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하였습니다.응원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일본체험수기 · #249601

← 일본체험수기

꼬부니 · 2005-10-03 14:04:27 · 조회 668
  심장수술 받은 우리 이쁜이가 30일날 퇴원하였습니다.

  퇴원하기 전날 心臓エコー(B超)와心電図검사를 하였는데 불안이 현실로 되였다고 할까...

  심실벽에 난 구멍을 막으려고 기운 자리에서 피가 조금씩 새여 乱流가 된것이 확인되였습니다.

  수술전에는 逆流가 되여 페안의 혈관에 고혈압이 형성되였는데 수술후 고혈압은 마니 내려간것 같다고 하지

  만 아이의 숨소리가 지금도 거칠고 얼굴색도 썩 좋지는 않습니다.가슴에 길게 난 수술자리도 피부때문인지

  잘 아물지 않아 보기가 안쓰럽구요.

  이후에도 정기적인 검사와 관찰이 필요합니다.지금도 기분은 개운치 않지만 또다시 애기의 땀냄새와 우유냄

새가 나는 조그마하고 따뜻한 몸을 안을수 있고 해쭉 웃는 얼굴을 다시 볼수 있다는것만으로도 다행스럽습니

다. 백명도 넘는 쉼터여러분들의 응원과 애타는 기도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머

리숙여 사의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1)

剑齿虎 · 2005-10-03 14:06:23
선천성심장병??
.............
xkim · 2005-10-03 14:12:31
아이가 앞으로 완쾌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하얀구름 · 2005-10-03 14:20:00
애기가 하루빨리 완쾌되기를 바랍니다. 꼬부니님도 신체 조심하구요.
해피웨딩 · 2005-10-03 14:21:09
애기가 하루빨리 건강해지기를 바랍니다.
꼬부니님도 많이 힘들거라 생각하지만 힘 내세요.
물까마치 · 2005-10-03 14:31:45
꼬부니님네 이쁜이가 하루 완쾌하기를 기도 합니다
이쁜이두 안스럽어하는 엄마 아빠 마음 알고 있나 봅니다
그렇게 웃는 얼굴까지 보여주구 ,
이쁜이 봐서라도 부디 몸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웃는 꽃 · 2005-10-03 14:39:10
해쭉 웃는 아기 모습 얼마나 귀엽겠습니까.
힘들겼지만 아기도 아기 엄마도 같이 힘내서 아기가 하루빨리 완쾌되기를 기도합니다.
Saint · 2005-10-03 14:47:54
그래두 퇴원할수 있다는게 천만다행이구요..지금부터두 많이 힘드시니까 애기두 그렇지만 님과 남편분두 건강 잘 챙기세요/...아자아자 화이팅!!이쁜이를 위하여..
10월의 밤 · 2005-10-03 14:58:27
병은 꼭 낳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완쾌되어 이쁘게 웃는얼굴 보여주세요.
반달 · 2005-10-03 15:49:55
아기가 빨리 회복됐으면 좋겠어요. 기도합니다.
olol · 2005-10-03 16:10:55
빠리 회복 하길 바래요 ... 진심으로 .........
파란장미 · 2005-10-03 16:12:22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힘내세요
아련 · 2005-10-03 16:35:30
빨리 회복되길 진심으로 기도함니다..우리 아가..아가파라 하무 아이대는데.. 어머님../ 힘내세요~!
금이 · 2005-10-03 16:35:34
아기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아기두 아기엄마두 힘내세요!!!
항상미소 · 2005-10-03 16:40:53
아기의 건강을 두손모아 빕니다.
엄마되시는 분도 꼭 힘내세요.
할미꽃 · 2005-10-03 16:57:09
아기가 빨리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꼭 잘 될거예요..
봄 · 2005-10-03 17:05:38
빨리 회복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꼬부니님도 많이 힘내세요!
ミッキー · 2005-10-03 17:10:09
아기가 하루빨리 완쾌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꼬부니님도 몸건강하시구요.

힘내세요.
돌이~놀자 · 2005-10-03 17:27:54
다행이네요...

이제부터 힘든 일이 많을거예요...

그때면 잊지 말고 쉼터를 찾아주세요...
leanne · 2005-10-03 18:25:02
잘 이겨냈어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기도를 받고있기에 아기는 꼭 건강하게

성장할거라 믿어요.. 꼭 견강하셔야 돼요 ..
님은 먼곳에 · 2005-10-03 18:53:11
계속 힘내세요,,,,,,,,,,,,
거부기 · 2005-10-03 19:12:18
퇴원하셨군요... 많이 힘들었죠...

이쁜이가 하루빨리 완쾌하기를 기도할께요...
힘내세요~~~이쁜이를 위해서라도...
개나리 꽃 · 2005-10-03 19:20:03
많이 힘들겟지만,,힘내세요,,
꼭 완쾌 해지길 빌게요,,,
그리고 꼬부니님도 꼭 몸 건강 챙기면서요,,,,,
여행 · 2005-10-03 19:53:18
엄마에 사랑으로 잘이겨내시구여...하루빨리 건강하시길...
무지개 · 2005-10-03 20:41:21
꼬부니님과 남편의 굳센 의지로 애기가 수술을 잘 받고 퇴원하였음을
우선 축하드리구요~~~꼬부니님,계속 용기를 잃지 마시고 화이팅!!!!
애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게 할려면 우선은 건강한 부모가 있어야기땜
에 꼬부니님과 남편도 몸건강하세요~~~~~
미쯔다 · 2005-10-03 21:17:06
꼬부니님 이쁜아기가 참 잘 견디여 주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모든분들의 사랑의 힘이 아기에게 전달되여 하루빨리 건강이 회복되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위대한 분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실껍니다. 화이팅!!!
해피엔딩 · 2005-10-03 21:47:03
꼭 기도로 후원할게요.
쌍둥이 · 2005-10-03 21:56:53
휴

모든것이 잘 되시길 ...

