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こが変だよ!!! (내가본 일본)-3

일본체험수기 · #249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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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정 · 2005-10-10 22:57:10 · 조회 722
5.전차칸에서 자는 사람

금방 일본에 와서 제일 리해가 안되는 일이라면 아마 전차에서 자는 사람들이라 여겨진다..
전차타는 시간이 길던지 짧던지..자리에 앉던지..아니면 그냥 서던지...
기대길곳이 잇거나..손잡이 하나만 잇으면 거기에 의거해서 잘수 잇는 일본사람들......
그중에서 가장 탄복하는 사람들이 서서 자는 사람들이다...

내가 금방 일본에 왓을때 그렇게 곧추서서 자는 일본사람들이 무척이나 리해가
안되엿다..그렇게 서서자서 피곤을 풀수 잇겟나..다리는 안아픈지...
얼마나 피곤햇기에 남들이 다보는 전차칸에서 잘까....
부끄럽지나 않은지....
남의 근심을 제가 혼자 도맡아 해봣다...ㅋㅋㅋ

허나,,
이렇게 생각한것은 불과 석달도 안되엿다...
바이트 시작하면서 낮에는 학교다니고 저녁에는 라면집에서 심야바이트하고..
심야안하는 날이라도 일 끝나서는 저녁 막차를 타고 집으로 오다보니..잠자는 시간은
항상 딸려 하품만 하며 다니곤 햇엇다..그러다보니 조금이라도 눈을 붙일수 잇는곳..
조금이라도 편히 쉴수 잇는곳이 필요햇다...
또 그렇게 쉴수 잇는 시간이 전차타는 시간이엿고..
그렇게 의거할수 잇는것이 전차칸의 의자,가름대와..손잡이엿다..

시간이 점차 지날수록 나도 언제부턴가 전차에 앉기바쁘게 1분도 되는사이에
깊은잠에 곯아 떨어지곤 햇고,,그렇게 목적지까지 푹 자는것이 습관이 되엿다...
어느 한번은 눈떠보니 내가 글쎄 곁에 할아버지 어깨에 기대여 자서...
그 할아버지가 찌그러들듯한 표정을 짓고잇엇다....
넘 쑥스러워서..그대로 달아내리다니...내리고보니 집가는 도중역...
부득불 다시 전차를 탈수밖에 없엇다...
나도 인제는 일본사람이 되여가는듯싶엇다....

그러나..또 한가지..잘때는 자더라도 혹시 자다가 깨여나지 못해서
꼴먹은적도 한두번이 아니다..
막차를 타고 집을 가다가 깨여나지 못한채로 종점까지 가서...
되돌아오느라고 택시에 이삼천엔씩 뿌려던지면...마음이 어찌나
아픈지....ㅎㅎㅎ집이 차라리 종점에 잇엇으람 하고 생각한적도 많다....

내가 다니는 대학의 동창 한명은 한번은 자다가 기차를 넣는 창고안에 들어간적이 잇다한다..
자다깨나보니 껌껌해서..황당한 나머지 비상신호단추를 눌른게 역에서 일하는사람이 막 헉헉거리면서
달려오더란다..
ㅎㅎㅎ일본에 오래잇다보니 별일 다 만난다고 그 친구가 그랫엇다...
첨에는 이상해보엿던 일본이지만..결국은 우리도 그렇게 따라가는가부다...^^
일본사람들도 피곤하고 힘드니..잠시나마 전차칸에서 휴식하는게 아닐까...
이상하다고 여겻엇지만..인제는 리해가 되는 일이다....


6.파친꼬

일본에서 가장많이 본것이 파친꼬가게다....역앞에서는 무조껀 볼수 잇고..
그 왁작거리는 소리에 길가는 행인들도 움찍한다..
파친꼬가게가 아침 문열기전부터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도 어렵잖게 볼수잇다...
아침에 들어가서 저녁까지 파친꼬가게에 붙어잇는 일본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리력서에 직업란에 <파친꼬>라고 적어넣을 정도로 그런 사람들은 파친꼬를 하나의
직업으로 여긴단다...

사람의 흥취,애호도 각자 나름나름이니 도박이던지 아니던지를 막론하고 뭘 어떻다고 평가하는것은
이상하다하지만...나는 단지 파친꼬때문에 많은것을 망각하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여겨진다..
얼마전 텔레비에서 이런 소식을 봣엇다..
한 어머니가 자가용 차안에..어린애기를 눕혀놓고 파친꼬 놀러들어갓다가 나오니 애가
이미 죽어잇엇단다....창문이 꽁꽁 닫기여 잇어서..공기류통이 안된데다가 어린 애기 혼자서
차안의 의자에 눕어잇엇으니...죽을수 밖에....ㅠㅠㅠ
애기가 울던지 바쁘던지.죽던지 관계치않고 파친꼬에 빠져서
어머니로서의 책임도 모두 망각해버린 그 일본여자...정말로..혀를 끌끌 아니찰수 없다.....

