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온 첫해 2002년에는 뭐가 떳을까 .
첫2년동안은 아르바이트때문에
텔레비구경은 고작 아침뉴스정도라구 해두 될거같애요 ...
시간이 흘러 학교도 안정이 되고 생활도 따라서 조금 여유가 생겨서부터
일본텔레비를 보는 시간도 늘었습니다.
재작년부터 작년에는 혈액형프로가 압도적으로 많았던것 같습니다.
올해는 유별나게 운세풀이 프로가 눈에 띄의는것 같기두 하구요.
여러분은 운세풀이를 어느많큼 믿는가요?
반신반의?!라구 대답할분들이 제일 많을것 같애요...
전 가끔 인터넷에 나오는 별자리 운세를 가끔 체크하곤합니다.
근데 미리 보는것이 아니라 하루일과가 지나서야 그날 요언을 보군하죠.
의미없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날따라 볼때마다 분명히 한가지씩은
있었던 일들이 요언돼있더군요...참 신기하다구 느낄때두 있었어요.
그렇다면 왜 미리전날에 다음날에 벌어질 요언을 보게되지 않는지
차라리 그게 더 편하고 기대되는 일이될지도 모르겟죠.
하지만 저는 그게 싫습니다. 웬지...
사람은 힘들고 지칠때마다 정신력과 판단력이 약해지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정력에도 한계가 있고 그것에 자연의 도리인거겠죠.
외롭고 슬픈고 힘들일 .그리고 스트레스 .매일매일 완벽하게 마음에 드는
일만 있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행복한 날보다 힘들고 슬프고 피곤할때가 더
많겠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한순간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뛰고
긴 아픔도 고통도 참을수 있는 능력이 몸에 배인거겠죠.
어제 책한권을 읽었습니다. 첫부분에 이런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한사람의 인생은 그누구의 의지로 개변되는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그 사람의 운명으로 정해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빠른길을 찾아서 헤매고 헤매여도 때가 되지 않으면
소원도 이루어질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무슨 일에나 때가 있는법.
이런말들은 우리 일상 대화속에서도 많이 들을수 있는 평범한
말에 지나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책에서 읽었을때 그 감수가 완전히
틀리더군요. 그렇다면 일본에 와 있는 매일매일 학업에 바이트에
열심히 살아가시는 여러분은 모두가 때가되면 소원성취되는걸까요.
뒷글이 또 있습니다.
소원을 이루기위해서 열심히 사는 하루하루가 꿈을 이루는 그날에 향한
노크라고 하였습니다. 노크를 하지않는 사람은 영원히 꿈앞에 와 있는
당신의 존재를 알수가 없으니까요...
운세풀이라는 테마와 다르게 글 내용이 다르다구 느껴셨다면 미안합니다.
텔레비프로에 細木数子씨의 말한마디가 가슴에 와 닿은적이 있습니다.
인생은 하루하루가 정해져있어요. 절대로 앞당겨 살지마세요.
붙잡아도 잡을수 없는 인생을 하루하루를 천천히 꼼꼼히 챙기라고 하였습니다.
지금껏 내가 급급히 서둘러 일본생활에서 더 남들보다 빨리 성공하고 싶었고
그로하여 더 정신적으로 피곤을 느꼇습니다. 언제나 마음에 여유가 없었고
고통도 뒤따랐습니다. 사고방식의 차이가 참 차이가 크더군요.
책한권에 마음에 와닿는 말한마디가 참 힘이 됩니다.
가끔 지치고 피곤할땐 자아위안도 하고 책도 읽으세요.
정신이 거뿐해짐을 느낄수 있을것이에요.
첫2년동안은 아르바이트때문에
텔레비구경은 고작 아침뉴스정도라구 해두 될거같애요 ...
시간이 흘러 학교도 안정이 되고 생활도 따라서 조금 여유가 생겨서부터
일본텔레비를 보는 시간도 늘었습니다.
재작년부터 작년에는 혈액형프로가 압도적으로 많았던것 같습니다.
올해는 유별나게 운세풀이 프로가 눈에 띄의는것 같기두 하구요.
여러분은 운세풀이를 어느많큼 믿는가요?
반신반의?!라구 대답할분들이 제일 많을것 같애요...
전 가끔 인터넷에 나오는 별자리 운세를 가끔 체크하곤합니다.
근데 미리 보는것이 아니라 하루일과가 지나서야 그날 요언을 보군하죠.
의미없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날따라 볼때마다 분명히 한가지씩은
있었던 일들이 요언돼있더군요...참 신기하다구 느낄때두 있었어요.
그렇다면 왜 미리전날에 다음날에 벌어질 요언을 보게되지 않는지
차라리 그게 더 편하고 기대되는 일이될지도 모르겟죠.
하지만 저는 그게 싫습니다. 웬지...
사람은 힘들고 지칠때마다 정신력과 판단력이 약해지는것 같습니다.
인간의 정력에도 한계가 있고 그것에 자연의 도리인거겠죠.
외롭고 슬픈고 힘들일 .그리고 스트레스 .매일매일 완벽하게 마음에 드는
일만 있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행복한 날보다 힘들고 슬프고 피곤할때가 더
많겠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한순간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뛰고
긴 아픔도 고통도 참을수 있는 능력이 몸에 배인거겠죠.
어제 책한권을 읽었습니다. 첫부분에 이런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한사람의 인생은 그누구의 의지로 개변되는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그 사람의 운명으로 정해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빠른길을 찾아서 헤매고 헤매여도 때가 되지 않으면
소원도 이루어질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무슨 일에나 때가 있는법.
이런말들은 우리 일상 대화속에서도 많이 들을수 있는 평범한
말에 지나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책에서 읽었을때 그 감수가 완전히
틀리더군요. 그렇다면 일본에 와 있는 매일매일 학업에 바이트에
열심히 살아가시는 여러분은 모두가 때가되면 소원성취되는걸까요.
뒷글이 또 있습니다.
소원을 이루기위해서 열심히 사는 하루하루가 꿈을 이루는 그날에 향한
노크라고 하였습니다. 노크를 하지않는 사람은 영원히 꿈앞에 와 있는
당신의 존재를 알수가 없으니까요...
운세풀이라는 테마와 다르게 글 내용이 다르다구 느껴셨다면 미안합니다.
텔레비프로에 細木数子씨의 말한마디가 가슴에 와 닿은적이 있습니다.
인생은 하루하루가 정해져있어요. 절대로 앞당겨 살지마세요.
붙잡아도 잡을수 없는 인생을 하루하루를 천천히 꼼꼼히 챙기라고 하였습니다.
지금껏 내가 급급히 서둘러 일본생활에서 더 남들보다 빨리 성공하고 싶었고
그로하여 더 정신적으로 피곤을 느꼇습니다. 언제나 마음에 여유가 없었고
고통도 뒤따랐습니다. 사고방식의 차이가 참 차이가 크더군요.
책한권에 마음에 와닿는 말한마디가 참 힘이 됩니다.
가끔 지치고 피곤할땐 자아위안도 하고 책도 읽으세요.
정신이 거뿐해짐을 느낄수 있을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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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まず占いってものはほとんどむりあり作られたものですよ、退屈な毎日の小さな楽しみ?みたいな感じで受け止めれば一番いいんじゃないかな?、、、それから人生はおしゃるとおり一つ一つ気づいて、わかってしまって力を貰う、、、逆に気づいたことに虚しさを覚えたりするもんでしょう、、、でもそいうときめきっていいですね^^

그렇다고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된단 말은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