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형식으로 올려서 여러분들이 일본에 금방 온거라
오해하도록 하셔서 죄송합니다.
일본온지 1년 4개월됩니다.
일본에 와서 체헴했던 자신의 생활과 심경의 변화를
그냥 그떄 그때 조금씩 적어두었던 소감이라 할까,
지금은 힘든 나날들이지만 희망에 넘치는 미래를 위해서 노력하는중이라고
자기 자신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 할까,
인간의 기억은 조금씩 잊혀지는것이라고 느끼기 시작했을떄 자신이 보낸 인생만은
머리속에선 조금씩 잊혀지더라도 문자로라도 남기고 싶어서 적어두었던것들을
일기형식으로 정리해서 올려본겁니다.
성격이 내성적이여서 주위사람들한테 고민상담같은거 안하는 편이여서
더 힘들었던 1년이였었지만....
여기에 글 올리고 받은 여러분들의 고무격려에 마음이 조금씩 따뜻해지는 9월말이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거의 다 겪어본 체험담같은거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해하도록 하셔서 죄송합니다.
일본온지 1년 4개월됩니다.
일본에 와서 체헴했던 자신의 생활과 심경의 변화를
그냥 그떄 그때 조금씩 적어두었던 소감이라 할까,
지금은 힘든 나날들이지만 희망에 넘치는 미래를 위해서 노력하는중이라고
자기 자신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 할까,
인간의 기억은 조금씩 잊혀지는것이라고 느끼기 시작했을떄 자신이 보낸 인생만은
머리속에선 조금씩 잊혀지더라도 문자로라도 남기고 싶어서 적어두었던것들을
일기형식으로 정리해서 올려본겁니다.
성격이 내성적이여서 주위사람들한테 고민상담같은거 안하는 편이여서
더 힘들었던 1년이였었지만....
여기에 글 올리고 받은 여러분들의 고무격려에 마음이 조금씩 따뜻해지는 9월말이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거의 다 겪어본 체험담같은거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힘들땐 여기 쉽터에 들려요...
그래두 마음착한 분들이 많아서 쉬구가는데는 딱 좋을꺼예요...
그럼 우리 같이 홧팅....^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