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부서에는 부장과 세명의 팀장이 잇다.
세명의 팀장들중 오자와라고 하는 늠이 잇는데 이늠이 제일 재능이 잇다.
그런데 어쩐지 이 오자와 팀장과 우리 부의 부장사이는 진짜로 고양이와 쥐처럼 사이가 나쁘다.ㅎㅎ
그 두사람이 지금 전 부서에서 서로 자기 사람을 만드느라고 대대적인 파벌싸움을 한다.ㅎㅎㅎ
언제부터. 왜서. 이 두사람이 서로 철천지 원쑤가 되엿는지는 잘 모르겟으나 내 짐작에는 아마 부장이
이 오자와팀장이 자기 자리를 빼앗을가봐 경계하게 되고.
또 이 오자와 팀장 또한 부장을 전혀 눈에 차하지 않아한것이 제일 큰 원인이 아닌가 싶다.
부장은 이제 3년이면 퇴직년령이 되나 퇴직후에는 어찔지 잘 모른다. 본인이 원하면 그냥 일할수도 잇다.
그대신 월급은 퍽 줄어들고 직무도 바뀔가능성도 잇고 아니면 더 승급해서 높은 자리에 앉을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오자와 팀장은 능력도 잇고 옆에 사람을 끄는 재간도 잇으나 일하기 좀 싫어한다. 그의 사업스타일일수도 잇으나 그는 작은 일은 다 부하들에게 밀어놓고 큰 일만 틀어쥐는 경향이 잇다.
오자와 팀장은 우리 부에서 인기가 잇고 주위에 사람이 많다.
부장은 우에 사장.상무의 절대적인 신임을 받고 잇다.
두 사람의 세력은 서로 엇비슷하다.
일본인들의 파벌싸움을 두루 살펴보면 참 재미잇다.
그들의 파벌 싸움을 하는가운데
어떤 늠들은 어제까지만도 이쪽 편이던게 형세를 보니 좀 저쪽이 우세일것 같으면 인츰 저쪽편에 가담하고.전번주까지만 해도 바로 내눈앞에서 부장의 험담을 널어놓던 늠이 이번주부터는 부장의 심복으로 되고... 이런저런 하여튼 변화무쌍한데 .....ㅎㅎ 솔직히 말해 그들의 파벌싸움은 내가 소학교때 하던 파벌싸움의 례벨보다 더 능란할게 없다.ㅎㅎㅎ
그어떤 나라.민족이나
외교는 그 나라.민족의 문화의 절대적이고.거시적인 영향을 받는다.
동경대학.교토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외무성에 들어가는 엘리트들이나. 정치가들이나.
다 이러한 일본 문화의 영향을 받으며 자라왓다.
그들 대부분이 어릴때부터 이러한 환경속에서 생활해왓고 누구나 다 서로 비슷한 체험을 가지고 잇기에
그들이 국가의 외교정책을 제정할때 결국에는 일본적인. 일본 문화의 성격을 띈, 외교정책을 선택할수밖에 없게된다.
일본 외교의 최대의 특점은 무엇인가?
강한 나라와 절대적인 동맹관계를 맫는것이다.
례를 들면 한때 유럽의 맹주엿던 화란과 동맹을 맫다가 후에는 세계제국인 영국과 동맹을 맫고 독일이 우세를 차지할것 같으니 인츰 독일과 동맹을 맺는다. 지금은 세계의 헌병 미국과 동맹을 맺고 잇다. 원자탄에 히로시마가 재더미가 되엿어도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이게 일본외교의 최대특점이다.일본의 외교는 북조선.한국이거나 중국외교와는 아주 다르다.
어릴때부터 이러한 환경에서 자라온 일본인들은 문화가 이러하기에
일본은 경제는 1류이고 정치는 2류이나 외교는 3류로 될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부서에 중국인 3명이 잇는데 우리는 중립이다.
오히려 일본인들끼리 서로싸움을 하니 도리여 우리들에게는 아주 유리하다.ㅎㅎㅎ
어제 피뜩 말을 들어보니 이제 조선족 또 한명이 들어온다고 하는데 궁금하다....ㅎㅎㅎ
세명의 팀장들중 오자와라고 하는 늠이 잇는데 이늠이 제일 재능이 잇다.
그런데 어쩐지 이 오자와 팀장과 우리 부의 부장사이는 진짜로 고양이와 쥐처럼 사이가 나쁘다.ㅎㅎ
그 두사람이 지금 전 부서에서 서로 자기 사람을 만드느라고 대대적인 파벌싸움을 한다.ㅎㅎㅎ
언제부터. 왜서. 이 두사람이 서로 철천지 원쑤가 되엿는지는 잘 모르겟으나 내 짐작에는 아마 부장이
이 오자와팀장이 자기 자리를 빼앗을가봐 경계하게 되고.
또 이 오자와 팀장 또한 부장을 전혀 눈에 차하지 않아한것이 제일 큰 원인이 아닌가 싶다.
