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효자의 아픔

일본체험수기 · #249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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渡り鳥 · 2005-10-01 02:55:00 · 조회 669
싸늘한 서남풍에 맥없이 떨어지는 락옆은 가을의 到來를 깨우쳐주고,
주제없는 화제에도 터져나오는 젊은이들의 暴笑는 세대의 차이를 의식케하네.

꿈을품고 渡洋해서 흐른세월 몇해더라,
부모님기대는 그무었이고 이룩한것은 또 무엇이랴.

금의귀향을 기대하시는 부모님모습 그려보니 ,
이마음 초조하고 이내가슴 슬레이네.

사내로 태여나서 하번먹은 마음 어찌버리려니,
이내인생 다바쳐서도  가문명예 떨치리라.

풍랑고초 걱어오신 부모님건강이 걱정이요,
흐르는 세월 멈추고저 두팔벌려 막아서니,
시간이 제먼저 알고 지름길로 가더라.

부모님 살아실때 섦기기란 다하여라,
잃고나서 섧다할일 이뿐인가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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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yamanashijin · 2005-10-01 07:12:57
어느만큼 효도했는지는 모르지만
부모님 그만큼 생각하구 있다는것만으로
불효자는 아닌것 같군여
너무 큰 목표 정하지 말구
작은것부터 하느라면은
언젠가는 효자가 돼있겠져

그리구 글솜씨두 괜찮았어여
세이카*MARY KAY · 2005-10-01 07:51:13
그래요...작은것부터...하나하나...노력합시다...

저두 부모생각하면...가슴이 아프거든요...우리 모두 같이 노력합시다...ㅎㅎ

화이팅~!!
오오가미 · 2005-10-01 10:56:06
노력하기오.....
... · 2005-10-01 13:14:43
いい文書推薦する、
頑張ってください。応援します。
양명관 · 2005-10-01 13:25:24
そんなに親孝行しなくていいのよ!親はあなたが元気で頑張る姿だけで喜ぶと思うよ!たまに電話してあなたが元気でいること報告するのが親孝行だとおもう!それほど気にしなくていいのよ!毎日金金という親はいないよ!毎日をたのしんでください
한솔 · 2005-10-01 13:26:41
흘러간 세월을 되찾아 올수 없는것 만큼

이제부터라도 효성하면 되지 않을가요?

말하구 보니 효성이란게 인츰 할수 잇는것과 그렇게 할수 없는게 잇군요.

성급해 하지 마시고 열심히 해보세요.
親孝行 · 2005-10-01 15:06:00
親孝行する考えたけて結構です。
明日もあるさ!頑張ってください
향기 · 2005-10-01 15:16:33
초조한 마음 버리세요,,힘내는 모습만이라도 너무나 좋은데,,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열심히 ,,,,
아이나비유 · 2005-10-01 21:39:34
먹물 냄새가 나네요..
오랜만에 서툴면서도 감명깊은 속심말을 읽은것 같습니다.
감명 깊었습니다.
수은등 · 2005-10-01 22:51:44
새님...마음 알만함다 ...너무두 마음이 아팠는맴다...

나두 주의에서 부모님들한테 잘 해줄때면 자책감에 젖어있담다...
더우기 형님들이 우리 엄마한테 늘 잘해줘서 정말로 정말로 고마운데
한편 딸로 태여난 내가 엄마한테 미안한건 물론
형님들한테두 매우매우 부끄럽담다...나두 엄마한테 아무것두 못해주는 불효자라...

그래서 그 심정을 엄마한테 말했더니
어머니는 내가 자신의 꿈을 실현하려구 분투하고 또 성공의 열매를 따는게
엄마한텐 더 큰 힘이 되고 자랑스럽다고 얘기합디다...

아마두 부모님들은 자식들에게 그 어떤 보답을 바라는게 아니라
자식들이 보람차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게
부모님들에게 있어선 더 없는 행복일검다...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안정되면 다 보답할 기회가 있을검다...
너무 급하면 그리고 자기를 질책만 하면 보답하기전에
본인이 먼저 무너지면 어쩜까?...
그건 부모들이 바라던거 아닌데...

힘내세요... 꼭 뜻대로 될날이 있을거라는 신념을 가지고 힘내보세요...
다음번엔 새님의 기쁜마음 담긴 글을 기대함다...ㅎㅎㅎ
アラレちゃん · 2005-10-01 23:29:03
부모님에 대한 효도는 겅강하게 씩씩하게 살아가는것이라고 생각해요...
힘네세요..
꿈을 갖고 분투하는 모습이 부모에겐 새로운 꿈을 드리는것이예요...
渡り鳥 · 2005-10-02 02:03:43
여러분들의 참다운 리플에 감사를 표합니다. 이국타향에서 힘던것은 피차일반이지만 허리쭉피고 앞길걷고 , 혼자가 아니라는것을 잊지맙시다. 여러분들의 건강을 축원합니다.

이세상에 부모없는 자식 어디에 있고,
자식 안아끼는 부모가 어디에 있어려만,
자식사랑은 無償이요 無償인적 희생이니,
기른보람 이루도록 부모효성 다하여라.

부모곁을 멀리 떠나 객지생활 하다보면,
한보앞길이 막막하여 이내몸만 아끼려만,
전화한통 약한통에 부모마음 위로하니,
부모있어서 나있다는것 한시라도 잊지말게.
하냥바쁜생활 · 2005-10-11 19:47:12
정말 딱하네요

부모님 살아계실때 효도해요,

그냥 따뜻한 목소리만 전하더라도...

그리고 나중에 옆에서 같이 살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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