니게 되였다. 나는 마음과 마음이 통한다는걸 믿고있다. 어떤 일로 한사람을 미워하더라도 절대 그사람본인에 대해 미워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음과 마음의 대화를 물리적실험으로 증명된것이 있다. 전에 화려한 싱글님이 추천한적이 있었던 책인데 제목은 \"물은 답을 알고있다\" 3년전에 사보았는데 한번 보고 크게 음미할필요가 잇는 책이라 생각되였다.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다른사람의 마음에 전달되는가를 보여준 책이라고 생각된다.
다른사람을 미워해서 얻어지는것은 스트레스뿐 건설적인 결과는 하나도 없다.
세상에 마음으로부터 우러러나오는 미소를 머금은 사람한테 침뱉는 사람은 없다. 마음은 통하는것이다.
그러니 자기와 맞는 사람만 모여살기를 원하기보다 함께 생활하고있는 같은 공간의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생각을 하는쪽이 더 편할것같았다. 서로받은 교육이 틀리고 신앙이 틀리고 생각이 틀릴수 있어도...누구나 내마음으로 하는 아름다운 기도는 꼭 받아줄것이다.
너무너무 미워서 그사람을 위해 기도해줄만한 여유가 없다면 적어도 외면하고 침묵하는쪽이 욕하고 증오하기보다 백배나으리라. 증오로 나간 화살은 다시 증오로 되여 나한테 돌아오기때문이다.
나 자신을 그리고 다른 모든사람을 사랑해보자, 우리는 사랑받기위해 이세상에 태여나지 않았는가?
하지만,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이런식으로 관계를 처리하다보면 피곤해지고지고 스트레스 쌓이는것은 본인일뿐이다. 성경에서는 \"원수를 친구로 만들어라\"고 하였다.
아주 어려운 일이지만, 내가 사는 사회에서 좋은 관계를 처리하려면 그래야 할것 같았다.
사실 전번날 회사상사와 큰소리로 다투었다. 물론 이유없이 다툰건 아니지만 서로 큰소리로 다투는 사이에 미움이 생겼고 옳고그름이 없어진것을 알았다. 내가 옳다고 해도 큰소리로 다투지 않고도 문제해결은 가능햇기때문이다..
흥분된 마음을 가라않히고 돌아가서 미운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기로 하였다. 그걸 시작하기가 참 어려웠다.
마음의 평화를 찾아 조용해진후 그상사를 위해 기도하였다. 오늘있은 일을 내마음으로 용서하기를..그리고
그의 마음에도 평화와 안정이 찾아들길... 우리가 언제나 평화로운 환경에서 일할수 있길 기도하였다..
나의 기도는 그에게 전달된듯했다. 이튿날 아침 미팅에서 나한테 사과했고 그후로는 우리부서에서 가장 좋은 관계를 지니게 되였다. 나는 마음과 마음이 통한다는걸 믿고있다. 어떤 일로 한사람을 미워하더라도 절대 그사람본인에 대해 미워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음과 마음의 대화를 물리적실험으로 증명된것이 있다. 전에 화려한 싱글님이 추천한적이 있었던 책인데 제목은 \"물은 답을 알고있다\" 3년전에 사보았는데 한번 보고 크게 음미할필요가 잇는 책이라 생각되였다.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다른사람의 마음에 전달되는가를 보여준 책이라고 생각된다.
다른사람을 미워해서 얻어지는것은 스트레스뿐 건설적인 결과는 하나도 없다.
세상에 마음으로부터 우러러나오는 미소를 머금은 사람한테 침뱉는 사람은 없다. 마음은 통하는것이다.
그러니 자기와 맞는 사람만 모여살기를 원하기보다 함께 생활하고있는 같은 공간의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생각을 하는쪽이 더 편할것같았다. 서로받은 교육이 틀리고 신앙이 틀리고 생각이 틀릴수 있어도...누구나 내마음으로 하는 아름다운 기도는 꼭 받아줄것이다.
너무너무 미워서 그사람을 위해 기도해줄만한 여유가 없다면 적어도 외면하고 침묵하는쪽이 욕하고 증오하기보다 백배나으리라. 증오로 나간 화살은 다시 증오로 되여 나한테 돌아오기때문이다.
나 자신을 그리고 다른 모든사람을 사랑해보자, 우리는 사랑받기위해 이세상에 태여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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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동감입니다. ^^
마음은 하나의 파동이며, 그 파동은 보이지 않지만 확실한 방식으로 주위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파동을 가지냐에 따라 그에 비슷한 파동들이
같이 진동되며 옆에 다가오게 됩니다. 행복한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에게는
행복들이 다가오게 되고, 그러한 보이지 않는 선에 의해서 행복을 가져다주는
사람과 만나게 되죠.
이상 간단히 저의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무슨 일을 하나 식지 않는 사랑의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마음은 하나의 파동이며, 그 파동은 보이지 않지만 확실한 방식으로 주위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파동을 가지냐에 따라 그에 비슷한 파동들이
같이 진동되며 옆에 다가오게 됩니다. 행복한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에게는
행복들이 다가오게 되고, 그러한 보이지 않는 선에 의해서 행복을 가져다주는
사람과 만나게 되죠.
이상 간단히 저의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무슨 일을 하나 식지 않는 사랑의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게으른 맘은 어떤 형식이던 통하지 않습니다...내 맘이 대화아닌 알지못한 형식으로 상대한테 전달되였다는것은 그 사람의 충실한 모습과 착한 언행이 인정을 받았는것을 말해줍니다.마음과 마음의 대화는 서로 가꾸는 이미지에 체현된다고 봅니다..글래시님은 아주 맘이 따뜻한 분입니다.하시는 일도 잘될거라고 생활도 싱싱할거라고...성경에서는 기도는 사람이 마시는 공기와같이 생명수를 가한다고 했습니다...그 신선한 생명수를 한낏하며 아름다운 삶 기대합니다.

하지만 자기가 그런 일에 뛰우면
감정에 맡기는게 사람이짐 말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