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서로 마음 맞춰야 잘 된느데 그게 안된다

일본체험수기 · #249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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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 · 2005-10-03 10:33:18 · 조회 854
저  일본에  와서  친구소개로  걔가  일하는 야끼 니크ㅇ에서  주방일 일을  하게되였어요  
처음엔 많이 고맙다고  생각했는데  
인젠 시간이  지나니  점  점   재수없이  놀거든요  
어제  일만 봐도  눈에  불이 날 지경이다  
말하기전에  좀   선명하구  
홀에는 친구가  남자친구 하구  둘이서 담당  우린  잘아는 사이임  
주방은 나하구  50대 60대  아줌마 둘   그중  한명은  연변 사람   하나는  그쪽 사람  
근데 어제일에서 우리가  일이 그냥 딸리면서도  그래두  홀에서  바뻐 한다구  
홀에  일들을  주동적으로  잘 도와준다  
근데 가들은  뭘 생각하는지  우리가 방조하느건  당연한 일이라 한다  
사발  씻어서  내 놓구  바빠  다른일에  미칠떄ㅐ면   홀에서 서서   그냥  놀면 서   까닥 손을  내밀 생각두않나다  
비록 사소한 일이지만  같이 일하면서  왜서  이럴수가  있느냐고  
글구   매날 제네 둘이서  힘들다 한다  
주방에 두  늙은 아줌마ㅡㄹㄹ  드구  일하느  나는    무슨  힘든  일은   다  내몫이다  
내  혼자서  씩씩거리며   무거운 거  들어두   그  남자 는   서서  놀면서  본채  만체  다  
한번  해주고 싶다  
그렇지 만   그냥  참고 넘없다  
어제도  손님이  많아  사발 씻을 시간이없어   앞에  많이 싸였다  
근데느 둘은   이젠 놓을자리가 없다  난리다  인차  그사발들을 쒀이 츠으즈에  넣으주면 되는데  
같이  밥먹구는 응당 자기 사발을 씻는게 도리가  아닌가  
근데  가들은  또  어떻ㅅ게 한느가
그냥  그대로  가버린다  
같이 일하면  뭐 서로서로  니일 내일 이  있는가  
누가  바쁘면   방조해주는게   도리가 아니가 ?
비록 나두 그럴대가 있겠지만  
가네  둘이서  넘 한다구  생각한다  
별로  다른 의미에 서  말하는게 아니라  
생각하면 이런것두  친구가  
자기가  바쁘면  아우성치구  
편할데  다른사람이  바뻐두   본체 만체  
모르겠다  
좀만  참다가   훌덕 가버려야지  이런것두  친구라구
일은 하면 서  기분이  맞아야  잘   되구  재밌지  
이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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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무명* · 2005-10-03 10:39:26
友達とは絶対いっしょに仕事しないほうがいいよ。関係が悪くなるから。。
할미꽃 · 2005-10-03 11:26:25
친구라면 한마디 화끈하게 해주는거 어떨가요?
그닥 친하지 않다면 더 말하기 좋을거구요..
자꾸 혼자서 참을건 없다구 봐요..

그리고 무명님..
친구랑 같이 알바하면 관계가 나빠진다고 했는데
저의 경우에는 반대였거든요..
제가 하는 두곳에 친구를 소개해서 둘이 같이 반년넘어 한곳에서 일했거든요..
근데 둘이서 박자맞게 얼마나 잘 했다구요..
일본애들이 우리가 너무 친하게 잘 지내니까 막 부러워하던데요 ㅎㅎ
후에 제가 그 도시를 떠나서 할수없이 그 일을 그만두었지만요..
이런 남자 · 2005-10-03 11:46:34
글세 말하구 싶지만 그일은 가네가 소개 한거구
또 말하기두 인젠 싫어요

나두 할미꽃 님처럼 박자 맞추어 했으면 얼마나 좋겠어ㅛ
부러워요
치이타 · 2005-10-03 14:45:12
빨랑 다른 일으 찾아서 옮깁소...
olol · 2005-10-03 16:08:47
친구가 아니구먼 ... 그냥 아는 사인가봐요 ...
분홍장미 · 2005-10-03 17:17:24
친구가 아니구만요...
나도 동감입니다
*무명* · 2005-10-04 12:20:23
友達と一緒に仕事すると細かいところにも気になるから関係が悪くなるという意味なんですよ。本当な友達は仲良く助かりながら仕事できるがほとんどの場合はうまくできないわ。
もう一つは友達が彼氏いるから友達は無視だよ。私もそんな経験があるよ。だから仕事をやめるか友達と直接言うかのするほういいだと思うよ^^
이쁜공주 · 2005-10-04 14:46:55
저도 일하는데 친구 잇는데요 우린 서로 돕고
서로를 너무 잘 생가해주면서 잘 지내요 일본 애들도
넘 부러워하구요 둘이 워낙 잘 아는 사이엿나 하더군요
우런 알바 하는데서 만나서 서로 알게 되구 친구가 되엿거든요
그애가 잇어서 나도 지금도 그냥 그기서 열심히 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가끔 많이 들어요 다 같이 화이팅 힘내세요
justin · 2005-10-04 21:46:53
다른데 확 옮기세요.일두 지친데 그런데서까지 스토레스 받으면 야르끼 없어지지!!
풀 · 2005-10-06 01:08:14
일본에 갓왔을때 친구의 소개로 일하게 되여서 너무나도 그친구가 고마웠어요.
근데 후에 같은 일 하면서 사이가 너무너무 나빠지게 되더라구요.내마음은 그런거 아니였는데 내가 뭐라면 항상 꼬박꼬박 말대꾸하는 걔를 보면 화가 치밀고 그러데요.지금은 련락도 안하고 뭐하고 지내는지도 모르지만 가끔씩 그리워질때가 있네요.
민나해피 ㅎㅎ · 2005-10-07 00:22:52
님의 말 듣구 보니 그렇기두 하네요..근데요. ...친구하구 같이 일하려면 원남하구 일하기보다 많이 지칠때가 있어요..불만이 있어두 참아야지...누가 더 많이 하구 적게 하구 따지기도 그렇구.....그냥 자기 속이 편하게만 일하면 되지.....나는 머절싸하게 내가 남보다 일 더많이 해야 속이 편한해지니까 ......ㅋㅋ....그래서 .....
손목시계 · 2005-10-09 05:30:24
옮깁쇼.
박자다르믄 정마 못해먹스꾸마.

나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하구 여행갔는데.
나는 대학교때 문과 다니구 그친구는 리과 다녔거든,
근데 두사람이 생각이 어찌나 따구, 하는 일이 어찌나 마깢지 않은지.
속에 불이 날 정도루 신경났슴다.

두번다시 그 친구하구 무슨 일 같이 하고 싶지 않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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