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리맨의 콤비니 말이 나오니깐 저도 콤비니 아르바이트 써볼게요.
금년 5월초부터 세븐이레븐에서 일하게 되엿는데요.
웃기는 일은 내가 일본에 오자부터 죽어라 다니는 콤비니..라는 점..
학교서 저녁 늦게까지 뻐기다가 집 돌아감 거의 11시.
물론 그 시간임 콤비니엔 거의 남자애들이 바이트 하고 있는 시간대지요.
콤비니는 역에서 2분정도 떨어진 商店街에 잇구요.
세븐에서 앞으로 30초정도 걸으면 울 집!
그만큼 가까웟던지라 1시,2시에도 다녓었다.
일본 와서 두달정도 대서
세븐의 오뎅의 야끼츠끄네 맛 들여가지고 매일 야끼쯔끄네 하나씩 삿다.
처음 살때 야끄쯔끄네 달라고 하니,, 야끼쯔끄네 크시를 주는것이엿다.
크시가 아니고 오뎅이라고 하니,
그 남자애는 나를 횔끔 보더니,, 오뎅으로 바꿔주엇다. (맘속으론 뭘바!! )
근데 키는 180이상이나 대보였고 꽤 멋지게 생겻었다.
매일 삿는데 둬날 지나 또 그 애가 바이트!
저번에 크시를 받앗던지라 야끼쯔끄네오뎅을 달라고,,특히 오뎅에 힘을 주어 말햇다.
며칠 지나 또 그 애가 바이트!
또 오뎅에 힘을 주며 야끼쯔끄네 달라고 하니,,
그 애.. 이윽고 웃을가 말가 하는 표정으로 오뎅을 넣어주엇다.
며칠 지나 또 그 애가 바이트!
이젠 그냥 오뎅 크다사이!하면 야끼쯔끄네를 넣어준다 ㅎ
며칠 지나 또 그 애가 바이트!
내가 문 떼고 들어섬 아예 야끼쯔끄네를 넣고 기다린다. ㅋ
그날 손님이 아주 스까스까 엿다.
그 애는 묻는다"다이콘 타베마쓰까?\"
"다이콘? "나는 다이콘이 뭔지 모른다. 아주 듣던 말인데...
"하이. 다이콘쓰"
"다이콘? " 나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모르겟다는 표정을 한다.
그 애가 무우를 보이면서 하이끼시간이 댓으니 그냥 사비스한다고 한다.
아~~ 무우~~ 나는 그제야 반응을 하면서 아리가토^
며칠 지나 또 그 애가 바이트!
그 애는 야끼쯔끄네를 넣어주면서 말한다.
오늘 야끼쯔끄네 평소보다 작으니 두개 넣어준단다.
작기는 뭐!! 일본에서 개수로 파는 상품 크기가 틀리는거 본적 없다.
손님으로서 그냥 다녓던 세븐..
그 애 뿐만아니라,,
그 외에도 내가 세븐 다니며 웃긴 일이 많앗엇다.
그러던 금년4월, 그냥 지나다니다 우연히 바이트모집을 보고,
일단 전화 햇더니 어느어느날 면접 오란다.
면접날에 가서 레지 치는 남자애 보고 면접 보러 왓다니..좀 기달려란다.
물론!! 그냥 다니고 잇으니 말은 건늰적 없지만,,얼굴은 당근.. 눈 가리고도 알지.
근데.. 면접 받으러 바끄룸에 들어가니..!! 난또,그 사람이 덴쬬!!라니..
심야에 레포트 쓰다 코피 할러 세븐에 갔었다가,
열심히 치루도 줄세우고 잇는 그 남자애(덴쬬)한테 종이 없다고 하니,
연신 미안하다고 굽석거리던 사람이 아닌가!! ㅋ
175 해발에 말끔한 피부를 가진 우아하게 터프한 사람이다.
여러가지를 물어본다.
이윽고 동기에 대해 물어본다. 왜 세븐으로 하였는가?
나는 그냥 생각하고있는대로,,
첫째는 집에서 아주 가깝다고! 1분도 안 걸리니 편리하다고.
그담은, 학교서 끝나 집 돌아갈때 그냥 들리는 미세라 , 스탓프 하고 말은 건늬지 않았지만,
얼굴은 거의 알구 잇고 친절한 느낌이 든다고 햇다.
그러자 덴쬬는 :そういえば、よく来てましたね! 하는것이다.
둘은 마주보다 하하 웃는다
셋째는,, 말하지는 않앗지만,(말할수 없지^^ㅋ)
나한테 늘 사비스 해주던 남자애한테 은근히 신경이 씌여서,,ㅋㅋ
제일 마지막에, 지금 면접하러 오는 사람이 아주 많으니 소식 기다려라고 햇다.
근데 소식 준다고 한 날까지 아무 소식도 없다.
