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어떡하면 좋을지......

일본체험수기 · #247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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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 2005-08-22 10:37:24 · 조회 1780
집에 갔다온지 사흘째.
집에 한번 갔다오니 앞길이 더욱 막막한것 같다.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감이 나지 않는다.
집에 가기 전에는 <일본에 몇년 있다가 중국으로 돌아가야지 . >하고 생각했었거만,
막상 중국에 가보니 그게 아니였다. 그 짧은 시간도 길게 지낸것만 같다.
물론 부모를 만나보게 된것은 무척 기쁘지만 그외에는 기쁜일이 하나도 없다.
중국에는 돌아가야 하건만 , 중국에서 살고싶은 마음은 하나도 없으니 ........
중국사람으로서 중국에서 이십몇년을 살아왔건만 , 지금은 그게 끔찍하게 느껴진다.
환경위생으로부터 복무태도까지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으니,,,,,,,
일본에 오기전에는 쇼핑을 즐겼지만, 지금은 하기 싫어진다,
시장에 지저분하게 늘여진 물건들, 제 물건을 사는데도 짜증을 내는 복무태도,,,
그렇다고 계속 일본에 있을수도 없고,
래년이면 학교도 졸업이건만 ,,,
취직이냐,진학이냐, 그것조차 결정하지 않은 나자신,,,
이런 나, 앞으로 어떡하면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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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동해물 · 2005-08-22 10:52:30
북에가서 살믄됩지....
무지개 · 2005-08-22 10:54:54
글쎄요. 북에서 받아 주겠는지......
공개 · 2005-08-22 11:12:19
让爱继续,再继续。

让生命继续,再继续。

让生活继续,再继续。

我的心不牢,但是身体却老。

我志在四方,我的能力却很有限。


但是,我有聪明的头脑,坚韧的意志和郑志化的水手。


他说: 风雨中这点痛算什么? 擦干泪不要问,至少我们还有梦。
他说: 风雨中这点痛算什么? 擦干泪不要问,为什么.
xkim · 2005-08-22 11:14:01
습관되면 다 사꾸마....
무지개 · 2005-08-22 11:43:36
HAN HONG さん:
私はもちろんそんな環境で生長しました。
しかも、日本が天国だとは言ってないんですよ、
ただ、何年経ってもまったくそのままの故郷が心配になってるだけです。
공개 님. 생활은 물론 생명도 계속 되겠죠. 여기서 멈출수는 없으니까요.
XKIM님. 사람은 습관되기 마련이지만. 습관되기까진 시간이 꽤 걸릴걸요?
초불 · 2005-08-22 12:03:40
다른건 몰라도 중국에 복무태도 하나만은 진짜 차 하죠....
자기 돈 팔면서 화 받을때 많지요.. 이런점은 일본 온 후에라야
느끼게 되는 점이지요...
하루빨리 자기의 목표를 정확히 세우고
공부라도 취직이라도 열심히 하길 바람니다..힘내세요..
영원제일 · 2005-08-22 12:20:02
꼭 중국으로 돌아가야한다는것 없잖아요...우린 중국에서 태여나고 이때까지
커왔고 또 중국국적을 가지고있지만 우린 다만 중국의 한 소수민족에 불과하지요..
우린 이붓애비한테 엎혀서 자란애가 한가지니....
때문에 어디에서사나 다 한가지이니....
우선먼저 코앞에 놓인 문제부터 결정하기를 바람다.
魔鬼天平 · 2005-08-22 12:56:02
日本におるやつがこんなに生活に自身がなかったら同じ立場の中国におる人たちはどうなるの?ㅉㅉ 아직도 풋고추구나..
코지코지 · 2005-08-22 13:14:15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마세요.

자기가 나서 자란곳에 뿌리가 박혀있는것만은 사실입니다. 그걸 개변할수두 없구요.

중국두 어디나 다그렇게 지저분한것두 아니구 ...

자신의 마음이 가리키는곳으로 가면 됩니다.
하늘... · 2005-08-22 13:15:20
중국에두 습관되면 맘은 더 편할거예요...

발전성도 크구~~

아마 님은 지금 일본에서의 생활이 습관이 아주 된듯싶은데....

