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 본 글인데 공명을 느끼구 생각나는대로 적어봅니다.
모두 다 떠돌이 세상살이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에 누구를 만나야 할까?
제멋에 취해
우정이니 사랑이니 멋진 포장을 해도
때로는 서로의 필요때문에
만나고 헤여지는 우리들
텅빈 가슴에 상처만 찢어지도록 아프다
살아갈수록 서툴기만한 세상살이
맨몸,맨손,맨발로 버틴 나날들
가슴열고 욕심없이 사심없이
같이 웃고 울어줄 누가 있을가
인파속 헤치며 생각도 해보았지만
외로운 날엔 아무도 만날 사람이 없다
모두 다 떠돌이 세상살이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에 누구를 만나야 할까?
제멋에 취해
우정이니 사랑이니 멋진 포장을 해도
때로는 서로의 필요때문에
만나고 헤여지는 우리들
텅빈 가슴에 상처만 찢어지도록 아프다
살아갈수록 서툴기만한 세상살이
맨몸,맨손,맨발로 버틴 나날들
가슴열고 욕심없이 사심없이
같이 웃고 울어줄 누가 있을가
인파속 헤치며 생각도 해보았지만
외로운 날엔 아무도 만날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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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동감입니다.......
누군가를 첨 만날땐 아마 서로의 필요때문에 만날수 있는거죠.
그것이 우연한 만남이든 필연적인 만남이든
아님 또 운명처럼 섭리처럼 찾아온 만남이든...
하지만 만나면서 서로 가슴이 열어지고 그러다가 욕심없이 사심없이 같이 웃어주고 울어주고 이것이 피가 흐르는 인간의 만남이 아닐가요?
우에 글 너무 썰렁하네요. 이런 글 읽다보면 더더욱 외로워지는거 아녜요? 주위가 추우면 내 열로 주위를 따뜻하게 하세요.
그것이 우연한 만남이든 필연적인 만남이든
아님 또 운명처럼 섭리처럼 찾아온 만남이든...
하지만 만나면서 서로 가슴이 열어지고 그러다가 욕심없이 사심없이 같이 웃어주고 울어주고 이것이 피가 흐르는 인간의 만남이 아닐가요?
우에 글 너무 썰렁하네요. 이런 글 읽다보면 더더욱 외로워지는거 아녜요? 주위가 추우면 내 열로 주위를 따뜻하게 하세요.
사심없이 같이 웃고 울어줄 사람은 부모밖에 없을것같아요...이해관계없는 사람두 외롭구 슬프구 할땐 하소연 들어주는 청중이 되여줄수 있다고들 함니다.그러기에 넷터상의 친구 찾는 사람 많아지잖아요.
그러면 혼자서라두 한 잔하세요
그건 또 다른 기분이죠
그건 또 다른 기분이죠
삼수니,justin,라이타님들두 그렇게 느낄때가 있나보죠?
근데 참 pretty님처럼 낙관적으로 마음열고 살아야지하면서도 그게 잘않되네요,충고고마워요
근데 참 pretty님처럼 낙관적으로 마음열고 살아야지하면서도 그게 잘않되네요,충고고마워요
확실히 그런때가 있어요. 가까이에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다른 차원의 혼자의 공간을 원하는 심정...
술이 해결해줄수 있다면 좋겠지만.그런것두 같지않은데요.
다른 차원의 혼자의 공간을 원하는 심정...
술이 해결해줄수 있다면 좋겠지만.그런것두 같지않은데요.
저두 그렇게 생각할때가 있더군요
어쨌든 힘있게 살아갑시다^_^
어쨌든 힘있게 살아갑시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