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사무실의 오후에 극도로 심심해나서 쉼터를 들락날락하다가.
한번 놀러왓다는 증거를 남겨야지 하고 생각했다.
이대로 나가다는 정말 나도 언젠가는 이 사이트에 다시 안올지도...혹시 언젠가는 정말로 글쓰기를 단념하고 여기에 오는걸 단념하고 아무일도 하지 않고 다만 2,3년에 한번씩 여기에 와서 빙둘러 보고
<오...이젠 나와 상관없는 세상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그때가 있을건 아닌가고 생각한다.
그건 그렇고 래일이 일본의 근본적인 선거일인데.
나는 선거권도 없다.그래서 특히 할일이 없어서 하는 짓이 메일로 일본친구들에게
너는 어떤 정당을 지지하니?>
하고 물어보는것밖에 없다.
얼마나 활일 이 없고 혹은 하고 싶은 일과 먼지 혹은 하고 싶을 일을 포기했는지.
전번 주일은 아마런 욕망도 없는
<무언가 갓고 싶은것이 있니?>
<아니..아무것도 없다!!>
라는 도저히 신선만히 도전할수있는 무욕의 경계에 이르럿다.
그래서 나절로 생각해서 <오...그래도 가지고 싶은것을 승인하는것이 사람이 사는것같지..>
그래서 승인하기 시작햇다.
그날 오후도 오늘오후 만큼이나 심심하고 무료하고 날씨가 좋고 조용하지..
<사핑하고 싶다.,돈 더 많이 벌기 싶다.%$^와 화해하고 싶다.더 건강해지고 싶다.
더 좋은 일자리 찻고 싶다.영화만큼 멋지게 살고 싶다.>
결국 가장중요한건 <여친 말들고 싶다>
였다.
글쎄 ..... 어떻게 하면 감동될가.?
우선 포기하지 말아야지..우선 난 100의 만족스런 사랑을 받을만큼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는것을 느끼고 살아야지.
거참 달필이다.
오늘 내 타자속도는 내가 지금까지 인생에서 최고로 빠른 타자속도보다 10배나 더 빠르다.
막 심장이 빨리 뛰고 막 흥분된다.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때 혹은 잘나가는 일을 할때 가장 흥분하는가 보다.
그러나 세상은 대단히 험하고 대단히 인정이 통하지 않는다.
그건 내가 잘알고 있다.
그래서 다시 생각했다.그래 정말로 좌절이 생기면 센스있게 포기하는것이 나이지.
그럼 나는 그냥 그렇게 타자만 하다가 마는가고?
<처음의 사냥에서는 사자도 실패한단다.어는운동선수나 처음무터 잘되는 사람이 없었단다.
항상 끝이 없는 노력이 있었지...무었보다 중요한것은 곤난에 부딫쳣을때 굽어들지 않고 그곤난을 극복하기 위해서 현실적인 행동으로서 노력하는 정신력량이 중요한것다.
나한테는 그런한면이 없었다는것을 승인해야지..
또한 지금 내가 상당히 불만을 느끼고 있는 이상황 ..
이 내가 모두 누구누구 탓이라고 돌리기 좋아하는 이 불리한상황은 내 책임이라는것을 승인해야겟다.
자기를 심판하는것은 상당히 피곤한일이다.그리고 또한 자신이 약자라는것과 힘없는 자라는것과 견강하지 못하고 약점이 있는것을 승인하는것 또한 그만큼 힘든일이다.
그러하기에 그것을 신의 심판이라고 했을까.
오...베이비...
모든 불리한 이 불합리하고 불만족하는 이 세상이 내가 내손으로 만든것이고 내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이 생각을 가지는것은 조꼼 ...솔직히는 꾀나 아픔이 있다.
그래도 나는 생각하는것이 있었단다.이 모든 불합리와 기분나쁜 모든것이 내가 만든것이라면 또한 온갓 환희도 만들어 낼수 있지 않는가고...
그렇다면 지금부터 (늦었다는 시간은 없는 법이다)나의 노력하에서 나는 나아질수잇을가고 ?
내가 정말 좋아진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가?
창박을 보니 상대 빌딩에 반사된 해빛에 우리 사무실이 빛난다.그래도 왜서 우리는 전등을 켜고 있을가?
단순히 의문이 생길뿐이다.
그냥 이후에는 곤난 앞에서 굴하지 않는 불요불굴의 정신이 있으면 좋겟다.
한번 놀러왓다는 증거를 남겨야지 하고 생각했다.
이대로 나가다는 정말 나도 언젠가는 이 사이트에 다시 안올지도...혹시 언젠가는 정말로 글쓰기를 단념하고 여기에 오는걸 단념하고 아무일도 하지 않고 다만 2,3년에 한번씩 여기에 와서 빙둘러 보고
<오...이젠 나와 상관없는 세상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그때가 있을건 아닌가고 생각한다.