취직이래두 해서 일본에서 편히 잘 사세요~~
브리브리 · 2005-08-22 13:28:36
왜서 요새는 포으티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늘어나는지..ㅉㅉ ...일본이 살기가 좋으면 일본에서 생활하면 되잖아요....허지만 세계는 우리 상상보다 하르까니 크니까 일본하구 중국에 코다와르하는것도 않 좋다고 보는데....일본보다 자기한테 더 많는 나라들도 잇을수 잇다는 점도 .ㅣ.......
健 · 2005-08-22 13:58:10
영원제일님 발언 동감합니다. 여기 어떤 분은 이름은 중국식으로 글은 일본어로 쓰고 있는데 너무 웃겨요. 특히나 여자분들 자주 이러는데... 절 욕하지는 마세요. 사실인건 인정해야죠. 우리는 조선족입니다. 조선족이란게 뭡니까? 중화인민공화국이 태여나기전까지는 조선인 혹은 한국인입니다. 중국이 옛날에는 조선족들에게 적어도 겉으론 잘해주는척 했지만 지금은 영 아닙니다. 듣자니 장백산까지도 연변에서 떼여내려 한답니다. 또 고구려역사랑 갖구 우리마음 얼마나 상하게 합니까? 전혀 우리 심정을 여지에 안둬요. 집안에 가면 고구려사람들은 조선인과 상관없다고 공개적으로 간판에 써붙혔다나. 우리는 코리안으로 사는 이상 한국과 조선을 외면할수 없고 중국이나 일본이나 우리한텐 크게 다를게 없읍니다. 그래도 중국에서 태여나고 중국이 키워줬다고 고마워한다면 큰 착각입니다. 당신을 낳고 키워준건 당신의 부모님들과 고향분들입니다. 연변은 중국이 조선전쟁의 틈을 타서 떼여가진것뿐이예요. 뭐 그렇다고 중국을 원망할 필요도 없어요. 중국을 원망할려면 먼저 일본을 원망해야 하고 일본을 원망할려면 무능한 우리 조상들을 원망해야 하고 결국 자기를 원망할수밖에 없으니깐요. 우리 고향이 긍정적인 변화가 별로 없다는건 누구나 잘 알죠. 그러나 객관적으로 연변은 중국에서 지리적으로 너무 산골입니다. 그곳에 우리민족같이 활동이 활발한 사람들이 살았으니망정이지 안그러면 지금보다도 못할거예요. 그리고 공부깨나 한 젊은이들은 다 밖에 나와있으니 연변이 발전한다는게 오히려 불가사의가 아닐까요. 연변에는 그의 70%가 이젠 한족이라던데. 고향... 참으로 좋은 말이죠. 그러나 딴 민족이 주도하는 나라에서 사는 우리의 힘은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우리 자신이 잘 살고 주변을 돕을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해야 하지 않을까요? 무지개님, 사실 당신같은 생각을 저도 옛날에는 많이 했어요? 우리민족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해봤고? 우리민족은 중국조선족뿐이 아니예요. 그리고 주류는 어디까지나 한국인들과 북조선인들이고. 우리도 물론 중요한 존재지요. 그러나 위에서 말했듯이 한족이 주류인 중국에서 우리의 힘은 제한적이고 인구가 도시에 몰리는 조류를 말릴수 없듯이 농업사회산물인 우리 고향 연변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 누구 개개인 혹은 우리 전체의 욕망으로만으론 돌려놓을수 없죠. 중국도 좋고 일본도 좋고 혹은 다른 나라라도 좋습니다. 부디 노력하여 잘살고 남은 힘이 있으면 주변의 친인들과 친구분들 많이 도우세요. 그리고 우리 민족을 위해 힘을 낼수 있으면 더 좋고. 장소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LED7 · 2005-08-22 14:00:20
