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요

일본체험수기 · #247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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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 2005-09-02 00:18:08 · 조회 671
내가 여기에왜 이런글을 남기려고할가. 남의동정을갖고 싶어 ???아니다 아마  마음이조금나마 편안해질거같아서인가보다..아버지가 돌아가시구 나는 대학을 필업안한채 금방본에왔다 .일본에온지 어느덧3년.처음엔집에전화하기좋았는데 매번마다그 놈의돈소리떄문 어느순간인가부터  집에전화하기도싫어졌다 최소한 .집에서같고온돈다 다돌려주고 그랬는데 뭐가아직도힘들가?사람의마음은 미묘 한가보다 .아래집애는 온지 일년반만에 대련에 70만짜리집샀단지 그런말들을때보다  난알고있지만  그런말을  입에낼수는없었다 ..집집마다 말할수없는사연이있다고 ...물어도물어도 끝없는빗 깨진독에 술쏟듯이 .....때문에난  누구도 모르는 무인도에라도 가고싶은마음이다..혼자 내버려주세요 하는맘.....요즘은많이힘든가보다 ...강해져야하는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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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무명* · 2005-09-02 00:21:55
고생 많이 하셨나보네요.....허전할때가 있죠.....힘들때는 넘 높게 자꾸 바라보지 마세요..그럼 더 피곤해지니까요....힘내세요~이 말밖에 더 해줄게 없네요....죄송함다~
유리구두 · 2005-09-02 00:23:20
저아이디바꿨거든요 ^^..고마워요..
*무명* · 2005-09-02 00:25:47
엥??원래 아이디가 머에요?물어바두 되나요??ㅎㅎㅎㅎ 뿌커치~ㅋㅋㅋ
유리구두 · 2005-09-02 00:26:52
^^감각을느껴보세요 ^^
*무명* · 2005-09-02 00:36:16
엥???감각이라니?아이콘은 아이바꿨슴까??
*무명* · 2005-09-02 00:45:09
잠간~유리구두하구 지은이 한사람?/
piaoyinghua · 2005-09-02 01:10:42
頑張ってよ。あけちゃだめたよ
생명의가치 · 2005-09-02 01:24:01
힘내세요~ 힘들게 높은 산에 오르면 많은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날을 위해서 화이팅!!!
잎새하나 · 2005-09-02 03:30:41
약한 몸이 그 짐을 이고 있으니 쉽지 안슴다.
고생끝에 락이 꼭 올겁니다,햄내세요!
まさる · 2005-09-02 03:59:29
가끔 그럴때 있어요
그럴때면 아무것두 생각말구 푹 하루 두날 쉬세요 ,무엇두 근심하지 말구 마음편히 말입니다 ,그러면 ,또 다시 힘내게 될수 있을거라구 생각됩니다
@쯔리@맨 · 2005-09-02 07:03:44
생각보다 고생이 많으셨나보네요... 저도 일본온지 2년 반째 되는데... 비슷하지만..^^;

외국으로 나와 본 사람들은 보편적으로 다 그런소리 들어보는거 아닌가요???

남이는 뭐 일본 가서 돈 벌어서 아니면 미국 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돈 벌어서...

집이랑 되게 좋은거 삿다... 이런말요...어처구니 없는 이런말..터무니 없는 말들....

이런데 집념을 넣지말고...자기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으면 그렇게 계속 앞으로도

계속 쭉 ~~ 밀고 나가는 인간이 참된 인간이 아닌가 싶네요... 대련에 7 0만짜리 집이구

ㅋㅋㅋ 류학생이 인민페 7 0 만짜리 집으 샀다니까나 되게 어처구니 없네... 웃기구잇네...

진정으로 공부를 위해서 일본오르 오셧다면... 그깟 돈에 집념을 넣지마시구...

지금까지 살아왔던대로 쭉 ~~~ 밀고나가세요... 외국에 와본 사람들은 다 알거여...

고생이란거 어떤게란거... 너무 집념하지마요...언젠간 그 집념이 자신한테 자아공격으로

돌아올때가 있으니까요...그때는 사람이 멍청해져요... 매일매일 거부감으로 사아갈거여...

힘내세여.... 일본 반달 늦게 온 일본생활후배??? @쯔리@맨
여름쥐 · 2005-09-02 08:19:09
공부하세요 영어라던가 그러면 고민이 적어질걸요
영원제일 · 2005-09-02 09:22:11
힘안든 이국생활없어요......힘든정도가 다를뿐..힘내세.
빛 · 2005-09-02 10:23:48
압력이 크나 보내요.지은님~
때론 좀 자기도 생각하면서 사세요.물론 가족도 중요하지만 자신도 아끼세요.
공부하면서 3년만에 집에서 가져온 돈을 다 갚은건 대단해요.
학업을 끝마치고 취직한다음 천천히 갚으면 되잖아요.
답답할땐 친구도 만나고 하세요.
또 너무너무 답답할땐 통쾌하게 울어봐요.좀 나아질거얘요.
저는 흑룡강성 할빈에서 왔어요.님은?
앞으로 자주 만나요.힘내세요. 쯔리맨님도요.
행운$ · 2005-09-02 10:56:28
검은 고양이던 하얀고양이던 죄를 잘잡는 놈이 좋은 고양이......

일본에 돈벌러왓지요??결국??

