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と着物・・・・・・

일본체험수기 · #25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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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덩어리^^ · 2005-10-12 23:02:54 · 조회 668
私は着物がほんまに大好きなんだ^___^。

高校を卒業してから、直接日本の大学に進学した私は、始めの頃言うまでもなく
日本語が分からなくて、大変だったゎ  --__--\"\"。
教授の所に、何回も何回も、足を運んでた。
「私は日本語学校に行って、ちゃんとした日本語を勉強したいです!!」と、頼みに~~~。
しかし、教授になに言われたか、はっきり覚えてないけど、
毎回毎回、私からの頼みは、水の泡にしかならなかった(~$~)。

悔しかった。皆さん日本語めっちゃくっちゃ上手で、日本語の授業中では、
いつも楽しく、先生と会話したり、笑ったりしてた。
みんな何で笑ってるんだろう??!!!その仲間に入れない自分が嫌だった。
私のことを笑ってる子もいたゎ。むか――っときた、半年で日本語を自分のものにして見せる。
頑張ろう、福덩어리はできるんだ。絶対に~~~!!自分に言い聞かせた。
今にしてこそ、あの子には感謝の気持ちでいられるけど、同時はあの子憎たらしかった。

それで、私は大学のサークルに入って、日本の友達をたくさん作ることを決心した。
サークルに入れば、日本人の友達と仲良くして、日本語も早く、うまく喋るようになれるし、
お金も掛からなくて、好きなことを学ぶこともできるし、私にとっては、まさに一石二鳥だったからだ。
それから、時間を絞っては、大學の茶道部と幻部に通ってた。
途中で、幻はやめることにした。毎回、掛かるお花代は当時の私にとって、ハンパじゃない金額だったから。
茶道部に通ううちに、着物が大好きになった。
韓国の한복、中国のチャイナドレスとはまた違う、品の美しさに惚れた。
いつか自分できれいに着付けできたらいいなぁ――と夢見てた。(微笑み ^_^)
それが、今年になってやっと実現できたょ。嬉しい・・・・・・^___^
ちょうどキャンペン中だったので、たったの5000円で週に一回のペースで、三ヶ月間も通うことができる。
やったぁ―――^0^
宝くじに当たった時より、嬉しかった。(宝くじに当たったことないけどね ㅎㅎㅎㅎㅎ)

今日もちょうどバイト休みだったので、着物学院に行ってきた。
2時間タップリ教えてもらってから、おいしいティーやコーヒーもご馳走してもらった。
オバちゃんばっかりで、終わってからは、いつも軽くコーヒーなどを飲みながら、お喋りするんだ。
楽しい時間なんだ、私にとっては・・・・・・ㅎㅎㅎ!!!

私は今日も自分の好きなことをしながら、楽しく過ごしたょ^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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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련정 · 2005-10-12 23:29:47
생활의 실감이 나는 글을 잘 읽고 갑니다...
일본의 키모노 저는 입어본적은 없지만..한번쯤은 입어보고 싶습니다...
키모노 역시 일본의 문화이기때문에...
저는 대학에서 보란티아 써클에 참가한적 잇습니다...
남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주려고 참가햇엇지만..항상 바이트하느라 학교다니느라..
써클활동에 제대로 참가못한채로 그만두고 말앗습니다....
그것이 하냥 아쉬워만 나네요...
福덩어리^^ · 2005-10-13 09:07:50
련정..님......상쾌한 아침입니다... (^-^)
일본키모노 꼭 한번 입어보세요...기분이 많이 틀려지거든요...
같은 칸사이에 잇엇더라면 얼마든지 키쯔케해 드렷을껄요.......잔넨....
그렇죠...학교다닐려니 알바다닐려니 써클다닐려니....
저두 힘들어서 몇번이나 그만둘려구 햇어요..
건데 지금은 견지해온 내자신이 너무 사랑서러워요.....ㅋㅋㅋ(조금 自惚れㅋㅋㅋ)
시간나면 대학원들어가서도 꼭 참가해봐요....^____^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바랍니다.......^_____^
김택 · 2005-10-13 09:37:33
일본 기모노 유래는 워낙 천그대로 몸을 감고 끈으로 동진건데...

뒤에 오비란건 옛적엔 남자들이 수시로 아무곳에서나 섹스 하기위해 여자들이 땅에 펼

천을 등에 지고 다닌건데...그우에서 밥도 먹고 하는거엿슴...

하여튼 그걸 문화로 만든 일본사람들 머리좋다할가..배울점 많은 민족이지여...
福덩어리^^ · 2005-10-13 11:01:38
김택.......님........
플달아줘서 감사합니다...^___^
일본 키모노에 또 그런 説(せつ)도 잇엇군요..
역시 일본문화 특이하네요........ㅎㅎㅎㅎㅎ
덕분에 또 하나 알게됫네요...땡큐....
여생이 · 2005-10-13 17:51:11
어딘데?나 한번 가보면 안되?
福덩어리^^ · 2005-10-13 21:14:06
여생이....님.......
당근이 오도 되지.....나 칸사이에 잇당....ㅋㅋㅋ
오고싶을때 연락해주면 내가 마중가꾸마....^____^
침대 위 사랑 · 2005-10-13 22:42:20
ゴメン…日本語わからないんで
福덩어리^^ · 2005-10-13 23:54:48
침대 위 사랑....님......
コメント書いてくれて、有難うさん^____^

なに、猫被ってるんですっか???
日本語うまいじゃん・・・・・・・ㅉㅉㅉ
아일랜드 · 2005-10-15 09:48:16
일본키모노와 유카타는 확실히 귀엽고 이뻐보입니다. 복장만 봐도 동아세아역사가 잘 비친것 같네요. 사실 키모노나 한복이나 다 중국 당조때 옷을 개량해 만든것인데. 그 옷들의 원조격인 한족애들은 그 후에 몽골과 만족의 노예가 되다나니까 지금은 만족옷을 지들의 옷인줄 알잖아요. 만족의 역사를 지들의 역사로 알고. 암튼 일본애들 참 행운입니다. 섬나라에서 사는게.. 지금은 물론 섬나라는게 방해가 될때도 있지만.
福덩어리^^ · 2005-10-15 10:38:16
아일랜드........님.....
참~ 저는요 님들이 남긴 글을 보면서 다시 공부를 하게 되요...
그리구 이글을 진짜 잘 올렷다는 생각두 들구요.....
여러가지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_____^
제이 · 2005-10-15 15:56:25
福덩어리님 長い文章を見せてくれてどうもありがとう+_+
日本に来て良かったですね。
ヨニークな存在ですよね。日本の文化に興味津々で、、、
良いことですよ、応援します。
福덩어리^^ · 2005-10-15 17:34:36
제이..님.....
長い文章を最後まで、読んでくれて、どうも有り難うございます^_____^
日本にきて、後悔したことはありません。
どこにいでも、楽しく過ごすつもりでいてます。
応援してくれて、有難うございます。
제이님..よい週末を~~~...^____^
리mo~콘 · 2005-10-17 00:47:33
いいな~~~~~~その幸せをおらにも少しわけてくれるかな?
福덩어리^^ · 2005-10-17 22:49:42
리mo~콘....님....
いいよ。できるものならば、少し分けてあげますょ^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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