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 있는 20대 중후반 녀성들
아줌마:) 안녕:) 지금쯤 일본에서 바쁘게 보내시고 있는거지?
그래 아르바이트 할세 공부할세 진짜 힘들겠다, 그러나 전번에
니가 충실하다던 말 들으니깐 참으로 안심되는구나,
나 지금 어데 있게? 나 이미 사직하구 상해로 왔어,
금방 일주일 이 되였어, 이번주일부터 일자리 구하고 있는거야,
나두 좋은 일자리 찾아야지:) 그리구 공부도 열심히 하구 :)
꼭 잘해가지구 우리 어머니 아버지 다 모시구 살아야지!
너두 열심히 해라잉:) 그리구 시간나면 련락두 하구그래 ,알았지 아줌마?:)
그래 우리모두 같이 화이팅!!!
내 친구 유리,경이
사람들은 그 많은 친구친구중에서 제일 마지막 남은 친구는 자기하구 닮은 친구라고 했어요...
아마 그런가봐요.친구친구 해두 모여보면 모두다 개성이 비슷한 친구들이죠.
언제부터여서일까?아주 스스럼 없이 결혼얘기가 나오네요.
<<유리야,언제까지 혼자 애쓰려구?좀 남친 찾아 편하게 지내라..>>
<<글쎄 말이다.어디 좀 어울리는게 있어야지?>>
<<야,너네 관리부에 좋은 사람 없어?>>>이사람은 어떻고 저 사람은 어떻고...이 핑게 저핑게..
<<그럼 너는?>>
<<여기서 넘 바빠서...>>똑같이 이핑게 저핑게...
<<사실 정말 괜찮은 사람 있으면 결혼하는것도 얼마나 좋은 일이냐?>>
<<그래말이...>>
유리 뿐만아니라 친구 경이두 모두 같은 화제였어요.
결혼 상대에 대한 요구 어느정도냐?
글쎄,문화정도는 있어야하구 인물체격도 넘 특별하기보다 눈에 선해야하구...직업도......
그렇게 얘기나누다가 아직 서두루지 않을거야.해야 할일이 많거든..언제까지 녀자두 온당한 자기 자리가
있어야돼.남자들한테 짝지지 말야하거든...
이게 바로 요즘 녀자랍니다.보따리 확 둘러메고 고향산천 떠나는 20대중반 녀성들...유리,경이,나...싱글친
구들..캬캬
유리는 강소에 있는 한국삼성전자그룹 인사과에서 일보면서 요즘 많이 짜증나다고 발전공간 주지 않는다
고...팽개치고 상해로 들갑니다.요즘 광고 디자인 쪽으로 좀 활약하고싶다고...
경이는 미인임다.사람들은 그애가 그렇게 애쓰지 않아도 복이 떨어진다고 합니다.넘 이쁘니깐 시집은
꼭 아주 좋은데 갈거라고 미리 점치는거죠.그런데 그많은 사람들 멀리하고 청도에서 회사일보며 열심히
살고 요즘 광주쪽으로 발전하련다고 향한답니다.
홍콩여자
며칠전 동년배 홍콩여자를 만나고 많이 부끄러웠습니다.아마 남방애들은 우리보다 한살 어리게 학교 붙고
그러다니 사회경험 저보다 삼년 앞섰네요.표준말 넘 잘하니깐 일본오기전 심천에서 일보았다네요.일본 유
학을 자기절로 번돈으로 왔고 여기서 일본어학교졸업하면 곧장 돌아간다군요.왜서 일본에서 취직안하냐
하니깐 일본 남존녀비 그 사상이 넘 박혀 녀성의 탈무대가 열리지 않는대요.어디까지 대륙이 좋고 발전전
망이 활짝 펼쳐졌다네요.오기전 한달 월급 9천씩 받았다는 황녀사...난 전에 심천에서 6천받으면 영 높은
줄 알았는데...그애가 하는말 9천 낮다네요...이제 돌아가면...
20대 후반 녀성들..
일본에서 공부하고 20대 후반 녀성들 보면 취직까지는 해결을 보았는데 싱글인 여인 많았어요.
많은 스토레스에 시달리다니,자연히 소중한 시간 다 보내고...해외니 교포들 만나기 힘들고...이대로 돌
아가다니 모든걸 팽개치기 아쉽다네요...아주 가볍게 모든걸 팽개치고 도전하는 내지의 친구라면 아주 끈
질기게 집착하는것이 일본에 친구랍니다.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나,일본오기 참 잘했어...아주 잘한 선택이야...하루하루 늘어나는 일어수준,하루하루
잽싸지는 내 몸자세,잘하는거야 잘하는거야...이런 맘 좋았는데 좋은 만큼 비치는 그늘,바로 비자였어요.