부장은 이제 3년이면 퇴직년령이 되나 퇴직후에는 어찔지 잘 모른다. 본인이 원하면 그냥 일할수도 잇다.
그대신 월급은 퍽 줄어들고 직무도 바뀔가능성도 잇고 아니면 더 승급해서 높은 자리에 앉을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오자와 팀장은 능력도 잇고 옆에 사람을 끄는 재간도 잇으나 일하기 좀 싫어한다. 그의 사업스타일일수도 잇으나 그는 작은 일은 다 부하들에게 밀어놓고 큰 일만 틀어쥐는 경향이 잇다.
오자와 팀장은 우리 부에서 인기가 잇고 주위에 사람이 많다.
부장은 우에 사장.상무의 절대적인 신임을 받고 잇다.
두 사람의 세력은 서로 엇비슷하다.
일본인들의 파벌싸움을 두루 살펴보면 참 재미잇다.
그들의 파벌 싸움을 하는가운데
어떤 늠들은 어제까지만도 이쪽 편이던게 형세를 보니 좀 저쪽이 우세일것 같으면 인츰 저쪽편에 가담하고.전번주까지만 해도 바로 내눈앞에서 부장의 험담을 널어놓던 늠이 이번주부터는 부장의 심복으로 되고... 이런저런 하여튼 변화무쌍한데 .....ㅎㅎ 솔직히 말해 그들의 파벌싸움은 내가 소학교때 하던 파벌싸움의 례벨보다 더 능란할게 없다.ㅎㅎㅎ
그어떤 나라.민족이나
외교는 그 나라.민족의 문화의 절대적이고.거시적인 영향을 받는다.
동경대학.교토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외무성에 들어가는 엘리트들이나. 정치가들이나.
다 이러한 일본 문화의 영향을 받으며 자라왓다.
그들 대부분이 어릴때부터 이러한 환경속에서 생활해왓고 누구나 다 서로 비슷한 체험을 가지고 잇기에
그들이 국가의 외교정책을 제정할때 결국에는 일본적인. 일본 문화의 성격을 띈, 외교정책을 선택할수밖에 없게된다.
일본 외교의 최대의 특점은 무엇인가?
강한 나라와 절대적인 동맹관계를 맫는것이다.
례를 들면 한때 유럽의 맹주엿던 화란과 동맹을 맫다가 후에는 세계제국인 영국과 동맹을 맫고 독일이 우세를 차지할것 같으니 인츰 독일과 동맹을 맺는다. 지금은 세계의 헌병 미국과 동맹을 맺고 잇다. 원자탄에 히로시마가 재더미가 되엿어도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이게 일본외교의 최대특점이다.일본의 외교는 북조선.한국이거나 중국외교와는 아주 다르다.
어릴때부터 이러한 환경에서 자라온 일본인들은 문화가 이러하기에
일본은 경제는 1류이고 정치는 2류이나 외교는 3류로 될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부서에 중국인 3명이 잇는데 우리는 중립이다.
오히려 일본인들끼리 서로싸움을 하니 도리여 우리들에게는 아주 유리하다.ㅎㅎㅎ
어제 피뜩 말을 들어보니 이제 조선족 또 한명이 들어온다고 하는데 궁금하다....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재미두 있겠지만 피로하겠스꾸마
일본인들은 상사의 숭을하면서 술을마사면 잘넘어간다고함
잘 복감더.
사람잇는 곳이라면 파벌싸움이 따르는게 아닌지...
사람잇는 곳이라면 파벌싸움이 따르는게 아닌지...
중립이 젤 좋을거 같은데...
헌데 그것두 쉽진 않구 좀 힘들겠는데...
<<다른 사람들 다 취해있는데 나만 정신이 말똥하네.,ㅋㅋ>>
이런 느낌하구 좀 비슷할때가 많을거 같은데...
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헌데 그것두 쉽진 않구 좀 힘들겠는데...
<<다른 사람들 다 취해있는데 나만 정신이 말똥하네.,ㅋㅋ>>
이런 느낌하구 좀 비슷할때가 많을거 같은데...
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중립이면 골 썩일 필요없지므... 좋은 활약 바라우..
잼있는 직장생확에서의 에피소드를 잘 보고 갑니다.
...
그 부장은 오자와팀장에게 자리를 뺏기울가봐...^^
...
그 부장은 오자와팀장에게 자리를 뺏기울가봐...^^
나는 그래도 좀 부장쪽입니다.
아직 내색은 내지 않고 잇으나 부장이 나를 더 중용하려 하니 자연히 부장을 따르게 되는군요.ㅎㅎㅎ
아직 내색은 내지 않고 잇으나 부장이 나를 더 중용하려 하니 자연히 부장을 따르게 되는군요.ㅎㅎㅎ
ㅎㅎㅎㅎ 잼군요..... 조선족분 어떤 분이 들어오셨어요?

존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