또 하나,류학생들의 파친꼬놀이는 절대적으로 이상하다...공부로 성공하던지..돈을 벌던지..모두들
자신의 목표가 잇어서 일본에 왓겟는데...어느것하나 완성하지 못하고 매일 파친꼬에 빠져 잇는
류학생들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하다...
언어학교때 한반에 잇던 애가 남편하고 파친꼬 같이 논것이 30만엔 날렷다는 소리를 들엇다...
언어학교때 반년 학비인데...그 돈을 모으려면 또 몇달 고생해야한단다...근데..그돈을 되벌어오려고
또다시 파친꼬에 간단다....
그렇게 일단 빠져버리면 헤여나올수 없는게 도박인가본다...

일본사람에게서도 허심히 배울것은 많고 또 그대로 배워야하지만...자신이 틀린다고 생각한것은 아예..
손부터 대지 않는것이 좋을상 싶다...이건 그냥 이상한 일본을 본후의 내자신의 소견일뿐이다...



다음기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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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난초 · 2005-10-10 23:26:30
ㅎㅎㅎㅎㅎ
그래.전차칸에서 자는게 얼마나 행복한일인지 ...난 지금 전차칸에서 안자면 일하러 가서 자불군한다..집이 먼것도 있지만 이젠 그게 습관이 된것같애...나도 몇번인가 꿔짠해서 택시타고 집에 가면서 속아펐다고..ㅎㅎㅎ..니나 내나 다 마찬가지구나...
파친고..이건 영원히 좋아할것같지못하다..가끔씩 누가 돈 몇십만원씩 땃다면 부러울때도 있지만 그사람들이 띄울때를 생각하면 ...그리고 난 또 도박을 싫어하다니 파친꼬는 영원히 좋아할리가 없지.......
한솔 · 2005-10-10 23:34:14
음...

차굴까지 갓던 친구는 참 아이댓슴당....어이휴...쌩땅낸에 나두 덴샤안에서 잘 잣짐...

파친꼬...나는 딱 한번만 들어가 놀아밧슴 좋겟슴당...도박엔 흥취없지만 어떤겐가를 한번 체험해 보기 싶음당...내 글쎄 다마하구 돈을 바꾸는 곳이랑두 모르구 친구한테 물엇더니 니 일본에 내보다 더 오래 잇은게 그런곳도 몰르니 하겟구나...좀 부끄러웟슴당...ㅋㅋㅋ

파친꼬 놀고 애기를 잃은 엄마는 한심하지만 ...일본에 원래 갸루엄마가 많아서 ...애가 애를 키우니 무슨 방법이 잇겟슴당?ㅠㅠㅠ
님은 먼곳에 · 2005-10-11 00:24:36
련정님,,,,끝이 날때 상세하게 독후감 피로하겠습니다.오늘도 잘 읽고 물러갑니다.
련정 · 2005-10-11 00:34:11
난초님...ㅎㅎㅎ나보다가 전차에서 자는건 니가 더 유명하지...ㅋㅋ래일도 견지하거라...글구 파친꼬는 정말 영원히 멀리해라...그것이 좋을꺼야....ㅎㅎㅎ

한솔님...글게말임다..내 친구한테서 그소릴 듣고 너무 우스워서...둘이서 온하루 웃엇습니다...역에서 일하는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간신히 차굴부터 손전지 들고 걸어나왓다네요...
글구 일본에는 정말 상대적으로 무책임한 어머니들이 많은가보네요..그건저도 동감입니다...

님은 먼곳에님...ㅎㅎㅎ엄청 기대하겟습니다...항상 감사합니다..
기쁨과슬픔 · 2005-10-11 01:22:32
전차에서 자는 좀 행복하다..특히..신쥬끄부터 다까하다 흐도까지.....

꽤 고소하게 잘 만하짐..그치...난 맨날 아침 저녁 그렇게 잔다....근데...아바이 옆에 앉음

잘 안잔다...매짠 남자람 앉아야 막 어깨에 기대서 자지..ㅋ.ㅋㅋㅋㅋㅋ

파찡코라.~~~ 난 한번 해보구 싶다..근데 쌍인할가봐 참는다~
안타깝다..거기다 돈 처넣는 우리 유학생들 보면....
공개 · 2005-10-11 01:29:09
電車で寝ている人って 実は つらいんだよ。

日本と 言う 国で 一番の 金持ちと 一番 落ちぶれた 人は 電車に

乗らないよ。 

昔、日本には 一億の 中産階級が いると 言われて いたが、いまも 

その数は すごいよ。どんなに 頑張っても 上流社会には いけないし、

下手を したら 落ちぶれて しまう。

日本の 中産階級も 大変だな^^



仕事と 人間関係に 散々 疲れた 人々が 足を 運べる 場所って 

そんなに 多くは ないね。

軽々と いける 場所の ひとつとして パチンコ店が あるけど、

結局は 自分の 子供まで 先に 行かせる ざまだな^^ 
손목시계 · 2005-10-11 02:22:50
나는 앉기만 하믄 자는 능력키웠슴다.

