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유학와서 갈팡질팡했고,언어학원 일년졸업앞두고 진학서두르려고 모순에 잠겼다면 반년지난 오늘,겨우
모든면에서 온당한 자세를 갖추었어요.이런 빠른 시간내에 전변을 가져올수 있는 이유라면 쉼터 친구하고
힘들때 곁에서 지켜주던 오빠,넘 고마워요.
추억담긴 마지막 글 남기고 자리를 일어서려고,그쯤 사랑게시판 제일 밑에 씌여진 오빠글 봤어요.
과연,첨 만나서부터 어덴가 고민이 있어보이고 간혹 물어보면 무표정으로 랭담했던 오빠,힘들때 만나게된
이 동생이 고맙다며...그리고는 쉼터에 심심풀이로 글 올리면 어떻게 찾아내던 꼬박꼬박 읽어주었고 체크
했던 오빠였어요.
사랑했떤 여자 떠난대요.첨부터 그토록 사랑해왔고 지금도 사랑하고 보고싶고...그저 자신 아닌 다른 사람
을 많이 사랑하는 그 여자를 아주 안타깝게 바라보았다네요.아마 그여자는 오빠맘 모르고 그저 친구로
자주 자리를 하고 고민도 많이 털어놓았나봐요...
에그,오빠두.많이 사랑했더라면 실토정하고 시원하게 고백두 할께지...하필 지금 일본 떠난뒤에야...
이런 문제는 그 누구도 도와줄수 없는거죠?뒤늦은 후회와 그 잊음에는 아주 긴 시간이 필요한거죠?
그래서 오빠 메신저 차단하고 오빠한테 미안하다는 멜 보냈어요.사흘지나 어떠한지 궁금해서 전화를..
오빠는 내가 모르는줄 알고 시치미 떼였어요.오빠 글봤어,다 알아.그러니깐 넘 괴로워말고 알았지?그러다
또 까불었죠.오빠한테 장난삼아 오빠야,오빠 몇살이라고 첫사랑에 방황하는 애티나는 젊은애들처럼 그러
냐?하루 빨리 정신차려라.말이 넘 과했나봐요.
아주 우연히 사랑게시판에서 한분이 오빠 지금 기분하고 어울리는 글 올리였는데 그밑에 오빠가 남긴 리
플 보게되였어요.사랑에는 년령차이 없겠는데 동생마저 이해해주지 못하니 서운하다며 쉼터를 떠난대요.
내가 넘 심했구나...요즘 제 일에 넘 시간없어 신경쓰지 않았는데...넘 늦게 알게되고 편지도 해주고,멜도
올려주고 폰메일도 보내주고...어쩌다 주말이여서 전화했는데 분명 사람 있는데 고의적으로 받지 않네요.
폰으로 전화받아라고 멜 보냈는데.....전화하면 받지 않고 끄네요.
넘 늦어 이튿날,전화했는데...어쩌다 받은 전화 한마디...넘 피곤하니깐 시끄럽다고...
많이 힘들겠지?내가 넘 미안해서 글 올렸어.아주 미안하다...바쁠때,따뜻한 위로마저 할수없던 이 동생...
이젠 이 동생도 잘해보려고 모든 스켓줄을 당기였어.자주 오르던 쉼터도 메신저도 아마 아주 오래동안,
작병인사 나눌지도 몰라...다만 떠나기전 오빠한테 미안하다는 말 남기고 싶거든...
이 동생을 증오는 하지 말라.오빠를 비웃거나,경멸해서 하는 얘기가 아니였어.다만 아주 안타깝게 보내는
오빠가 하루라도 빨리 원기를 회복하길 바랬을 마음이였다...전에 넘 많이 담배피워 나무랐지만,그것으로
풀수있다면 술도 담배도 산관없어..다만 그렇게 보내는 시간이 아주 짧기를 바란다...힘들때,술 같이 마시
자고,괜찮아...허락된 시간이면 해줄께...끝으로 오빠,홧팅!
