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할것인가,

일본체험수기 · #249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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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닥꾜쏵쌤 · 2005-10-03 21:38:26 · 조회 693
안녕하십니까,

저는 중국국내에서 명문대(일본의 대학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컴퓨터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에 와서 6년간 IT를 하였습니다,

주로 소프트웨어 개발에 종사했습니다,

매달 급여에서 정기금액을 저축하면서 쭉 사라리만생활했지요,

하지만 나이가 30이 넘어선 지금, 이대로 게속 발전하다가는

내자신이 훼멸되고 말것이라는 위기감이 슬며시 머리를

쳐들고 있습니다,학력경쟁이 치렬한 지금의 사회,

본과만 졸업했다면 아무짝에 쓸모없게 될꺼 같다는 생각에

안절부절 못하겠습니다,그리고 컴퓨터를 한다해도 35세이후에는

계속 해낼껏인지도 미지수입니다,

일본에서 IT를 하시는 여러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나처럼 본과만 졸업하고 컴퓨터업계에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시는 분들은,

나같은 불안감이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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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jinid · 2005-10-03 22:22:54
님과 똑같은 불안감 저도 있습니다.
학력경쟁이 너무 심하고 더구나 일본이란 이 긴장된 사회에서 내가 한
외국인으로서 어느정도 언제까지 뻗힐수있겠는가 하는 불안감있습니다,

님은 그 경험이면 어디에서도 높은대우로 채용될겁니다.
님도 알다싶이 IT에서 학위도 중요하겠지만 경험이 제일 중요합니다

전 아마 이제 5년이면 잘될가? 전 여자니까요.
사랑의 바다 · 2005-10-03 22:27:04
친구가 말하기를 이방면은 자주 새로운 기술이 나오다 보면 젊은이들한테 다루는 능력이 뒤떨어질수도 잇지만 오랜경험을 갖구 이는분들은 쌓아두엇던걸로 다시 작성한다 그러더라구요,
앤디 · 2005-10-03 22:40:49
아이티 항업이라면 누구나 많이 고민하는 문제군요...
저의 소견을 적어보면...
기술에서 관리로 넘는것이 길이 방향일거 같슴다.
1.일본에서 그간 관계망으로 회사를 차린다 . 몇몇친구가 합해서 ...

2. 그간 일본에서 쌓은 관계를 리용해서 중국에가서 아이티(日系外包)회사를 차린다. 지금 중국의 북경,상해,대련등지의 항목은 대부분이 일본케이라구 합니다. 订单만 잇으면...

3.이상의 두가지는 일본에서 계속 기술분야만 해오고 영업쪽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한테는 힘에 부치기에 국내의 큰 아이티기업. 귀국한사람들한테 주식을 가지게 하는 회사 잇어요. 그런데서 요직을 담당하는 분들 백만부자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구미에서 유학하고 귀국하는 사람들은 회사주식에 가질수 잇는가를 중요한 지표로 삼는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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