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題

일본체험수기 · #249842

← 일본체험수기

ダルマが転んだ · 2005-10-08 14:45:48 · 조회 667
最近よく飲み会とか参加して気づいたことだけど
飲みの連中がみんな若いことということだ。
二十代前半の人がほぼだ俺も日本に来てもうそろそろ六年になるが
来た当初は俺がみんなに兄、姉って言ってたような気がする
今はもうみんなから兄とか言われるから俺も年食ったなって実感ができた
みんなどう思いますか?
二十歳に来ていまだに日本にいてこれからも何年い続けるか未定の俺を
幸いまだ不法にはなってないから多少自由はあると思う
俺と似た立場にいる人も少なくないと思うがどうです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똥돌이 · 2005-10-08 15:12:30
こっちに一人いるよ、、、 

日本に来たのが昨日のようなんだけどね、、、いつの間にか、、
jinid · 2005-10-08 15:16:15
私もです。19才に日本に来てもう20代後半、
その時は学校でもバイト先でも自分が一番若かったのに
いまはみんなに先輩とか、姉さんとかで呼ばれてるからね。
아침노을 · 2005-10-08 15:17:41
여기두요 저두 다르마님과 거이 같은 시기에 온것같은데 뭐 시간이 흐르는건

별수없죠. 뭔가 결과는 나올게 아니예요. 힘냅시다.
나물감자 · 2005-10-08 16:32:20
좀만 더 지나면 아재란 말도 들을상 ㅠㅠㅠ. 그런데 이상하게 주위에 맨 젊은 애들인데 날 보고 언니라고 부른 애는 둘,셋정도.^^

달력보니 명년도 담방이네 휴---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이런 사람 만나면 당신은?6학년생2005-10-14 01:5266820
가난한 중국사람명랑펭긴2005-10-13 21:2813523
파란 이찌꼬의 <<슬픈 연가>>파란いちご2005-10-13 13:4566813
요즘은 자꾸 제가 나쁜안해가 아닌가 생각되네요도시나물2005-10-13 01:06135437
私と着物・・・・・・福덩어리^^2005-10-12 23:0266814
일본에 가기 싶은데...노랭이꽃2005-10-12 16:34101750
아주 조금만 더...련정2005-10-12 10:5874128
요즈음 어째 이렇게 힘들지?...ㅠㅠ웃으며 살자2005-10-12 01:2366722
나 될수있을까요?은하2005-10-11 23:2266811
대화가 필요한데.....바다여자2005-10-11 15:1166325
쉼터취직 교류회 참가한뒤 소감파란いちご2005-10-11 02:0192211
일본생활 피곤하구..힘든거 맞죠?기쁨과슬픔2005-10-11 01:3666823
ここが変だよ!!! (내가본 일본)-3련정2005-10-10 22:5772219
제목 아무리 생각해도 안 생각나는데...나물감자2005-10-10 16:5466811
내가 일본에서 맞는 세번째 가을이란다...@쯔리@맨2005-10-10 04:1566814
소금을 발라서 하는 다이어트.미소2005-10-10 00:3266810
직장일기 9 - 그놈은 멋있었다.배상봉2005-10-09 23:316749
팬티를 번져입는 일본사람천사의 형님2005-10-09 22:397138
내가 여자친구 없는 이유asus2005-10-09 20:5498244
신디가 드디어 치한을 만났다 !!!신디2005-10-09 17:3866910
아래분들의 「기가 막혀서」 를 읽고눈사람2005-10-09 03:296688
기가 안막혀서asus2005-10-08 23:576692
기가 막혀서 3련꽃2005-10-08 21:546689
기가 막혀서 2@쯔리@맨2005-10-08 16:2489310
▶ 無題ダルマが転んだ2005-10-08 14:456674
自爆...2005-10-08 01:326687
아무리 일본문화래두...ㅉㅉㅉ福덩어리^^2005-10-07 18:37116948
심령의 거미줄 <心灵蛛网>파란いちご2005-10-07 02:556692
굶주린 승냥이마귀의 사절2005-10-07 02:256683
어떻게 해야 함까?파란いちご2005-10-07 01:146697
← 이전280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