비자해결이 얼마나 큰 도전인지...사실 학교다니면 제일 쉬운 선택이지만 공부하고 들어선 20대중반,어쩐
지 합당치 않아보였어요.20대중반 가장 바람직한 길은 사회에서 실천하고 경험쌓는거지 학교가 아니였어
요.취직?또 어떤 도전이 기다릴까?조마조마해지는 맘입니다.명년 언어학원 졸업하려다가 일년 연장하여
일본을 알고....좀더 명확한 선택을 하려구요...아무리 아무리 생각해도 취직이 불가능한경우 학교를 통해
비자를 연장하는건 소득이 없어 보였어요...짧은 안광인지 모르겠지만...잠자리처럼 이쁜 날개 펼치며 꿈을
키우는 내 친구들 바라보며 많이 안타깝고 뒤진다는 그 걸음과 개인적 욕심에 분투를 웨치지만 많은 모순
이 뒤꽁무니를 하는 나의 20대중반.
아줌마:) 안녕:) 지금쯤 일본에서 바쁘게 보내시고 있는거지?
그래 아르바이트 할세 공부할세 진짜 힘들겠다, 그러나 전번에
니가 충실하다던 말 들으니깐 참으로 안심되는구나,
나 지금 어데 있게? 나 이미 사직하구 상해로 왔어,
금방 일주일 이 되였어, 이번주일부터 일자리 구하고 있는거야,
나두 좋은 일자리 찾아야지:) 그리구 공부도 열심히 하구 :)
꼭 잘해가지구 우리 어머니 아버지 다 모시구 살아야지!
너두 열심히 해라잉:) 그리구 시간나면 련락두 하구그래 ,알았지 아줌마?:)
그래 우리모두 같이 화이팅!!!
내 친구 유리,경이
사람들은 그 많은 친구친구중에서 제일 마지막 남은 친구는 자기하구 닮은 친구라고 했어요...
아마 그런가봐요.친구친구 해두 모여보면 모두다 개성이 비슷한 친구들이죠.
언제부터여서일까?아주 스스럼 없이 결혼얘기가 나오네요.
<<유리야,언제까지 혼자 애쓰려구?좀 남친 찾아 편하게 지내라..>>
<<글쎄 말이다.어디 좀 어울리는게 있어야지?>>
<<야,너네 관리부에 좋은 사람 없어?>>>이사람은 어떻고 저 사람은 어떻고...이 핑게 저핑게..
<<그럼 너는?>>
<<여기서 넘 바빠서...>>똑같이 이핑게 저핑게...
<<사실 정말 괜찮은 사람 있으면 결혼하는것도 얼마나 좋은 일이냐?>>
<<그래말이...>>
유리 뿐만아니라 친구 경이두 모두 같은 화제였어요.
결혼 상대에 대한 요구 어느정도냐?
글쎄,문화정도는 있어야하구 인물체격도 넘 특별하기보다 눈에 선해야하구...직업도......
그렇게 얘기나누다가 아직 서두루지 않을거야.해야 할일이 많거든..언제까지 녀자두 온당한 자기 자리가
있어야돼.남자들한테 짝지지 말야하거든...
이게 바로 요즘 녀자랍니다.보따리 확 둘러메고 고향산천 떠나는 20대중반 녀성들...유리,경이,나...싱글친
구들..캬캬
유리는 강소에 있는 한국삼성전자그룹 인사과에서 일보면서 요즘 많이 짜증나다고 발전공간 주지 않는다
고...팽개치고 상해로 들갑니다.요즘 광고 디자인 쪽으로 좀 활약하고싶다고...
경이는 미인임다.사람들은 그애가 그렇게 애쓰지 않아도 복이 떨어진다고 합니다.넘 이쁘니깐 시집은
꼭 아주 좋은데 갈거라고 미리 점치는거죠.그런데 그많은 사람들 멀리하고 청도에서 회사일보며 열심히
살고 요즘 광주쪽으로 발전하련다고 향한답니다.
홍콩여자
며칠전 동년배 홍콩여자를 만나고 많이 부끄러웠습니다.아마 남방애들은 우리보다 한살 어리게 학교 붙고
그러다니 사회경험 저보다 삼년 앞섰네요.표준말 넘 잘하니깐 일본오기전 심천에서 일보았다네요.일본 유
학을 자기절로 번돈으로 왔고 여기서 일본어학교졸업하면 곧장 돌아간다군요.왜서 일본에서 취직안하냐
하니깐 일본 남존녀비 그 사상이 넘 박혀 녀성의 탈무대가 열리지 않는대요.어디까지 대륙이 좋고 발전전
망이 활짝 펼쳐졌다네요.오기전 한달 월급 9천씩 받았다는 황녀사...난 전에 심천에서 6천받으면 영 높은
줄 알았는데...그애가 하는말 9천 낮다네요...이제 돌아가면...
