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소한 토라블이 발생했다.
손님이 주문한 햄버거가 면바로 없어가지고 4,5분정도 기다려야했다.
(우리 가게는 메이드포유가 아니라서 아직도 미리미리 준비해두는 시스템)
손님이 가게 안에서 먹으면 번호카드를 주고 자리에서 기다리게 해서 햄버거가 나오면
우리가 손님 자리까지 날라간다.
그런데 우에 말한 손님이 기타 주문한 음료수랑 감자툘이랑 모두 함께 자리에 갖다 달라했다.
그런데 내가 말귀 잘못 알아듣고 내가 주문 틀리게한줄로 알고 커피를 홋또티로 바꿔드렸다.
(내가 어떻게 들었는지 확실히 티란 소리는 들었는데...자신의 일본어에 대해선 자신있다고
가슴 빵빵 칠 정도는 안되지만 어지간한 자신은 있다.휴유---)
그런데 그 손님 또 말귀 못 알아들을 말을 한다.그땐 정말 무슨 말을 하는지 통 리해가 안갔다.
(하긴 맨날 다양성을 입에 달고 있던 내가 한가지의 시스템틀에 딱 박히워있어서 그랬었지.)
손님이 인츰 나올수 있는 메뉴도 4,5분후에 나오는 햄버거들하고 함께 날라다달라고 하니깐
우리가 자리까지 갖고 갈테니깐 그동안 먼저 있는걸 먹으면 될걸 하고 한가지 생각만 했으니깐...
그렇게 오리무중에 빠져있을때 샤인마네쟈가 와서 데꺽 <<아 녜 알았습니다.모두 같이 갖다드릴께요>>
하면서 손님을 자리에 보내드렸다.
그 손님 자리에 가기전에 <<모두 같이 갖다달라는데 왜서 커피는 홍차로 바꿨냐.내 말귀 그렇게
못알아듣겠더냐.>>하면서 비양조로 말했었다.하여튼 정상조는 아니였다.손님 치곤 까다로운 손님이지.
뒤에서 기다리던 손님들도 그 손님을 아니꼬운 눈길로 쳐다보았고......
나의 정서가 갈아앉은건 물론이다.그래도 자신이 해야할일 아직도 있으니깐 꾹 참고 계속 레지를 쳤다.
기타 사람들은 나한테 한마디씩 위안의 말을 건네주었다.고마웠었다.
실은 그 손님의 까다로운 성격에 기가 죽은거가 아니였다.자신의 일본어 수준에 대해서 한숨 나왔을뿐이다.
이렇게 일본어 못하나...휴유ㅠㅠㅠㅠㅠ 아직도 공부를 더욱더욱 해야겠네...
손님이야 뭐 별의별 있을거 당연한 일이니깐 그걸 일일이 다 신경을 쓰면 일의 재미를 느낄수 없다.
그리고 그런 손님도 소수이니깐 손님의 까다로움에는 신경을 안쓰기로했고...
토요일 아침같을땐 새벽내내 술 먹고 들어와서 물건 뿌리면서 행패부리는 인간들도 있으니깐
뭐 오늘의 손님같은거야 신사지 ...
그런데 나의 신경을 팍 건드려놓은건 나를 궁지에서 구해준 마네쟈이다.
내가 주문을 받고 있는데 딱 바로 나 옆에 와서 서있더라.
그것도 한쪽 손은 카운터우에 놓고 한쪽 손은 허리에 얹고...
두사람 간격 두팔이 딱 끼울정도이고...
그래서 내가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니깐 뭐라 말하더라...
뭘 말했는지 난 또 못 알아들었고 ㅠㅠㅠ 손님 면바로 앞에 있어서 더 이상은 물어도 못보고...
그런데 면바로 주문하는 손님 로인 한분이 손녀를 데리고 와서 막크에 대해서 잘 모르더라..
그래서 내가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었는데... 갑자기 정말 갑자기 이렇게 갑자기일수가 할 정도로 갑자기 !!!
옆에서 딱--------지켜보던것이 무작정 막 나를 밀칠정도로 레지를 차지하고 설명을 하더라... 내 원참...
