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당한 난 이젠 어떻게해야....

일본체험수기 · #248004

← 일본체험수기

나는 어떻게? · 2005-09-08 14:32:02 · 조회 1787
너무도 철석같이 믿어왔던 남편한테 너무나 처절하게 배신당하구말았다.
제일 용서할수없는 바람을 피웠다...
너무도 받아들이기어려원 현실에 난 그 순간 나는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다.
그것두 내 두눈으로 직접 보구말았으니 그 타격이야 어떻게 말로 표현할수있으랴...

결혼해서 몇년 지났지만 난 단 한번두 남편이 바람피우면 어쩌나 하구 근심해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이번에 남편이 자기절로 가게를 꾸리게되구 또 임시로 먼저 혼자 가게에서 자면서
가게를 하겠다구할때 난 남편을 보내면서두 밥하구 빨래하구 뭐나 다 혼자 어떻게 하나 하는
근심은 했지 내가 없는동안 몰래 바람피우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해보지도 못했다.

자기절로 가게를 꾸려서 빨리 돈 모아 결혼식하구 집두 사자는 그 맘에
난 선뜻 돈두 꿔다가 주면서 한번 잘해보라구 정말 잘되기를 바라구바랐다...

돈을 절약하기위해서는 당장이라두 지금 사는 아빠트에서 나와
가게에서 같이 살면서 가게를 할 생각두 해봤지만
가게를 금방 꾸린지라 어떻게 될지 2달이나 3달쯤 정황을 보면서
이사하는걸 결정하기로 했다...

그래서 난 아빠트는 회사와두 가깝구 몇달은 아빠트에 혼자 남게 되였다 .
가게는 아빠트가 있는 곳과두 너무 멀지두 않아 전차타면  쉽게 갈수있는곳에 있다...

하지만 난 회사일이 바빠 매일이다싶이 늦어서 끝나게되니깐 가게에는 거의 주말에만 가군했다.
요즈음은 회사일이 바쁘지 않아 평일에두 회사끝나서 곧추 가게에 가군했다.

근데 지금도 상상하기도 싫은 일은 바로 며칠전에...

그날도 난 회사가 끝나서 가게에 가려구 전차에 올랐다...
전차에서 좀 후면 가게에 간다는 메일 보내구 또 핸드폰에도 전화를 해봤다.
근데 핸드폰이 통하지않았다.
하지만 난 남편이 가게를 닫구 밖에 나가서 밥을 사서 먹을때가 많은지라
어디 전파가 나쁜 곳에서 밥을 먹구 있다구 생각했다.

아닌게아니라 가게에 가보니 사람은 없없지만
불도 켜놓구있었구 욕실의 작은 창문이랑 그래로 열려져있었다...
언제나 저녁먹으러 밖에 나갈때에는 인차 가게에 돌아오니깐 불도 그대로 켜놓군한다...

헌데 면바로 난 그날 열쇠를 가지구있지않아서 밖에서 기다릴수밖에 없없다...
가게에 와서 남편같이 밥 먹으려구 아무것두 먹지 않아 배두 고프지
그렇게 1시간 넘게 기다려구 남편은 안온다 ...

핸드폰에는 계속 전화가 안된다 ...오늘은 좀 늦네...술두 마이는가 한구 생각했다...

그러다가 통하지않던 핸드폰에 전화가 통했다 .하지만 전화를 받아주지않는다.

그렇게 또 2시간두 더 지났다...
밖에서 기다리는것두 지친지라 어떻게 들어갈수없나해서
행여나 주방쪽 큰 창문을 당겨봤더니 잠궈있지않았다...
주방쪽 창문은  얼마든지 마은대로 집안으로 들어갈수있는 크기다...
한번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번두 창문을 통해서 실내에 들어가본적이 없는 나다...

에이..모르겠다  들어가서 기다리자 하구 난 창문으로 들아가서 남편 오기를 기다렸다 ...

뭔래는 신발까지 숨겨놓구 남편을 확 놀래월까하구 생각했다가  그만두었다.
그렇게 좀 지나서 밖에서 똑똑하게는 아니지만 무슨 말소리가 들려왔다...
헌데 무슨 여자못소리두...?분명 연변조선족말 ...
그러다가 문소리가 나는것같다니 또 인차 닫기는 소리두 나는둣했다...
무슨 일이지 하구 문쪽에 가보니 문이 닫기는게 보였다...
출구에 놓여있었던 나의 신을 본것이다.
내가 안에 있을줄은 상상두 못한거다...
문 열구 보니 웬 여자를 껴안구 저쪽으로 가는 두 남녀의 모습이 보였다...
분명 남편이다 ...
잘못봤는가해서 눈 비비구 다시봤지만 분명 남편이였다...
근데 내 발이며 몸이 말을 듣지않아 난  달려는 못가구 소리만 대구 질렀다...

내가 왜 그때 달려가서 머리챙이를 잡아못댕기두 또 죽여라구 패놓지못했는지
정말 지금두 미칠정도루 후회된다...

소리 지르구 그후 몇초사이는 충격때문인지 웬지 기억이 없어졌는데
내가 제 정신이 아닐때 여자는 어느새 사라지구 남편이 내 앞에 서있다...

손이야 발이야 하구 빌줄 알았는데 내가 뭐 어째하는 그런 얼굴이다 ...