20대 후반 녀성들..
일본에서 공부하고 20대 후반 녀성들 보면 취직까지는 해결을 보았는데 싱글인 여인 많았어요.
많은 스토레스에 시달리다니,자연히 소중한 시간 다 보내고...해외니 교포들 만나기 힘들고...이대로 돌
아가다니 모든걸 팽개치기 아쉽다네요...아주 가볍게 모든걸 팽개치고 도전하는 내지의 친구라면 아주 끈
질기게 집착하는것이 일본에 친구랍니다.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나,일본오기 참 잘했어...아주 잘한 선택이야...하루하루 늘어나는 일어수준,하루하루
잽싸지는 내 몸자세,잘하는거야 잘하는거야...이런 맘 좋았는데 좋은 만큼 비치는 그늘,바로 비자였어요.
비자해결이 얼마나 큰 도전인지...사실 학교다니면 제일 쉬운 선택이지만 공부하고 들어선 20대중반,어쩐
지 합당치 않아보였어요.20대중반 가장 바람직한 길은 사회에서 실천하고 경험쌓는거지 학교가 아니였어
요.취직?또 어떤 도전이 기다릴까?조마조마해지는 맘입니다.명년 언어학원 졸업하려다가 일년 연장하여
일본을 알고....좀더 명확한 선택을 하려구요...아무리 아무리 생각해도 취직이 불가능한경우 학교를 통해
비자를 연장하는건 소득이 없어 보였어요...짧은 안광인지 모르겠지만...잠자리처럼 이쁜 날개 펼치며 꿈을
키우는 내 친구들 바라보며 많이 안타깝고 뒤진다는 그 걸음과 개인적 욕심에 분투를 웨치지만 많은 모순
이 뒤꽁무니를 하는 나의 20대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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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사람 욕심이란 끝이 없는 법이네라.. ...
정말로 지금본 류학생중에서 젤 똑똑한 여성입니다...
일어가 날마다 잘한들 부모친구들과 일어할순없구...
몸자세가 잽싸진들 삼십바라보메 올림픽에 갈려구...
어질어질 마시고 빨리 남친찾으세여..중반이므 늦은축인데...
남친찾아서 같이분투하면 지금은 남녀가 함께하는 사회인지라...
댁의 사회적 집단적 개인적 직위도 오르고 또 남편의 여러모로 위치도...
다르게 되니깐.. 독불장군 없지므...남녀 합작하므 탠쌰 우디...
일어가 날마다 잘한들 부모친구들과 일어할순없구...
몸자세가 잽싸진들 삼십바라보메 올림픽에 갈려구...
어질어질 마시고 빨리 남친찾으세여..중반이므 늦은축인데...
남친찾아서 같이분투하면 지금은 남녀가 함께하는 사회인지라...
댁의 사회적 집단적 개인적 직위도 오르고 또 남편의 여러모로 위치도...
다르게 되니깐.. 독불장군 없지므...남녀 합작하므 탠쌰 우디...
이십대중반에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는줄로 알고 있습니다.
운명을 믿고 자신의 몫을 꾸준히 사느라면
반드시 좋은 인연이 따를것입니다.
하물며 이십대 후반의 솔로인 남자들도 많은데.......ㅎㅎ
운명을 믿고 자신의 몫을 꾸준히 사느라면
반드시 좋은 인연이 따를것입니다.
하물며 이십대 후반의 솔로인 남자들도 많은데.......ㅎㅎ
어린양님. 혹시 양띠세요? 그럼 저하고 같은데.
저 님의 심정 잘 알아요. 저는 일본에서 4년있다가 중국돌아온지 한 2년되요.
뭐 중국이 발전전도 있고 뭐고 해도 다 자기 자신에 따른거같아요.
누구한테나 다 그런 기회,운이 오지는 않으니간요.
그러니간 어디서나 열심히 해보세요.
꼭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그럼 좋은 인연이 있길 바라며 .....
저 님의 심정 잘 알아요. 저는 일본에서 4년있다가 중국돌아온지 한 2년되요.
뭐 중국이 발전전도 있고 뭐고 해도 다 자기 자신에 따른거같아요.
누구한테나 다 그런 기회,운이 오지는 않으니간요.
그러니간 어디서나 열심히 해보세요.
꼭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그럼 좋은 인연이 있길 바라며 .....
활개치면서 사는데 뭐 그리 심각하게 생각합니까.
사람은 다 자기길을 걷는겁니다.자꾸 다른사람의 인생을 대고 자기인생 재이면 안되죠.
조급해할필요가 없습니다.
사람은 다 자기길을 걷는겁니다.자꾸 다른사람의 인생을 대고 자기인생 재이면 안되죠.
조급해할필요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