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일본체험수기 · #247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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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덩어리^^ · 2005-08-24 00:50:01 · 조회 672
여직껏 일본에 와서 한번두 안빠지구
아빠엄마한데 일요일마다 전화해왓어요...
그리구 아빠엄마생신때나  크리스마스때나 구정때는...
편지두 가끔식 쓰구햇죠..^___^
건데 동생 일본에 대리구 온후부터는요...
예전처럼 편지를 안썻어요...일요일마다 전하는 계속해오구요....
오늘 간만에 아빠엄마한데 편지썻어요...
동생사진붙여주는겸 편지한장 썻죠....
내사진은 진짜 많이 붙엿는데(워낙 제가요 사진찍기 좋아해서요...ㅎㅎㅎ)...
동생은 사진찍기 싫어해서 여직껏 몇장 못붙엿거든요...그래서.....
・・・・・・ ・・・・・・ ・・・・・・ ・・・・・・ ・・・・・・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에게.....
아버지 어머니 건강하세요???나랑 **는 잘지니구 잇어요...걱정마세요...^__^
아버지 술 적게 드세요...!!!그리구 어머니는 살 좀 빼구요..머 뚱뚱한 우리어머니모습두 예쁘지만
건강에 안좋데요...아버지 어머니가 건강해야만,나랑 **이가 편하게 우리하고싶은거 할수있잖아요...
맛잇는거 많이 드시구..산책두 하구..여행두 다니구 하세요...네...^___^
자식위해서 아버지 어머니 건강해야되요.....
아빠 엄마 사랑해요...^___^(하트마크..)
                                     ----아빠 엄마사랑하는 자식으루부터----

추가::::친구들은 다 엄마라구 부르는데 나랑 동생은요....
유치원때부터 습관을 그렇게 들여서 ((어머니))라구 여직껏 불러왓어요...
울 사촌언니가 유치원때 선생님이여서 교육을 단단히 받은거죠머...ㅋㅋㅋㅋㅋ
건데 보통 그냥 중국말로 빠야....마야...하구 불러요...편하잖아요..ㅎㅎㅎ

전화두 좋지만요 가끔씩 아버지어머니한데 라부레다라두 써요...
선물이구 돈이구 ..그무엇보다두 편지한장이 부모한덴 제일 좋은 선물이라구 생각해요...
우리들이 아버지어머니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나 다똑 같잖아요...
열분두 꼭 한번 써서 보내봐요....^___^
그럼 다같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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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han hong · 2005-08-24 01:08:40
さすが・・・ ・・・!!!
いい手紙ですね!!!
感動しました。
님은 먼곳에 · 2005-08-24 04:36:31
아이구 착해라,,,,,,,,,,,,,,,,
춤추는 놀가지 · 2005-08-24 10:37:16
착하네요!!!!!!!!!!!!!윗사람 공대 잘해야 일도 잘돼요.복 받겠어요.
福덩어리^^ · 2005-08-24 10:38:51
han hongさん: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____^
感動ばっかりじゃくて、hanさんも手紙書いてみてください。
きっと親が喜ぶと思いますょ。
福덩어리^^ · 2005-08-24 10:44:06
님은 먼곳에 님......
아이구 무슨 말씀을요....
암튼 코멘드 감사합니데이...^____^

춤추는 놀가님......감사합니다.....^_____^
착하다는 말두 감사한데요...그냥 요즘은 다들 편지안쓰잖아요..
전화랑 메일이랑 틀려요..편지라는게....
그래서 님들두 사랑하는 부모님께 작은 행복이라두 전해주면 좋겟다싶어서
올린글이예요....
鈴木 · 2005-08-24 11:33:52
そうですね~考えてみたら、最後に手紙を書いたのも遠~い昔のことでした。
帰国後、お母さんが大事に保管してくれた手紙を見て感動しました。
親心が解るようになりました。
今までは秘密だったんですが、私が日本で自分の歌声を録音して、親に贈ったことがあります。「아~어머니~자애로운 어머니~무엇으로~그 사랑에 보답해야 합니까」のところにはなき声までになって。。。そのときは親が恋しかったでしょうね~(恥ずかしい(^^;)
お母さんもその歌を聴いて泣いたそうです。
私が親にどんな悪いことをしても、その歌を聴けば許せられそうだって、、、
오빠돼지♥애기돼지 · 2005-08-24 12:48:52
님 부모님 행복하시겟어요
xkim · 2005-08-24 13:04:11
진자 부모들한테 복덩어리구나 !!!!!