너무나 큰 충격을 받은데다 억이 막혀 말두 안나오구 눈물만 줄줄 흘러내린다 ...

너란 남자는 이 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이냐 ...?
와이프를 가까이에두구 다른 여자를 껴안구 히히닥거리며 집까지 끌어드리는
그런 쓰레기같은 인간이였냐...?

피눈물이다 ...

내가 무슨 말을 했던지 생각두 안나지만 나보구 너는 뭘 잘했냐 한다...헉!죄인이 더 큰소리다

자기한테 언제 때를 한번 제대로  해줬는가한다...
회사 다니느라구 때는 정말 재대로 해주지못해서 항상 맘속으로 미안해했고
이제 이사해서 다시 같이 있게되면 잘해보려구 다짐하군했는데...

아 워낙은 날 전혀 이해해주지 않구있구나 ...회사가 바쁘던 어떻던 자기한테는 무슨 관계냐 하는 식이였구나

그럼 내가 잘못해주면 자기는 그 대신 다른 여자 껴안구 집까지 끌어들이냐...
정말 최악이다 ...
내가 그렇게 믿었던 남편이 그런 인간이였다는 사실이 또 하나의 너무나 큰 충격이다...

손님 없을때면 심심해한다고 컴퓨터 쓸 일이 많았지만 선뜻 남편한테 양보했다..
남편한테는 그냥 심심풀이밖에 안되지만 ...

헌데 그 컴퓨터로 여자 친해서 집까지 끌여들여...?

지금은 인터넷으로 얼마든지 이성을 사귈수있는 그런 시대다...
허지만 와이프있는 남자가...해서는 절대 안되는 일을 ,용서받을수없는 일을 저질렀다...

지금 이 순간도 회사에 와서 앉아있지만 제 정신이 아니다...
지금도 며칠전 그 장면을 생각하면 숨쉬기두 바쁘다...

이 일본이란 외국땅에서 믿을사람이란 남편 뿐이였는데...
그래서 지금은 더 힘들구 슬프구 받은 타격 역시 더 크다...
그렇게 믿어왔던 남편한테 배신당했으니 그럼 이세상에서 어떤 사람을 믿을수있단말인가...
앞으로 어떻게 햐야할지 ...

이 글은 내 남편되는 사람두 볼거라구 생각한다 ...
그리구 내 남편되는 사람품에 안겨있었던 그 화냥년두 이 글을 보리라 생각한다 ...
너희들두 인간이냐...?
정말 언젠가 죽은 후에라두 귀신이 돼서 못살게 굴겠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0)

Saint · 2005-09-08 14:40:56
뭐라 할지 모르겠네요..그냥 다른 인연을 찾울수밖에 없는것같네요....당신을 이해못하는 남편을 그냥 떠나세요.....
그림자 · 2005-09-08 14:41:45
댁의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배가 호수를 지나게 되면 그 파문이 얼마 안되여 사라지는 법입니다! 과거를 저버리고 앞날을 위해 힘내세요!
기다리는마음 · 2005-09-08 14:50:31
참 안타깝네요,,,,남편 인간성 인젠 알면 더 머물지말고 새로운 인생찾으세요,,,,
지금은 힘들겟지만..꼭 님의 어엿한모습 그사람한테보여주세요....
그것이 제일좋은 보복이라고 생각해요...힘내세요
kendy · 2005-09-08 14:52:16
님의 지금 마음 조금이라도 이해할수 있을것 같네요, 그럴 정도의 수준이라면 미련없이 떠나세요,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아요, 그리고 나중에 다른 남자를 만난다 할지라도 백프로로 믿으면 안됩니다. 여자는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의 3분의 1로 남자를 사랑해도 그 남자를 충분히 행복하게 해줄수 있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힘내세요!
태생이 · 2005-09-08 14:56:29
힘내세요..어쩐지 남의 일 같지를 않네요ㅠ.ㅠ
그런 남자 결혼하기전에 자기본심 드러낸거 고맙게생각하구 새로운 길 개척해보세요
꼭 그남자가 아나라두 님은 꼭 더행복하게 잘 살꺼라구 믿씁니다 ...
christy · 2005-09-08 14:57:03
아픈 마음이 하루빨리 잘 완쾌되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2005-09-08 15:13:18
이 기회에 확 정리해버려요...
정 떨어져서 못 삽니다...
힘내세요....
잘 될꺼야 · 2005-09-08 15:21:54
하 이글 보구 진짜 저런사람들이 있기에 결혼이란것두 사랑이란것두 다 믿을수 없게 되는것 같아요..
안해가 잠시 없다구 해서 저렇게 바람을 피우다니..
지금은 아프겟지만 잘된일이거니 하세요..
저런사람은 언제든지 꼭 바람피우게 돼 있어요..
그렇니 님 힘내세요..
금이 · 2005-09-08 15:36:47
아프더라두 빨리 정리하구 깔끔하게 자기의 인생살아보세요.

힘내요!!!
물까마치 · 2005-09-08 15:37:24
님의 행복이 그사람 아닌가 봄니다
일찍 안것만으로 다행이다 생각하시구 힘내시구 새로운 출발 하세요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xkim · 2005-09-08 15:41:27
리혼해야되지무 다른모순은 서로 참고 해결하구 살아도 바람피우는거는 같이 살아도 멋이없습니다
love king · 2005-09-08 15:47:15
정말로 안됬네요............

더러운 인간들이네요.....