그건 그렇고 래일이 일본의 근본적인 선거일인데.
나는 선거권도 없다.그래서 특히 할일이 없어서 하는 짓이 메일로 일본친구들에게
너는 어떤 정당을 지지하니?>
하고 물어보는것밖에 없다.
얼마나 활일 이 없고 혹은 하고 싶은 일과 먼지 혹은 하고 싶을 일을 포기했는지.
전번 주일은 아마런 욕망도 없는
<무언가 갓고 싶은것이 있니?>
<아니..아무것도 없다!!>
라는 도저히 신선만히 도전할수있는 무욕의 경계에 이르럿다.
그래서 나절로 생각해서 <오...그래도 가지고 싶은것을 승인하는것이 사람이 사는것같지..>
그래서 승인하기 시작햇다.
그날 오후도 오늘오후 만큼이나 심심하고 무료하고 날씨가 좋고 조용하지..
<사핑하고 싶다.,돈 더 많이 벌기 싶다.%$^와 화해하고 싶다.더 건강해지고 싶다.
더 좋은 일자리 찻고 싶다.영화만큼 멋지게 살고 싶다.>
결국 가장중요한건 <여친 말들고 싶다>
였다.
글쎄 ..... 어떻게 하면 감동될가.?
우선 포기하지 말아야지..우선 난 100의 만족스런 사랑을 받을만큼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는것을 느끼고 살아야지.
거참 달필이다.
오늘 내 타자속도는 내가 지금까지 인생에서 최고로 빠른 타자속도보다 10배나 더 빠르다.
막 심장이 빨리 뛰고 막 흥분된다.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때 혹은 잘나가는 일을 할때 가장 흥분하는가 보다.
그러나 세상은 대단히 험하고 대단히 인정이 통하지 않는다.
그건 내가 잘알고 있다.
그래서 다시 생각했다.그래 정말로 좌절이 생기면 센스있게 포기하는것이 나이지.
그럼 나는 그냥 그렇게 타자만 하다가 마는가고?
<처음의 사냥에서는 사자도 실패한단다.어는운동선수나 처음무터 잘되는 사람이 없었단다.
항상 끝이 없는 노력이 있었지...무었보다 중요한것은 곤난에 부딫쳣을때 굽어들지 않고 그곤난을 극복하기 위해서 현실적인 행동으로서 노력하는 정신력량이 중요한것다.
나한테는 그런한면이 없었다는것을 승인해야지..
또한 지금 내가 상당히 불만을 느끼고 있는 이상황 ..
이 내가 모두 누구누구 탓이라고 돌리기 좋아하는 이 불리한상황은 내 책임이라는것을 승인해야겟다.
자기를 심판하는것은 상당히 피곤한일이다.그리고 또한 자신이 약자라는것과 힘없는 자라는것과 견강하지 못하고 약점이 있는것을 승인하는것 또한 그만큼 힘든일이다.
그러하기에 그것을 신의 심판이라고 했을까.
오...베이비...
모든 불리한 이 불합리하고 불만족하는 이 세상이 내가 내손으로 만든것이고 내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이 생각을 가지는것은 조꼼 ...솔직히는 꾀나 아픔이 있다.
그래도 나는 생각하는것이 있었단다.이 모든 불합리와 기분나쁜 모든것이 내가 만든것이라면 또한 온갓 환희도 만들어 낼수 있지 않는가고...
그렇다면 지금부터 (늦었다는 시간은 없는 법이다)나의 노력하에서 나는 나아질수잇을가고 ?
내가 정말 좋아진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가?
창박을 보니 상대 빌딩에 반사된 해빛에 우리 사무실이 빛난다.그래도 왜서 우리는 전등을 켜고 있을가?
단순히 의문이 생길뿐이다.
그냥 이후에는 곤난 앞에서 굴하지 않는 불요불굴의 정신이 있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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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심심한 오후에 심심한 생각 잘 했소..ㅋㅋ
하구 싶은거 마음껏 하구,,살어ㅎㅎㅎ
근데,,,욕심이 넘 많은거 안일까???
근데,,,욕심이 넘 많은거 안일까???
这个网站 有点开始厌烦了。
글으 술술 잘썼음더,생각두 잘했구.
추천한표함더.
추천한표함더.
심판하는것은 상당히 피곤한일이다.그리고 또한 자신이 약자라는것과 힘없는 자라는것과 견강하지 못하고 약점이 있는것을 승인하는것 또한 그만큼 힘든일이다.
그러하기에 그것을 신의 심판이라고 했을까.
--그 힘든 심판은 꼬옥 해야 하는겁니까?--
화창한 한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당~
그러하기에 그것을 신의 심판이라고 했을까.
--그 힘든 심판은 꼬옥 해야 하는겁니까?--
화창한 한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당~

그래요.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겐, 꼭 좋은 결과가 잇으리라, 빠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