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こが変だよ!!! (내가본 일본)-1

일본체험수기 · #249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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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정 · 2005-09-28 02:11:43 · 조회 1013
일본온지 꼭 5년반...
짜르다면 짜르고 길다면 길다고 말할수 잇겟다....
20대전반의 시간을 일본에서 흘러보낸것만은 사실이다...
인젠 일본생활에 많이 습관되여 잇는 나지만..아직도 이상하다고 여겨지고
리해하기 어려운 일본문화의 독특한 그무엇이 나를 자극하여 오늘 키보드를 욺직이게 한다...
아직 일본문화에 대해서 잘 모르긴 하다만..그냥 내가 일본에서 보구들은것중 이상하다고
여겨지는것들을 받은 감수그래로 몇편에 나눠서 적어보련다...


1.와리깐

나처럼 처음 일본와서 일본의 와리깐에 적응안되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된다...
친구가 얼마전 나한테 금방 일본왓을때 이야기를 들려주엇엇는데...그때 그친구가 일하던
가게에서 일본애가..오늘 술마시러 같이 가자고 청햇엇단다...그냥 같이 따라갓더니...
마지막에 와리깐한다구 돈내라해서...놀란거는 둘째치고 그날 돈을 얼마 휴대안햇던지라..
망신당햇엇단다....청한사람이 돈내는가해서 돈없는거 번연히 알면서두 설마..해서 따라갓엇단다...
...

이렇듯 일본은 와리깐이 보편적이다...
나도 처음에는 많이 리해가 안되엿던데..지금은 그래도 찬성하는 표를 던지군한다....
친구들과..바이트하는데 애들과 같이 밥을 한때 먹어도 편히 먹을수 잇고...부담없어 좋다...
근데..친한 친구들과는 여전히 와리깐은 못한다....

내가 말하려는 와리깐은 <와리깐 하느냐,안하느냐>에 문제가 잇는게 아니라 <누구하고 어디까지..>
나눠야하는 척도문제인것이다...
전에 라면집에서 바이트할때 일이다...커플돼보이는 남녀가 두명이 들어와서 라면두개에 구운 밴새를
한접시 시켯엇는데...라면 두개는 각기 돈을 내고...마지막 밴새값은 어떻게 계산하겟는가 둘이서 토론하더니
돈을 계산하는 나더러 밴새값을 절반 나눠서 결산해달라고 햇다...밴새 한접시 250엔 ..그럼 한사람이 125엔..그렇게 손님절로 계산하더니..각자가 200엔씩 내면서..거스름돈 75엔씩 달라는 것이엿다...내가 바이트 햇던 가게는 10엔이하의 돈단위가 없다...그래서 내가 궁지에 빠진적 잇다..10엔 아래로 더 나눌수 없다니...
그럼 방법없네...그러더니...여자가..그럼 내가 오늘은 130엔 내구 남친이 돼보이는 사람보구 120엔 내라구 하는것이엿다....그러니까...그다음, 남자가..감사하다구 하면서..담번에 그럼 다시 어찌겟다구 그러는것이엿다.....5엔가지고 그런 대화를 나눌수 잇다는데 대해 나는 놀랏엇다...

그냥 내가 부딪친 사소한 일이엿지만...무척 인상에 깊엇다...
왜서 이렇게까지 섬세하게 나누는지..그것이 지금도 리해가 안간다...
친구-일본애하구 물엇더니...일본사람은 남하구 옴니암니하는거 최소한도로 줄이고싶어한단다..거기서
제일 큰문제가 되는 돈문세를 빈틈없이 해결하려한단다...누구한테 빚진거없이...누구를 더준거도 없이..
그렇게 자신만의 울타리를 가꾸는것을 좋아하는게 일본사람이란다...그렇게 들어보니 그런것 같기도..하다..
허나..너무 인정이 희박해지는 감을 느낄수 잇다....


2.옷차림

일년사시장철 치마를 입고다니는 여자들이나...
일년사시장철 넥타이 받쳐서 양복을 입어야만 하는 사라리만들이나...
나로선 도무지 리해가 안되는 일이다...