이런 사람 그냥 가만히 나둘수 없지요....나중에 단단히 보복을 해줘야지...

힘내세요......마음상처 빨리 정리하고요........
향기 · 2005-09-08 15:51:43
꼭 더좋은 인연이 기다릴거예요,

힘내세요,,,
파란장미 · 2005-09-08 15:59:12
힘내세요 .... 그런 남자 결혼하기전에 알려진게 다행이라고 생각하시고 .... 지금은 정말 힘들고 모든것이 실망스럽고 하겠지만 기운내세요 ... 결혼뒤에 발견하면 더 큰 악몽이 될수 있으니 다행이라 생각하세요 ...

님의 행복은 꼭 찾아올거에요 . 그 남자가 아닌 님만 아끼고 사랑해주는 사람한테서요 ...

힘내라는 말밖에 못하겟네요 ....
미샤 · 2005-09-08 16:02:05
머라 말해드렷으면 좋을지 모르겟어요,,,,그런데, 아직 젊으시니, 아직도 인생이 기나긴 인생이 남아잇는데 ,더 좋은 인연,새로운 행복을 찾으세요...사람 됨됨이를 보고 어쩌다 저지른 잘못.또는 한번 잘못걸은 길이라고 용서할지도 모르지만 결혼이란 서로의 믿음을 떠나선 더는 존재할수없는것이라고 봅니다. 이런바하고 같이 살아도 앞날이 잼없을거라고 생각해요...
발광머리앤 · 2005-09-08 16:04:21
여자란 때론 보지못할걸 보고도 못본척 해야할때가 있어야합니다.

용서를 한번만 해보세요.

남자들의 바람 어쩜 동물적인 본능이죠.원초적인 본능이라해야할지

한번용서했는데 그게 습관화됐다면 그땐 딴 문제죠.

인생길이 길고도 긴데 이런 시련 한두번이겠습니까?

잘 판단하고 행동하세요.
gracie · 2005-09-08 16:11:15
음..

많은분들이 갈라져라는 충고를 주시는데 부부가 갈라지는걸 그렇게 간단히 생각하시는가 의문이 듭니다. 한평생을 약속한 남자였겠는데 한번의 착오로 그사람의 인견을 다 부정해버리는건 너무 빠른 결정이 아닐까 싶네요.


남편의 외도는 안해한테도 일정한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결혼하면 서로가 대방의 포로가 되여버린건 아니죠?
무조건 대방에게 충실해라고 요구할수 있는건 아니잖아요?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기에 서로가 즐겁고 자유로이 생활할수 있게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결혼한 두사람은 마주보면서 생활하는것이 아니라 앞을 향하여 함께걸어가는
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서로의 생각이 다르다면 아무리 가정에 충실한 남자라해도
함께 갈수 없겠죠, 목적지가 다르니까,,


사람은 누구나 착오를 범할수 있습니다.
착오를 대하는 님의 태도에 의해 선택이 이루어지겠지만,,
\"잉어는 맑은 물에서 못산다\"고 들었어요.


같은 목적지를 향해 함께 인생을 걸어갈 사람이였다면 잘 생각해보세요.
너무 빨리 내린 결정때문에 또 한번 후회할수도 있어요..

객관적인 각도에서 보는 본인의 개인적인 생각이랍니다.
Oㅏ人ㅏ 노 · 2005-09-08 16:32:30
浮気は男のスポーツだ。→細木先生が言いました。確かに。。

같은 여자로서 동정은가지만 아무리 화난다해두 화냥년이란지, 머리를 끄집어놓는다는지.

참 왜 그런말 하는거예요?? 님은 자기남편을 그정도의 남자밖에 안된다 햇지만 님도

그정도의 여자밖에 아닌가싶습니다. 일본에서 남편만믿고 살아왓다.그런데 배신당햇다.

기분은이해되지만은 남자에 너무 의지하지 말앗으면 하는 생각이예요. 산다,못산다는

님이 결정할일이죠. 여자가 너무 열받쳐 떠들어대면 남자는더 싫어한다고 봅니다.

그냥 분하겟지만 랭정하게 처사해보세요. 남편없어도 혼자서라도 얼마든지 살아나갈수

잇는 여자가 되엿으면 합니다. 그리고 남자들이 바람피우는것 너무 중하게 보지마세요.

그냥 단순하게 여자를 논건지,그찮으면 마음까지 주면서 다른 여자를 좋아한건지......

남편이 빌고 다시 살자면 용서해주세요. 남자는 단순한 동물이여서 애처럼 얼리면서 키우

면 되는거예요. 그럼 일이 잘되길.....
愛燦燦 · 2005-09-08 16:36:24
어쩌면 너그럽게 눈감구 용서해주시라구 충고해드리구 싶지만 ,남편되는분 넘 어처구니

없네요...얼마나 치가 떨리겠어요?이해가 가지만 어쩐지 그분은 아닌것 같아요. 아주 오래

전에 친구소개로 만난 남친이(*아주 오래전에 헤여 졌음*)여자를 자기가 사는집에 끌어

들여서 술마시구 간걸 새벽에 뛰여가서 포착한적 있어요.울며불며 용서를 빌었구 술마신

것 외에는 아무것두 없었다구 맹세했기에 그냥 믿어주기로 하구 용서했거든요...근데 그게

아니더라구요,어쩌면 단칼에 정리하는게 더욱 속편하구 이로울꺼예요.아직 결혼식두 않올

렸다면요...
신도라지 · 2005-09-08 16:54:41
이런일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참 너무 안됏네요 .