내가 너무 어이없어가지고 그자리에 몇초 굳어졌지.
확 돌아갈까지 하였다가 아무리 와가마마,성질이 나빠도 지킬 규률은 지켜야지하고 꾹 참고
다른 사람의 레지를 도와주었다. 그러다가 한참후 나더러 다시 레지에 돌아오라고 하더라.
내가 갈리 없지.그냥 내가 하던 일을 하였다.그런데 다른 마네쟈가 나를 다시 레지에 가라고 하니깐
별수 없이 갔지므...(그 마네쟈는 내가 좋아하는 마네쟈이니깐 *^^*처음 금방 들어갔을때
일에 자신없어하는 나를 보고 <<나물이 자기한테 신심가져.해낼수 있다고 신심가져.해낼수 있으니깐>>라고.얼마나 고맙던지.그러니깐 그 마네쟈 말이면 뭐 쓰쓰짐 ㅎㅎ 내 이렇게 극단적이란데..)
다시 레지에 서서 주문을 받고 하면서 될수록 얼굴 표정에 신경도 쓰면서 열심히 일했다.
시간 되니깐 불청객마네쟈가 퇴근 시간 되였다면서 알려주었다.그래서 데꺽 나왔다.(평소엔 끝나서 끝난 시간을 눌른담에도 손님 많고 다망하면 한 5분정도는 방조해주고 나왔었다.)
아침부터 비가 구질구질 와도 내 기분은 해맑았었는데...
졸음이 파도처럼 밀려오는것도 참으면서 참는거 힘들어도 기분은 해맑았었는데...
그런데 그 마네쟈땜에 내 해맑은 기분이 완전 엉망진창.구름끼고 우뢰울고 번개치고...파도 일구고 홍수지
고 ...... 아무튼 마이나스적 비유구 다 써도 모자랄 정도로 엉망진창이였다.
나올때 그 마네쟈 면바로 문어구에 서있었다. 만면의 웃음으로<<수고했어.>>
나의 표정은 피쑈러부쑈 (제일 힘든 웃음이라던데 어떻게 그걸 해낸것 같았다.)
래일 다시 그 마네쟈 만나면 어쩔지... 한사람에 대해 한번 비틀어지면 회복하기 힘든 나물이라서...
손님이 주문한 햄버거가 면바로 없어가지고 4,5분정도 기다려야했다.
(우리 가게는 메이드포유가 아니라서 아직도 미리미리 준비해두는 시스템)
손님이 가게 안에서 먹으면 번호카드를 주고 자리에서 기다리게 해서 햄버거가 나오면
우리가 손님 자리까지 날라간다.
그런데 우에 말한 손님이 기타 주문한 음료수랑 감자툘이랑 모두 함께 자리에 갖다 달라했다.
그런데 내가 말귀 잘못 알아듣고 내가 주문 틀리게한줄로 알고 커피를 홋또티로 바꿔드렸다.
(내가 어떻게 들었는지 확실히 티란 소리는 들었는데...자신의 일본어에 대해선 자신있다고
가슴 빵빵 칠 정도는 안되지만 어지간한 자신은 있다.휴유---)
그런데 그 손님 또 말귀 못 알아들을 말을 한다.그땐 정말 무슨 말을 하는지 통 리해가 안갔다.
(하긴 맨날 다양성을 입에 달고 있던 내가 한가지의 시스템틀에 딱 박히워있어서 그랬었지.)
손님이 인츰 나올수 있는 메뉴도 4,5분후에 나오는 햄버거들하고 함께 날라다달라고 하니깐
우리가 자리까지 갖고 갈테니깐 그동안 먼저 있는걸 먹으면 될걸 하고 한가지 생각만 했으니깐...
그렇게 오리무중에 빠져있을때 샤인마네쟈가 와서 데꺽 <<아 녜 알았습니다.모두 같이 갖다드릴께요>>
하면서 손님을 자리에 보내드렸다.