이글을 읽고 나두 편지를 해야겠습니다
개나리 꽃 · 2005-08-24 19:59:02
정말 착하네요,,나도 이젠엔 편지를 많이 써서 보냇는데,,특히 큰 명절이나 집식구 생일이라면 편지는 먼저 띄우고,생일날엔, 전화도 햇댓는데,,,,

나도 이젠 편지를 너무 안썼구나,,그전엔 편지봉투하고 편지지도 많이 샀댓는데,,이젠 편지봉투도 남아 돌아다니니,,,ㅠㅠㅠ
복 덩 어 리 · 2005-08-24 20:02:31
정말 효녀네요~~ 동생병도 빨리 나으시고
행복 했으면 좋겠어요 `~~~
복 덩 어 리 · 2005-08-24 20:04:02
이상하게 아이디 이름이 같네요 ^%^ 저는 쉼터를 어제 알고
가입을했거든요 ~~ 님 한가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ダルマ · 2005-08-26 00:18:48
素晴らしい手紙ですね、感動しました。
いい娘がいて両親も幸せですね。
あなたに比べりゃ僕は恥ずかしいです。
これからも親孝行がんばってください。
福덩어리^^ · 2005-08-29 18:24:27
鈴木さん・・・・・・・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____^
なんやかんや言っても、子供からの感謝の気持ちが
親にとっては一番だとおもいます。
「私が親にどんな悪いことをしても、その歌を聴けば許せられそうだって、、、」
鈴木さんの最後のこの文句を読んでたら、
なんどなく親の気持ちが分かるような気がします。
福덩어리^^ · 2005-08-29 18:27:03
오빠돼지님......감사합니다....
님두 부모님 행복하게 해드구 잇잖아요...
같이 열심히 해봅시다...^____^

xkim님....감사합니다...^____^
네..편지 꼭 한장 써서 보내보세요...
말은 안해두 속으루는 엄청 기뻐하실겁니다...
福덩어리^^ · 2005-08-29 18:32:46
개나리꽃님.......지금두 늦지 않앗으니까
빨리 한장 써서 보내세요...
그동안 님편지 못받아서 섭섭햇을꺼예요...
그럼 행복하세요..^____^

복덩어리님......제가 쓴걸 읽어줘서 감사합니다...^____^
건데 이름이 똑같네요...
회원가입 햇는지 얼마안된다구요....축하해요...
자주 놀러오세요...쉽터 지니구보면 참 괸찮은 곳이예요...
배울것두 많구요...좋은사람두 많아요...
그럼 홧팅......
福덩어리^^ · 2005-08-29 18:36:41
ダルマさ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ダルマさんだって、誰にも負けないくらい親孝行なんかできると思ってます。
一緒に頑張りましょうねぇ^____^
오이 · 2006-03-30 20:37:28
복덩이 요런 짓(넘 기 특해서 요렇게 불렀다)도 하는구나.부모님이 보시면 행복해서 눈물이 나겠다 .

저기 우에 철자 하나 고쳐 줘야징.ㅎㅎ 편지를 붙이다가 아니구 부치다 이다.붙이다는 종이를 벽에 붙이다 할때 쓰고 편지는 부치다 ㅋㅋㅋ좀 알은 체를 햇다 .근데 복덩이가 요 리플을 볼련지 .ㅋㅋ

나두 소학교때부터 동생이랑 엄마를 줄곧 어머니로 불렀다 ,근데 어느하루 내가 갑자기 느꼈어.어머니라고 부르면 아주 례절적이지 .근데 좀 친근감이 없어보여.대비해서 엄마가 더욱 친절하다고 생각되.ㅋㅋ그래서 어느날부터 엄마라고 부르기로 했다.근데 동생은 아직도 어머니라고 부르짐 .ㅋㅋ 례절보다 친근함이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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