그만 두구 다른 사람 마나요. 그 남편 믿구 어떻게 살아요.

확 지버 치구 말이애요 .이빨이 갈길정도로 참 나면 죽여버리구

말테다. 그 여자두 참 안해잇는 남자를 걸버무리구 참 양심도

업는지 자기가 그런일 언젠가 당하구 말거다 참 . 넘 힘들구

해도 어쩌 겟어요. 버릴건 버리구 새길로 가야지 참 ..용기를 내구

넘 아파하지 말구 요 . 화이팅 ..머라 해도 지금 마음은 이미

금이 갓으니간 .. 머라 할지 몰으겟어요..힘내구 가라져요

그러면 못살죠 힘내요.알죠 힘내 ...
항상미소 · 2005-09-08 16:56:29
이국땅에서 힘들게 살면서 이런 고통까지 받아들여야 한다는 현실이 너무나 무정하네요.

사람버릇이란 고치기 힘들어요 .

한번 잘못저지르면 두번 저지르기 마련이구 ...

하여간 냉정히 판단하시길 바랄뿐이예요.
Baby · 2005-09-08 17:05:50
너무 아파하지 마세요.아파하면 당신만 손해이니까.그런 사람때문에 아파하는건 너무 부질없는 일이예요.

남편과 한번 얘기 해보세요. 그냥 바람인가 아니면 마음도 떠난건가고.

만일 마음이 아직 남아잇다면 용서는 해주지 말고 한번 기회를 주세요.
캠퍼스퀸카 · 2005-09-08 17:13:19
휴~~이세상에 믿을사람 없네요..
Baby · 2005-09-08 17:18:28
저도 이 두달 동안 아주 힘들게 지내 왓어요. 저의 남편이 바람쓴것이 아니라 아는 사람이 바람 썬는데 저에게는 그것도 아주 큰 타격이 엿거든요.남의 일인데도 두달이라는 시간을 드려서 겨우 마음을 안착 시켯는데 만일 내몸에 직접 이런 일이 생기면 난 아마 ..........

글쎄 여자는 원래 강해서 허튼 짓은 안하지만 상처는 영원히 남아 잇을꺼예요.

힘내세요.그리고 혼자서 아파하지 말고 친구를 찾으세요.

이럴때 친구 제일 힘이 되거든요.

남편이 떠나 겟다면 잡지 마세요. 잡으면 한평생 그 남자의 노예가 되여버리니까

남편이 용서를 빌면 한번 뺨을 쳐주세요.

아주 쎄게 젖먹던 힘까지 다 해서
그러면 눈물이 날껌니다.
눈물을 다 흘리고 나면 가능하게 답이 나올껍니다.

잘되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무지개 · 2005-09-08 18:01:26
여자로 살기는 정말 힘들어요. 받아들이기 힘들겠지만 사실이니까 받아들일수밖에....
여자친구, 안해가 있는 남자와 휩쓸려다니는 여자들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지금은 남의 남자를 뺐지만, 나중에 결혼후 다른여자한테 남편을 뺐기면 그때는 어떤 심정일까???
福덩어리^^ · 2005-09-08 18:02:14
원래부터 남일이라면 마음두 커게 넓게 먹을수잇구요..
이해두 많이 할수 잇죠...
건데 님처럼 자기자신에 그런일이 생겻을때는 또 다르다는거죠뭐....
제3자입장에서 어떻게 말해줫으면 좋을지 모르겟어요...
만약 내가 그런 일 당햇다면 .....그냥 남자를 오가마로 만들줄테다....--_--
짤루기 · 2005-09-08 18:05:38
건질수잇는 남자라면 잡구 버려두 괜찮다면 뭐 한번 답시기던지...
꿈 · 2005-09-08 18:11:36
세상에 이런 일도 잇네.
하지만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세요.
남편말도 들어보고 시간을 가지면서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ㆀ방울이ㆀ · 2005-09-08 18:20:56
인터넷이 무섭군~~~~~ 휴..
오오가미 · 2005-09-08 18:25:58
갈라지시오. 남자란 한번 빠지면 못헤여나와여. 앞길이 멀고먼데.
좋은 남자 얼마든지 있음뎌.
해피엔딩 · 2005-09-08 18:34:43
ㅜ.ㅜ 마음이 아프겠어요.전 그래두 발광머리앤님의 말에 동감이 가네요.정말 지혜로운 여자는 봤어두 못봤던것처럼하구 눈감아줄 필요가 있나봐요.그리구 그 남자 지금 당신하구 갈라지자구 한건 아니잖아요...이별이 더 나을거라구 생각할지두 모르겠지만 이때까지의 감정을 그렇게 단 한꺼번에 이별로 정리해서 좋은걸까요??
글구 갈라진후 당신을 상상해보세요.이제 어떤 남자라면 당신이 마음놓을수 있을까요??남자는 이지적이기보다는 본능적인 경우가 많거든요.당신의 남편만 그런게 아니라 세상의 모든 남자들이 그래요....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구 잘 생각해서 결정하세요.
김미나 · 2005-09-08 18:41:22
뭐 어떻게 하고 어쩌고 할거있나요? 그냥 그런 개양심을 갖고 있는 사럼을 왜 자꾸 생각하고 그러는거예요?재수없는 꿈 한번 꾼거라고 맘을 지독하게 가지시고 그냥 빨리 잊어버리세요~~~~~내이름 김삼순 못보셨어요? 추억은 추억일뿐이지 아무런 힘도 없다고요.
ㅋㅋㅋㅋㅋ 하여튼 하루빨리 아픔속에서 나오셨으면 맘에서........
화이팅!!!!!!!!!!!
꼬부니 · 2005-09-08 18:43:09
바람 핀 인간들 다 이 글을 볼꺼라면 십중팔구는 여기 쉼터에서 알았겠네.
기분 더럽다...
갈라지든 안 갈라지든 남편이란 사람 안해한테 무릅 꿇어요.
그리고 유부남과 놀아난 계집도...
흑장미 · 2005-09-08 19:41:50
휴~~~ 정말 님의 심정은 그 누구도 모르겟죠? 그래두 힘내세요..지금 세상은 자신밖에 믿을꺼 없어요. 하지만 남자들은 다른건 몰라두 파람 피는것만은 절대 용서못한다구 생각해요. 그 사람 하구는 연분이 아닌가봐요... 암튼 힘내세요
any · 2005-09-08 19:44:28
결혼 안 했으면 콱 버리지요・・・・・・・그런 나쁜 남자。。。。
piaoyinghua · 2005-09-08 19:50:38
결혼을 한 사람이 바람이나면 계속 바람이 난대요..그리구 남자가 싫어하면 다신 예전 처럼 안돌아와요..자기절로 잘챙기세요....
우연 · 2005-09-08 19:52:35
남자분이 너무나도 경솔하고 뻔뻔스럽네요.
결혼식도 아직인 남편으로서 바람 피우는것은
안해에게는 너무나도 큰 상처라고 생각해요.
빌고 해명해도 분터지는 판에 따지다니...
괴롭겠지만 다 털구 보내세요.
환락의메로디 · 2005-09-08 20:28:25
............................................남자길래 찍소리 못하구 감다.....

