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서 일본오기 싶어하는 사람들은 못오고 오기싫은 사람들은 그렇게 수속이 잘 떨어지는지 전 이해가 안돼요.전 일본올때 이름 석자만 쓰구 왔어요. 나머지는 엄마가 다 하구요. 제 생일날 아침에 수속해준사람으로부터 전화가 와서는 일본갈수 있게 됐다면서 후조도 하구 비행기 표도 사구 준비해라구 그렇더군요. 근데 전 아무런 감각도 업었어요. 그냥 제방에 들어가서 누워잣죠머 ㅎㅎㅎ 그리군 엄마는 친척들을 부르고 동창생들을 부르구 어른들끼리 좋다구 ...마시구 잡수시구 날리가 낫어요,ㅎㅎㅎ 정말 웃기죠./내가 일본가지 당신네들이 가는가 / 난 ..원..참.. 지금은 일본에 온지도 4년이 되고요. 인젠 익숙할대로 되고요 .근데 또 문제가 하나 있어요. 전 또 중국에 돌아가고 싶은데 돌아 못가요.엄마가 오지말라구요. 흑 흑 흑 난 엄마래서 미치겟어요. 난 다시태여난다면 다시는 일본에 안올꺼에요. 죽어도 안올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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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착하군요 어머니말씀잘들으니 ㅎㅎㅎㅎㅎㅎㅎ
동해바다님 전 착한게 아니구 엄마 속태우고 싶지 안아서요. ㅋㅋㅋ 그래도 방법이 업어요.전 엄마 마음 아프게 하는게 싫어서요 흑 ...............
남자분이세요???
이거 효자??? 라고 할까>>> 너무나도 훌륭해보이네요...
저는 지금 집에서 니맘댈해라구 그래는데...ㅋㅋㅋ
근데 자기생각도 좀 가지고 있는것도 올하구 생각한느데 필경 4년이무 꽤 오래됏는데...
돌아가도 일본에서 4년 버텻으무 어디르 못가겟는가... 그말임다...ㅋㅋㅋ
이거 효자??? 라고 할까>>> 너무나도 훌륭해보이네요...
저는 지금 집에서 니맘댈해라구 그래는데...ㅋㅋㅋ
근데 자기생각도 좀 가지고 있는것도 올하구 생각한느데 필경 4년이무 꽤 오래됏는데...
돌아가도 일본에서 4년 버텻으무 어디르 못가겟는가... 그말임다...ㅋㅋㅋ
쯔리 맨 님 전 여자 입니다 . 글구 저도 제생각이 당연이 있죠. 그래서 돌아가겟다고 하는데 울 엄마는 안된다구 하잔아요. 그래서 전 못돌아가요. 어떻게 하면 좋와요 .필경중국에 간다해도 할일이 만은데 울엄마는 여기 와서 머하니 할것도 업는데 거기서 더 배우구 오라 하잼까 자꾸 휴====================================
신도라지님 한번 어머님을 설득해보시죠 ? 딸낳아서 키운 목적이 무엇이냐고 .... 4년이면 어느정도 할많큼했을건데 .... 어머님도 참 따님심정 너무 몰라주시네요 휴~ ~
ㅎ ㅑ ~어찜 내 하구 딱 같나~>
이젠 다시 중국 가기싶아뚜 못 가구 ~정말 기막히지므 ~
이런 곳에서 아직두 몇년 더 살아야 하는지
나느 1년 박에 아이 됏는데~지금 중국 가기싶아서 죽겟쓰꾸마~~
이젠 다시 중국 가기싶아뚜 못 가구 ~정말 기막히지므 ~
이런 곳에서 아직두 몇년 더 살아야 하는지
나느 1년 박에 아이 됏는데~지금 중국 가기싶아서 죽겟쓰꾸마~~
늙은분들이 생각이지... 아리랑그룹이 말한것처럼 ㅋㅋ 신세대청년이잖아요... ㅋㅋㅋ
그렇지 우리느 반드시 해낼수잇다... 왜냐? 신세대청년이니까 ^^ 말하구나니까 웃겹다
ㅋㅋㅋ 이십대들이 자기 생각가지구 살아야지...
근데 여자길래 괜찮슴다.... 시집마 이제 척 ~~~ 잘 가무사... 만사 오케이...^^;
그렇지 우리느 반드시 해낼수잇다... 왜냐? 신세대청년이니까 ^^ 말하구나니까 웃겹다
ㅋㅋㅋ 이십대들이 자기 생각가지구 살아야지...
근데 여자길래 괜찮슴다.... 시집마 이제 척 ~~~ 잘 가무사... 만사 오케이...^^;
부모의 마음을 아프지 않게 하는것은 좋지만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지배했으면 합니다
일본 올때 이름 석자만 썼어요??그래두 올수 있슴까??이름 네 글자 아님까??<신도라지>ㅎㅎㅎㅎ 좋은 아침..일본에서 열심히 하세요...
