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읽는것조차 힘들다

일본체험수기 · #247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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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눈물 · 2005-08-21 04:47:52 · 조회 669
아무때나 시두때두 없이 아무일두 없는데
괜히 기분이 찝찝하구 우울하구 ...
이젠  내가 왜 이렇게 살구 있는지 조차 잘 몰겠다...
일본이란 이땅에와서 이젠 바보가 된건가?
5년이란 세월이 흘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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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lan · 2005-08-21 09:05:30
누구나 다 그럴 때가 잇는검다,
똥똘이 · 2005-08-21 09:18:48
일본에 오면 그런 병에 걸린담니다,,ㅜ_ㅜ
오빠돼지♥애기돼지 · 2005-08-21 11:56:11
많이 힘드시나봐요. 건강하시구요. 화이팅 ㅜㅜㅜㅜ
アナキン · 2005-08-21 12:36:38
타마니와 술두 마이구 취해보면서 살면 좀 기분전환두 될거예요.
LED7 · 2005-08-21 16:04:12
ウッキネ ウッキヌン ソリハネ !!!
홍려화 · 2005-08-21 16:42:56
어느 사람이나 다 그럴때 잇는거에요..
꿈많은숲 · 2005-08-21 20:48:04
그럴땐생활에필요한물건사러가거나우울한대로그냥있지마세요...
우울할땐저하구말두해구요.도움이안될지모르겠지만.
chelee@hotmail.co.jp
기쁜우리 · 2005-08-21 21:34:42
힘내세요~~~~~~~~~~~~~~````
얼음공주 · 2005-08-22 04:51:19
앤 찾으세요.좀 나을걸!~~(딱 업는것처럼)앗 ㅎㅎ
아프로디테 · 2005-08-22 05:05:11
보니 우울증같은데 힘내세요...
丸子 · 2005-08-23 00:09:27
음--
어린 나이에 일본에서 많이 고생한것같네요.
힘들땐 마음 나눌수 있는 친구가 제일 힘이 될텐데..
같은 또래가 아니라두 마음이 내키면 언제든지 편하게 찾아주세요.
좋은 말동무가 되여줄게요.
슬픈눈물 · 2005-08-23 03:28:25
모두들 고마워요 ...
이렇게 라두 힘이 되여줘서
なごり雪 · 2005-09-12 20:44:55
얼마나 힘든지...
얼마나 외로운지...
님이 아닌 저로선 잘모르는 일...
하지만
빛이 흔들이고
님이 어두워질때...
밝은 불빛 옮겨줄러 오는사람 꼭 있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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