여기 들어오니 열기 확확나는게........까딱 잘못함 화상입을것 같아서...........

그런데 한마디....남자들이 사람쓰는건 여자들한테 문제 있음다....백분에백이아니래도...

그리고..................솔직히 말해서 남자들은 때때로 다른 여자맛두 보구싶구~~~~

그런데 마음까지는 않줌다..........

쌩~~~~~~~~~~~~~~~~~~~~~~~~~달아나야쥐====333

조금더 있으면 온몸에 화상입겟는걸...................쌩=============333
분홍장미 · 2005-09-08 20:29:09
그남자 제 잘못하고도 구실을 대다니.어기막혀
여자들이 일때문에 제때에 밥해주지 못하는게 그리큰 잘못인가요?
어떻게 하는가는 다른사람들이 충고는 참고로 듣고
진정 이런 남자를 용서해줄수 있는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요.
그리고 자기 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세요.
힘냅시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
수지니 · 2005-09-08 20:36:39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줄껏 같따는...

---------------------------------------------------------
부디, 행복하시길~
---------------------------------------------------------
pretty · 2005-09-08 21:49:36
님의 맘 알듯 하지만 완전히는 모르겠죠.
직접 당하지 못한 사람은 아플거야 라고 하지 얼마 아픈지는 모르거든요.
같이 바람을 피운 다른 사람을 쌍스러운 소리로 욕하진 마세요. 욕을 하는 사람이 더 상처를 받기때문에... 당신에게 진정으로 죄진 사람은 당신의 남편이기에.
용서란 간단한거 아녜요. 어지간한 도량으로 바람핀 상대를 용서할수 없죠. 그리고 사랑이란 드라마나 영화에서 본것처럼 그렇게 신성한것도 아니예요.
마음이 가는데로 처사하세요. 힘들어도 냉정해봐요.
부디 부디 더는 상처 받지 않고 더는 쌍스러운 소리 하지 않는 삶이 되길...
자두 · 2005-09-08 22:10:53
유자 리스트보니까 주인공님 온라인중이시네요. 괜찮으세요?여기 회원들 40여개의 리플

님한테 도움이 되였으면 하는 바램이예요.외도가 남자들의 스포츠라는 리플 읽구,

남자가 바람피는건 여자한테두 잘못이 있다 이런리플 읽었어요.(아주 도리가 없는건 아닌

데 아픈 상처에 소금뿌리는것 같은 느낌두 들구...)용서해주면 관계를 되돌리기는 쉬워요,

근데 께름직하지 않아요?!정말로 결혼할 상대로 인생의 반으로 사랑할가치가 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단순히 의지해 오셨다면 아마 지금처럼 아프지도 않으셨겠지만, 님은 회사

일때문에 잘 챙기지 못했다는 죄책감이 조금있나보는데 남편분은 용서두 빌지않았다면서

요.욕두 눈물두 속맘 아파하실 필요가 전혀 없어요.
련정 · 2005-09-08 22:12:04
어쩐지 남의 일 같지않아 보이네요.....
당분간은 좀 많이 힘들겟지만.....시간이 지나면 차츰차츰 잊어질껍니다....
행복은 자신에게 달린겁니다....그런 남편이라면 이쯤에서 버리는것도 좋지 않은가 싶습니다...그리고 결혼전인것이 다행이구요......
아직은 늦지 않앗습니다....그사람이 아마 님의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
가장 좋은 보복은 그 나쁜놈을 활 잊어버리고 더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지는거라 생각됩니다........그럼 힘내세요......
환상 · 2005-09-08 22:13:28
여자가 현숙하면 남자가 왜 바람 피울까?
화려한싱글 · 2005-09-08 22:54:33
<손이야 발이야 하구 빌줄 알았는데 내가 뭐 어째하는 그런 얼굴이다 ...>