휴...나두 이름 석자만 썼음 얼마나 좋을가....ㅠㅠ 나누 짐 9월중순에 면접보는게
어찌나 근심되는지...ㅠㅠ 면접만 통과하면 되는데....이만하면 나두 헐게 한축~~ㅋㅋ
모든게 다 됐거든요....
어찌나 근심되는지...ㅠㅠ 면접만 통과하면 되는데....이만하면 나두 헐게 한축~~ㅋㅋ
모든게 다 됐거든요....
신도라지님~~
저랑 같네요..저두 일본올때 수속은 아버지가 해줬거든요..대학졸업하구 북경에서 회사 다니는데 하루는 아버지가 전화와서 일본수속 다 됬으니 일본가라구..휴
일본온지 8년되는 나 지금도 중국가고싶다..2년전에 대학 졸업할때 중국들어가고싶었어요..하지만 아버지가 석사졸업하지 않은면 돌아오지 말란는.휴~~
그래서 또 연구생 1년 다니다가 도저히 안되서 그냥 취직했어요..
지금두 중국들어가고싶은 맘이 가득하지만 전 아버지한테 감사해요,,이런 유학기회를 주셔서..가정조건땜에 유학하고싶은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일본에서 힘들지만 미래를 위하여 조금더 참을수밖에 ..아자아자 화이팅!!
저랑 같네요..저두 일본올때 수속은 아버지가 해줬거든요..대학졸업하구 북경에서 회사 다니는데 하루는 아버지가 전화와서 일본수속 다 됬으니 일본가라구..휴
일본온지 8년되는 나 지금도 중국가고싶다..2년전에 대학 졸업할때 중국들어가고싶었어요..하지만 아버지가 석사졸업하지 않은면 돌아오지 말란는.휴~~
그래서 또 연구생 1년 다니다가 도저히 안되서 그냥 취직했어요..
지금두 중국들어가고싶은 맘이 가득하지만 전 아버지한테 감사해요,,이런 유학기회를 주셔서..가정조건땜에 유학하고싶은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일본에서 힘들지만 미래를 위하여 조금더 참을수밖에 ..아자아자 화이팅!!
넹...중국와서 할것이 많다고들하지만...정작오면 정말 앞에 막막해요...
제친구도 4년일본유학생활하다강 마지막엔 비자끊겨서 왓지만 지금 맨날
싸우나 다니고 에어로빅하고 그래요...출근할래야 자리지키고 해도 얼마 안나오는
인민페구...암튼 일본에 잇을수 잇을때 잘 배우구 그러세요...
연길에 잇음 외국갓다강 와서 머 디따 잘 사는줄 알지만...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제친구능 호구부 몽땅 고치구 다시 일본 나가겟다던뎅...ㅎㅎ
다 자기생각이 잇지만...연길와 보세요...일본생활하던분들 제고향이라서 좋긴하지만
머 할게 없어요...진짜루...맨날 놀구 술 마시고...저 질색인뎅...
참고로 전 걍 연길에서 출근해왓지만 ...
제친구도 4년일본유학생활하다강 마지막엔 비자끊겨서 왓지만 지금 맨날
싸우나 다니고 에어로빅하고 그래요...출근할래야 자리지키고 해도 얼마 안나오는
인민페구...암튼 일본에 잇을수 잇을때 잘 배우구 그러세요...
연길에 잇음 외국갓다강 와서 머 디따 잘 사는줄 알지만...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제친구능 호구부 몽땅 고치구 다시 일본 나가겟다던뎅...ㅎㅎ
다 자기생각이 잇지만...연길와 보세요...일본생활하던분들 제고향이라서 좋긴하지만
머 할게 없어요...진짜루...맨날 놀구 술 마시고...저 질색인뎅...
참고로 전 걍 연길에서 출근해왓지만 ...
착한분이네 지금 부모말 잘듣는사람 적다던뎅,.
저도 처음엔 일본 아니 외국에 유학할 생각 조금도 없었어요.
근데 부모님들의 너무도 얘기하는 바람에 언제가 수속을 시작했어요.
수속하면서도 저의 수속이 제일 늦었어요 , 저는 희망이 없다고 유학을 포기하는 상태였는데 글쎄 소식이 와서 ... ... ...그만 저도 일본에 오게 되였어요.
처음 저도 일본이 막 싫고 집에 가고 싶었는데 어차피 왔던봐는 해보자고 결심을 내린거예요.
생각해 보면 부모님들도 자기자신을 잘 되여라고 하는 일들이니깐,
모두들 명령에 복종하는것처럼 생각하지 마세요.
제 생각엔 신도라지님이 나이가 아마 어린가 봐요 ,
그러니깐 부모님들이 공부 좀 더 해라고 얘기하시는것 아니세요?
일본에 오신분들은 모두 고생을 많이 하고 있어요, 혼자서 고생한다고 생각하시지 마세요.
