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친구와 통화했는데 기쁘고 부럽기도 하고
솔직하게 쪼끔은 질투(?)도 섞여있을가말가 하는 미묘한 감정이네요 ㅎㅎ
그 친구는 제가 중국에서 대학다닐까 같은반 같은 침실이였어요..
총명하고 성격도 좋구 밝은 여자애였죠..
근데 무남독녀로 자란지라 빨래같은거 전혀 할줄도 몰랐고
혼자서 해야한다는 의식이 없었어요..
그 버릇을 4년동안 한 침실에서 살면서 제가 고쳐놓았거든요 ㅎㅎ
졸업할때는 이불빨래구 뭐구 얼마나 잘 했다구요 ㅎㅎ
걔가 지금도 하는 말이 <누가 뭐래도 듣지 않겠는데 할미꽃이 말하면 무서워서 듣지 않을수가 없어>라는 거예요..
하긴 내 고집도 만만하지는 않으니깐요 ㅎㅎ
그 친구는 제가 일본온지 1년후(2001년)에 우연한 기회로 일본시코쿠(四国)에 어느 대학으로 유학오게 되였어요..
그때 그 친구는 어느 사범대학에 교원으로 다니면서
인간관계도 좋구 학생들한테도 인기많은
그야말로 남부럽지 않은 사회생활을 지내고 잇었죠..
더우기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하는 남친도 있었구요..
근데 일본에 오겠다고 해서 많이 반대했어요..
근데 그 친구의 무남독녀로서 자란 와가마마성질로 끝내는 일본에 오고야 말았구요..
남친하고는 등기만하고 일본에 온담에 초청해서 데려올마음이였죠..
근데 그 친구한테는 오기전부터 자신의 목표가 확실히 정해져있었다는거예요..
일본와서 1년동안은 시코쿠(四国)에서 열심히 대학원시험준비해서
두번째해에는 경영학을 배우겠다는거였죠..
원래 총명한지라 계획대로 2002년 10월달에 요꼬하마국립대학에 대학원시험봐서 합격했어요..
2003년4월부터 금년3월까지 학교 열심히 다녀서 졸업하자마자 중국으로 돌아갔죠..
(대학원때 남편 가족비자로 초청하려 했는데 두번 신청해서 두번다 떨어져버렸죠 ㅊㅊ)
좀전에 4년동안 갈라져있던 남편과 결혼식 올리고 지금은 남편하고 같이 회사 꾸리고 잇대요.
무슨 회사 꾸리는가고 물어봤더니
일본에 있을때 호텔안에서 결혼식장준비랑 서비스하는 알바를 하고 학교때 전공이 경영이라
중국에서도 일본같은 결혼식올리는 회사를 꾸려보려고 한다고 해요..
졸업논문도 같은 과제였었구요..
그러니까 하는 일과 전업이 딱 맞아떨어지는거죠..
그 친구는 워낙 성격두 좋구 총명하고 인간관계 또한 잘 처리하는지라
지금의 사업이 꼭 잘 나갈것이라는걸 믿고있어요..
그러는 한편 내자신을 돌이켜보면 일본에 와서 해놓은게 아무것두 없네요..
그냥 언어학교 1년다니고 연구생 거의 2년 다니고 대학원 2년 다니고
졸업해서 지금은 그냥 가정주부죠..
근데 대학원때 배운것이 또한 일본어라...
하긴 친구말로는 내 성격으로는 <가정주부>직업이 제일 알맞다고 하는데..
저 자신도 동감이지만 ㅎㅎ
근데 사업도 잘 해나가는 친구가 부러운건 사실이네요..
그렇다고 나도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싶지는 않은것두 사실이구요..
왜냐구요?
저는 저자신을 너무 잘 아니깐요..
저는 그 친구처럼 총명하지도 못하고 사업능력도 없으니깐요 ㅎㅎ
그래서 저는 그냥 지금의 자신으로 평범하게 살아가기로 마음먹었어요..