일본여자들은 왜서 치마입기를 그리도 좋아하는지?이것도 문화일까.....
때론 이렇게 물음같지 않은 물음을 혼자 생각하는 자신에 대해 피씩 웃을때가 잇다...
여자는 치마를 입으면 이쁘다지만 추운겨울에 다리가 얼어서 빨개지면서도 치마를 입는 이유는
모르겟다...관절염환자가 많은것도 그원인 아닐까...그리구 고중학생들의 한겨울의 미니스커트도
리해가 안간다...설사 입더라도 전차칸에서 다리를 쭉 벌리고 앉지 말앗으면...
그때면 맞은켠에 앉은 내가 눈길을 어디에 둘지 모르니까 말이다...

그리고 사라리만의 양복도 그러하다...회사에서 꼭 입어야 한다지만...한여름에
두꺼운양복에..넥타이까지 꾹 매고 흐르는 땀을 손수건으로 몇십번이고 닦는 사라리만을
볼때면 그냥 불쌍해난다...신체상으로 리락스 못하는데 무슨 정신에 일효률 높일수 잇을까..
그게 더욱 궁금해난다...여름에는 좀 시원한거로 제복을 바꿧으면 좋으련만....

..............

(다음기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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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5)

나비 · 2005-09-28 02:20:04
우리 눈에는 이상해도 저희들 눈에는 그것이 정상이죠..
와리깐은 나두 찬성하는 편이에요..
서로 부담이 없잖아요..그래도 윗글 처럼 그렇게 까지는 못해요..


겨울에 여자들이 입은 치마, 그리고 신은 량세...보기만 해두 추운거...
생각만 해두 추워지네요...
삐뚜렁이 · 2005-09-28 02:26:34
뉴짜이쿠에 치마 보통 현상이지
딱 한마디 · 2005-09-28 02:42:40
자꾸 이것이 이상하오 저것이 이상하오 하지말고 생각을
바꾸어보는것이 어떨까요?
련정 · 2005-09-28 03:01:03
나비님...와리깐은 저도 찬성한다만 친구들과는 딱 반대입니다...ㅋㅋㅋ너무 작은 단위까지 나누는건 싫어나구요....
삐뚜렁이님...ㅎㅎㅎ뉴짜이쿠하구 치마를 따로따로 입으면 괜찮겟는데...뉴짜이쿠우에 하얀치마를 입는류행은 난 도저히 따르지 못하겟더군요...
딱한마디님...ㅎㅎ그냥 내 감수를 적엇을따름입니다...
魔鬼天平 · 2005-09-28 03:33:57
그러니깐 자본주의 나라가 좋타는 게짐..공산주의 나라 보다...뭐나 공평하니간...
olol · 2005-09-28 07:05:25
겨울에 소학생이 교복을 입고 벌벌떨며 학교가는 모습을 본적이 있는데 ...교복이라는게 반쯔에다 ㅎㅎㅎ 깜찍은 하지만 넘 불쌍하게 보여서 ...난 솜옷에도 벌벌떨며 어추워 하는데 ....ㅋㅋㅋ
☞만티♬ · 2005-09-28 07:34:59
나두 이제 와리깡은 습관이 됐슴다.딱친구들한테는 안그대로 그냥 어중간한 사람들하구는 밥먹으면 나도 자연스럽게 지갑을 열게 됨다.근데 그렇게 재수없이 동전까지는 안나누고 항상 내가 더 많이 낸다 이렇게 함다.ㅎㅎㅎ...나쁘지는 않슴다.부담도 적고...근데 치마...만티는 아직 치마에 습관이 잘 안돼서 보기만 해두 추워보이는건 사실....
똥돌이 · 2005-09-28 08:27:46
ㅎㅎㅎ 浮気は日本の文化だ !!!!!!!!!!!!
姜太公 · 2005-09-28 08:28:32
젠젠 헨 쟈 나이.....
朝日&#21860;酒 · 2005-09-28 09:22:43
内容が反対だよ・・・・・