여기 쉼터에 많은 친구들이 있잖아요. 즐거운 일 , 속상한 일들이 있으면 친구들한테 얘기랑 하시면 속 시원하잖아도.
우리 함께 분투합시다. 화이팅
근데 부모님들의 너무도 얘기하는 바람에 언제가 수속을 시작했어요.
수속하면서도 저의 수속이 제일 늦었어요 , 저는 희망이 없다고 유학을 포기하는 상태였는데 글쎄 소식이 와서 ... ... ...그만 저도 일본에 오게 되였어요.
처음 저도 일본이 막 싫고 집에 가고 싶었는데 어차피 왔던봐는 해보자고 결심을 내린거예요.
생각해 보면 부모님들도 자기자신을 잘 되여라고 하는 일들이니깐,
모두들 명령에 복종하는것처럼 생각하지 마세요.
제 생각엔 신도라지님이 나이가 아마 어린가 봐요 ,
그러니깐 부모님들이 공부 좀 더 해라고 얘기하시는것 아니세요?
일본에 오신분들은 모두 고생을 많이 하고 있어요, 혼자서 고생한다고 생각하시지 마세요.
여기 쉼터에 많은 친구들이 있잖아요. 즐거운 일 , 속상한 일들이 있으면 친구들한테 얘기랑 하시면 속 시원하잖아도.
우리 함께 분투합시다. 화이팅
중국 돌아가도 좋은건 하루 이틀이지....
금방 후회할겁니다
금방 후회할겁니다
후~ 정말 불쌍하군요. 엄마의 지휘에만 복종해야 하니.
신도라지님!인젠 나이도 않어릴같은데 저 생각은 자기 전도문제는 부모말듣지말고 자기절로 선택하는것이 옳다고 봅니다.일본에서 출세할만하면 그냥 남아서 한우물만 파서 금을 얻던지 아니면 중국가서도 얼마든지 할수있다면 중국에 와서 분투해보세요
치사빤쓰님의 말을 들으니깐 저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저도 더 노력할려고 합니다.
love 님 의 말이 참 속에 와서 팍 닷네요, 감사합니다, 이후에도 좋은 플 만이 부탁합니다.신도라지를 잊지 마시구요. ㅎㅎㅎ
지연 공쥬님 저 알겟습니다. 안돌아 갈게요.
무니리님 우린 면접도 업엇는데 너무 긴장 하지 말구 ㅎㅎ
구멍난 빤주님은 1년인데49만 부자 가 됐슴까 ㅎㅎㅎ 난 4년인데 9급시민인데 ㅎㅎㅎ
매력적인 신사님 플 고맙네요. 저도 생각하는중인데 아무튼 일본에 있는한 노력해봅시다. 이렇게 만은 분들이 절 지지하구 생각해줘서 전 갈수 업어요,ㅎㅎㅎ
love 님 의 말이 참 속에 와서 팍 닷네요, 감사합니다, 이후에도 좋은 플 만이 부탁합니다.신도라지를 잊지 마시구요. ㅎㅎㅎ
지연 공쥬님 저 알겟습니다. 안돌아 갈게요.
무니리님 우린 면접도 업엇는데 너무 긴장 하지 말구 ㅎㅎ
구멍난 빤주님은 1년인데49만 부자 가 됐슴까 ㅎㅎㅎ 난 4년인데 9급시민인데 ㅎㅎㅎ
매력적인 신사님 플 고맙네요. 저도 생각하는중인데 아무튼 일본에 있는한 노력해봅시다. 이렇게 만은 분들이 절 지지하구 생각해줘서 전 갈수 업어요,ㅎㅎㅎ
불쌍하군요....ㅎㅎ
제일 조은 방법은 ...음
연애..............!
부담갖지 먈고 해보세요.
연애..............!
부담갖지 먈고 해보세요.
신도라지 님과 같은 인생 살고 있는분 많네요.저도 그기에 한명이지만......진짜 사람을 힘들고 쓸쓸하게 만드는 이 나라에서 아직도 몇년 더 살아야 되는지 상상도 안 가네요.
저두 처음부터 오기싶어서 온건 아님니다.우리엄마가 일본가라구 뒤에서 정성을 들여서 온것같은데요. 아마 댁보다는 덜하겠지만 그렇게 마음내키게 온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이죠.근데 지금 3년째 고생한거 돌이켜봐두 그렇구 별로 후회되는건 없고 오히려 잘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역시 엄마들의 예감이 무섭다는 생각도 해봤죠.
그래두 일본오니까 부모그리운줄 알고 돈벌기 쉽지않은걸 깨달았고 제일 중요한건 학력을 마련한거입니다. 고생이 결코 나쁜건 아니지 않습니까 ?!
그래두 일본오니까 부모그리운줄 알고 돈벌기 쉽지않은걸 깨달았고 제일 중요한건 학력을 마련한거입니다. 고생이 결코 나쁜건 아니지 않습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