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금방 입학수속 하게됏는데...중국측에서 국경절 뛰우는바람에 돈을 부쳐오질 못하게 됏거든...
입학은 해야 겟지...돈은 도착 안햇지...
바로 이럴때 인터넷에서 8년 만나도 보지 못하고 말도 못해봣던 초중동창을 만나게 됫거든...
만나서 딴말없이 그냥 상황을 말햇더니 두말없이 인차 후리꼬미로 보내줫거든...두말없이
위에서 돈을 꿔받고서 돌려주지 안는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그랫을지는 몰지만 ....
8년이나 보지도 못한 친구가 이렇게 믿어줘서 디게 감사하다구 생각해유...돈은 중국측에서 붙혀오면 인차 갑는걸루 하구....진정한 친구란...?
입학은 해야 겟지...돈은 도착 안햇지...
바로 이럴때 인터넷에서 8년 만나도 보지 못하고 말도 못해봣던 초중동창을 만나게 됫거든...
만나서 딴말없이 그냥 상황을 말햇더니 두말없이 인차 후리꼬미로 보내줫거든...두말없이
위에서 돈을 꿔받고서 돌려주지 안는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그랫을지는 몰지만 ....
8년이나 보지도 못한 친구가 이렇게 믿어줘서 디게 감사하다구 생각해유...돈은 중국측에서 붙혀오면 인차 갑는걸루 하구....진정한 친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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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이 세상에 친구일이라면 자기간이라두 빼줄수
있는 그런 친구들두 많습니다..
있는 그런 친구들두 많습니다..

받고 시치미 뚝 따고 나 앉으면, 주는 사람도 마음상 평형잡기 어려운건 당연할거고...
우정도 사랑처럼 오고가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