이런 남자는 못건져요~
그냥 <잘먹구 잘살아라...>하는게 상책일듯...
국화꽃향기 · 2005-09-08 23:09:53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네요...
그치만 힘내세요..
그리고 차라리 거둬치우는게 나을거라 생각해요.남자들 한번 바람피우면
그 버릇 못고칩니다..바람피울때면 뭔가 의미하지 않을가요..
속상할지 모르시겠지만 당신이 이젠 싫어졌을게예요..
현실은 잔혹하지만 받아드리시구 이쯤에서 남편하구 정리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힘내세요!!!!!!!
코지코지 · 2005-09-08 23:19:20
도무지 사람을 믿을수가 없어지네요.
가슴이 무너지게 아프겠지만 결혼전에 그런 본성을 들어낸걸
다행이라구 생각하시구,한번 좋은 사람하구 새롭게 시작해보시죠.
시간이 약이 될겁니다.
그런 인간땜에 자기를 속상해하게하지말구 ...
부디 행복하시길....
12月 · 2005-09-08 23:48:17
배신당한 기분 정말 더럽죠..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겼나싶고,,너무 억울하고,불공평한듯한 세상이 미워나고..

하지만 이 아픔이 지나간 뒤에는 새로운 행복이 님한테 다가올것입니다.
남편되는 사람,그 여자분도 지금은 서로 좋아서 남한테 상처주면서 이따위 만남을 가져왔겠지만 나중엔 배로 벌받을거에요..
그따위 사람한테 보복하겟다,힘들게 굴겟다 하는것은 님의 정력랑비뿐입니다.
님이 않그래도 벌받아 힘들꺼에요...

님은 맘을 잘 정리하고,자신한테 싱경많이 쓰세요..꼭 힘내세요!!
그것이 가장 좋은 복수입니다.
신디 · 2005-09-09 00:01:04
잘못 저지르고도 되려 미안한 맘은 커녕 댁을 뭐라 하는 남편,참으로

뻔뻔하기 그지없네요, 그런 인간한테 미련 두지 말고 하루빨리 정리 하세요,

그게 다시 행복해 지는 길입니다..
기다리는마음 · 2005-09-09 00:05:04
근데 이글올린 주인공은 이렇게 많은분들 남기신 플들 보구나잇는지....한마디말두 없네요..내가심햇나?? 심햇다면 미안함더
나 · 2005-09-09 00:06:29
죄지은 사람은 언젠간 꼬옥 벌은 받아요 ~~~
살아잇는 동안 젤 고통스러웟던 하루라 생각해요 ~~~
남편이 잘못을 뉘우치는 낌새는 하나두 없어 보이는데요 ?!
확 차버려요 ~~~ 더럽잖아요 ~~~

님은 자기 자신 잘 돌보세요 ~~ 화병이라두 나면 어떻게 해요 ~~~
수지니 · 2005-09-09 00:17:36
추가:

그러길래,
여자는 남자를 잘 만나야 하고,
남자는 여자를 잘 만나야 한다는...

----------------------------------------------------------
ㅍ핫~ 아는척을 햇습니다.
----------------------------------------------------------
벼락맞은개구리 · 2005-09-09 01:13:09
말많이해도 쓸데없는겄같아서....하마디만!!빵포질탁해놓쏘!!!
魔鬼天平 · 2005-09-09 01:43:48
갈라지면 될걸 가지구..어디 남자없어서.. ..이런 일은 일본에서는 보통일이라..
@쯔리@맨 · 2005-09-09 02:42:13
힘내세요...어차피 벌어진 일이니까요 어쩔수없잖아요... 헤어질길밖에...

힘들지만... 힘내세요... 좋은사람도 많아요... 너무 안됏네...

많은 분들이 위로하고 잇는데 절대루 주저앉으면 안돼요!!! ??? 일어나셔야죠...
숭아 · 2005-09-09 04:26:54
어떤말을 어떻게해드렸으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 결혼식은 어디까지나 형식에 불과하기때문에 다시한번생각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두분이 사귀게 된건 얼마정도인지? 상대방을얼마정도 료해하구있는지? 아니다싶을땐 빨리정리하는게 제일 좋은방법인것같아요 ... 하지만 그냥 편하게보내주는건 아니거든요... 자기가받는아픔의 정도만치 상처받도록 꼭 뭔가를해줘야해요 ... 남한테 눈물나게했으면 그사람은 눈에서 눈물이아닌 피눈물이날거예요 ... 꼭 노력해서 잘살아야해요 힘내세요
꼼짝마 · 2005-09-09 07:24:17
았따,
로그인하게 만드네
여기서 갈라져라고 하는 인간들아, 그렇게 리플달면 못써
이 글 쓴 사람 마음도 생각해봐야할꺼 아잉가?
갈라져라,정리해라 그렇게 말하면 못써
물론 남편이 99% 잘못했어 그 인간 변명하려고 하는것도 아니구