솔직이 저의 꿈이 <가정주부>직업이였거든요 ㅎㅎ
제가 그 친구한테 쪼꼼 질투(?)같은 마음이 섞여잇는것은
아마 저의 욕심때문이겠죠?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는거니깐요..
하지만 저는 이제부터 다시는 욕심내지 않고 현실에 만족하며 살기로 했어요..
한편 그 친구도 잘 되길 원하구요..
ㅎㅎ 그 친구가 잘 되면 저두 덕 볼수 잇잖아요..
집에 가만 앉아잇다가 하늘에서 떡이 떨어지는거 아닐가요?ㅎㅎㅎ
그냥 심심해서 오래만에 글 써봤어요..
너무 길죠??
할미꽃이 원래 늘여놓기 좋아하는 성격이니까 할수없죠 ㅎㅎ
여러분도 자신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세요..
저의 친구처럼 모든일이 잘 되길바래요~~
솔직하게 쪼끔은 질투(?)도 섞여있을가말가 하는 미묘한 감정이네요 ㅎㅎ
그 친구는 제가 중국에서 대학다닐까 같은반 같은 침실이였어요..
총명하고 성격도 좋구 밝은 여자애였죠..
근데 무남독녀로 자란지라 빨래같은거 전혀 할줄도 몰랐고
혼자서 해야한다는 의식이 없었어요..
그 버릇을 4년동안 한 침실에서 살면서 제가 고쳐놓았거든요 ㅎㅎ
졸업할때는 이불빨래구 뭐구 얼마나 잘 했다구요 ㅎㅎ
걔가 지금도 하는 말이 <누가 뭐래도 듣지 않겠는데 할미꽃이 말하면 무서워서 듣지 않을수가 없어>라는 거예요..
하긴 내 고집도 만만하지는 않으니깐요 ㅎㅎ
그 친구는 제가 일본온지 1년후(2001년)에 우연한 기회로 일본시코쿠(四国)에 어느 대학으로 유학오게 되였어요..
그때 그 친구는 어느 사범대학에 교원으로 다니면서
인간관계도 좋구 학생들한테도 인기많은
그야말로 남부럽지 않은 사회생활을 지내고 잇었죠..
더우기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하는 남친도 있었구요..
근데 일본에 오겠다고 해서 많이 반대했어요..
근데 그 친구의 무남독녀로서 자란 와가마마성질로 끝내는 일본에 오고야 말았구요..
남친하고는 등기만하고 일본에 온담에 초청해서 데려올마음이였죠..
근데 그 친구한테는 오기전부터 자신의 목표가 확실히 정해져있었다는거예요..
일본와서 1년동안은 시코쿠(四国)에서 열심히 대학원시험준비해서
두번째해에는 경영학을 배우겠다는거였죠..
원래 총명한지라 계획대로 2002년 10월달에 요꼬하마국립대학에 대학원시험봐서 합격했어요..
2003년4월부터 금년3월까지 학교 열심히 다녀서 졸업하자마자 중국으로 돌아갔죠..
(대학원때 남편 가족비자로 초청하려 했는데 두번 신청해서 두번다 떨어져버렸죠 ㅊㅊ)
좀전에 4년동안 갈라져있던 남편과 결혼식 올리고 지금은 남편하고 같이 회사 꾸리고 잇대요.
무슨 회사 꾸리는가고 물어봤더니
일본에 있을때 호텔안에서 결혼식장준비랑 서비스하는 알바를 하고 학교때 전공이 경영이라
중국에서도 일본같은 결혼식올리는 회사를 꾸려보려고 한다고 해요..
졸업논문도 같은 과제였었구요..
그러니까 하는 일과 전업이 딱 맞아떨어지는거죠..
그 친구는 워낙 성격두 좋구 총명하고 인간관계 또한 잘 처리하는지라
지금의 사업이 꼭 잘 나갈것이라는걸 믿고있어요..
