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일이다.동경에 목욕탕에 갔었다.왜서인지 웬할아버지가 욕탕을 지키고 있는거아니겠는가?난 그날 그자리에서 돌아왔지만 참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남녀 욕탕을 환히 드려다 볼수있는 그 자체가 ,이상해.지금은 전부 아줌아라는데도 동경에 있는 목용탕은 감히 들갈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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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그게 일본문화겠져
일본에서는 집에서 목욕탕 꾸리면
가족중 아무사람이나 거기 앉아서 돈 받는걸루 알구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집에서 목욕탕 꾸리면
가족중 아무사람이나 거기 앉아서 돈 받는걸루 알구있습니다
헉~!
짠가요?
짠가요?
별거가지구 비명을 지르구 ...
어떤 남탕에는 드문든문 소제하는 노친들이 들랑날랑하구...
더 심한건 카메라가 설치되잇다는거지...카메라 없는 남탕 없을걸...
어떤 남탕에는 드문든문 소제하는 노친들이 들랑날랑하구...
더 심한건 카메라가 설치되잇다는거지...카메라 없는 남탕 없을걸...
おっしゃる通りでございますね!
後からパニックを起こした私のほうが恥ずかしくなりました。
その男に『いい薬いっぱい出して』と言えばよかった。のかな!?
後からパニックを起こした私のほうが恥ずかしくなりました。
その男に『いい薬いっぱい出して』と言えばよかった。のかな!?
마저 ...친구가 일본 센도우에 가자해서 갔더니 ...알몸으로 목욕탕에 들어 간순간 비디고 카메라가 나르 묘중 하구 있자어 ....ㅎㅎㅎ
私も温泉に行ったとき二十代の女の子が
何人がおったよ
最初はびっくりけど後はまぁ
何人がおったよ
最初はびっくりけど後はまぁ
그래요,,,전 나고야에 있는데 어느 한번 처음 가는 목욕탕에서 글쎄 카메라를 발견했어요,,,아마도 기절해서 넘어진 사람이 있을까봐 설치해놓은것 같은데....그래도 좀 습관이 안돼옄ㅋㅋㅋㅋㅋ

3年前のことですかね。東京の地元の銭湯で薬湯でリラックスしている時、突然男の人が目の前に現れて慣れた手で風呂に薬を出して去って行きました。
私はビックリして思わず悲鳴を出したのですが、その場にいた何人かのおばさん達の表情はまるでその男の存在すら分かっていないように見えました。それにもっとビックリ!
その男が入るところは見てなかったとしても、私が悲鳴を出したところでは気付かれてもおかしくないですもの!
それも日本の文化というんでしょうね!理解しようとしてもできないも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