근데 서서는 정말 못자겠슴데다.
짤루기 · 2005-10-11 11:19:31
대학 입학 축하하우... 언제 한번 와라비에 찾아오우...
터프가이 · 2005-10-11 11:39:14
잠자는 이유...
월요일-은 월래 피곤해서 자는거고..
화요일-은 화제가 많아 피곤해져서 자는거고...
수요일-은 수시로 피곤해서 자는거고...
목요일-은 목대티아플정도로 일해서 자는거고...
금요일-은 금방 피곤해져서 자는거고...
토요일-은 토론이 많아져서 (술상)피곤해 자는거고...
일요일-은 일이없어서 자는거죠....ㅋㅋㅋ

파칭꼬 노는이유...
월요일-은 월급이 나와서 노는거고...
화요일-은 화가나서(월급띠워서)노는거고...
수요일-은 수지맞게 노는거고...
목요일-은 목돈 벌어볼려구 노는거고...
금요일-은 금방딸거 같아서 노는거고...
토요일-은 기계가 토해낼거 같아서 노는거고...
일요일-은 일이없어서 노는거죠...ㅎㅎ
이만하면 이해하겟어요?ㅋㅋㅋ
touch · 2005-10-11 16:44:33
ㅋㅋㅋ,이 글으 보구 내 전차에서 자든 모습이가...
제일 처음으로 왔을때는 <헉,여기 사람들은 그냥 서서드 자는구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우습구 이상하게 생각했었는데...
언젠가부터 나두 ...ㅡㅡ;;

빠찐꼬...
나느 전혀 손끝대지 못해봤지머,영명해서...(ㅋㅋㅋ,무서바서 글치므...워낙 잘 빠지는 늠이라서...)
하두 다행인건 내 친구중에서 아직 저기르 드나드는 늠이 없다는것~ㅋㅋㅋ
다 영명해서 글겠지머...
련정님수고수고.추천하구감다^^;;
앤디 · 2005-10-11 17:01:28
오늘두 잘봣슴더...ㅎㅎ
전차에서 자는 모습
.차굴까지 갓다는 친구 정말 웃겻음. 나두 회사서 거의 한달간 잔교 11시까지 할때 보무 전차에서 자는 사리리만의 모습이 그렇게 초최하던데...일본은 남자 혼자서 일하니 힘들구나...하는 생각이 들엇음.반면에 맨날 테니스랑 여유롭게 치는 가정주부들. 남편의 그 모습 봣음 어떤 느낌일지...
매일 전차서 열시미 자는 사람들 보면 일본평균수면시간은 몇시간인지 궁금햇음...--전에 들을라니 5시간이상 자면 신체에 해롭다구 생각한다나??글구 잠뿐만 아니라 화장하는 여성들. 자료를 작성하는 사리리맨들...숙제를 하는 고중생들...ㅎㅎ일본의 전차는 단지 교통도구만이 아니라 매개인의 삶을 볼수 잇는 현장인거 같군요...ㅎㅎ
빠진고. ..
일본오기전부터 많이 들어오던...호기심으로 한번쯤 놀아보기 싶엇으나 문앞에서두 정신이 잃어질 정도의 소음에 단념해 버렷음. ㅎㅎ 금방전에두 사이다마에서 무직업의 부부가
빠징코 노는 사이에 집에 불이 일어나서 자식 두명이 질식해 죽엇다는 뉴스를 봣는데...
참으로 랭혹한 일본의 인간관계에 치가 떨림...
바람의 노래 · 2005-10-11 21:00:04
차굴까지 갓겟구나...보통 에끼인들이 마지막에 면밀히 검사하는데...ㅠㅠ
용케두 그눈 피햇구나....하하하

첨에 왓을때 일본사람들이 전차안에서 자는것두 이해안됏지만..자리에 앉기만 하무
게이따이 꺼내들구 이리눌루구 저리눌루구 하는것두 이해안됏짐....ㅎㅎ