그 손님 자리에 가기전에 <<모두 같이 갖다달라는데 왜서 커피는 홍차로 바꿨냐.내 말귀 그렇게
못알아듣겠더냐.>>하면서 비양조로 말했었다.하여튼 정상조는 아니였다.손님 치곤 까다로운 손님이지.
뒤에서 기다리던 손님들도 그 손님을 아니꼬운 눈길로 쳐다보았고......
나의 정서가 갈아앉은건 물론이다.그래도 자신이 해야할일 아직도 있으니깐 꾹 참고 계속 레지를 쳤다.
기타 사람들은 나한테 한마디씩 위안의 말을 건네주었다.고마웠었다.
실은 그 손님의 까다로운 성격에 기가 죽은거가 아니였다.자신의 일본어 수준에 대해서 한숨 나왔을뿐이다.
이렇게 일본어 못하나...휴유ㅠㅠㅠㅠㅠ 아직도 공부를 더욱더욱 해야겠네...
손님이야 뭐 별의별 있을거 당연한 일이니깐 그걸 일일이 다 신경을 쓰면 일의 재미를 느낄수 없다.
그리고 그런 손님도 소수이니깐 손님의 까다로움에는 신경을 안쓰기로했고...
토요일 아침같을땐 새벽내내 술 먹고 들어와서 물건 뿌리면서 행패부리는 인간들도 있으니깐
뭐 오늘의 손님같은거야 신사지 ...
그런데 나의 신경을 팍 건드려놓은건 나를 궁지에서 구해준 마네쟈이다.
내가 주문을 받고 있는데 딱 바로 나 옆에 와서 서있더라.
그것도 한쪽 손은 카운터우에 놓고 한쪽 손은 허리에 얹고...
두사람 간격 두팔이 딱 끼울정도이고...
그래서 내가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니깐 뭐라 말하더라...
뭘 말했는지 난 또 못 알아들었고 ㅠㅠㅠ 손님 면바로 앞에 있어서 더 이상은 물어도 못보고...
그런데 면바로 주문하는 손님 로인 한분이 손녀를 데리고 와서 막크에 대해서 잘 모르더라..
그래서 내가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었는데... 갑자기 정말 갑자기 이렇게 갑자기일수가 할 정도로 갑자기 !!!
옆에서 딱--------지켜보던것이 무작정 막 나를 밀칠정도로 레지를 차지하고 설명을 하더라... 내 원참...
내가 너무 어이없어가지고 그자리에 몇초 굳어졌지.
확 돌아갈까지 하였다가 아무리 와가마마,성질이 나빠도 지킬 규률은 지켜야지하고 꾹 참고
다른 사람의 레지를 도와주었다. 그러다가 한참후 나더러 다시 레지에 돌아오라고 하더라.
내가 갈리 없지.그냥 내가 하던 일을 하였다.그런데 다른 마네쟈가 나를 다시 레지에 가라고 하니깐
별수 없이 갔지므...(그 마네쟈는 내가 좋아하는 마네쟈이니깐 *^^*처음 금방 들어갔을때
일에 자신없어하는 나를 보고 <<나물이 자기한테 신심가져.해낼수 있다고 신심가져.해낼수 있으니깐>>라고.얼마나 고맙던지.그러니깐 그 마네쟈 말이면 뭐 쓰쓰짐 ㅎㅎ 내 이렇게 극단적이란데..)
다시 레지에 서서 주문을 받고 하면서 될수록 얼굴 표정에 신경도 쓰면서 열심히 일했다.
시간 되니깐 불청객마네쟈가 퇴근 시간 되였다면서 알려주었다.그래서 데꺽 나왔다.(평소엔 끝나서 끝난 시간을 눌른담에도 손님 많고 다망하면 한 5분정도는 방조해주고 나왔었다.)
아침부터 비가 구질구질 와도 내 기분은 해맑았었는데...
졸음이 파도처럼 밀려오는것도 참으면서 참는거 힘들어도 기분은 해맑았었는데...
그런데 그 마네쟈땜에 내 해맑은 기분이 완전 엉망진창.구름끼고 우뢰울고 번개치고...파도 일구고 홍수지
고 ...... 아무튼 마이나스적 비유구 다 써도 모자랄 정도로 엉망진창이였다.
