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중국사람

일본체험수기 · #25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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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펭긴 · 2005-10-13 21:28:09 · 조회 1352
오늘은 힘든 하루였다.
일본사람과 금방 일본에온 중국의 가난한 사람들의 변역을 해주었다.

대단히 지치고 피곤한 하루였다.
그러함에도 나는 나의 관리를 받는 사람들의 기분을 리해하려고 애썻고 조금이라도 그들의 불안을 덜어주려고 애썻다.

혹시 내가 한것이 충분하지 않을 지도 모르고 그들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다만 나는 노력을 햇다.적어도 말로도 그들의 압력을 덜어주려했다.

<얼마다 힘들던 남을 도와줄수있는 여유는 가져라.>

나는 이말을 기억햇고 이말은 내마음속에 있다.

그들의 내앞에서 웃고 있었지만 나는 최하층의 그들이 얼마나 큰 정신적인 압력을 느끼고 있는지 알려햇다.

다만 내가슴을 아프게한것이 있었다.

일본인들이 나한테 그들에 대하여 물어볼때 난 나와그들이 다르다는것을 설명하려했다.
난 잘살았다고 그들처럼 <유감스러운>생활을 한적이 없다고 ...
나는 나와 빈곤한 중국인들이 같은 동포라는것을 승인할용기가 없었다.
나는 귀족이고 금방 일본에 온 그들은 천하다는 메세지를 애써 만들고 있엇다.

그러는 내가 많이 기분이 나빴다.그리고 가난한 중국사람이 기분이 나빳다.
그걸 멸시하고 비웃는 일본사람도 기분이 나빳다.

나는 유감스러운 얼굴을 짓고 귀족이 소의 로동을 동정하는듯한 말을 늘여놓았다.

그중국인들은 나를 신용하고 있는데 말이다.그들이 일어를 알아들었으면 얼마나 가슴아팟을가?

그래서 아마 내마음속에서 자아멸시하는 흐름이 생긴것같다.

내가 중국인이고 우리동포들이 가난하다는것은 그렇게 부끄러운일이 엿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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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명랑펭긴 · 2005-10-17 21:19:51
내가 그들의 리익을 위해서 얼마나 뛰여다녔는지도 모르고.
또 내가 이글쓴 뜻이 뭔지도 모르고 두더지 땅파듯이 대구 짓어대는 애들이 있지..

내가 밤늦께까지 일하며 뛰여다니고 주말에는 사핑하고 혹가이도350km를 횡단할때,
그리고 일본 관동지구를 다 누비며 뛰여다닐때.

여기에서 나한테 더러운 말을 퍼붓는 애들은 가련하게 내가 쓴 글을 보고 흥분하고 더러운말하며 북적인다.

글쓴 사람의 뜻을 리해못하고 글의뜻도 리해못하고...그냥 맹목적으로.
그처럼 처량하다고 말할수밖에 없는...ㅎㅎㅎ
널 사랑하겠어 · 2005-10-18 11:02:28
수고많으십니다. 세상일들이 항상 자기뜻대로, 세상그누구든지 자기 맘 가진 그대로 이해해주길 바라십니까? 글을 올린 이유가 남들에게 내 맘 보여주어 좋은 조언을 듣기 위함이라고 봅니다. 누구나 바라보는 각도가 틀리니 이런저런 얘기들이 나오겠죠. 그렇게 속좁게 받아들이지 못할꺼라면, 글을 올리지 말든가, 아니며는 남들에게 오해사지 않도록 확실한 글을 올리던가~
&#21073;&#40831;虎 · 2005-10-19 14:07:14
명랑펭귄님글을 자기식대로 생뚱같은 민족문제로 끌고나가는 소위민족주의자들 보면
영~ 웃겹소..ㅎㅎ
중국인들과 동포는 안니자만..고걸 가지고 딴지걸고..ㅉㅉㅉ
...........하여튼 명량펭귄님 글은 그런거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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