내 깜빡 자다나니 홀 네번째 추천 못눌루구 6번째 추천 빵.....눌루구 감다...무우도사..ㅎㅎㅎ
련정 · 2005-10-12 01:10:06
기쁨아...넌 어디가서나 매짠남자 타령이니...ㅠㅠㅠ시집 무척이나 가고픈 모양이구나..ㅋㅋㅋ명년 이때쯤에 너를 확 시집보내버려야..이 아줌마 근심덜겟다야...ㅎㅎㅎ

공개님..님의 일본중산계급층의 츠라이한 일면을 님의 글을 통해서 알게되엿습니다..아무리 노력해도 상류사회에 못들간다지만..저는 노력만하면 최하층에 떨어는 안지는 일본이라고 생각되여옵니다..혹 제생각이 틀릴수도 잇겟지만..ㅎㅎㅎ

손목시계님..저와 같군요..저도 앉기만 하면 자는데...ㅎㅎㅎ아직 일본에서 수련이 모자라서일까요...??혹시 이제 몇년더 잇다간 저도 막 서서잘까봐 두렵네요...

짤루기님...고맙습니다...이제 와라비가면 맛잇는거 해줄테죠?ㅋㅋㅋ그집 이쁜 부인님 만나기위새서라도 가야지....

터프가이님...역시..님의 글재주는 못담당함다...ㅎㅎㅎㄱㄴㄷㄹ부터 월화수목,일이삼사..모든걸로 첫말떼는 문장을 만드는 재주..정말 부럽슴다...ㅎㅎㅎ잘읽고갑니다..감사합니다.

터치님..추천 감사합니다..님두 전차칸에서 서서잡니까??페이푸페이푸....ㅎㅎㅎ근데 친구분들이 모두 파친꼬 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다행입니다....거기에 빠지면 위험한데...ㅋㅋ

앤디님..금방전에두 사이다마에서 무직업의 부부가
빠징코 노는 사이에 집에 불이 일어나서 자식 두명이 질식해 죽엇다는 뉴스를 봣는데...
참으로 랭혹한 일본의 인간관계에 치가 떨림... >>>이일이 사실입니까...ㅠㅠㅠ
일본사회는 이런일만 없엇으면 영 좋겟는데....
근데 5시간이상 자서 신체 해롭다고 생각하는 일본사람들 정말 리해가 안갑니다..나는 그럼 신체 나뻐서 병에 걸린지도 옛날이겟는데...ㅋㅋㅋ

바람의 노래님....글게 말입니다...혹시 이일이 밝혀지는 날에는 그 에끼인이 아마 큰 착오를 진것으로 되겟는데....ㅎㅎㅎ제친구도 대단하죠....ㅋㅋㅋ
추천감사합니다...역시 맘씨고운 배추도사님입니다..근데 전차칸에서 잠들엇어요??ㅎㅎㅎ
au · 2005-10-12 02:58:07
ㅎㅎㅎ
저도 요즈음은 전차만 타면 자는데요.
또 한번 잘보고 갑니다.
련정 · 2005-10-12 11:25:12
au님은 잠드는 속도가 저보다 더 빠르시네요...ㅋㅋㅋ저는 그래두 1분이 지나야 잠드는데...하하...항상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택 · 2005-10-13 10:14:34
야마노데센 한고패면 70분되던가...

신야할적에 세고패 앉아서 자면 정신나던데...그리곤 학교...



빠진고 나쁜게아닌데 사람들이 자꾸 거기에 빠지니 그렇지...

도가넘으면 좋은물건이 하다도 없단데...욕심이 주요하다고 봅니다...
련정 · 2005-10-13 23:38:36
김택님은 역시 중점발언만 하시네요....ㅎㅎㅎ도를 넘지않는게 중요한거죠...ㅎㅎㅎ

나는 야마노데센으로 돌지는 않지만..신야바이트하구 아침에 집와서 오전에 자다가 오후에면 부시시 학교가군햇엇슴다....
키티 · 2005-10-14 21:43:48
ㅋㅋ 전차안에서 자는사람보구 나두이해가 안갓엇는데,,,일본온 시간이 길어지면서 차츰
그것이 이해가가구 ,,, 전차안에서 자는 행복을 느꼇다ㅡㅡ 난초처럼 험하게는 안잣지만...근데,,내가 안잘 떄 남들의 자는 모습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올떄두 가끔잇어,,,나두 저렇게 하구 자는건 아닐까?/ 얼마나 보기 어색한데,,, 근데 잘 때는 그걸 다 까먹구 말지,,
련정 · 2005-10-17 01:14:19
키티야...오랜만이구나..그간 잘잇엇어?ㅎㅎㅎ니 자는걸 상상해봐두...아마 이쁘게 잘꺼다...ㅋㅋㅋ내랑,난초랑 자는 자세가 바르지않아그렇지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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