오소라끄 떨어졋다고 생각했다.
면접이 끈날때 면접 받으러 오는 사람이 아주 많다고 했지..
또 그 때 중국 국내에서 한창 반일 데모 하구 있어 뉴스에서 매일 중국중국이지..
또 세븐 그때까지 유학생 한사람도 모집한적 없지..
면접에 떨어진 세븐, 향후엔 물건 사러 다닐가 말가 생각하고 잇는데..
연락이 늦엇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나서..
가능하다면, 함께 일해줄수 없느냐는 식으로 덴쬬 한데서 전화가 왓다.
하여 나는 5월초부터 세븐에서 바이트 하게 되엿다.
세븐에서 바이트 하게 되니 ,,
내가 다녓던 시간대에 바이트 햇던 애들이,, 첨에 들어와 모두 눈을 동그랗게 뜬다.ㅋ
나한테 늘 사비스 해주엇던 애하고 지금은 바이트 같이 들어갈때도 있다.
같이 들어감 그때 있었던 일은 회억하면서, 히히하하 야단법석이다.
내 얼굴이 야끼쯔끄네 같단다. 그럼 난,, 니 얼굴은 수분 빠진 노배 같다고 장난치는 걸 ,
그냥 오는 손님이 보고.. お二人で、アツアツですね^^한다.
솔직히 이 세븐 좀 독특한 면이 잇다.
일하는 여자애들중 좀 몸집이 실팍한 애 한명 제외하고(실례ㅎ)다 이쁘고 귀엽게 생겻다.
남자애 다섯 모두 키가 크고 잘 생겻다.선발이라도 한것처럼.
제일 작은 사람이 174, 나머지 넷은 175, 176,179,182 .
제가 키 큰 사람한테 좀 약하거등요~ ㅎㅎ
또 세븐회사경영이 아니고 개인경영이라 미세분위기가 오나성격처럼 아주 느슨하고 좋다.
廃棄 벤또랑 빵은 내가 일한 첫날부터 가져다 먹었다.
지금도 가져다 먹고 있다.
내가 바이트 들어가지 않는 날이라도 , 하이끼 시간이 지나면 벤또 가지러 간다.
암때나 간다., 1시에도 2시에도 가지러 간다! 심야에 하이끼가 제일 많으니.
세븐내에서 가끔 飲み会랑 조직해서 마시러도 간다.
그러면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나온다.
내가 손님으로서 다닐때의 일이랑,,
사정을 모르는 다른 애들은,
그런 일도 있었냐 하면서 의아한 눈길로 둘은 번갈아 본다. ㅎ
(요즘 세븐 오뎅 70엔균일 세일 하구 있어..야끄쯔끄네랑 사준다.ㅎ)
면접후에 미세내에서 나를 두고 토론햇던 일이랑..
후에 안 일이지만, 그때 면접에서 14명중에서 내가 채용댄것이다.
그때까지 세븐은 외국인 고용한적 없었다. 지금도 나 혼자 외국인이다.
역시, 후에 바이트 하면서 안 일이지만 내가 야끼쯔끄네 사러 간 시간은..
오뎅의 하이끼시간이 아니라는것! ㅎ(물론, 누구한테도 비밀..)
여러가지로 스트레스가 싸이는 유학생활에..
세븐은 잠시나마 웃을수 잇는..장난 칠수 잇는 그런 곳이다.
물론 바이트가 바이트 인것만큼 힘들때도 잇다.
느슨한 분위기라 하지만, 때론 비묘한 분위기가 느껴질때도 잇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생각함,, 좋은 일이 훨씬훨씬 많은편이다.
금년 5월초부터 세븐이레븐에서 일하게 되엿는데요.
웃기는 일은 내가 일본에 오자부터 죽어라 다니는 콤비니..라는 점..
학교서 저녁 늦게까지 뻐기다가 집 돌아감 거의 11시.
물론 그 시간임 콤비니엔 거의 남자애들이 바이트 하고 있는 시간대지요.
콤비니는 역에서 2분정도 떨어진 商店街에 잇구요.
세븐에서 앞으로 30초정도 걸으면 울 집!
그만큼 가까웟던지라 1시,2시에도 다녓었다.
일본 와서 두달정도 대서
세븐의 오뎅의 야끼츠끄네 맛 들여가지고 매일 야끼쯔끄네 하나씩 삿다.
처음 살때 야끄쯔끄네 달라고 하니,, 야끼쯔끄네 크시를 주는것이엿다.
크시가 아니고 오뎅이라고 하니,
그 남자애는 나를 횔끔 보더니,, 오뎅으로 바꿔주엇다. (맘속으론 뭘바!! )
근데 키는 180이상이나 대보였고 꽤 멋지게 생겻었다.
매일 삿는데 둬날 지나 또 그 애가 바이트!