ここが素晴らしいよ!!! (내가본 일본)
태생이 · 2005-09-28 09:33:12
나두 커플들이 와서 와리깐 그것도 십엔까지 따져가면서 할때는 이긍~무슨멋에 연애하나 싶더라 ㅎㅎ
말라꽹이 · 2005-09-28 09:35:44
외식은 많지 않지만 이때까지 내쪽의것은 다 일본친구가 내던데요.내가 미안해서 내려해도 제가 내겠다는걸 나두 방법없짐 ㅎㅎㅎ.글쎄 내보다 10살 더 많아 그런지.아니면 여기애들이 맘후한지
朝日&#21860;酒 · 2005-09-28 09:45:32
ㅎㅎㅎ 浮気は世界遺産だ !!!!!!!!!!!!
흑장미 · 2005-09-28 09:54:53
언냐 정말 들어보니깐 그런거 같긴 하네요.... ㅋㅋㅋㅋ 다음기 기대할게요
돌배 · 2005-09-28 10:05:43
몇년전에 업서진 반구미구만.
앤디 · 2005-09-28 10:13:49
추천...
련정이 체험 제2탄이 시작되는구만...
개대해볼게요. 많은 도움이 될듯...
특히 일본에 관심잇는 사람들한테 ...
화이팅.
몰라요 몰라 · 2005-09-28 10:46:37
와리깡 좋은 습관이라고 보는데. 우린 친구들끼리도 다 와리깡임다. 근데 어떤 친구는 와리깡이라구 다 그저 적당한 값으로 주문할때 자기것은 정신없이 제일 비싼걸루 주문해서 좀 기분이 언찒지만....
련정 · 2005-09-28 11:07:38
魔鬼天平님...글쎄..그럴까요...ㅎㅎㅎ이담에는 뭐든지 증명될수 잇겟죠...
olol님...저두 본적이 잇습니다...겨울에 짜른바지를 입고 다니는 소학교학생들...한창 자랄 시절에 그렇게 입구 괜찮겟냐..싶더군요...
만티님...저두 와리깐에 습관되엿습니다...그냥 밥먹으러 나가도 편하구요..근데 어떤 사람들은 너무 재잘구하게 나누는데 대해 리해는 여전히 안갑니다...ㅎㅎㅎ

똥돌이님...글쎄..어쩜 그럴수도...ㅋㅋㅋ
姜太公님..ㅎㅎㅎ님은 그렇게 생각하세요??나는 그래도 이상하다 생각되여서 적엇엇는데..
朝日啤酒님...반대표 던지지 말아주세요...저도 단지 제가 느낀 감수를 적엇을뿐이지...뭘 어떻다 평가하는건 아닙니다...ㅎㅎㅎ
&#29233; 相 &#38543; · 2005-09-28 11:10:33
와리깐에 대해

우리들과의 이해와 틀리 일본인들은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는 각도에서 진행된다고 한다

서로가 수입이 있는데 밥을 사서 먹여준다는것은 상대방에 대한

모욕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연인사일 지라고 와리깐은 꼭 지키는것이 일본인이다. 한 일본이 친

구가 있는데 그는 같이 밥을 먹고 돈을 안내는 여자하곤 결혼하고 싶지

도 않다고 한다, 결혼하면 돈을 다 안해한테 바치는 일본인이지만....
련정 · 2005-09-28 11:15:53
흑장미님....ㅎㅎㅎ일본온지 얼마안되여 리해안가는 일도 많겟죠?나는 지금까지도 이상하다고 여겨지는게 많은데....글구 기대해줘서 감사....어깨 무거워나는데 ..어쩌지...ㅋㅋ
돌배님....ㅋㅋㅋ딱 알아맞췃습니다...내 그 반그미제목을 본따서 제목달앗습니다...
앤디님....항상 감사합니다....언제또 어떻게 그만둘지는 모르겟지만...열심히 써야지.....
몰라요몰라님...저두 좋다고 여겨집니다...편하게 부담없어서 좋구요...그냥 너무 코마가끄 나누는데 대해서 조금 리해가 안갈뿐....ㅎㅎㅎ글구 나두 님이 말하는 그럴때 잇습니다...항상 제일 비싼 술이나..데저트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뜨문뜨문 잇죠....
련정 · 2005-09-28 11:33:39
爱 相 随님..좋은견해 잘 들엇습니다...이런 생각방식이 잇다는건 몰랏습니다...많은 공부가 되엿습니다...그렇게 생각해보면 그럴수도 잇겟다 싶습니다...
근데 돈을 안내는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지않단 그 친구의 생각도 우리로선 리해하기가 힘드네요...그게 일본의 문화의 하나라고 할까..그렇게 생각됩니다.
번저진 놈만 먹는 POO · 2005-09-28 11:41:06
와리깡 은 중국에서도 옛날부터 했는데
연길은 시골이니까 안하지
도시 사람들은 다 합니다
찌나미니 와리깡을 중국에서는
AA制라고 옛날에는 많이 했는데
저도 연길 시골사람이여서 잘 안합니다
련정 · 2005-09-28 11:59:00
번저진 놈만 먹는 POO님...그랫엇군요....전 몰랏어요..저도 연길시골사람이여서....
ㅎㅎㅎ나는 일본에서 첨봐서..일본을비롯한 발전한 나라에만 잇는가햇엇는데...
일어난 형 · 2005-09-28 13:57:08
련정이란 이름 보니까 어쩐지 쓸쓸하다.
가을바람 · 2005-09-28 14:21:57
다른 사람들이야 어떻게 살든.....