그러면 일심전력 돈에 집중........
한사람의 정력은 제한되여잇습니다.
일단 돈부터 장만한담에 ...........
방귀래도 뀌던지...
のろい · 2005-09-02 12:17:18
1年半で70万元の物件、すごいですね。

でも、1年半18ヶ月で70万元って、

月給4万元くらい(物件を買うお金だけで)=60万円くらいか。

日本で、月給60万円の仕事って、どんなのがあるのかな。

結局、どっちを取るかの問題ではないでしょうか?

自分が取った道で、頑張れば、その分、帰ってきますよ。

ただ、帰ってくるのが今ではないから、現在は辛いだけですよ。

^-^!
짤루기 · 2005-09-02 13:12:45
일본에선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지만 나는 작은 보따리를 들구 잇어서 조금밖에 못주엇다구 하우... 다른 사람들은 큰 대자로 누워서 그돈을 다 주엇다구...
코지코지 · 2005-09-02 13:14:11
외국에 나와보지 못한사람들은 여기 형편 잘 모를거구,그냥 여기애들이 벌어보낸 돈으로만 평가하는게 대부분이죠.
이왕 열심히 하구있다면 그런거 대수로 생각하지 마세요.
그리구 부모님두 언젠가 꼭 이해해줄날이 올거라구 믿으세요.
아니면 사는게 힘들게만 느껴질거 아니예요.
자기 신념대루 인생을 밀고 나가기에 힘냅시다.
저두 일년만에 몇십만원씩 벌어보내구 어쩌구 하는소리 많이 들었죠.
집에 전화할때마다. 물론 그돈이 어떻게 온것두 뻔히 알구있었구요.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지요.공부하면서 시간내 알바에선 적으나마 그냥
돈두 부치구,내 최선을 다했다구 생각하면 떳떳하게 나설수 있는겁니다.
지은^^* · 2005-09-02 14:49:14
여러분고마워요 .웬지 고향생각나고 많이힘들땐 쉼터가 조금위로가되네요...이상하죠...여자로써 힘들면 울면된다고 말하는분도있는데..중국에서부터 너무많은 곡절떄문에 눈물이말라버려 원망과 악으로밖뀐거같아요 .마귀가되면안되는데 ^^*.....사람들이아는건 일본의 좋은면 한편뿐 나머지 반대편은..........빛님말처럼인젠 너무힘들어 나도조금 자기를위해살고싶어요.근데그것이잘안되네요...힘들어도힘들어도 밀고나갈수밖에....
☆*하나*☆ · 2005-09-02 15:33:36
지은님의 심정 이해 할만 해요.저도 일본 온지 4년 넘는데 점점 나약해지는거 같아요.때론 큰소리내여 웨치고 싶고 ....저도 전에는 힘들때 자주 울기도 했는데 이제는 울고 싶어도 눈물이 안나오네요.우는 것도 지쳤나봐요.이렇게 힘든 나날도 3,4년이흘러 적응 되였나 봐요.힘들땐 자기 하고 싶은 일해요,아니면 핀구라도 찾아 술이라도 마시든가 .저는 그렇게 하거든요.힘내세요.
유리구두 · 2005-09-02 15:46:49
하나님 친구들도 시간이안맞아한번만나는것도 쉬운일아니네요..친한친구가 일본에있는데 일년에 두번밖에......
지성 · 2005-09-02 22:35:05
자신의 인생은 저절로 꾸미는거에요... 부모님들은 일본의 정황을 잘 모르고 돈부쳐라겟지요... 하지만 실제로 유학생이 돈벌기 쉽지않지요.. 그것도 공부를 제대로 하면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70만주고 대련에 집삿다는 사람이 어떤 방법으로 돈벌엇는지.. 진짜인지 알수없지만... 적어도 지은님은 그것때문에 그리고 집에 돈을 부치지 못해서 고민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자신의 실정과 목표에 알맞게 공부도 하고 알바도 하면서 졸업하고나서 앞날을 다시 그려보면서 새로운 목표를 세워가면 뭔가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시간은 진리란 말도 잇지 않습니까.. 시간이 지나면 부모님들도 지은님을 이해해줄거고..
일본현실정황도 보모님들이 차츰 알게되면 부모님들이 생각을 달리하고 지은님의 어떤
행동이라도 꼭 이해해줄겁니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자신의 주장대로 열심히 살아요...
모든 번뇌와 근심걱정은 언제나 잠시적인것이라고 생각되고... 괴롭고 ,외로고,힘들지라도 밝은 래일이 잇을거라 믿으면서 자신심을 갖고 열심히 사세요...
돈은 필요한 물건이지만 인생의 전부가 아니고...그것을 잡을려고 허둥지둥 뛰기만 해서
부자가 되는것 아닙니다.. 때가 시기가 잇어요...
다만 희망과 분투정신만 버리지않으면 언젠가 밝은 래일이 손짓할거에요...
힘내세요...cheer up... god will bless you... thanks.
제비 · 2005-09-05 08:31:51
돈은 적게 벌이면 적게 수요되는 일이 뒤에서 기다리고 많이 벌이면 많이 수요되는 일이 기다리듯이 매일 힘들게 벌여도 언제나 남을 위해서 산다는 의미하에서는 너무 힘들죠.


가끔 생각을 바꾸어 내가 왜서 일본왓지?
나는 앞으로 어떻게 생활을 꾸며갈것인지?

신체에 닿는 만큼 생활에 수요되는 만큼 벌여서 내가 살고자하는 방식으로 목표를 정하면 힘도 나고 힘드는 줄도 모르게 행복감을 느낌니다.

많이 배우시고 좋은 앞날을 향하여 힘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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