그러는 한편 내자신을 돌이켜보면 일본에 와서 해놓은게 아무것두 없네요..
그냥 언어학교 1년다니고 연구생 거의 2년 다니고 대학원 2년 다니고
졸업해서 지금은 그냥 가정주부죠..
근데 대학원때 배운것이 또한 일본어라...
하긴 친구말로는 내 성격으로는 <가정주부>직업이 제일 알맞다고 하는데..
저 자신도 동감이지만 ㅎㅎ
근데 사업도 잘 해나가는 친구가 부러운건 사실이네요..
그렇다고 나도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싶지는 않은것두 사실이구요..
왜냐구요?
저는 저자신을 너무 잘 아니깐요..
저는 그 친구처럼 총명하지도 못하고 사업능력도 없으니깐요 ㅎㅎ
그래서 저는 그냥 지금의 자신으로 평범하게 살아가기로 마음먹었어요..
솔직이 저의 꿈이 <가정주부>직업이였거든요 ㅎㅎ
제가 그 친구한테 쪼꼼 질투(?)같은 마음이 섞여잇는것은
아마 저의 욕심때문이겠죠?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는거니깐요..
하지만 저는 이제부터 다시는 욕심내지 않고 현실에 만족하며 살기로 했어요..
한편 그 친구도 잘 되길 원하구요..
ㅎㅎ 그 친구가 잘 되면 저두 덕 볼수 잇잖아요..
집에 가만 앉아잇다가 하늘에서 떡이 떨어지는거 아닐가요?ㅎㅎㅎ
그냥 심심해서 오래만에 글 써봤어요..
너무 길죠??
할미꽃이 원래 늘여놓기 좋아하는 성격이니까 할수없죠 ㅎㅎ
여러분도 자신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세요..
저의 친구처럼 모든일이 잘 되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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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제일 행복한 길을 선택한줄로 압니다...
너무 재미잇게 잘 읽엇어요........^____^
덕분에 저두 다시하번 내가 걸어온 길을 다시 돌이켜보구 반성하게 되네요....
저는 이글 읽구나니 님도부럽구 그 친구도 부럽네요...
내도 간바루해야지.......아싸.....홧팅......
덕분에 저두 다시하번 내가 걸어온 길을 다시 돌이켜보구 반성하게 되네요....
저는 이글 읽구나니 님도부럽구 그 친구도 부럽네요...
내도 간바루해야지.......아싸.....홧팅......
ㅎㅎㅎ할미꽃님 잼 있게 쓴 글 잘 읽어 봤습니다
친구분 잘 대서 좋겠습니다.
전업에 맞는 사업을 하고 계신다니,
더구나 맞들어 주는 가정도 있고..
할미꽃님의 자아아근 질투짐 래해 할 것 같습니다.
할미꽃님도 할미꽃님만이 행복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느끼지 못햇거나,
알고 있으시면서 더(?) 하는 ㅎㅎ
암튼.. 행복하세요!
전업에 맞는 사업을 하고 계신다니,
더구나 맞들어 주는 가정도 있고..
할미꽃님의 자아아근 질투짐 래해 할 것 같습니다.
할미꽃님도 할미꽃님만이 행복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느끼지 못햇거나,
알고 있으시면서 더(?) 하는 ㅎㅎ
암튼.. 행복하세요!
ㅎㅎㅎ할미꽃님이 글을 사랑합니다 ! 잘 읽어 봤습니다!
그 동미는 할미꽃을 부러워 할텐데
할미꽃님 또 글을 쓰기시작햇네요.. 팬입니다.플은 잘 안달지만요..
제가 줄곧 이해안되는건 할미꽃님이 대학원까지 다니고 가정주부를 추구한다면 정말로 大材小用아닌가요. 개인적이던 국가차원이든 심각한 낭비잖아요.
뭐 주부만 한다해서 배울필요가 없다는 뜻은 아니구요.
