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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 #248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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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 2005-09-11 21:10:00 · 조회 668
일본생활이 힘들어하시는분들께 조금남아 힘이되려고 이글을올립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글이며 매일읽는 글이기도 합니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말라 /나는9살에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쫗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말라/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면서 연명했고 목숨을 건전쟁터가
내직업이었고 내일이었다.

작은나라에서 태어낳다고 말하지마라/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만 10만명
어린애 노인까지합쳐 200만도 되지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없다고 탓하지말라/나는 내이름도 쓸줄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기울이
면서 현명해 지는법을 배웠다.

너무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하겠다고 말하지말라/나는 목에 칼을쓰고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것이아니라 내안에 있다.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것을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순간 나는 칭기스칸이 되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마지막구절이 제일마음에들어가지구 매일매일 제게 거추장스러운것을 쓸어버리다
보니 10년넘게 피워온 담배도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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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우연한만남 · 2005-09-11 22:31:42
적은 밖에잇는것이 아니라 내안에잇다

굿..
福덩어리^^ · 2005-09-11 22:33:04
좋은글 잘 읽구 갑니다....^_____^
건데 이렇게 좋은글 올릴땐 좀 읽기쉽게 올려야죠...
하나하나 떧어서 읽느라구....휴ㅠㅠ
워낙 공부너무해서 눈까지 안좋은 나여서 말이져......
가을바람 · 2005-09-11 22:52:54
훌륭한 글입니다.힘을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콩깍지 · 2005-09-12 01:45:21
좋은 말씀입니다.
닉네임도 멋지네요.. 탈무드..
어릴때 \"탈무드\" 라는 책, 열심히 읽었었어요!
행복하세요!
앤디 · 2005-09-12 10:02:03
잘 복감더...

유태인의 탈무드 많은 계발을 받은 좋은 책이엿구요...

글구 줄간격을 띄웟으람... ....ㅎㅎ
재상 · 2005-09-12 14:02:36
탈무드님..
좋은글 겨우 잘 읽고감다..ㅋㅋ

저두 개인적으로 젤 마지막구절이 맘에 쏙 드는데...
<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이 되였다>
이렇게 말할수 있는 날을 위해서 화이팅할겜다...

한마디 보충,<꿈은 그 꿈을 갖고있는 사람의 것이다>
그냥 말해보기싶어서 한말임다...

존하루되길 바람다!!!
it\&#039;s · 2005-09-12 14:36:54
잘 읽었습니다.
탈무드 · 2005-09-12 15:14:19
먼저 저의 글을 읽어주신분들께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올린글이라서 ㅎㅎㅎ 다음부터 잘해보겠습니다.
그리구 콩깍지님 좋은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제비 · 2005-09-14 10:28:05
마음 씨 고운 님이라 칭찬하고 싶어 글을 적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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