저번에 크시를 받앗던지라 야끼쯔끄네오뎅을 달라고,,특히 오뎅에 힘을 주어 말햇다.
며칠 지나 또 그 애가 바이트!
또 오뎅에 힘을 주며 야끼쯔끄네 달라고 하니,,
그 애.. 이윽고 웃을가 말가 하는 표정으로 오뎅을 넣어주엇다.
며칠 지나 또 그 애가 바이트!
이젠 그냥 오뎅 크다사이!하면 야끼쯔끄네를 넣어준다 ㅎ
며칠 지나 또 그 애가 바이트!
내가 문 떼고 들어섬 아예 야끼쯔끄네를 넣고 기다린다. ㅋ
그날 손님이 아주 스까스까 엿다.
그 애는 묻는다"다이콘 타베마쓰까?\"
"다이콘? "나는 다이콘이 뭔지 모른다. 아주 듣던 말인데...
"하이. 다이콘쓰"
"다이콘? " 나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모르겟다는 표정을 한다.
그 애가 무우를 보이면서 하이끼시간이 댓으니 그냥 사비스한다고 한다.
아~~ 무우~~ 나는 그제야 반응을 하면서 아리가토^
며칠 지나 또 그 애가 바이트!
그 애는 야끼쯔끄네를 넣어주면서 말한다.
오늘 야끼쯔끄네 평소보다 작으니 두개 넣어준단다.
작기는 뭐!! 일본에서 개수로 파는 상품 크기가 틀리는거 본적 없다.
손님으로서 그냥 다녓던 세븐..
그 애 뿐만아니라,,
그 외에도 내가 세븐 다니며 웃긴 일이 많앗엇다.
그러던 금년4월, 그냥 지나다니다 우연히 바이트모집을 보고,
일단 전화 햇더니 어느어느날 면접 오란다.
면접날에 가서 레지 치는 남자애 보고 면접 보러 왓다니..좀 기달려란다.
물론!! 그냥 다니고 잇으니 말은 건늰적 없지만,,얼굴은 당근.. 눈 가리고도 알지.
근데.. 면접 받으러 바끄룸에 들어가니..!! 난또,그 사람이 덴쬬!!라니..
심야에 레포트 쓰다 코피 할러 세븐에 갔었다가,
열심히 치루도 줄세우고 잇는 그 남자애(덴쬬)한테 종이 없다고 하니,
연신 미안하다고 굽석거리던 사람이 아닌가!! ㅋ
175 해발에 말끔한 피부를 가진 우아하게 터프한 사람이다.
여러가지를 물어본다.
이윽고 동기에 대해 물어본다. 왜 세븐으로 하였는가?
나는 그냥 생각하고있는대로,,
첫째는 집에서 아주 가깝다고! 1분도 안 걸리니 편리하다고.
그담은, 학교서 끝나 집 돌아갈때 그냥 들리는 미세라 , 스탓프 하고 말은 건늬지 않았지만,
얼굴은 거의 알구 잇고 친절한 느낌이 든다고 햇다.
그러자 덴쬬는 :そういえば、よく来てましたね! 하는것이다.
둘은 마주보다 하하 웃는다
셋째는,, 말하지는 않앗지만,(말할수 없지^^ㅋ)
나한테 늘 사비스 해주던 남자애한테 은근히 신경이 씌여서,,ㅋㅋ
제일 마지막에, 지금 면접하러 오는 사람이 아주 많으니 소식 기다려라고 햇다.
근데 소식 준다고 한 날까지 아무 소식도 없다.
오소라끄 떨어졋다고 생각했다.
면접이 끈날때 면접 받으러 오는 사람이 아주 많다고 했지..
또 그 때 중국 국내에서 한창 반일 데모 하구 있어 뉴스에서 매일 중국중국이지..
또 세븐 그때까지 유학생 한사람도 모집한적 없지..
면접에 떨어진 세븐, 향후엔 물건 사러 다닐가 말가 생각하고 잇는데..
연락이 늦엇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나서..
가능하다면, 함께 일해줄수 없느냐는 식으로 덴쬬 한데서 전화가 왓다.
하여 나는 5월초부터 세븐에서 바이트 하게 되엿다.
세븐에서 바이트 하게 되니 ,,
내가 다녓던 시간대에 바이트 햇던 애들이,, 첨에 들어와 모두 눈을 동그랗게 뜬다.ㅋ
나한테 늘 사비스 해주엇던 애하고 지금은 바이트 같이 들어갈때도 있다.
같이 들어감 그때 있었던 일은 회억하면서, 히히하하 야단법석이다.
내 얼굴이 야끼쯔끄네 같단다. 그럼 난,, 니 얼굴은 수분 빠진 노배 같다고 장난치는 걸 ,
그냥 오는 손님이 보고.. お二人で、アツアツですね^^한다.