이사람 한번 바람핏따고 갈라져라고 리플달면 못써

그 남편한테 기회두 줘야 할꺼 아잉가? 그리고 한쪽 말만 듣구 판단하면 안되지

글고 이 글 쓴 사람, 그 여자 머리챙이 끄잡아댕기지 않은것이 후회한다고 그러시는데
그렇게 했더라면 더 큰 후회가 오지 않겠수, 잘 한 일이오

>>>그리고 이 여자의 남편 되는 사람,당신이 이미 한 일 곰곰히 생각해보게나
혹시 이 글 쓴 사람하고 살 생각 없다고 한다해도 무릎꿇고 빌고 이 여잘 떠나게나

계속 살 생각이면 잘 알아서 처리하게
천하일꾼 · 2005-09-09 08:33:22
자신의 행복은 자신이 스스로 챙겨야한다고 봅니다...
용서를 해주지 마세요 . 한번이 있으면 두번이 있기 마련입니다...

휴~~머라 말하기 딱한 사정이네요
SOZACOP · 2005-09-09 09:18:57
남편만 세메루하지말고 자기한테는 무슨 잘못이 없었는가 꼼꼼이
생각해보시유.............
아령 · 2005-09-09 09:35:00
두가지 길이있습니다.
한길은 남편과 목숨을 걸고 싸워서,지금까지 쌓은 정을 다 망가버리고,
원쑤가 된후 어쩔수엇이 갈라지는것.
다른 한 길은 더 깊은 사랑으로 감싸주는것.

어느 길로 가는 판단이 남편이 바람피웠냐 않피웠냐가 기준이 되면 않됩니다.
그건 남편이 내 리익이 되였느냐 않되였냐하는,
내 욕심을 채워줬냐 않채워줬냐가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나 중심으로 세상을 생각하기에 불행,배신,모순이 존재합니다.
어떤 선택이 남편의 리익이 될가요?

내가 남편을 얼마나 사랑하냐로 판단하면 어떨가요?
진정한 사랑이란 그 사람이 다른 여자를 보고있어도
어쩔수 없이 좋아하는것이라 합니다.
당신은 지금까지 아무조건없이 한 사람을 사랑해본적 있어요?
그러면 위의 말을 이해할겁니다.
남편이 바람을 용서할수 없다면,
당신의 사랑도 초라하게 작은 것입니다.
그럼 헤여질수밖에...

오후에 문장하나 퍼올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였으면 합니다.
도투바이 · 2005-09-09 10:28:55
전 이 글을 읽고 신디님의 의견에 찬동합니다,남자란 동물은 잠시 바람이라할까 궤도에서 벗어나기 쉬운거예요,남편으로서 그동안 잘 했으면 용서도 할수있는데,그 태도자체가 틀렷어요,싹싹빌어도 어떻겠는가하겠는데,세상에 1111,그런사람하구 한평생 어떻게 살거예요?사는라면 별의별일 다 있겠는데.참 ------
힘내세요,지금 잠시는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전엔 내가 그리 어리석었구나 하구 회억할꺼여요,
그럼 잘 되길 빌면서 -----
기쁜우리 · 2005-09-09 13:40:23
사람이 아니구만...깨끗하게 지웁소..미련가질 필요 없는거 같슴다~
매치의 선물 · 2005-09-09 14:32:44
내같으문 그냥 갈라지겟음다...
물론 갈라진다는게 말히 헐치만..
그동안 함께 있으면서 정두 들어 갈라지는게 힘들겠지만
남편이 그런식으로 나오고, 사업하는 자기 안해를 그렇게도 이해를 못해준다면
인츰 끝내는것이 좋다구 봄다.
한번 있으문 두번 있기 마련이라구, 이재 나이두 너무 많지 않겠는데
벌서 그렇게 바람 피면 이후에 더하문 더햇지...
남자란거는 용서할떼 가서 용서해야지 이런데서는
깨끗하게 마무리짓는게 좋을껏 같음다.
따또우~~~!!남자!!!!
힘내쇼!! 그리고 댁을 이해해주고 서로 같이 있어서 행복한 남자를 찾으쇼!!
매치의 선물 · 2005-09-09 14:45:31
한마디 더
인간과 동물이 다른게 뭐냐?
사람은 이성적인 사유를 할수 있고 동물은 없다.
남자가 으와끼 스루노가 스포츠? 그럼 그런 남자는 그냥 동물이지 사람인가?
이 글 보면 볼수록 내 데비 밸이 나서 못살겠음다...아!!!!!!!!!!!!!!!!!!!!!!!!!!
악 악악!!!!!!!!!!!!!!!!!!!!!!
힘내쇼!!!!!!!!!!!!!
우선 자신을 첫재로 생각하쇼!!
매치의 선물 · 2005-09-09 14:47:28
글구예, 내 남친이 말한게
남자가 바람쓰는게 (100%는 아니겠찌만) 도박노는것처럼
인이 박힌담다..정말인지는 나뚜 잘 모르겟지만...
^_-쏠로보이^^* · 2005-09-09 15:36:16
휴~! 시간상의 여유를 가지구 천천히 정확한 후회없는 선택을 하기 바람다~!
그런 믿음이 생기기까지 정말 헐치 않았겠는데 정말 안됐군요~!
최대의 보복이 용서라는 말두 있다싶이 ..암튼 위에 맆 남긴분들의 말이 다
각기 도리있구 암튼 꼭 힘내시구 행복하길 바람다 ~!
아자~! 아자~! 화이팅~!
강영길 · 2005-09-10 01:18:06
정말 인간답지 못한 놈이구만,,,,
언제 저녁에 잘때 그 부위를 가위로 콱,,,,다시는 바람피울수 없게,,,,
힘내세요!
지휘 · 2005-09-10 01:21:00
남자가 틀렸다고 봅니다.. 어쩜 결혼을 압둔 님이 노력해서 같이 결혼 하지 않고