나올때 그 마네쟈 면바로 문어구에 서있었다. 만면의 웃음으로<<수고했어.>>
나의 표정은 피쑈러부쑈 (제일 힘든 웃음이라던데 어떻게 그걸 해낸것 같았다.)
래일 다시 그 마네쟈 만나면 어쩔지... 한사람에 대해 한번 비틀어지면 회복하기 힘든 나물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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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나물 감자님이 잘못알아들어 일이 그렇게 되였으니깐
손님 탓할 자격이 못되지요 ... 그 손님도 님이 잘 못 알아들었기에
아까운 시간을 랑비한것도 있잖아요...
무슨 일이나 편견적으로 생각하면 안된다고 바요 ..
글구 제가 일본에 오래 있은 경험으로는 일본사람들은 특히 마네쟈가
손님들앞에서 그렇게 카운터에 손놓구 허리에까지 손놓구 그런 건방진
자세로 서있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서있어도 그냥 서있은거 아니예요?
자기의 잘못을 승인하고 허심하게 일어수평 늘구기에 노력하면
님도 속이 더 편해질거라고 생각해요....
그냥 저의 개인의견 말해밨을뿐이예요 ..속에 거슬렸다면 미안
손님 탓할 자격이 못되지요 ... 그 손님도 님이 잘 못 알아들었기에
아까운 시간을 랑비한것도 있잖아요...
무슨 일이나 편견적으로 생각하면 안된다고 바요 ..
글구 제가 일본에 오래 있은 경험으로는 일본사람들은 특히 마네쟈가
손님들앞에서 그렇게 카운터에 손놓구 허리에까지 손놓구 그런 건방진
자세로 서있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서있어도 그냥 서있은거 아니예요?
자기의 잘못을 승인하고 허심하게 일어수평 늘구기에 노력하면
님도 속이 더 편해질거라고 생각해요....
그냥 저의 개인의견 말해밨을뿐이예요 ..속에 거슬렸다면 미안
お疲れ様。
くじけないで 頑張って ください。
傷跡は 自分の 心だけに 残る。
自分さえ 勝てれば
世間に 恐れる ものなし。
くじけないで 頑張って ください。
傷跡は 自分の 心だけに 残る。
自分さえ 勝てれば
世間に 恐れる ものなし。
아사쿠사 에 가서 야꾸자 손님을 상대해 보면 알릴게..ㅎㅎ .그만한 태도면 괜찬은 축이요...
불청객 마네쟈가 못됏네요.
물도 반병짜리가 출렁인다잖아요.
잘하는게 일어밖에 없으면서 그게 센줄알고 나서서 출렁출렁...
우리는 적어도 세가지언어는 기본이니까 않출렁이죠.ㅎㅎ
기죽지 말고 힘내세요.
물도 반병짜리가 출렁인다잖아요.
잘하는게 일어밖에 없으면서 그게 센줄알고 나서서 출렁출렁...
우리는 적어도 세가지언어는 기본이니까 않출렁이죠.ㅎㅎ
기죽지 말고 힘내세요.
모두 피가 흐르고 감정정서가 있는 사람들이 사는 사회입니다.
알바때문에 신심도 상하고 인간관계에도 지치기보다
좀 적극적으로 자신을 세련하기 위해 심리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남들이 하는 일에 자신들도 당연히 물론 할수 있다고 신심가지고..
알바때문에 신심도 상하고 인간관계에도 지치기보다
좀 적극적으로 자신을 세련하기 위해 심리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남들이 하는 일에 자신들도 당연히 물론 할수 있다고 신심가지고..
하루저녘만 상심 해 하시고,
래일부터 또 전투 임다.
래일부터 또 전투 임다.