솔직히 이 세븐 좀 독특한 면이 잇다.
일하는 여자애들중 좀 몸집이 실팍한 애 한명 제외하고(실례ㅎ)다 이쁘고 귀엽게 생겻다.
남자애 다섯 모두 키가 크고 잘 생겻다.선발이라도 한것처럼.
제일 작은 사람이 174, 나머지 넷은 175, 176,179,182 .
제가 키 큰 사람한테 좀 약하거등요~ ㅎㅎ
또 세븐회사경영이 아니고 개인경영이라 미세분위기가 오나성격처럼 아주 느슨하고 좋다.
廃棄 벤또랑 빵은 내가 일한 첫날부터 가져다 먹었다.
지금도 가져다 먹고 있다.
내가 바이트 들어가지 않는 날이라도 , 하이끼 시간이 지나면 벤또 가지러 간다.
암때나 간다., 1시에도 2시에도 가지러 간다! 심야에 하이끼가 제일 많으니.
세븐내에서 가끔 飲み会랑 조직해서 마시러도 간다.
그러면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나온다.
내가 손님으로서 다닐때의 일이랑,,
사정을 모르는 다른 애들은,
그런 일도 있었냐 하면서 의아한 눈길로 둘은 번갈아 본다. ㅎ
(요즘 세븐 오뎅 70엔균일 세일 하구 있어..야끄쯔끄네랑 사준다.ㅎ)
면접후에 미세내에서 나를 두고 토론햇던 일이랑..
후에 안 일이지만, 그때 면접에서 14명중에서 내가 채용댄것이다.
그때까지 세븐은 외국인 고용한적 없었다. 지금도 나 혼자 외국인이다.
역시, 후에 바이트 하면서 안 일이지만 내가 야끼쯔끄네 사러 간 시간은..
오뎅의 하이끼시간이 아니라는것! ㅎ(물론, 누구한테도 비밀..)
여러가지로 스트레스가 싸이는 유학생활에..
세븐은 잠시나마 웃을수 잇는..장난 칠수 잇는 그런 곳이다.
물론 바이트가 바이트 인것만큼 힘들때도 잇다.
느슨한 분위기라 하지만, 때론 비묘한 분위기가 느껴질때도 잇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생각함,, 좋은 일이 훨씬훨씬 많은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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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일본에서의 힘든알바가 좋은일이 훨씬많으니 일해두 힘나죠?
힘내세요
힘내세요
그랫네요....저 일본에서 콘비니 SUNKS, AM/PM, Seveneleven , 이 세가지 해봤어요
그런데... 세븐에거 제일 맛이있어요... 좀 비싸긴해도...
다음엔 Familymart 와 LOWSON 해봐야지...이러면 중국으로 돌아가기전까지
콘비니 알바는 다 해보게...다 먹어보게...ㅋㅋㅋ 화이팅... 친구들한테두 알바르 소개시켜
주구... 시급이 얼마예요??? 저 옛날에 저녁일 할때 1050엔 니시닛포리 6쬬메덴
8달 하다 나왓어요 덴죠하구 쌈하구... 생각하무 기분 잡치다...ㅋㅋ 내 성질이 망챈게...
그런데... 세븐에거 제일 맛이있어요... 좀 비싸긴해도...
다음엔 Familymart 와 LOWSON 해봐야지...이러면 중국으로 돌아가기전까지
콘비니 알바는 다 해보게...다 먹어보게...ㅋㅋㅋ 화이팅... 친구들한테두 알바르 소개시켜
주구... 시급이 얼마예요??? 저 옛날에 저녁일 할때 1050엔 니시닛포리 6쬬메덴
8달 하다 나왓어요 덴죠하구 쌈하구... 생각하무 기분 잡치다...ㅋㅋ 내 성질이 망챈게...
간밧데 !! 잼잇는 글 잘 읽구 가요!!건강하세요!!
재밋게 읽었어요.읽다가 나중에 그 레지남자애랑 러브스토리가 생길줄 알았는데^^失礼しました.저는 콤비니에서 일해본적은 없지만 화미리레스토랑에서 일해봤는데 역시 재밌었어요.알바라면 다들 힘들구 이지메라레루 하는 이메지가 많은데 그게 전부가 아니죠.첨에 들어갔을때는 아무것도 모르니깐 좀 힘들지만 같이 일하면서 나레따라 친구도 생기구 인정도 받구,자기하는데두 많이 달렸다구 생각해요.콩깍지님, 화이팅
재밋게 읽엇어요, 저두 세븐에서 1년넘어 일햇어요, 이번달까지 하구 그만둘 타산인데... 어쨋든 저두 세븐에서 재밋는 일 많이 경험햇어요. 콩깍지님, 간밧데네!
재밋슴돠

세븐에서 계속 간바루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