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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 #248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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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녀 · 2005-09-13 23:25:25 · 조회 671
일본어학교와 대학이 지방에 있은탓에 난 차증을 내고 중고차까지쌋다.큰마음 먹고 아침저녘 알바한 돈말이다.처음에 살때는 매우 힘들었지만 있으니 많이 편리했다.비오나 눈오나 근심필요없고 휴식날에는 도라이브도 하고 특히 시급도 많은 알바를 할수있었던거다.그 덕분에 생활이 많이 편해진거다.
하지만 지금은 동경에 있으니 동서남북을 가르지못하는나는 차를 몰 엄두를 못낸다.그리고 주차하는것도 힘들고 ....일요일에 남편의 차로 연습하기는 하는데 왠지 그리 불편한지?그때마다 지방의 생활이 그린다.자유자재로 넓은 도로에서 마음껏 달리는 그때.그래서 나는 지금도 남편을 괴롭힌다.지방으로 내려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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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인생의 기로 · 2005-09-13 23:39:02
차를 몰고 다니기 위해서 지방을 그린다면 너무나 사소해요.
지방은 그외에도 많은 좋은 점이 있거든요...
人 · 2005-09-13 23:45:19
사는덴 동경보다 지방이 훨씬 났지요.

작년엔 니이카다에 있는 대학동창(한족)한테 놀러간적 있어요.

많이 부럽다러구요.이게 사람사는것이구나 라는 감이 들더군요...
김택 · 2005-09-14 01:03:12
나두 대도시보다 지방아닌 농촌이 좋은데...


빨리 돈벌구 농촌가서 세치네 재비나 해야지...
yamanashijin · 2005-09-14 07:37:15
저두 동경에서 전문학교다니구

지금 야마나시에서 대학다니구 있는데여

그때 동경에서 만인전차에 찡기우던일

생각만해두 어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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