일본에 온 이상 일본사람들 습관도 존중해주어야지.....

다른 사람들이 이상하다 머 어떻다고 하는게 더 이상한것 같은데......
아케보노 · 2005-09-28 17:59:11
여자는 그래도 치마!연길가니까 여자들 그저 바지,에구 답답하지.
련정 · 2005-09-28 18:13:38
일어난 형 님....ㅎㅎ왜서 쓸쓸하게됏는지는 모르겟지만...내 이름 련정은 련꽃 련자에..조용할 정임다...ㅎㅎㅎ쓸쓸하지마세요...
가을바람님...나는 일본사람의 습관을 존중안한거 없는데..그냥 리해하기 바쁜거 감수그랟로 썻을뿐인데....
아케보노님....ㅎㅎㅎ저도 여자한테는 치마가 좋다구 생각하는데...겨울에 다리얼정도로 입구다니는건 조금 리해하기 어렵단말임다.....
한솔 · 2005-09-28 18:50:26
그래두 내 동경에 와 보니 바지를 입구 다니는 여자들을 밧슴다. 일본농촌에 가 보쇼. 여자 바지 입는거 보구 죽재두 업슴다. 아마 내 살앗던데마 그런둥?

근데 5엔까지...그건 좀...와리깐이 편하긴 한데...아직 우리 민족은 친구들사이엔...
バラ · 2005-09-28 19:35:29
와리깡은 제창할바입니다...누구한테 신세진다는 감이 없구 지갑에 조금만 넣구 다녀두 안심할수 잇구...습관되면 전혀 이상하다는 생각이 없습니다..ㅎㅎㅎ근데 중국에 돌아가면 그렇게 될거 같지 못합니다..인심이 박해보이는것같아서..
김택 · 2005-09-28 19:57:06
와리깐의 기원...

서방사회서 살림이 편편치못한 사람들이 식당이라든가에 가서 자리없어서 서로 모르는

사람끼리 앉아서 처먹고 제각자 자기 돈을 내는거엿는데..그거가 일본와선 와리깐..중국

에선 A A 제.. 기원이 제입에 밥칠할놈들한테서 온것만큼, 자기돈을 아끼는 일본서민층

특히 동경지역에서 널리사용되고 잇지여..치나미니 제가 아는 몇몇 어릴적부터 넉넉한

환경에서 자란 삼십대 사십대 일본사람들은 와리깡을 친구사이아닌 풋면목에서 하던데..

또한 중국 상해등지역에서 90년대 중반에 좀 잇을가햇는데, 역시 치구사이가 아닌, 풋

면목,혹은 대수 아는 사이짐...특히 상해서는 와리깡 제창하는상해남자들보면 모두가 친구

도 여친도 없는 돈거지아닌 똥거지...

치나미니 내가 일본서 알게된 나주위의 와리깡제창하는 조선족남자들보면 모두가 친구

없는,역어빠진 빈대같은 늠들이라...

서방사회든 일본이든 중국이든 부자가 와리깡 하는걸 난 못봣슴...

마음부자가 돈부자로 된다...