ウッキネ ザンナンハナ
새 길 · 2005-08-22 15:51:20
무지개님의 심정은 나두 잘 알만합니다만 고민하지말고 힘을 내세요.힘을 내다보면 자기앞에 길이 제절로 생길때가 많아짐니다.
해와달 · 2005-08-22 16:42:28
민족,국가,가족모두 중요하지만 좀더 국제적으로 생각하면 민족지간 국가지간의 교류가 잇길래 발전이 더 빨라지고 하는게 아님까?서로간에 부족점 장점을 비교하면서 장점을 발휘시키면서 살아야 발전한다고 생각합다.중국의 복무태도가 나쁘다던지 등드의 원인으로 중국에서의 생활에 비관실망부정할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다.일본의 장점을 딸라배워 그것을 나로부터 발휘하자는 마음도 중요하지 않은가요.만약에 고향에 돌아거서 산다해도 옳바른 마음으로 생활해나간다면 편하다고 생각함다.일본온지 4년되는데 중국에도 4번 갓다왓음다.중국이 발전하고 잇다는건 눈에 확띄우게 알리는 진실이니 이런 기회와 환경속에서 좀더 분발하여 노력하는것이 아니겟음까?저는 너무 민족이니 국가이니 습관이니 생각하지 않음다.어디에 가나 지구이자 인류이니 생활환경에 적응하여 살기에 노력하구 또 이전의 생활과 달란던 점은 좋은건 발휘하구 나쁜건 고쳐가면서 살려고 합니다.민족과국가관념이 중요하지만 너무 극단적이면 20세기 세계대전 같은 비극이 발생합니다.좀더 우호적으로 국제적으로 평화적으로 살아갑시다.ㅎㅎㅎ 실제적으로 여러가지 페단과문제가 존재하는거 사실인데 자기부터 마음의 위치를 바로잡으면 편합데다.
님은 먼곳에 · 2005-08-22 19:10:04
ㅎㅎㅎ나도 지금은 중국에 돌아와 있는데,,연변.그래도 집이 좋다.이런저런 불만족한 점이 많지만,,,,,,부모있고 형제있고 정다운 친구들이 있으니까,중국에는 일본의 어디와도 비교할수없는 훌륭한 곳도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한다.힘내세요.
skyzhao · 2005-08-22 20:45:54
특히 중국은 사비스업이 엄청나게 떨어진것은 사실입니다!!! 바로 우리, 외국에 간사람들이 힘을 합쳐서 개변해야 합니다!! 힘은 비록 작지만 조금조금씩 개변시겼니다!!!!!
미치겠네 · 2005-08-22 20:52:44
저도 고향을 사랑합니다.저의 고향은 화룡입니다.제가 화룡을 떠난지도 15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그동안 나의 고향도 천지개벽의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경제상에서는 그냥 어려운 상황였지만 거리는 많이 깨끗해졌고 고층건물도 많이 늘어섰더군요.하지만 거리의 이런 변화로 기뻐했던 제가 제일 큰 놀라움을 느낀것은 사람들이 소비가치가 변한것이예요. 물가의 성장속도에 비해 보통 회사원이 월급은 아직도 1000원정도밖에 안돼요.그런데 허영심이 많은 우리 조선족들은 없는 형편에서도 부조금은 평균 200원이였어요.왜?수입이 적은데 왜 남과 똑같이 할려고 하나요?왜 옷 한견지 평균 500원씩 하나요?그 월급으로 가정생활도 유지하기 어려운게 현실이 아니예요?그리고 왜 술자리는 그렇게나 자주 만들어요?그시간 그 정력이 아깝지 않아요?저는 고향은 사랑하지만 문화소질을 높이려고 노력하지 않는 고향사람들이 생활방식이 너무 싫어요!그것때문에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쯔리@맨 · 2005-08-23 01:50:19
무지개님한테....