잠시 ,힘들고 외롭다는 핑게로 , 다른 여자랑 잘수 있다는 그런 행위는 이해 할수 없겠습니다..
여자가 집에 자주 않들어 온다든지, 가정에 무관심하다든지, 남편의 사랑 전혀 몰라준다든

지 그런 여자라면, 남자가 우선 여자랑 말해야죠, 또한 나는 니가 이러는게 싫다고 분명히

말하고 나서 , 여자가 개변하려고 하지 않으면.. 남편을 전혀 존중하지 않는거고 이런 삶

을 원하지 않는 남편이라면, 먼저 자기 여자랑 헤여지고 나서, 다시 다른 여자 만나야죠.... ..

지금 님이 올린 글 보면, 남편은 바람 핀거에요,, 이유는 많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행위는 틀렸습니다.. ..
kelis · 2005-09-15 18:47:52
님 글 때문에 로그인이 아니고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지적을 해주셨으니 저는 제가 가장 싫었던 그 남자분의 언행에 대해 말

해 볼가 합니다.


<내가 무슨 말을 했던지 생각두 안나지만 나보구 너는 뭘 잘했냐 한다...헉!죄인이 더 큰소리다

자기한테 언제 때를 한번 제대로 해줬는가한다...
회사 다니느라구 때는 정말 재대로 해주지못해서 항상 맘속으로 미안해했고
이제 이사해서 다시 같이 있게되면 잘해보려구 다짐하군했는데...>

님이 왜 미안해 합니까?

다들 힘들게 이국에서 공부하랴 일하랴... 누구는 태어나서부터 양반이고 누구는 천민입니까?

왜 여자가 꼭 남자의 밥을 챙겨줘야 하는거죠 ?

물론 .. 현실상황에서 직업을 포기하고 가정주부로 계신다면 밥 챙기고 집안일 하는게

직업이라고 할수는 있겠지만.. 님도 회사 다닌다면서요 ?

근데 왜 미안해 하고 그러세요?

당당해 지세요.. 남자든 여자든 평등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님의 남친되는 분은 \"니가 제때에 날 잘 챙겨주지 않으니 밖에서 여자를 찾아 위로받을수 밖에\" ---이런 변명으로 들립니다..

이런 생각 첨부터 잘못된것이니 전혀 미안할거 없습니다..

용기내세요..그리고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하트 · 2006-01-08 03:51:29
스쳐지나는 바람임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심장 수술받는 갓난아기 위해 성금 하고싶습니다.미쯔다2005-09-14 10:096712
재일 조선족人2005-09-14 03:07164211
엄마는 동생을 너한테 맡기련다.파란いちご2005-09-14 02:096708
울 아기를 위해 기도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꼬부니2005-09-14 01:0667038
아~바다소녀2005-09-13 23:256714
심장수술 받는 울 아기를 위해 기도해주세요.꼬부니2005-09-13 15:111173128
일본의 중의원(衆議院)선거를 보고 느낀 점터미네이터2005-09-13 11:1166715
너무 심한거 아냐?달나라&#24651;人2005-09-12 10:546708
縮毛矯正&#12539;&#12539;&#12539;&#12539;&#12539;福덩어리^^2005-09-12 01:3966812
일본에서 동창모임...화려한싱글2005-09-12 01:2794826
한번 보세요탈무드2005-09-11 21:106689
항상 똑같은 사람이 되고싶어요...@쯔리@맨2005-09-11 19:3666819
심심한 오후의 생각명랑펭긴2005-09-10 16:306676
이제부터 한국 방면 담당???...................금강산진달래2005-09-10 10:08157222
떠나면서...어린양2005-09-10 08:327592
만인전차쉼2005-09-09 22:58102017
황당한 고민거리Nancy2005-09-09 17:0186616
[배신당한 난 이젠 어떻게해야....]에 리플 달아주신 님들께...나는 어떻게?2005-09-09 13:40130931
집에 전화하세요misterstar2005-09-09 11:496679
무딘남자orange_in_Tokyo2005-09-09 11:2167114
여러분 꼭 읽어주세요...@쯔리@맨2005-09-09 03:5167035
오빠,미안해!성내지 마....파란いちご2005-09-09 00:187157
아버지가 그립다.님은 먼곳에2005-09-08 23:5867110
감사의 마음!!!무지개2005-09-08 18:236296
▶ 배신당한 난 이젠 어떻게해야....나는 어떻게?2005-09-08 14:32178770
이해할수 없는일가을바람2005-09-08 14:166719
나는 이렇게 일어를 배&#50911;답니다바다소녀2005-09-07 23:5569212
우리 회사의 파벌 싸움금강산진달래2005-09-07 22:517769
가장 즐거운 전화들명랑펭긴2005-09-07 21:556727
노이로제min woo2005-09-07 18:066674
← 이전284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