련동무도 마음 부자로 보이는데...
너구리 · 2005-09-28 20:07:36
1상생활이 난잡한 이나라에서
2상하하다고 생각되는건 당연한 일이겟지만
3상이 이렇게 변해가고 있으니
4사로이 이해할 문제는 아니겟지만...
5고가는 문화속에
6속 눈이 넓어져야 모든것을 받아들일수 잇을것이며...
7년을 채워서 이나라에
8방을 속시원히
9경하시고 나면 이해라는
10매를 얻을수 있을겁니다..
풋하하...이렇게 쓰구나니 그럴듯하다야..ㅋ.ㅋ
세이카*MARY KAY · 2005-09-28 20:10:21
좋은글 잘 읽구 감니더....
그럼 다음글 기대할께요^^*
망치 · 2005-09-28 21:30:21
말들이 청산류수구만~남의세상어떻든지 자기세상 하고싶은대로하면 되지 남을 좋다 나쁘다 평가하면 안되지 . 좋으면 따르고 싫으면 자기똥집대로하고....
돌이~놀자 · 2005-09-28 21:48:14
련정님이 중점발언으 ......
련정 · 2005-09-29 00:16:01
한솔님...일본농촌에는 정말 여자들이 치마만 입슴까?ㅎㅎㅎ그램 나는 절때 일본농촌은 못내려가겟슴다...ㅋㅋㅋ
バラ님...저두 특히 가게에서 노미까이랑 할때면 와리깐이 많이 편합니다..근데 친구사이에서는 그것이 안되네요..ㅎㅎ
김택님..고맙습니다..와리깡의 기원에대해 잘알앗습니다...중국에도 와리깐이 잇엇네요...전 몰랏엇습니다..근데 연변에서 조선족으로 오래 살다나니 습관이되여..일본에서 와리깐에는 잘 적응아니될때가 잇죠...

너구리님..멋잇는 답글 잘봣습니다...교묘하게 썻네요...탄복탄복..
세이카님..감사합니다..어깨만 무거워나는데 어쩌죠?ㅎㅎㅎ
망치님...ㅎㅎㅎ그냥 다들 생각하는것 그대로겟죠..누굴 좋다나쁘다하는게 아니고 자신의 감수를 적엇나봅니다..이런 토론도 때론 하는게 좋지않을까 생각됩니다...^^
돌이놀자님...ㅎㅎㅎ담에두 기대해주세요...ㅋㅋㅋ감사합니다...
난초 · 2005-09-29 00:47:47
너 언제 이런거 다썼니? 또 한가해졌어?
니 말에 도리가 있지...정말 궁금한것들이 많고 이해가 안되는것도 많지.
이다음에 또 뭐가 있으면 생각나는대로 많이많이 써라...ㅎㅎㅎㅎ..화이팅^_^
난초 · 2005-09-29 00:49:05
추가...
넌 인기모노돼서 언제나 바쁘구만...ㅎㅎㅎㅎㅎㅎ
au · 2005-09-29 01:12:12
오래간만에 련정님의 글을 읽어봅니다.ㅎㅎㅎ
저도 와리깡에 대해서는 찬성이지만 정황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그리고 괴상한 옷차림에 대해서 많이 적응되여서인지
지금은 부자연스러운감이 없어졌습니다.
그럼 2기도 부탁하겠습니다.
나물감자 · 2005-09-29 09:14:12
님의 헨이라고 생각한 부분들 저도 예전에 많이 생각해봤어요.

와리깐에대해선 찬성. 커플사이에 와리깐하는거 별 나쁜점 없다고 생각해요.오히려 커플사이엔 무조건 남성이 돈을 내야한다는 그 사상이 헨이라고 생각하죠. 물론 어떤 녀성분들은 무조건이 아니라 적당한 때에 남성이 내고 자신도 정황을 보면서 치를거라고 생각하지만 만일 와리깐이라면 그런 <<적당히>>를 생각할 필요성도 없어지죠.놀땐 재밋게 실컷 놀고 돈 계산에선 딱딱 계산.부모자식간에서도 계산할건 명확히 계산하란 말 누구도 알고 있는데 왜서 남친하고 놀땐 무조건 남친이 계산을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는지......그리고 커플사이의 와리깐현상 자심히 보면 돈이 별로 없다하는 사람들사이에 그런것 같았어요.외모로 사람판단말라고 할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냥 자신이 본걸로...님이 부딪힌 사소한 사건은 좀 특별한걸로 생각해요.