더구나 일본같은 환경에서 많은 대가를 지불하면서 배운 지식인데...
할미꽃님이 쉼터에 투자한 시간과 정력이라면 무슨일인들 못할까 싶네요.
그냥... 악플은 아닙니다.
제가 줄곧 이해안되는건 할미꽃님이 대학원까지 다니고 가정주부를 추구한다면 정말로 大材小用아닌가요. 개인적이던 국가차원이든 심각한 낭비잖아요.
뭐 주부만 한다해서 배울필요가 없다는 뜻은 아니구요.
더구나 일본같은 환경에서 많은 대가를 지불하면서 배운 지식인데...
할미꽃님이 쉼터에 투자한 시간과 정력이라면 무슨일인들 못할까 싶네요.
그냥... 악플은 아닙니다.
여자에게 있어 가정주부는 좋은 \"직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도 가정주부가 되고싶어요..
중국속담에 못배운 여자가 덕망이 높다고 했는데 못배운 사람은 자기가 모르는만큼 다른사람을 존중하기에 그렇게 말한같아요..
하지만 많이 배우고도 겸손하고 남을 존중하는 성품을 지니면 그보다 더큰 덕이 어디있겠어요..
하고싶은 일을 지금 하고있다면 행복할거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주부던 사업이던...
저도 가정주부가 되고싶어요..
중국속담에 못배운 여자가 덕망이 높다고 했는데 못배운 사람은 자기가 모르는만큼 다른사람을 존중하기에 그렇게 말한같아요..
하지만 많이 배우고도 겸손하고 남을 존중하는 성품을 지니면 그보다 더큰 덕이 어디있겠어요..
하고싶은 일을 지금 하고있다면 행복할거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주부던 사업이던...
할미꽃님 오랜만에 글 쓰시네요.
할미꽃님의 심정,너무나도 잘 알것 같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을 했었으니까요.
하지만 전업주부도 아주 행복할것 같아요.
전 지금 회사 다니지만 이제 명년부터는 회사 그만두구
전업주부 할 생각입니다.
남편두 동의했구요.
작년에 결혼할때 코토부끼 타이샤 를 하려 했지만
부모님이 주부할려구 석사까지 다녔느냐 하기에
회사 그만두지 못했거든요.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나한테는 주부가 천직인것 같습니다.
할미꽃님의 주부경험 많이 배워주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할미꽃님의 심정,너무나도 잘 알것 같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을 했었으니까요.
하지만 전업주부도 아주 행복할것 같아요.
전 지금 회사 다니지만 이제 명년부터는 회사 그만두구
전업주부 할 생각입니다.
남편두 동의했구요.
작년에 결혼할때 코토부끼 타이샤 를 하려 했지만
부모님이 주부할려구 석사까지 다녔느냐 하기에
회사 그만두지 못했거든요.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나한테는 주부가 천직인것 같습니다.
할미꽃님의 주부경험 많이 배워주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잡초님.. 저두 지금은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ㅎㅎ
복덩어리님.. 친구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충실하게 사는거 보니까 저두 더 충실하게 살고싶어지네요.. 같이 노력해요 ㅎㅎ
keytalk님.. 잼있게 읽어줬다니 정말 기쁘네요 ㅎㅎ
콩깍지님.. 님의 말대로 전 행복한줄 알면서두 욕심이 많아서 더 행복해질려구요 ㅎㅎㅎ
nimo님..언제나 지켜봐줘서 감사해요..
xkim님.. 그렇겠죠? 그 친구가 하지 못하는 일.. 없는것을 제가 할수 있고 가지고 있으니깐요 ㅎㅎ
다다님.. 팬이 되여줘서 너무 기뻐요.. 글은 계속 쓰겠는지 모르겠어요.. 원래 많이 게을르거든요 ㅎㅎ 특히 쟁개비열정이 심해요 ㅎㅎㅎ
그리고 님의 말대로 대학원까지 나와서 가정주부하면 너무 아깝지 않은가 하면서 이해못하는 사람 많아요.. 하지만 저는 후회하지 않아요..저로 말하면 가정이 세상에 무엇보다 중요하니깐요.. 그리고 중국에 돌아가면 다시는 <가정주부>직업으로 살지 못한다는 현실을 너무나 잘 알기에 일본에 있을때 잠시동안 향수해보려는거예요 ㅎㅎ
gracie님..