아는척한다고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지만... @쯔리@맨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런걸 그렇게 근심하면 안됩니다... 하고싶으면 하세요... 다른사람들의 손가락질
사더라도 자기가 하고싶은건 하세요... 민족의 아픔은 우리의 개개인의 힘으로는
너무나도 보잘것없는 작은 돌맹이에 불과하니까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면 그만큼
힘이 들겁니다...

그럼 반대로 생각해보세요...우리는 그나무 일본에 지금 있다고하지만 그럼 연길 시내에
있는 애들은 어떻게 될가요??? 그럭저럭 다 먹고 살아가는 사회랍니다...
힘내세요... 어디서든지... 맘만 굳게 먹고 하고싶은걸 하세요...
알리바바 · 2005-08-23 04:24:25
중국이 왜 싫어요? 전 중국이 살기 젤 좋은거 같은데... 서비스 나쁜거? ㅎㅎ 막말루 그냥 시킨음식 그대루 먹구 나오면 돼요 복무태도 나쁜거는 가게업주가 신경쓸문제지 우리야뭐 그냥 음식맛만 좋으면 되잖아요 그리구 연변서비스업종에 복무태도가 그렇게 너무~~~ 나쁜지는 않은거 같은데요 그냥 너머갈수 잇잖아요 길거리에 지저분하게 늘여진 물건? 솔직히 안사면돼요 그장사군들두 별루 비싸지두 않은 물건 팔면서 손님한테 너무 깍듯이 대할필요는 없잖아요 일본은 몰라두 한국에두 길거리에 지저분하게 늘여놓구 파는 물건들이 많거든요 그사람들두 태도가 별루 안좋아요 그러니까 돈이 없으면 방법없이 그런걸 사구 돈잇으면 좋은데 가서 사면 돼요 연변에두 깔끔하구 좋은물건 파는 쇼핑몰 꽤나 잇는걸루 알구잇는데요 글구 환경위생은... 뭐 지금 안것두 아니구 어릴쩍부터 거기서 자라왓는데 외국생활 좀 하구 이제와서 고향을 그렇게 말하면... 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요 그리구 중국간다구 꼭 연변에만 남아살라는 법은 없잖아요 대련이구 상해구 좋은곳 많잖아요 (저두 이번에 중국가면 상해로 갈려구 그래는데 ㅎㅎ) 그러니까 이런건 다 문제가 안돼요 일단은 래년이면 시간 좀 잇으니까 취직이냐 진학이냐를 잘 선택하셔셔 나중에 중국가서 잘됏으면 좋겟어요 ㅎㅎ
마지막 사랑 · 2005-08-23 04:49:54
어디르 가든지 다 살아가게 돼잇음다
빤 쯔 고 모 줄 · 2005-08-23 10:07:55
마지마겐 죽는거알멘스리사는게 사람이니깐 즐겁게 자유롭게 사우
척척할아버지 · 2005-08-23 10:27:13
이 넓은 세상에 어딘가에 님이 설 자리가 잇겟져...홧팅!
화상고 · 2005-08-23 14:01:36
몇년후의 근심은 몇년후에 하는거로하고 오늘 8월 23일 위해 간뻬이 ㅎㅎㅎ
のろい · 2005-08-23 14:39:12
健さんの発言素晴らしい。まさにその通りですね。
 
 こんな思いが生じるのは、間違いなく国と国、地域と地域、民族と民族などの間のあらゆる面での格差によるキャップが原因だと思います。しかし、世の中の格差というのは、昔から存在したものであって、ただ、それを知る知らないだけの話でしょう。

 日本と中国故郷の格差による空しいさは、十分理解できます。日本にいる我田舎から出てきたものは、殆どそうでしょう。でも、忘れてはいけないのは、ある人間層(権力者、億万富豪?!)の人間からは、我々はもちろん、日本のサラリーマンなど普通の暮らしをしている人を、ただのゴミにしかみないかもしれないことです。過言だったかもしれないが・・・。つまり、自分は、雲に乗っているようだけど、雲の上には、また空があって、さらに、その上には宇宙があったということでしょう。

 中国の故郷のことが、空しく思えるならば、遠くは、アフリカの人々、イラクなど平和のない中東の国々、近くは、いつ飢え死になるか分からない北朝鮮のことなどは、どう受止めればよいでしょう。

 下ばかりみて、空しい思いをするより、力のある限り、下にいる人達に自分と同じ雲に乗せて少しても明るい世界を見せてあげたほうが増したと思うし、自分もより一層頑張って、延邊、中国、朝鮮族などの枠を超えて、ただ世界人として、地球人として、強く生きていけばいいと思います。

 せっかく日本に来られて、大学勉強もできて、これから進学なり、就職なり、やるべきこといっぱいあるときに、そんなことで悩む暇なんかないと思いますが・・・いかがですか。