옷차림에 대해서.......... 일년내내 치마입는 건 일본문화라기보다 개인적 미의 추구라고 말할수 있죠.일년내내 치마를 입는 녀성들이 있는가하면 치마도 입고 바지도 입고 자신의 체력정황에 따라서 차림을 꾸리는 분들도 많죠. 나로써 말한다면 일년내내 뉴우자이쿠죠.한여름이라도 변함이 없이.일년내내 치미입는 사람들로부터 나를 보면 내가 헨되여 보일지도 ㅠㅠ

사라리만의 한여름의 스쯔 차림 내가 봐도 숨이 헉헉 >< 회사의 규칙.비니네스사회의 기본이 스쯔인지... ㅠㅠㅠ

고고까헨다요! 일본...내가 요즘 봐낸건 아끼바께이하고 캬바크라께이 커플이 많아진것 같은거.
돼지 · 2005-09-29 10:12:23
련정님의 말씀에 동감...ㅋㅋ
련정 · 2005-09-29 12:28:15
난초야..여전히 바쁘다....한가해서 쓰는게 아니짐...쓰구싶어서 시간짜내쓰는게구...ㅋㅋ

au님...오랜만입니다...^^코멘트 감사합니다...담기도 기대해주세요..

나물감자님...저도 친구같이 나가 밥먹어도 남자가 무조껀 돈을 내야한다는건 반대합니다...근데..와리깐은 못합니다...그냥 이건 내가사고 다음은 니가사라...아니면..이번은 니가 삿길래..담번에는 내가 돈을 내고.....뭐 보통 그렇거든요....자기가 내는 돈이 많아야..편하구요..님의 말대로 친구사이건 친척사이건 돈계산은 명확히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너무 코마까꾸 하구는 싶지않습니다...돈을 꿔주고 받고...이런건 명확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사시장철 치마를 안입습니다...허나..겨울에도 추워서 벌벌떨면서..다리 얼구면서 입는 일본사람들이 리해하기 어려울뿐이죠...ㅎㅎㅎ아마 님의 말대로 혹시 그사람들의 눈엔 우리들이 이상해보일지도..모르겟네요....

돼지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기도 부탁드립니다..^^
평범한삶 · 2005-09-30 11:07:26
 今の我々日本にいる中国人と国内のファッションも 俺は納得できないな ジン-ズの上にスカート?何じゃ?
련정 · 2005-09-30 11:33:31
평범한삶님....ㅎㅎㅎ글쎄..저도 그 패션은 잘 리해가 안가는데...그것이 류행이여서 모두들 입는다면사...리해는 해줘야겟다구 생각합니다...적어서 나는 그패션이 좀 마음에는 안 들어요...^^
천사의 형님 · 2005-09-30 13:01:14
난 일본와서 4년되는데 한번도 와리깡 못해봤어요...
련정 · 2005-09-30 13:58:06
천사의 형님님...ㅎㅎ나는 가게의 바이트하는애들과 같이 밥먹으러가면 모두 와리깐인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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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 하면서....福덩어리^^2005-09-26 00:5389930
&lt;&lt;경찰국&gt;&gt;에 8번....なごり雪2005-09-25 21:1379422
왜 이런지... 기분이 되게 띱띱한게..@쯔리@맨2005-09-25 10:4066720
요즘은 왜 이럴가 ?まさる2005-09-25 01:596709
떠나고 싶어도 못 떠납니다..송은채2005-09-24 15:3696316
한가지 틀림없는 사실명랑펭긴2005-09-24 08:0878610
지금까지에서 제일...수지니2005-09-24 00:5067211
마른 오징어 되였슴다.어린양2005-09-23 20:3266712
@쯔리@맨의 이사하던날...@쯔리@맨2005-09-23 20:2167012
글쓰기 실험혜연2005-09-23 15:066682
백두의 연변배,장백의 연변배파란いちご2005-09-23 13:376675
일본유학일기1시간이 흐르면2005-09-23 00:126683
가을감기...비익조2005-09-22 13:116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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