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학을 결심한건 그에 대한 미련을 끊지 못하는 자신에게서 도망치고싶어서였다.
한번 결심하고 시작하면 끝을 보고야 마는 자신이였기에.
한번 떠나면 십게 돌아오지 못할걸 알았기에.
거리와 시간이 그 미련을 언젠가는 끊어줄거라 믿었기에.
앞으로 해야 할 유학생활이 어떤것일지에 대해서는 상상도 해보지 않은채
대학교 졸업하고 2년동안 일해서 모은돈 으로 일본행 비행기에 올랐다.
한번 결심하고 시작하면 끝을 보고야 마는 자신이였기에.
한번 떠나면 십게 돌아오지 못할걸 알았기에.
거리와 시간이 그 미련을 언젠가는 끊어줄거라 믿었기에.
앞으로 해야 할 유학생활이 어떤것일지에 대해서는 상상도 해보지 않은채
대학교 졸업하고 2년동안 일해서 모은돈 으로 일본행 비행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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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한 사람과의 미련을 끊어려고 일본에 온다??
일본에서 또 만난 사람과 미련을 끊어려면 프랑스로 도망가야 겠수....
일본에서 또 만난 사람과 미련을 끊어려면 프랑스로 도망가야 겠수....
우선 이제 해야 할일이 먼지...?멀 얻고 싶은지...?
목표를 정하구...힘내세요...
목표를 정하구...힘내세요...

내 소학교때 일기보다두 짜르구나...
이래서 공부할수록 사유는 짧아지구...
머리클수록 말이 적어진다 하는감...
대학다녓단 사람이 일기란 개념이 미내 없구만...
인생에선 후배일지 몰라도 일본류학길에서 선배란 점에서...
일본에선 뭐나 중국식 대수대수 차뿌둬 는 자기만 피곤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