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양님의 글을 읽고 적어봅니다
가슴이 너무 아파서요
애두고 갓 왔을땐 많이도 울었어요
애생각 뿌리칠려고 기를 쓰고 일만 했어요
여러가지로 힘들어서 학업까지 포기했지만
4년이지난 지금에 남은건 없네요
돈도 사랑도 가정도 ...........
유일하게 남았다면 허무함뿐
다시 일어설려고 애쓰고 있지만
맘뿐이네요..............
가슴이 너무 아파서요
애두고 갓 왔을땐 많이도 울었어요
애생각 뿌리칠려고 기를 쓰고 일만 했어요
여러가지로 힘들어서 학업까지 포기했지만
4년이지난 지금에 남은건 없네요
돈도 사랑도 가정도 ...........
유일하게 남았다면 허무함뿐
다시 일어설려고 애쓰고 있지만
맘뿐이네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지금 부터라두 늦지 않습니다
노력하면 안되는일이 없잔아요
힘내세요
노력하면 안되는일이 없잔아요
힘내세요
힘내십시오 꼭 행복이찾아올겁니다
죄없는 아기 생각 해서라도 일어서야죠...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산넘꼬 강건느면 새마을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