가정주부되는것은 대다수 여자들의 꿈이 아닐가싶어요..
다만 중국사람으로 말하면 너무 불현실적인것 같죠..
제가 지금 일본에 있기에 비로소 가정주부가 될수 있는거 아닌가고 생각해요..
지금 너무 행복해요 ㅎㅎ
복덩어리님.. 친구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충실하게 사는거 보니까 저두 더 충실하게 살고싶어지네요.. 같이 노력해요 ㅎㅎ
keytalk님.. 잼있게 읽어줬다니 정말 기쁘네요 ㅎㅎ
콩깍지님.. 님의 말대로 전 행복한줄 알면서두 욕심이 많아서 더 행복해질려구요 ㅎㅎㅎ
nimo님..언제나 지켜봐줘서 감사해요..
xkim님.. 그렇겠죠? 그 친구가 하지 못하는 일.. 없는것을 제가 할수 있고 가지고 있으니깐요 ㅎㅎ
다다님.. 팬이 되여줘서 너무 기뻐요.. 글은 계속 쓰겠는지 모르겠어요.. 원래 많이 게을르거든요 ㅎㅎ 특히 쟁개비열정이 심해요 ㅎㅎㅎ
그리고 님의 말대로 대학원까지 나와서 가정주부하면 너무 아깝지 않은가 하면서 이해못하는 사람 많아요.. 하지만 저는 후회하지 않아요..저로 말하면 가정이 세상에 무엇보다 중요하니깐요.. 그리고 중국에 돌아가면 다시는 <가정주부>직업으로 살지 못한다는 현실을 너무나 잘 알기에 일본에 있을때 잠시동안 향수해보려는거예요 ㅎㅎ
gracie님..
가정주부되는것은 대다수 여자들의 꿈이 아닐가싶어요..
다만 중국사람으로 말하면 너무 불현실적인것 같죠..
제가 지금 일본에 있기에 비로소 가정주부가 될수 있는거 아닌가고 생각해요..
지금 너무 행복해요 ㅎㅎ
해피웨딩님..
역시 석사졸업하고 주부가 된다는 사실이 부모님들한테는 이해하기 힘든것같아요..
하지만 저는 회사보다도 더 중요한 가정을 잘 꾸리고 싶거든요..
지금은 하고싶은 일들을 할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명년에 님도 주부가 되면 같이 주부생활 경험소개하면서 잘 지내봅시다 ㅎㅎㅎ
역시 석사졸업하고 주부가 된다는 사실이 부모님들한테는 이해하기 힘든것같아요..
하지만 저는 회사보다도 더 중요한 가정을 잘 꾸리고 싶거든요..
지금은 하고싶은 일들을 할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명년에 님도 주부가 되면 같이 주부생활 경험소개하면서 잘 지내봅시다 ㅎㅎㅎ
간만에 할미꽃님의 글을 읽게 됩니다.
축복하면서 질투하는것이 여자랍니다.
그 친구도 할미꽃님을 부러워하는 면이 꼭 잇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현실을 정시하고 자기만이 향유할수 잇는 행복을 만들어갑시다.
항상 건강하세요. 조금씩 무리하지 않은 운동도 하세요.
축복하면서 질투하는것이 여자랍니다.
그 친구도 할미꽃님을 부러워하는 면이 꼭 잇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현실을 정시하고 자기만이 향유할수 잇는 행복을 만들어갑시다.
항상 건강하세요. 조금씩 무리하지 않은 운동도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