꼬부니..........꼬부니님의 불같은 성질 여전하네요 ^^
리스미..........님의 플 읽고 내가 어떤 문장을 썼길래 이런 플이 달려졌을까하고 다시 봤습니다.전 손님을 탓한다고 쓴적도 없었고 아까운 시간랑비란 그말뜻 잘 리해못하겠네요 ?아까운 시간을 살고 있는데 왜서 상대방을 궁지에 몰아넣죠?편견적으로 생각한다고 썼는데 어느 문장에서 제가 편견으로 살고 잇는지를 알려줄수 없어요?그리고 그 마네쟈의 자세에 쓴 묘사...기분을 묘사할 경우에는 과장법을 사용해도 자신의 체험한 사실을 서술할경우에는 아무법도 안 사용해요.말그대로 여긴 자신이 체험한 일을 올리는 장소인데...전 저한테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밝힌적도 없고 허심하게는 아니여도 일어수평 늘구기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른사람의 깨우침을 항상 소중히 여기는 나물이지만 사실에 부합되지 않는 깨우침은 납득이 가지 않은 이상에는 접수할수 없네요 .미안.
공개............명기하겠습니다!
마귀천평...........예 삐쌍뿌쭈삐쌰유위임다 ㅠㅠ 그래두..
미소............물도 반병짜리가 출렁인다 ^^자신을 꽁꽁 채우면서 삽시다 ㅎㅎ
하늘친구.............정말 저 워낙 심리소질 차한건 사실입니다.사람사는 사회 모순사회ㅠㅠ
손목시계............혁명은 끝나지 않았슴다.견지하겠습니다.
리스미..........님의 플 읽고 내가 어떤 문장을 썼길래 이런 플이 달려졌을까하고 다시 봤습니다.전 손님을 탓한다고 쓴적도 없었고 아까운 시간랑비란 그말뜻 잘 리해못하겠네요 ?아까운 시간을 살고 있는데 왜서 상대방을 궁지에 몰아넣죠?편견적으로 생각한다고 썼는데 어느 문장에서 제가 편견으로 살고 잇는지를 알려줄수 없어요?그리고 그 마네쟈의 자세에 쓴 묘사...기분을 묘사할 경우에는 과장법을 사용해도 자신의 체험한 사실을 서술할경우에는 아무법도 안 사용해요.말그대로 여긴 자신이 체험한 일을 올리는 장소인데...전 저한테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밝힌적도 없고 허심하게는 아니여도 일어수평 늘구기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른사람의 깨우침을 항상 소중히 여기는 나물이지만 사실에 부합되지 않는 깨우침은 납득이 가지 않은 이상에는 접수할수 없네요 .미안.
공개............명기하겠습니다!
마귀천평...........예 삐쌍뿌쭈삐쌰유위임다 ㅠㅠ 그래두..
미소............물도 반병짜리가 출렁인다 ^^자신을 꽁꽁 채우면서 삽시다 ㅎㅎ
하늘친구.............정말 저 워낙 심리소질 차한건 사실입니다.사람사는 사회 모순사회ㅠㅠ
손목시계............혁명은 끝나지 않았슴다.견지하겠습니다.
살다보면 그런 일 많잔하요.그저 그기분에 뒤통수에 대고 (이거나 먹어라 )ㅋㅋ 이 상상하세요 ..글구 이내 잊어 버리세요 ........
아큐정신으로 확 이겨뿌리라....
중국같아선 그런머절아들을 집갈적에 주먹칭커를 하면 기분두 풀리구 하는데...
일본에선 까딱하면 돈이 막 날아나서...
난 한번 그런놈한테 따가운물을 장화안에 쏟아넣구, 아주 미안한체 햇단데..웃으면서...
그담엔 그놈만 보면 따가운물 봉창할까봐 자꾸 제쪽에서 신경쓰여서...
일본에선 까딱하면 돈이 막 날아나서...
난 한번 그런놈한테 따가운물을 장화안에 쏟아넣구, 아주 미안한체 햇단데..웃으면서...
그담엔 그놈만 보면 따가운물 봉창할까봐 자꾸 제쪽에서 신경쓰여서...

힘들게 일하는데 기분잡치게 하네 진짜,
나물이 정 속이 안내려 가믄 내 가서 그놈 마네쟈 뒤통수 팍 해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