힘내세요.
도래미 · 2005-10-03 23:29:07
하루빨리 건강하기를 다시한번 기도 합니다 .
빠띠스투타 · 2005-10-04 00:08:44
수술할떄부터 줄곳 기도해왔어요
정말 힘든나날들이라고 생각해요
아기엄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리고 더욱 강한것은 아기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참 용쿠나하는 생각이 자꾸만 나요
장차 큰 인물이 되리라고 믿어요
Thank U · 2005-10-04 00:46:54
힘이 못되는게 안타깝습니다.

잘 뻗티시길~
연 정 · 2005-10-04 01:26:22
꼬부니님.그간 많이 힘들어겠네요. 애기도 그 작은 몸으로 수술의 진통을 겪어내느라 많이 힘들었을꺼구... 듣는것많으로도 참 가슴이 아파요. 생명은 완강한법이니까 애기가 지금의 위험에서 꼭 벗어날거라구 믿어요. 힘내세요.다들 애기의 건강을 위해 걱정하고 기도하구있으니까....
지랄옆차기 · 2005-10-04 01:38:02
하루빨리 아기의 완치를 기도합니다
꼬부님도 힘내시고 건강하셔야죠 ^^
소나무 · 2005-10-05 00:10:40
저도 아기키우는 애기 엄마로서 꼬부니님 지금 심정 조금은 알것 같네요.마음 굳게 먹고
힘내세요.언젠가는 웃으면서 옛말할때가 올거예요.글적는 이 시간만이라도 열심히 기도할께요.
푸른초원 · 2005-10-05 17:24:10
우선 아기가 퇴원한거 축하하고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앗싸!! · 2005-10-05 22:46:10
아기야 빨리 완쾌해서
엄마에게 이쁜 웃음 항상 보여들이길 바랜다
화이팅!!!
코피 한잔... · 2005-10-07 15:04:08
난 또 쉼터에서 퇴원했다구? 남튼 건강하기를...
클래식 · 2005-10-07 16:50:52
플은 안남겼댔으나 많이 안타까웠었는데...
다행이네요.
아기가 완쾌되길 쭉--기도할께요.
福덩어리^^ · 2005-10-08 11:44:03
퇴원 진심으로 축하해요.......
글구 더 건강해질수 잇을꺼라구 진심으로 믿고 기도합니다...
녹차 · 2005-10-08 12:29:36
아이와 꼬부니님의 건강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신심을 가지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창휘 · 2005-10-09 12:57:12
열씨미 사시고 행복하시기바랍니다. 일이 좋게 발전하기를 기도해줄게요.
헤로헤로 · 2005-10-11 03:54:42
퇴원 진심으로 축하해요

애기한테 무한한사랑을쏘아붓고있는 님이 너--무 멋있어요

완쾌되길 나도 기도드려요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한 할머니Light2005-10-05 04:226675
집 돌아가고 싶땅^메론프린2005-10-04 23:5775213
30살을 맞는 기분모르쯔2005-10-04 21:4789623
여성전용차량발광머리앤2005-10-04 20:0173417
내가#####생각하는 우리학교 학생들나물감자2005-10-04 17:2866811
가장 외로운 날엔my way2005-10-04 16:006687
오늘 또 독촉이 왔다...오오가미2005-10-04 14:4271113
이해가 안가요 ,,,,향기속에2005-10-04 12:2066815
조금만 참아야지...향기속에2005-10-04 04:0966710
어떻게 할것인가,고닥꾜쏵쌤2005-10-03 21:386933
▶ 퇴원하였습니다.응원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꼬부니2005-10-03 14:0466841
일은 서로 마음 맞춰야 잘 된느데 그게 안된다이런 남자2005-10-03 10:3385412
쉼터꽃배달로 전한 어머니의 생일선물...련정2005-10-03 01:26106933
직장일기 8 - 술배상봉2005-10-03 00:3166811
 変わってる私평범한삶2005-10-02 17:206708
ただの占い?!나오짱2005-10-02 14:526682
직장일기 7 – 커뮤니케이션배상봉2005-10-02 00:2466710
스롯또천재신2005-10-01 22:5166818
파도타기명랑펭긴2005-10-01 20:546683
친절은 베푸는 마음에서...어린양2005-10-01 15:516686
日本企業...2005-10-01 13:367475
알바가는거 깜빡 햇다 ~제자리걸음~2005-10-01 13:1066812
불효자의 아픔渡り鳥2005-10-01 02:5566913
목욕탕바다소녀2005-10-01 01:196688
유행어미소2005-09-30 23:406687
이것도 병인가?朴2005-09-30 21:5266829
힘들다~~내안에너2005-09-30 19:216688
잔업pretty2005-09-30 19:0566813
고생한 나들은 이젠 추억처럼 흘러갔어요임 석철2005-09-30 12:3566817
어린 양님의 글을 읽고구름2005-09-30 01:366694
← 이전281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