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스러운 엄마여,.....

일본체험수기 · #247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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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 2005-09-06 19:06:52 · 조회 671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게  엄마라고  생각한다.  누구  없이는  살아갈수 있어도  엄마없이는  살아갈것 갔지  않기때문이다.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생각될것이겠지?
집에  갔다온지  보름밖에  안됐지만  또  가고싶다.  다름아닌  우리  엄마가  보고싶어서이다.내가  올때까지만 해도  멀쩡했던  우리 엄마가  어쩨  쓸어졌다는것이다.  어쩌면  이런  일이  우리 엄마 앞에  나타날수가  있지?나에게는  천정벼락이다.도저히  믿겨지지가  않는다.
난  당장  지금이라도  날아가도  싶다. 우리  엄마  이대로  빼낄수는  없으니까,,,,
하느님이여, 제발  우리 엄마  빼앗아가지  말아주세요.  매일매일  기도 할께요. 지금  빼앗아가면  너무  일찍이잖아요, 지금까지  우릴  위해  고생해왔는데. ,,, 우리에게  효도할  시간을  주세요.  아니면  내  목술으로  바꾸든지,,,
아무튼  오래오래  살게 해  주세요!!!!
엄마도  꼭  힘내세요. 제발  부탁이예요.........
그리고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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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참대곰 · 2005-09-06 19:18:24
참 않됐네요. 뭐라고 안위해줬으면 좋을지...

아프신 어머니한테는 그래도 무지개님의 모든것이 약이 되고 힘이 된답니다. 슬프고 속상

하시더라도 힘내요. 부디 무지개님의 어머님이 하루빨리 건강하시기를 바라면서.
좋은날 · 2005-09-06 20:16:06
엄마가 꼭 일어나길 기원해요
달나라恋人 · 2005-09-06 20:51:13
꼭 다시 일어나실 겁니다...

많이 많이 효도하세요~~~
짤루기 · 2005-09-06 21:01:58
아마 무지개가 집갓다오면서리 엄마가 조금 피곤햇던것이 지금 풀리는것같은데 괜찮을꺼에요...
candle · 2005-09-06 21:18:35
너무 근심하지 마세요..인츰 완쾌될거예요..
저두 기도해줄테니깐...
福덩어리^^ · 2005-09-06 21:34:29
무지개님.....괸찮아질꺼예요....힘내세요....
그리구 나를 포함한 우리 쉽터친구들이 다같이 기도해줄께요...
어머니가 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xkim · 2005-09-06 21:43:58
제일 근심되는 일이생겼구나

어머님이 건강하시기를 마음속을부터 기원합니다
ひまわり · 2005-09-06 21:52:45
제도 기도해줄께요...무지개님 어머님 빨리 회복하시길.....영원히 건강하시기를..
가을바람 · 2005-09-06 22:53:08
世上只有妈妈好 有妈的孩子像块宝....................
향기 · 2005-09-06 23:27:52
무지개님 꼭 힘내세요,,
저도 그런일이 있었는데,,그래도 그땐 옆에 친척들이 계셔서 어머님이
한달만에 완쾌되였거든요,,
무지개님이 여기에서 간바루 하는것만이 어머님한테 약이 되거든요,
매일 매일 전화하세요,,,저도 같이 기도할게요,,
무지개 · 2005-09-07 12:06:55
참대곰님- 내가 진짜 약이 될수 있을까요? 엄마께서 나의 애틋한 마음을 아셔서 꼭 다시 일어나겠죠?
좋은날님-- 감사합니다. 하루빨리 좋은날이 오기를 기다리는바입니다.
달나라님-- 효도하고 싶은 마음은 담뿍이지만,,, 지금이라도 엄마 옆으로 당장 날아가고 싶지만,,,,
잘루기님-- 글쎄요.내가 너무 속을 썩여드려서일까요? 하긴 이태까지 나쁜일은 하지않았지만 ,,,그쁘게 해드린적도 별로 없거든요. 내가 불효녀 인가봐요.
캔디님-- 같이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의 가족도 매일 사탕같이 단 새활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무지개 · 2005-09-07 12:19:24
복덩어리님--쉼터친구들이 다같이 기도해준다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님의 이름처럼 님은 복이 많은 사람일꺼예요.저에게도 복을 좀 나눠주세요!!!부탁드립니다.

xkim님-- 어제는 너무 걱정되서 밤새 울었어요. 우리 엄마 너무 불쌍해서.....

히마와리님-- 감사의 말 밖에 나오지 않네요.

가을바람님--세상에 말이 많고많아도 엄마라는말 제일 다정하네.
아무때든지 엄마라 불러보면 이한 몸에 힘솟네.

향기님--님의 어머니가 완쾌됐다니 너무 다행이고 너무 부럽네요.
매일매일 전화하고 싶지만 지금 입원중이라 전화받을수도 없고,,
우리 엄마도 하루빨리 완쾌했으면.....
무지개 · 2005-09-07 12:21:15
여러분 다 같이 기도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힘을 빌어 우리 엄마도 인츰 회복되겠죠???
짤루기 · 2005-09-07 13:35:35
불효가 아니구.... 더구나 엄마들은 자식을 오래만에 보면 그렇게 기뻐서 잠을 제대로 자지못해요... 아마 그래서 피곤이 쌓엿겟어요...
정 · 2005-09-07 16:34:19
무지개님 힘내세요. 곧 괞찮아질거라고 믿습니다.
장미79 · 2005-09-07 18:37:34
힘 내세요. 외국에서 자신이 아픈 것보다 가족이 아프다는 소식이 더 힘든데...
곧 좋아질거에요. 집중해서 기도하세요. 저도 같이 기도 해줄게요.
∈ROOOR∋ · 2005-09-07 21:05:32
뭔 리플도 이리 많이.......
애 (무지개) 를 정말 울릴 작정이네........흑흑..
DREAM*THEATER · 2005-09-08 02:56:29
티끌모아태산이라구!비록 보잘껐없는 힘이지만
나두 여기서 기돌할꺼요!
세상에 하나님이있으시다면 우리들의 기도 들어줄꺼라고믿으면서.....
무지개 · 2005-09-08 18:33:01
잘루기님--부모들은 한평생 자식들을 위해서 살겠죠?우리도 부모가 되면 그렇겠죠. 그래서 더욱 효도해야 되겠죠?

정님-- 네 , 힘낼께요. 님도 힘내세요.

장미79님--외국생활이란게 참 힘드네요. 보고싶은 사람도 마음대로 볼수없어서...

EROOOR님-- 울리지 않아도 저절로 눈물이 나는걸요. 리플을 보고 우는건 괜찮아요. 오히려 더욱 힘이 나는걸요.

DREAM님-- 하나님이 있으시다면 님도 축복해 줄거예요
@쯔리@맨 · 2005-09-09 02:33:32
진짜 기특한 사연이네...가슴아프다... 잘됐으면 하는 바램인데...

기도해드릴게요 이말밖에 못해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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