 これからの人生で、今より、もっと酷い不満、悲惨なことを目にすると思いますが、その度、我々自身が強くなって、少しても落ちている人々を、より弱い人を助ける心が大事ではないでしょう。

 人生は、喜びから悲しみへゆくのではなく、悲しみを克服して喜びを手に入れることではないでしょう。

 もう、落ち込みは切捨てましょう。
lan · 2005-08-23 19:05:21
완전 반동 선전이 나오는구만 ,중구이요 한국이요 조선이요 일본이요하는데,옛날에는 ,,,그래두 지금 중국은 내 나란데,누가뭐래두 좋다,난 그래두 내나라 중국사랑한다,글쎄 복무태도랑 위생이랑은 너무 싫어서 참기어려우나,
도시나물 · 2005-08-23 20:18:46
그러니 우리가 가서 고향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키는것이 아니겟습니까?
그것이 우리가 여기서 배우고 경험싸은 하나의 목적이 아니겟는가 싶습니다
에라소오나 고도 잇데 스미마셍
●ㅏ리●ㅏ리 · 2005-08-24 00:53:44
그런 생각 가져서 안됐구나. 실랑재랑 중국에 없는매구나. 난 지금 집에 기딱차게 가구싶은거두 돈땜에 못가는데. 비록 연길이 좀 후져두 정이 있잼다. 사랑하는 실랑이랑 부모랑. ㅎㅎㅎ.... 역시 사람은 중써칭모지무.
영원제일 · 2005-08-24 08:12:40
중국의 쇠뇌교육은 언제까지 끌고가려는지..ㅠㅠㅠ
춤추는 놀가지 · 2005-08-24 10:34:35
아직도 결점이 많은게 중국이죠.그래도 중국에서 태여났으니까 빈말이라도 사랑한다고 말할수밖에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아름다운래일 · 2005-08-24 12:38:55
무지개님이 생각하고있는것은 우리현재일본에서 생활하고있는 우리들의 공동한문제라고생각듭니다.이것이우리들이현실이니깐 ...그러나 우리는 모두 자기들이 꿈이 있잖아요...우리는 자신이꿈들을 실현하기 위해서 이렇게 힘내고 있잔아요...그리고무지개님도 문제를 그렇게너무복잡하게 생각하지마시고 선후순서대로 풀어보세요...그럼자기모르게 새로운답안이 나올겁니다...그럼 끝으로 무지개님이 이런고민속에서 해탈되기를 바랍니다...힘내세요...
복 덩 어 리 · 2005-08-24 20:21:44
한가족 같이있는게 재일 편하다고 봅니다~~
일본같은데서 살면은 쪽발이들 밑에서 일을 해야잖아요~~
중국에서 노력만 하면 자기사업도 할수잇고 가족같이 행복하게 살수있어요~
시간만지나면 습관되요~ 저도 처음에는 계속 비교만했는데 지나니깐 그래도 괞찮
더라고요~ 비록 마음 안드는곳도 많지많은~~
복 덩 어 리 · 2005-08-24 20:34:12
영원재일 님은 이웃애비한테서 자라면서 많이 맞으면서 컷는것 같아요 ㅎㅎㅎ
saikei · 2005-08-25 16:31:14
중국 빈부차가 노란경보알람을 울리고있슴니다,
중국 남녀비레차가 119.86대 100에 도달했음니다,
중국 슈퍼마켓에서 근드리로 책서적을팔고있는것이 종종눈에띠입니다,
여러가지 사회불행이 눈안에 들어오고 쓰리게할때가많기도 하지만 반면에 종합체질이 항상하고있는 거인으로 성장하고있는 중국을 볼때마다 기분따분하게도합니다.
때늠들도 그냥한개민족입니다,중국은 우리모든이들의 중국입니다.
아세아어느나라가 중국보다 활기띠고 살아볼욕망이생기는곳있음니까.
한국? 손바닥만한곳이라는게 그곳말하죠,일본?쯔나런이라고 불리우며 외인으로 살겠어요.중일은 적대국에 찍은곳이기도하고.태국? 누구도 갈려고안하지 ....
{누가나의 치즈를 다쳤나?}의 말에서처럼 우리가 던져야되는것은 낡은방식,생각이지 치즈본신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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