모든면에서 온당한 자세를 갖추었어요.이런 빠른 시간내에 전변을 가져올수 있는 이유라면 쉼터 친구하고
힘들때 곁에서 지켜주던 오빠,넘 고마워요.
추억담긴 마지막 글 남기고 자리를 일어서려고,그쯤 사랑게시판 제일 밑에 씌여진 오빠글 봤어요.
과연,첨 만나서부터 어덴가 고민이 있어보이고 간혹 물어보면 무표정으로 랭담했던 오빠,힘들때 만나게된
이 동생이 고맙다며...그리고는 쉼터에 심심풀이로 글 올리면 어떻게 찾아내던 꼬박꼬박 읽어주었고 체크
했던 오빠였어요.
사랑했떤 여자 떠난대요.첨부터 그토록 사랑해왔고 지금도 사랑하고 보고싶고...그저 자신 아닌 다른 사람
을 많이 사랑하는 그 여자를 아주 안타깝게 바라보았다네요.아마 그여자는 오빠맘 모르고 그저 친구로
자주 자리를 하고 고민도 많이 털어놓았나봐요...
에그,오빠두.많이 사랑했더라면 실토정하고 시원하게 고백두 할께지...하필 지금 일본 떠난뒤에야...
이런 문제는 그 누구도 도와줄수 없는거죠?뒤늦은 후회와 그 잊음에는 아주 긴 시간이 필요한거죠?
그래서 오빠 메신저 차단하고 오빠한테 미안하다는 멜 보냈어요.사흘지나 어떠한지 궁금해서 전화를..
오빠는 내가 모르는줄 알고 시치미 떼였어요.오빠 글봤어,다 알아.그러니깐 넘 괴로워말고 알았지?그러다
또 까불었죠.오빠한테 장난삼아 오빠야,오빠 몇살이라고 첫사랑에 방황하는 애티나는 젊은애들처럼 그러
냐?하루 빨리 정신차려라.말이 넘 과했나봐요.
아주 우연히 사랑게시판에서 한분이 오빠 지금 기분하고 어울리는 글 올리였는데 그밑에 오빠가 남긴 리
플 보게되였어요.사랑에는 년령차이 없겠는데 동생마저 이해해주지 못하니 서운하다며 쉼터를 떠난대요.
내가 넘 심했구나...요즘 제 일에 넘 시간없어 신경쓰지 않았는데...넘 늦게 알게되고 편지도 해주고,멜도
올려주고 폰메일도 보내주고...어쩌다 주말이여서 전화했는데 분명 사람 있는데 고의적으로 받지 않네요.
폰으로 전화받아라고 멜 보냈는데.....전화하면 받지 않고 끄네요.
넘 늦어 이튿날,전화했는데...어쩌다 받은 전화 한마디...넘 피곤하니깐 시끄럽다고...
많이 힘들겠지?내가 넘 미안해서 글 올렸어.아주 미안하다...바쁠때,따뜻한 위로마저 할수없던 이 동생...
이젠 이 동생도 잘해보려고 모든 스켓줄을 당기였어.자주 오르던 쉼터도 메신저도 아마 아주 오래동안,
작병인사 나눌지도 몰라...다만 떠나기전 오빠한테 미안하다는 말 남기고 싶거든...
이 동생을 증오는 하지 말라.오빠를 비웃거나,경멸해서 하는 얘기가 아니였어.다만 아주 안타깝게 보내는
오빠가 하루라도 빨리 원기를 회복하길 바랬을 마음이였다...전에 넘 많이 담배피워 나무랐지만,그것으로
풀수있다면 술도 담배도 산관없어..다만 그렇게 보내는 시간이 아주 짧기를 바란다...힘들때,술 같이 마시
자고,괜찮아...허락된 시간이면 해줄께...끝으로 오빠,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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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정말루 착한 동생이네요...오빠분 빨리 이겨내구 웃을수 있길 바랄꼐요~
모두들 착한분이시네.[동생]말데루 빨리 원기회복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